사진2017.01.20 18:14

20일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TFC 드림 2의 언더카드 계체량이 진행됐다. 총 12명이 계체량에 참가해 11명이 통과했다. 김지훈(파라에스트라 대구)은 1차 계체에서 300g을 초과했다. 2차 계체에서 66.30kg으로 통과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FC 드림 2 언더 카드 계체 결과

[밴텀급] 이준용(61.65kg) vs 이상민(61.65kg)
[플라이급] 임태민(57.12kg) vs 윤형옥(57.02kg)
[플라이급] 김기원(56.74kg) vs 이창호(57.10kg)
[밴텀급] 김인성(61.35kg) vs 안상주(59.34kg)
[밴텀급] 이진세(61.65kg) vs 장현우(61.40kg)
[페더급] 김지훈(66.60kg) vs 최성욱(65.90kg)
*김지훈 300g 초과, 2차 계체 66.30kg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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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7.01.19 20:55


아프리카TV가 TFC 드림 두 번째 대회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

 

TFC는 "오는 21일 경북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TFC 드림 2'의 모든 경기를 아프리카TV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프리카TV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언더카드 1경기부터 13번째 경기인 메인이벤트까지 전 대진을 라이브 중계한다. 아프리카TV에서 'TFC 드림 2'를 검색하면 생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이동기 해설위원과 TFC 유병학 과장이 중계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의 키워드는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이다. 메인이벤트에서 강정민과 오호택이, 코메인이벤트에서 최우혁과 박경수가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전을 치른다. 이밖에도 이현수-정다운의 대구 선·후배 대결, 김재웅-홍준영의 페더급 강타자 격돌, 서지연-도다영의 여성부 신성 매치 등이 펼쳐진다.

 

'TFC 드림 2' 계체량 행사는 20일 오전 11시 경북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TFC 넘버시리즈와 아마추어-세미프로리그를 잇는 정식 프로대회인 TFC 드림은 넘버링 이벤트와 동일한 룰로 진행된다. 5분 3라운드를 기본으로 하며, 팔꿈치 공격이 허용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는 넘버링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갖는다.

 

이번 대회는 메인카드 7경기, 언더카드 6경기로 펼쳐진다. 21일 오후 4시 언더카드 첫 경기가 시작된다. S석 2만원, VIP석 8만원인 'TFC 드림 2' 입장권은 전화 예매(1600-6186)와 현장 판매로 진행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FC 드림 2-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2017년 1월 21일 경상북도 경산실내체육관

 

-메인카드-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강정민 vs. 오호택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최우혁 vs. 박경수

[-100kg 계약체중매치] 이현수 vs. 정다운

[-68kg 계약체중매치] 김재웅 vs. 홍준영

[-59kg 계약체중매치] 파르몬 vs. 이민주

[여성부 -50kg 계약체중매치] 서지연 vs. 도다영

[-75kg 계약체중매치] 석주화 vs. 박문호

 

-언더카드-

[밴텀급매치] 이준용 vs. 이상민

[플라이급매치] 임태민 vs. 윤형옥

[플라이급매치] 김기원 vs. 이창호

[밴텀급매치] 김인성 vs. 안상주

[밴텀급매치] 이진세 vs. 장현우

[페더급매치] 김지훈 vs. 최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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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7.01.19 12:44

'야수' 김장용(32, 팀마초)이 격투기 무대로 복귀한다. 17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글리몬 FC(GLEAMON FC) 기자회견에서 대회사는 김장용이 일본의 베테랑 파이터 고노 아키히로(42, 일본)과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김장용


김장용의 격투기 무대에 복귀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팀 동료들과 함께하며 다시금 격투기에 대한 열정이 불타올랐기 때문이다. 김장용은 2015년 3월 PXC 페더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야치 유스케에게 패한 이후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2년 만에 격투기 무대에 복귀하는 것이다.


"양동이, 임현규, 강범찬, 황교평과 함께 팀마초를 결성했다. 팀 동료들의 경기 준비를 도우면서 자연스레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나도 모르게 조금씩 격투기에 대한 열정이 다시 타오르게 됐고, 좋은 기회가 생겨 격투기 무대에 오르게 됐다."


야치 유스케에게 패배한 이후 김장용은 심적으로 매우 힘들었다. UFC라는 목표를 눈앞에 둔 상대에서 패배로 인해 그간의 노력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그땐 UFC라는 목표를 위해 한 게임 한 게임을 낭떠러지에 선 마음으로 경기를 치렀다. 부담이 너무 커서 가족에게도 구경 오지 말라고 할 정도였다. 유스케전 패배 이후 너무 힘들었다.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더욱 지쳐 갔다."


2년간의 공백 동안 휴식을 취하며 자신을 뒤돌아보고 생각할 기회가 생겼다. 다시금 격투기에 대한 열정이 생겼다. 예전 같은 부담감도 없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즐기면서, 생활을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쉬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이젠 여유로워졌다. 예전과 같은 부담감도 없다. 격투기 무대를 준비하고 올라가는 것 자체를 즐기려 한다."


2년 만에 복귀하는 김장용의 경기는 다음 달 2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글리몬 FC다. 김장용은 여기서 자신의 기술을 모두 쏟아붓고 자신을 확인하고 싶다. 


"모든 선수가 그렇지만 이긴다고 확신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길 생각밖에 없다. 우리 함께 하는 팀마초 식구들 모두 화이팅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글리몬 FC 01 대진


[라이트급] 김장용 vs 고노 아키히로

[라이트헤비급] 안상일 vs 오카모토 준이치로

[72kg 계약 체중] 황지호 vs 다케우치 고지

[웰터급] 허민석 vs 아라이 유지

[페더급] 최강주 vs 히라야마 마나부

[페더급] 김종백 vs 아시타가 다이치

[80kg 계약 체중] 김민우 vs 시로마에 에이토

[밴텀급] 신재환 vs 강재구

[페더급] 김동욱 vs 강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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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7.01.18 16:25



[랭크5=정성욱 기자] TFC 드림 2가 오는 21일 경북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영남리그 저변 확대를 위해 남부지방으로 내려온 만큼 남부vs중부의 비중 있는 매치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선 강정민와 오호택이, 코메인이벤트에선 최우혁과 박경수가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을 벌인다. 우승자는 윌 초프를 꺾은 '티아라' 홍성찬(27,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과 올 상반기 공석인 라이트급 챔피언 자리를 놓고 타이틀매치를 펼친다.

 

또한 메인카드에선 이현수vs정다운의 대구 선·후배 격돌, 김재웅-홍준영의 페더급 강타자 경기, 서지연-도다영의 여성부 특급 신성매치, 석주화 對 박문호의 라이트급 신성 대결 등이 진행된다.

 

2013년 6월 첫 대회를 개최한 TFC는 약 3년 만에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로 우뚝 올라섰다. 높아지는 선수들의 경기력, 많아지는 체급별 로스터, 다양한 지방 대회 개최, 군더더기 없는 운영까지. 갈수록 완성형에 가까워지고 있는 올라운더 대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TFC는 UFC와 동일한 룰을 지정하고 있으며, '공격적극성 위주 머스트 시스템'의 채점방식을 사용한다. 세 명의 심판이 각각 라운드별 10점 만점(3라운드 총합 30점)을 기준으로 채점을 하고 합산 과정에서 동점이 나올 경우, 경기에서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 선수에게 반드시 우세 판정을 주는 방식이다.

 

TFC 넘버시리즈와 아마추어-세미프로리그를 잇는 정식 프로대회인 TFC 드림은 넘버링 이벤트와 동일한 룰로 진행된다. 5분 3라운드를 기본으로 하며, 팔꿈치 공격이 허용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는 넘버링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갖는다.

 

이번 대회는 메인카드 7경기, 언더카드 6경기로 펼쳐진다. 21일 오후 4시 언더카드 첫 경기가 시작된다. S석 2만원, VIP석 8만원인 'TFC 드림 2' 입장권은 전화 예매(1600-6186)와 현장 판매로 진행된다.

 

종합격투기 팬이라면 주목할 수밖에 없는 'TFC 드림 2'. 특급 기대주 경기의 관전 포인트를 알아보자.

 

[-100kg 계약체중매치] 이현수 vs. 정다운

 

대구 출신 선·후배 간의 격돌이 성사됐다. 원래 이현수는 일본의 몬마 토요히코와 싸울 예정이었지만 몬마가 다쳐 출전이 불발됐다. 이현수는 홈그라운드에서 경기를 포기할 수 없다고 강하게 어필했고, 이에 주최측은 같은 대구 출신 후배 '격투기 강백호' 정다운과의 대결을 성사시켰다.

 

"다운아, 넌 내가 원하던 상대였다. 확실하게 무너뜨리겠다. 기대해도 좋다." 이현수의 강한 도발이다. 195cm의 정다운은 수려한 외모에 화끈한 타격까지 겸비해 데뷔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다. 실력까지 받쳐주니 금상첨화였다.

 

이현수는 화끈함을 추구한다. 이번 경기가 무조건 KO로 끝내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정다운의 큰 키에서 나오는 긴 리치를 조심하려 한다. 빠르게 파고 들어가 카운터를 치는 스피드 훈련을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태권도를 익힌 근육질의 이현수는 프로 전 경기를 TFC에서 치렀다. 지난해 5월 'TFC 11'에서 테리젠레의 척추를 팔꿈치로 가격해 반칙패 했고, 9월 'TFC 12'에선 최재현에게 암바에 걸려 패했다.

 

적지 않은 나이, 첫 승을 향한 3번째 도전인 만큼 정다운戰에서 파이터 인생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고향 후배에게만큼은 절대 질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격투기 강백호'라는 닉네임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정다운은 지난해 7월 라이트헤비급으로 전향해 중국 영웅방에서 공한동을, 9월 일본 히트에서 이노우에 슌스케를 이겨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다운은 국내 중량급 최고의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수戰을 통해 확실히 실력을 가늠할 수 있을 전망이다.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정다운과 전진만을 추구하는 이현수의 대결은 전형적인 신구 중량급 파이터간의 격돌이다.

 

둘 모두 이겨야 하는 이유가 확실하다. 승리 후 미들급으로 내려가 타이틀을 거머쥐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정다운은 4연승을 거두고 자신의 경기력을 국내팬들에게 증명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관전 포인트: ① 이현수가 정다운의 거리를 뚫고 들어갈 수 있을까? ② 정다운이 원거리 폭격으로 이현수를 잠재울 수 있을까? ③ 이현수가 선언한 대로 과연 KO패가 없는 정다운을 쓰러뜨릴 수 있을까? ④ 위기대처능력도 중요하다. 헤비급의 묵직한 한 방이기에 한 순간에 전세가 역전될 수 있다. ⑤ 대구 선·후배의 충돌, 대회 최고의 명승부가 나올 것인가.

 

[-68kg 계약체중매치] 김재웅 vs. 홍준영

 

김재웅은 TFC에서 가장 주목받은 페더급 신예였다. 2013년 6월 TFC 첫 대회에서 구영남을 KO로 제압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해외 단체에선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12월 'TFC 내셔널리그 1'에서 前 TFC 페더급 챔피언 이민구를 제압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014년 2월 발리 투도 제팬 대회에서 미키 와타루를 꺾고 2연승을 기록한 그는 5월 'TFC 2'에서 김동규에게 쓰디쓴 패배를 맛봤다. 이후 더 큰 성장을 위해 빠른 입대를 택했다. 2014년 10월 20일 육군에 입대해 파주 25사단 화기중대에서 근무한 뒤 2016년 7월 19일 제대했다.

 

해난구조대(해군 소속 특수부대) 출신의 홍준영은 지난해 9월 TFC 데뷔전에서 정한국을 판정으로 누르며 4연승을 질주했으나, 한 달 뒤 러시아 MFP에서 아쉬운 판정패를 맛봤다. 입식격투기 무대에서 9승(7KO) 2패의 전적을 쌓고 종합격투기로 전향한 그는 국내 파이터 중 유일하게 UFC 타이틀전을 치른 정찬성이 키우는 차세대 코리안 좀비다.

 

강타자 간의 대결인 만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둘 모두 무턱대고 전진하는 타입이 아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한다. 한 명이 한 순간에 고꾸라지는 화끈한 타격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동기부여는 둘 다 강하다. 김재웅은 초고속 챔피언 등극을 위해 더 이상 후퇴는 없다고 말했고, 홍준영은 앞으론 패배 없이 계속 전진하겠다고 했다. 확실히 모두 날카로운 칼날을 갈고 있다. 비장의 무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둘 모두 타격전에선 자신 있으니 빼지 않겠다고 말한다.

 

관전 포인트: ① 스탠딩 타격에서 웃는 자가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② 묵직한 펀처 김재웅과 다양한 콤비네이션을 겸비한 홍준영의 타격전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수준 높은 공방이 이루어질 것이다. ③ 변칙 전략을 들고 나온 선수는 누구일까? 입식격투기가 아닌 종합격투기다. 근접전에서 기습적인 태클을 시도할 수도 있다. ④ 제대 후 복귀전을 치르는 김재웅의 경기감각도 관건이다. ⑤ 킥과 펀치의 만남이다. 김재웅이 홍준영의 킥을 캐치할 수 있을지, 홍준영이 김재웅의 펀치를 피하며 킥을 적중시킬 수 있을지도 승부의 분수령이다.

 

[-59kg 계약체중매치] 파르몬 vs. 이민주

 

국내에선 파르몬을 이길 자가 없었다. 2014년 11월 'TFC 4'에서 김규성을, 2015년 4월 'TFC 6'에서 박주영을, 같은 해 8월 'TFC 8'에서 권민수를 연달아 격침시키며 독주체제를 구축했다. 그러나 지난해 괌·필리핀 단체 PXC에서 2연패했고, 훈련 중 부상까지 입는 악재를 겪었다.

 

9개월 만에 돌아온 파르몬은 그동안 갈고닦은 타격 콤비네이션을 보여주겠다고 자신하고 있다. 이민주의 태클 역시 모두 방어해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플레이보이' 이민주는 지난 9월 'TFC 12'에서 팀 동료 최정범의 부상으로 긴급 대체 출전해 32전의 베테랑 이시이 '타이거' 타케히로와 맞붙었다. 이시이의 압승이 예상됐으나 이민주의 그래플링은 예상보다 강했다. 테이크다운 후 톱포지션을 꾸준히 점유한 이민주가 3라운드 종료 2대 1 판정승을 거뒀다.

 

주짓수 능력이 출중한 그는 아마추어 무대에서 6승 2패를 기록했다. 뛰어난 그래플링 실력을 앞세워 상위 포지션에서 파운딩 연타를 퍼붓는 '그라운드 앤 파운더'다. 둘 간의 대결은 예측하기 쉽지 않다. 경기스타일이 전혀 다르다.

 

관전 포인트: ① 이민주가 파르몬을 넘길 수 있을까? ② 연패의 부담감을 안고 있는 파르몬의 몸 상태와 경기감각이 어느 정도 올라왔을까? ③ 타격, 그래플링 어느 영역에서 누가 우위를 점할지 알 수 없다. 매 순간 지켜봐야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FC 드림 2-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2017년 1월 21일 경상북도 경산실내체육관

 

-메인카드-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강정민 vs. 오호택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최우혁 vs. 박경수

[-100kg 계약체중매치] 이현수 vs. 정다운

[-68kg 계약체중매치] 김재웅 vs. 홍준영

[-59kg 계약체중매치] 파르몬 vs. 이민주

[여성부 -50kg 계약체중매치] 서지연 vs. 도다영

[-75kg 계약체중매치] 석주화 vs. 박문호

 

-언더카드-

[밴텀급매치] 이준용 vs. 이상민

[플라이급매치] 임태민 vs. 윤형옥

[플라이급매치] 김기원 vs. 이창호

[밴텀급매치] 김인성 vs. 안상주

[밴텀급매치] 이진세 vs. 장현우

[페더급매치] 김지훈 vs. 최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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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7.01.18 12:59

[랭크5=정성욱 기자] 오는 2월 19일(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맥스 FC 07의 메인 대진을 확정하고 대회의 부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의 부제는 ‘All For One’(하나를 위한 모든 것)으로 타이틀 매치 세 경기에 플라이급GP 4강전이 시작된다.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여성 밴텀급(52kg) 챔피언 1차 방어전으로 ‘간호사파이터’ 김효선(인천정우관)과 퀸즈리그 우승으로 도전 자격을 거머쥔 ‘똑순이’ 박성희(목포스타)가 대결한다. 코메인이벤트는 권장원(원주청학)과 이용섭(대구Team SF)의 헤비급(+95)GP 챔피언 결정전, 그리고 이지훈(인천정우관)과 고우용(K-MAX짐)의 웰터급(70kg)GP 챔피언 결정전이 펼쳐진다.


지난 맥스 FC 06에서 처음 도입된 ‘비스트룰’에는 동명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비스트’ 김준화(안양삼산 총관)가 최근 경기 3연속 KO승으로 상승세인 이진수(안산클라우스짐)와 75kg급 매치로 맞붙는다. 


체급 내 라이벌 매치도 준비 되어 있다. ‘리틀줄리엔’ 김얄(서울 대화)은 나승일(오산삼산)과 웰터급 라이벌 매치를 벌이며, ‘코리안 마크헌트’ 최훈(안양삼산 총관)이 조성환(김제국제엑스짐)이 또 다른 웰터급 라이벌 매치를 갖는다. 두 경기는 웰터급GP 챔피언의 차기 도전자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매치업이다.


언더카드 격인 컨텐더리그에도 무게감을 더한다. 컨텐더리그 메인카드는 국내 플라이급(50kg) 그랑프리 4강전으로 장식된다. 플라이급 초대 챔피언을 선정하는 4강전에는 김우엽(병점삼산)과 이성준(익산엑스짐), 최석희(서울T클럽)과 김수훈(김제국제엑스짐)이 타이틀 결승행을 놓고 대결한다.


맥스 FC 07 대회는 2월19일(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후3시 컨텐더리그부터 진행되며, 오후7시부터 메인 맥스리그가 시작된다. IPTV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MAX F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07 in SEOUL

장소: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일시: 2월19일(일) 오후3시 컨텐더리그, 오후7시 맥스리그


MAX League

1경기. [-60kg]

황진수(경기광주팀치빈) VS 강범준(인천백련제스트짐)


2경기. [-70kg] +팔굽

최훈 (안양삼산총관) VS 조성환 (김제국제엑스짐)


3경기. [-70kg] +팔굽

김얄 (서울대화) VS 나승일 (오산삼산)


4경기.[-75kg] 비스트룰 +팔굽

김준화 (안양삼산총관) VS 이진수 (안산클라우스짐) 


코메인 이벤트

5경기. [–70kg 초대 타이틀전]

이지훈 (인천정우관) VS 고우용 (서울K-MAX)


6경기. [+95kg 초대 타이틀전]

권장원 (원주청학) VS 이용섭 (대구TEAMSF)


메인 이벤트

7경기. [-52kg ] 1차 방어전

김효선(인천정우관) VS 박성희 (목포스타)

 

Contender League

1경기. [-55kg]

황효식 (인천정우관) VS 하건철 (서울창동탑짐)


2경기. [–60kg]

김태호 (광명소하랑짐) VS 이호중 (대구더파이터클럽)


3경기. [-65kg]

TBA VS 서지명 (광명토다라바짐)


4경기. [여성 -56kg]

신미정 (대구무인관) VS 문수빈 (목포스타)


5경기. [-65kg]

전승원 (서울대화) VS 최홍규 (이천팀설봉)


6경기. [-70kg]

한성희 (서울KMAX짐) VS 임준영 (광주팀맥)


7경기. [-50kg] 초대타이틀 4강전

김우엽 (병점삼산) VS 이성준 (익산엑스짐)


8경기. [-50kg] 초대타이틀 4강전

최석희 (서울T클럽) VS 김수훈 (김제국제엑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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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7.01.18 12:27


[랭크5=정성욱 기자] 입식격투기 단체 MKF가 최강 여성 파이터를 뽑는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MKF는 오는 3월 26일 열리는 MKF 얼티밋 빅터(MKF ULTIMATE VICTOR)에서 여성파이터 4명으로 구성된 퀸즈 컵을 런칭한다. 



퀸즈 컵은 원데이 4강 토너먼트로 현재 김효진(팀 EMA), 박상아(성남 칸짐), 이도경(싸이코 핏블스)이 출정을 확정지었다. 남은 한 명은 섭외중으로 주최측은 해외 선수를 섭외중에 있다고 밝혔다. 퀸즈 컵 우승자는 6월 MKF 얼티밋 빅터 국가대항전에 출전한다. 


김효진, 박상아, 이도경 3명은 MKF 링에서 서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파이터. 작년 4월 김효진은 이도경에게 판정승을 거뒀고 이도경은 작년 12월 박상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MKF 김동균 대표는 "이번 퀸스 컵을 통해 국내 여자입식격투기 선수들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작년 해외 입식격투기 무대에서 활발하게 했던 이찬형(인천 무비)도 3월 MKF에 출전한다. 이찬형은 작년 10월 중국 쿤룬파이트 출전했으며 이번 대회는 2년여만의 국내 복귀다. 


MKF는 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는다. 격투스포츠 "혁명"(REVOIUTION)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재도약을 시도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KF ULTIMATE VICTOR (QUEENS CUP) - 선학 체육관

- 2017년 3월 26일

출전 확정선수
김효진, 박상아, 이도경, 이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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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7.01.16 12:33

RANK5 에선 주짓수 승급 소식을 간단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주짓수 체육관에 띠 승급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이름, 소속, 승급 날짜, 승급 벨트, 승급을 인정한 스승 이름'의 형식으로 그날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메일(mr.sungchong@gmail.com)로 보내주세요. (일요일까지 보내주세요)


매주 월요일마다 승급하신 분들의 정보를 아래와 같이 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급자 가운데 1명을 추첨을 통해 데블 컨트롤(Devil Controll) 도복을 증정합니다.(당첨자는 화요일에 발표합니다. 그 주 승급자가 1명일 경우 1명에게 증정.)


김민수, 동천백산 모스짐, 2017년 1월 13일, 파란 띠, 강정민/홍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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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7.01.16 11:57



[랭크5=화곡동, 정성욱 기자] 지난 14일 강서구 화곡동 KBS 스포츠월드 아레나에서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자선 격투기 무대 엔젤스 파이팅 2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여성 아이돌의 격투기 무대 데뷔, 남성 아이돌과 배우의 대결 등 경기 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으나 격투기 대회로서 엔젤스 파이팅은 해결해야 할 많은 숙제를 안게 됐다.


부상 선수가 케이지에…선수 보호 우선되어야


이날 코 메인 이벤트로 진행된 여성부 2대2 태그 매치룰에는 4인조 걸그룹 러브큐빅의 멤버 김신혜와 DJ 피카가 정소현, 박연화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다. 두 팀 모두 격투기 첫 데뷔라는 점, 부상을 대비해 커다란 크기의 글러브 착용, 라운드 당 2분의 경기 시간 등은 격투기에 데뷔하는 선수들을 보호한다는 취지에 알맞아 보였다.


여성 아이돌 김신혜는 발목 보호대를 차고 나왔다.(좌측) 그는 경기 내내 절뚝 거려 제대로 걷지 못했다.


여전히 문제는 있었다. 김신혜는 오른쪽 발목을 고정하기 위해 두꺼운 보호대를 착용하고 입장했다. 단순한 부상이 아니었다. 경기 내내 김신혜는 발을 절뚝거렸으며 도저히 경기를 치를 상태가 아니었다. 다운 횟수도 문제였다. DJ 피카는 한 라운드에서 2~3차례 다운을 당했지만, 경기는 계속 진행됐다. 보다 못한 세컨드 측에서 수건을 던졌다. 이들은 격투기에 처음 데뷔하는 선수들인 만큼 다운 횟수 제한 등으로 선수 보호에 신경을 써야 했다. 


심판 진행 미숙, 복장 규정 신경 써야


일곱 번째 경기로 진행된 일본의 요코야마와 한국의 김인수 경기도 논란을 낳았다. 치열하게 싸우던 두 선수는 1라운드 막바지 케이지에 기대어 싸웠다. 얼싸안은 채로 타격을 가하던 요코하마는 한 손으로 땅바닥을 집은 김인수의 안면에 니킥을 적중했다. 김인수는 그대로 쓰러졌고 요코야마의 승리가 선언됐다.


요코야마의 공격은 반칙이었다. 선수가 두 발과 함께 한 쪽 손이라도 바닥에 집고 있으면 머리 전체 공격이 불가하다. 하지만 심판은 경기를 멈췄고 KO가 선언됐다. 얼마 되지 않아 판정은 뒤집혔고 김인수의 반칙승이 선언됐다.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올라온 요코야마의 세컨드와 관계자들은 어안이 벙벙했고 강한 항의가 이어졌다. 


여성 심판의 도움으로 복장을 가다듬는 김정화. 여성 격투가의 경기복 규정이 필요하다.


다섯 번째로 치러진 김정화와 엘런 김의 경기에선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1라운드 막바지 김정화의 상의가 엘런 김의 킥 공격에 걸려 벗겨졌던 것. 보통 여성 격투가의 상의는 가슴이 덜 파인, 완전히 가슴을 덮는 탑이나 상체를 완전히 덮는 래시가드 형태를 채용한다. 여성 격투기가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복장 또한 신경 써야 할 것 중 하나다.


육진수 총괄본부장 "변화하고 있는 단계, 좀 더 지켜봐 달라"


육진수 엔젤스 파이팅 총괄 본부장은 경기후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첫 대회에서 부족한 것들을 메우기 위해 여러모로 변화를 꾀하였으나 여전히 부족했다. 엔젤스 파이팅을 바라봐주신 분들께서 말씀하신 것들 잘 새겨들어 점차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육 본부장은 "조만간 엔젤스 파이팅의 임원들이 기자들과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며 "더 많은 채찍질과 조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엔젤스 파이팅은 희귀 난치병 아이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격투기 단체다. 단체의 수익금은 전부 아이들의 치료와 생활안정자금으로 전달된다. 좋은 취지로 설립된 격투기 단체인 만큼 뜻이 퇴색되지 않기 위해선 격투기 단체로서의 모습 또한 잘 지켜져야 한다. 앞서 언급한 선수 보호, 규정, 판정 문제 등은 하루빨리 수정되어야 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앤젤스 파이팅 2 결과

[종합 헤비급(5분 3R)] 임준수 vs 메시루스 이나지우

임준수 1R 펀치 TKO승


[입식 55kg급(2분 3R)] 김신혜·DJ 피카 vs 정소현·박연화

정소현·박연화 2R TKO승(세컨드 타월 투척)


[종합 73kg급(5분 2R)] 요코하마 vs 김인수

김인수 1R 그라운드 니킥 반칙승  


[종합 65kg급(5분 2R)] 페르난다 바르보사 vs 나오 데이트

페르난다 바르보사 1R 암바 서브미션 승


[입식 58kg급(3분 2R)] 김정화 vs 앨런 킴

앨런 킴 2R 종료 3-0 전원 일치 판정승


[종합 85kg급(5분 2R)] 설규정 vs 김형열

설규정 1R 3분 11초 파운딩 TKO승 


[종합 70kg급(5분 2R)] 루슬란 vs 유성준

유성준 1R 1분 36초 파운딩 TKO승


[입식 65kg급(3분 2R)] 이대원 vs 고유안

이대원 2R 종료 2-0 판정승


[종합 헤비급(5분 2R)] 조용환 vs 당한민

조용환 2R 종료 2-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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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7.01.14 18:11

[랭크5=K아트홀, 정성욱 기자] 14일 올림픽공원내 K 아트홀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퍼플워 8강전이 개최됐다. 76kg 주짓수 보라 띠 강자 장인성(와이어 주짓수)이 정도영과 더불어 4월에 열리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퍼플워 결승전에 진출했다. 76kg 이상급은 유연종(윌로우 주짓수)과 유동민(주짓수랩)이 결승전을 치른다.


스파이더 퍼플워 ⓒ 황병철


결승 진출 첫 승전보를 알린 것은 76kg 이상급인 유동민. 유동민은 8강에서 조원희에게 우세승을 거둔후 배길한에게 승리를 거두고 올라온 박범준(루카스 레프리 코리아)와 4강전을 가졌다. 초반 소극적으로 경기를 진행하는 두 선수는 각각 2개의 패널티와 1개의 어드밴티지를 나눠가졌다. 경기 막바지에 이르자 유동민은 거세가 박범준을 공략했으나 점수를 얻진 못했다. 경기후 심판 3인은 거센 공격으로 박범준을 공략한 유동민에게 손을 들어줬다.

박범준에게 승리를 거둔 유동민(좌측) ⓒ황병철


유동민의 상대로 결정된 유연종은 8강에서 우승후보로 거론된 이상현(쎈짐)을 상대했다. 신구 강자의 대결이었던 이 경기의 승자는 유연종. 경기 막바지에 유연종은 이상현의 가드를 뚫고 사이드를 잠시 점유해 어드밴티지를 하나 얻었다. 이 어드밴티지가 승패를 갈랐다. 4강에 진출한 유연종은 레슬러 출신 종합격투가 최무배(노바 유니오/CSM)를 만났다. 유연종의 유도와 레슬링 최무배의 대결은 유도의 승리로 끝났다. 경기 초반 유연종은 최무배의 양팔 소매를 강하게 당겨 넘어 뜨려 사이드 마운트까지 점유했다. 선취 득점을 한 유연종은 점수를 지켜냈다.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한 최무배는 시종일관 유연종을 밀치며 테이크 다운을 노렸으나 유연종은 모두 회피했고 승리를 거뒀다.

최무배에 테이크 다운을 성공 시키는 유연종 ⓒ황병철


76kg급 첫 진출자는 정도영(뉴웨이브/크리스 김 BJJ). 정도영은 첫 상대 변기석(광명 본주짓수)에게 6점을 따내며 작년 12월 데라히바 컵 주짓수 대회 패배를 설욕했다. 4강 상대는 제대를 앞둔 조준용(와이어 주짓수)으로 입대전 경량급 강자로 일컬어졌던 만큼 둘의 경기는 치열했다. 경기 결과는 2-2, 어드밴티지까지 1-1로 박빙의 대결이었다. 결과는 정도영의 승리. 엎치락 뒤치락하는 상황에서 좀 더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 정도영에게 심판들의 손이 올라갔다.

조준용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는 정도영(우측) ⓒ 황병철


76kg급 최종 진출자는 장인성(와이어 주짓수). 장인성은 8강에서 만난 박해진(쎈짐)에게 초크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아부다비 월드 프로 주짓수 한국 예선에서 패배를 갚는 순간이었다. 4강전에서 만난 상대는 이연풍에게 승리를 거두고 올라온 라정원(존프랭클 신촌). 라정원은 초반부터 탑 포지션에서 장인성의 가드를 무너뜨리기 위해 강하게 밀어붙였다. 장인성은 라정원의 압박을 막아내며 스윕으로 점수를 획득했다. 라정원이 다시금 스윕을 성공해 점수를 획득했으나 이내 장인성은 다시 점수를 회복했다. 이후 강한 체력으로 라정원의 공격을 모두 막아냈다. 결국 4-2로 장인성은 76kg급 결승전에 진출했다.

탑 포지션에서 라정원을 압박하고 있는 장인성(우측) ⓒ황병철


이로서 4월로 예정되어 있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예선 라운드 '퍼플 워' 결승전 76kg 이상급은 유연종과 유동민이 76kg급은 장인성과 정도영이 대결하게 됐다.

성기라와 서예담(우측) ⓒ황병철


한편 스패셜 매치로 치러진 성기라(테트라 주짓수)와 서예담(파라에스트라 청주)의 대결은 성기라의 우세승(어드밴티지 2-0)으로 끝났다. 성기라의 가드 플레이를 서예담이 뚫지 못했다. 경기 후반 성기라의 트라이앵클 초크 그립이 성공했으나 서예담이 빠져나오며 어드밴티지를 기록해 성기라가 승리를 거뒀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사진 황병철 작가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예선 라운드 '퍼플 워' 결과


[76kg급 4강전] 라정원(존프랭클 신촌) vs 장인성(와이어 주짓수)

장인성 4-2(AD 1-0) 우세승


[76kg급 4강전] 조준용(와이어 주짓수) vs 정도영(뉴웨이브/크리스김 BJJ)

정도영 2-2(AD 1-1) 심판 판정(3-0)승


[76kg 이상급 4강전] 유연종(윌로우 주짓수) vs 최무배(노바 유니아오 CSM)

유연종 2-0 (PA 0-1) 우세승


[76kg 이상급 4강전] 유동민(주짓수 랩) vs 박범준(루카스 레프리 코리아)

유동민 0-0(AD 1-1, PA 2-2) 심판 판정(3-0)승


[스페셜 매치] 성기라(테트라 주짓수) VS 서예담(파라에스트라 청주)

성기라 0-0(AD 2-0) 우세승


[76kg급 8강전] 장인성(와이어 주짓수) VS 박해진(쎈짐)

장인성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8강전] 이연풍(아토스 코리아) VS 라정원(존프랭클 신촌)

라정원 5-0(AD 2-1) 우세승


[76kg급 8강전] 정도영(크리스김 BJJ) VS 변기석(본 주짓수 광명)

정도영 6-0(AD 2-0, PA 1-0) 우세승


[76kg급 8강전] 조준용(와이어 주짓수) VS 한현우(팀 루츠)

조준용 2-0(AD 1-1) 우세승


[76kg 이상급 8강전] 최무배(노바 유니아오 CSM) VS 이강재(주짓수 랩/TEAM GJ)

최무배 12-4(AD 4-1, PA 1-0) 우세승


[76kg 이상급 8강전] 이상현(쎈짐) VS 유연종(윌로우 주짓수)

유연종 0-0(AD 1-0) 우세승


[76kg 이상급 8강전] 배길한(동천백산 대연본관) VS 박범준(루카스 레프리 코리아)

박범준 7-0(AD 2-1) 우세승


[76kg 이상급 8강전] 조원희(팀 루츠) VS 유동민(주짓수 랩)

유동민 2-0(AD 2-3) 우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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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7.01.14 13:07

오는 14일 K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퍼플워 출전자 배길한(동천백산)의 영상 인터뷰.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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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7.01.14 09:40

오는 14일 K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퍼플워 출전자 이강재(주짓수랩/팀GJ) 영상 인터뷰.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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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7.01.14 07:58

오는 14일 K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퍼플워 출전자 유동민(주짓수랩)의 영상 인터뷰.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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