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6.01.19 14:20


오는 24일, 대한주짓수회(JJAK) 주관 및 추최로 개최되는 '2016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오픈 챔피언쉽'의 최종 대진표가 19일 공개됐다. 이번 대회 총 출전인원은 884명으로 역대 최대 출전 기록이었던 2015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오픈 챔피언쉽(2015 ‘PRIDE OF JIU-JITSU’ open championship)의 출전인원 746명에서 100명을 뛰어넘는 참가 인원이다. 


대한주짓수회가 개최하는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대회는 작년(2015년) 8월, 746명 참가라는 새로운 기록을 썼다. 기존 주짓수 대회는 최대 참가 인원이 500명대로 머물러 있었으나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가 그 기록을 갱신한 것. 2015년 어느 단체도 갱신하지 못한 출전 인원을 2016년 첫 대회인 2015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가 884명이라는 참가 인원으로 다시금 갱신 한 것이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대한주짓수회(JJAK)의 채인묵 전무이사는 "올해 첫 대회이고 날이 추운 1월, 그리고 지방이라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BJJ인들의 화합과 연대'라는 부분에서 동의하신 분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며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운영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참가 인원의 비율은 단연 화이트 벨트가 높으나 퍼플, 브라운 벨트의 참여도 두드러진다. 특히 퍼플 벨트 어덜트는 총 32명이 출전하여 실력을 겨룬다. 쎈짐 퍼플 벨트 강자인 박해진, 이상현을 비롯하여 KJ 리스펙트의 추성국, 김봉조, 포항BD의 김규화, 대전MMA의 이은혁 등 기존 주짓수 대회에서 꾸준히 출전해 성적을 낸 퍼플 벨트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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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1.08 14:25


채완기(비스트짐), 정윤호(율하주짓수), 추성국(리스펙트), 김봉조(리스펙트), 국내외 주짓수 대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주지떼로들의 기술을 한꺼번에 배울수 있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들의 세미나는 오는 17일(일), 오후 3시 김포시 키즈MMA 주짓수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에선 각자 주무기로 사용하는 기술을 가르쳐줄 예정이다. 채완기는 베림보로를, 정윤호는 스파이더 가드에서 엑스가드로 연결되는 바리에이션을, 추성국은 라쏘가드 상황에서 상대방 레그 드레그 패스 시도시 카운터 오므플라타를, 그리고 김봉조는 레그라쏘 스윕을 세미나 참가자들에게 가르쳐 준다.


이번 세미나는 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MMA스토어에서 주최한다. 세미나 금액은 2만원이며 참가자는 선착순 40명으로 한정한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MMA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COMPETION SEMINAR

일시 : 2016년 1월 17일 (일요일) PM 3:00

장소 -  김포시 운양동 1297-7  한강프라자 402호 키즈mma 주짓수 체육관에서 저녁 3시에 시작합니다!!

주차시절 : 체육관 건물내 지하주차장 주차가능 (2시간 무료)

금액 : 2만원, 선착순 40명!!, 현장 당일 구매가능, 현금 및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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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5.10.19 12:23

지난 10월 18일(일),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개최된 2015 아부다비 코리아 내셔널 프로주짓수 챔피언쉽 전 경기 사진. 


사진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체급 시상 사진


















앱솔루트 시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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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5.08.24 10:50



지난 8월 2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챔피언십 대회 퍼플 벨트 경기 모음.


촬영 및 편집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추성국(KJ/리스펙트) VS 천정호(무짐 구월)




김봉조(KJ/리스펙트) VS 데이비드 킴(존프랭클 이태원)





조만수(동천백산 팀HJ)  VS 이동영(부천 트라이스톤)




이문규(무짐) VS 장인성(KJ/와이어)



김봉조(KJ/리스펙트) VS 서영식(센트럴짐)




장인성(KJ/와이어) VS 이동영(부천 트라이스톤)



서영식(센트럴짐) VS 장인성(KJ/와이어)




송일섭(존프랭클 이태원) VS 김성수(센트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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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08.20 13:28

국내 최대 주짓수 대회 출전자 기록 갱신, 700명대 돌파!


오는 22일(토), 대한주짓수회(JJAK)의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리는 2015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오픈 챔피언쉽(2015 ‘PRIDE OF JIU-JITSU’ open championship)의 출전인원이 총 746명으로 국내 브라질리언주짓수 대회 역사상 최다 출전인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월 9일 개최된 '제4회 전국 생활체육주짓수대회'의 673명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지난 2014년까지 참가인원을 기록한 주짓수 대회는 '2014년 아디다스컵 주짓수 코리아 챔피언십' 대회로 521명이라는 참가인원을 기록했다. 기존 최대 참가인원 기록이었던 500명대는 지난 9일 부천에서 개최된 '제4회 생활체육주짓수대회'에 673명이 참가해 새로운 기록을 세웠고, 오는 22일 개최된는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대회에 746명이 참가함에 됨에 따라 연이어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대한주짓수회(JJAK)의 채인묵 전무이사는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대회가 BJJ인들의 화합과 연대를 내건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700명대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울수 있었다"며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운영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왼쪽 상단에서 시계 방향으로) 최무배, 김봉조, 추성국,장인성, 박재현, 이동영, 김규화, 문제훈


참가인원이 700명대인 만큼 유색 벨트의 참여 또한 두드러졌다. 유색벨트 참가자 가운데에는 기존 대회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주짓수 선수를 비롯해 현역 MMA 선수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블루 벨트 어덜트에'부산의 중전차' 최무배가 출전하는 것을 비롯해 퍼플 벨트에 전통적 강호 KJ 리스펙트 소속의 김봉조, 추성국, KJ와이어 소속으로 쎈짐 이상현에게 공개 도전장을 낸 장인성, 로드FC 파이터 문제훈, 김규화, TOP FC 파이터 이동영, SGAA 노기 그래플링 1회 선수 부문 우승자 박재현 등 다양한 선수들이 출전해 서로의 실력을 겨룬다. 좋은 기록과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퍼플 벨트의 경우, 이들이 체급에 상관없이 한대 모여 실력을 겨룰 앱솔루트는 주짓수에 관심이 많은 수련인이라면 꼭 봐야할 볼거리다.


2015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오픈 챔피언쉽(2015 ‘PRIDE OF JIU-JITSU’ open championship)은 대한브라질리안주짓수연맹(KBJJF)가 주최하는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 IBJJF 주짓수 챔피언십'(이하 서울 오픈)에 대항하는 카운터-프로그램(counter-program) 형태의 대회였다. 메르스로 인해 서울 오픈이 잠정 연기됨에 따라 대한주짓수회의 전신인 평의회도 대회를 잠정 연기했으나, 평의회 내에서 BJJ인들이 한 대 뭉치는 계기를 만들자는 의견이 모여 대회를 치르게 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7.05 23:44


지난 5일, 2015 브라직 대전 오픈에서 만난 주짓수 부부 이창구 함정아(본 주짓수 안산 선부지부). 남편 이창구씨는 한국주짓수협회의 대회진행위원으로, 부인 함정아씨는 여성부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도복을 입고 대회장을 찾았다.

함정아씨는 남편이 관장으로 있는 체육관에서 주짓수를 수련한지 1년반이 됐으며 지난 3월 팬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동메달을 차지했다.


멀찌감치에서 부인의 경기를 바라보는 이창구씨. 매트 밖 펜스에서 말없이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이날 함정아씨는 체급 두 경기에서 각각 10점이 넘는 포인트를 획득하여 우승을 거두었다.



이날 대회에는 형제 주짓수 수련인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추성국, 추성민 형제(광명 리스펙트)가 바로 그 주인공. 추성국씨는 국내 대회에서 다수 수상경력이 있어 이미 주짓수 수련인들 사이에선 알려진 존재이나 동생과 함께 주짓수를 수련한다는 사실은 알려지지 않았다.


형제가 주짓수를 함께 수련하게 된 것은 형 추성국씨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운동을 좋아하는 추성국씨가 주짓수를 시작하게 되면서 동생에게 수련을 제안했고 함께 수련한 기간이 벌써 3여년이 되었다.


추성국씨는 동생과 함께 주짓수를 수련하게 되면서 많이 가까워졌다고 한다. "동생과는 서스름 없는 사이였긴 했지만 주짓수를 하면서 할 이야기가 더 많아졌습니다. 동생과 함께 주짓수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을 몰라요"


부부가 함께 같은 것을 바라보고, 형제 사이를 더욱 끈끈하게 만든 운동, 주.짓.수.

Posted by 잡학왕
영상2015.07.03 10:32


2014년 한해부터 올해 초까지 추성국(리스펙트 주짓수/퍼플벨트)은 바쁜 시간을 보냈다. 국내 주짓수 대회에서 체급과 앱솔루트를 고루 석권했고 팬암 티켓과 아부다비 월드프로 주짓수 대회 출전권이 걸린 대회에선 우승을 거두어 해외 대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추성국은 직장인 주지떼로로서는 쉽게 거머쥘수 없는 주짓수 대회 성적을 갖고 있다.  그 비결을 물어보니, 그는 '꾸준함과 성실함'이라고 답했다. 추성국은 회사 업무가 끝나면 바로 체육관으로 달려와 주짓수를 수련한다. 주짓수를 시작한 이래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추성국은 빠짐없이 주짓수를 수련했다. 회사인으로서 그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주짓수에 쏟아부었고 그것은 성적으로 이어졌다.


올해 하반기부터 추성국은 다시금 활동을 게시한다. 전반기에는 해외 대회 출전 등으로 피로해진 심신을 달랬고 7월 부터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그가 오르는 첫 매트는 오는 주말, 대전에서 개최되는 대전 오픈 브라직이다.


앞으로의 꿈에 대해 물어보니 주짓수를 열심히 하는 동생들을 챙기고 나아가선 지도자로서의 역량도 키울 예정이라고 한다. 리스펙트 주짓수의 역량을 이어나가기 위해 함께 주짓수를 수련하는 동생들을 챙기고 스스로는 회사인 주지떼로 추성국에서 주짓수 지도자 추성국으로서의 변신을 꾀하는 것이다. 추성국 선수의 지도를 받을수 있는 체육관을 볼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한편, 추성국 선수는 오는 7월 5일(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브라직 대전 오픈에 출전한다. 퍼플 벨트 부문에는 추성국을 비롯해 리스펙트 주짓수에서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는 김봉조, 브라직 서울 오픈에서 퍼플 벨트 부문 체급, 앱솔을 석권한 이상현(쎈짐)과 블루 벨트 체급과 앱솔 은메달의 박해진(쎈짐) 등이 출전해 각축전을 벌인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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