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12.09 14:19

[랭크5=양재동, 정성욱 기자] 9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로드 FC 031 영건즈 계체량 행사가 열렸다. 영건즈 메인 무대에 서는 박형근(30, 싸비MMA)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상황에서 김형수(28, 김대환MMA)의 뺨을 가격, 일촉즉발의 상황이 됐다. 


박형근은 뺨을 때린 이유에 대해 "허언증의 김형수에게 정신 교육을 시키기 위해 가격했다"고 이야기했다. 김형수는 "(이러한 행동을 보고) 과연 선수로 인정해야 하나? 패널티가 필요하다"며 분노를 삭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