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11.11 21:16

[랭크5=대구시 두류동, 정성욱 기자] 11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크리스탈호텔에서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맥스 리그 계체량 행사가 개최됐다. 계체량에 참가한 14명 모두가 계체량을 통과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MAX League 계체량 결과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54.90kg) VS 강윤성 (목포스타,55.00kg)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향남 팀타이혼, 60.75kg)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60.75kg)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동탄 팀타이혼, 109.10kg) VS 권장원 (원주청학, 131.00kg)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TEAM SF, 114.50kg)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132.80kg)


6경기. [-85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87.50kg)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89.35kg)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Team SF, 64.30kg)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64.5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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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1.11 20:49

[랭크5=대구시 두류동, 정성욱 기자] 11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크리스탈호텔에서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컨텐더 리그 계체량 행사가 개최됐다. 계체량에 참가한 16명 가운데 15명이 계체량을 통과했다. 8경기에 오르는 최은지(대구 피어리스짐)는 100g 오버로 전체 라운드에서 1점 감점의 패널티를 받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Contender League 계체량 결과


1경기. [-52kg] 퀸즈리그 4강전

캐롤라인(울산신의/노르웨이, 51.96kg) VS 김소율 (평택엠파이터짐, 51.90kg)


2경기. [-52kg] 퀸즈리그 4강전

최하나 (군산엑스짐, 51.04kg)VS 박성희 (목포스타, 51.70kg)


3경기. [–60kg]

진태근 (대구피어리스짐, 59.20kg)VS 지승민 (광주신창최고짐, 59.40kg)


4경기. [-60kg]

이호중(대구더파이터클럽, 59.50kg)VS 한진우 (군산엑스짐, 59.90kg)


5경기. [-70kg]

이기광 (오산삼산, 66.90kg) VS 조경제 (인천 정우관, 66.50kg)


6경기. [-95kg]

장태원 (마산스타, 93.30kg) VS 백시원 (평택엠파이터짐, 93.70kg)


7경기. [-65kg]

권성현 (대구 TEAMSF, 64.70kg) VS 박상윤(대구더파이터클럽, 64.10kg)


8경기. [-56kg] 여성부

최은지 (대구피어리스짐, 56.10kg*)VS 신미정 (대구무인관, 55.90kg)

*최은지 100g 오버로 전체 라운드에서 1점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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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10 15:39

[랭크5=정성욱 기자] 무에타이 선수로서 태국 출신 선수, 그것도 룸피니나 라자담넌과 같은 큰 무대 챔피언 출신 선수와 경기를 갖는다는 건 영광스러운 일이자 부담스러운 일이다. 


오는 12일 대구시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열리는 MAX FC 06 in 대구 뉴제너레이션 메인 무대에 오르는 심준보(25, 인천 정우관). 그는 상대 룸펫 싯분미(26, Team SF)로 룸피니 챔피언을 지낸 바 있으며 300전 270승의 전적을 지닌 강자다. 부담감을 가질만한 상대이나 심준보는 부담감 보다 설렘이 더 크다.  


심준보는 "무에타이하는 사람으로서 룸피니 커리어를 가진 사람과 경기를 치른 다는게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니다. 이기든 지든 내 커리어에선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나에겐 좋은 기회다"라고 말한다.


이번 대회에서 심준보는 승리 보다는 '다이나믹한 경기'를 추구한다. 승패도 중요하지만 그는 "관객들이 지루해하지 않는 경기, TV를 보는 시청자들이 채널을 돌리고 싶지 않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한다. 즉 누구 하나 KO되는 경기를 하고 싶어 한다.


아래는 심준보와 일문일답


MAX FC 06 in 대구 메인 무대에 오르는 심준보


- 자신을 소개해달라. 

"인천 정우관 심준보입니다. 오는 12일 MAX FC 06 대구 대회에서 메인 무대에서 룸펫 싯분미와 대결하게 됐습니다."


- 무에타이는 어떻게 시작했나?

"예전부터 활동적인 성격이었다. 딱히 운동을 하지 않다가 중학교 여름 방학때 뭔가 운동을 해보자는 생각에 체육관을 찾아 나섰다. 친구는 복싱을 하자고 했고 나는 무에타이를 하길 원했다. 내가 열심히 때를 써서 무에타이를 시작하게 됐다." 


- 본격적으로 선수로서 활동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에타이를 시작한지 한 달정도 됐을 때였나? 그때 내 나이 16세였는데 20살의 형과 스파링을 하게 됐다. 간단한 테크닉 스파링이라는 말에 배우는 마음에서 링에 올라갔다. 근데 그 형이 흥분하면서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렀다. 상대방이 흥분해서 공격하니 나도 같이 흥분해서 진짜 스파링이 됐다."


- 결과는 어떻게 됐나? 

"엄청 맞았다. 집에 갈때 어지러울 정도였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눈이 크게 부어있더라."


- 많이 맞아서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안 좋았을텐데 계속 체육관에 나갔나?

"그렇다. 운동을 그만해야겠다는 생각 보다는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라. 그날 이후부터 남들보다 두배로 열심히 연습했다. 한 달 뒤 심사가 있었고 그 형과 정식 스파링을 하게 됐다. 결과는 나의 승리였다. 그날 이후 그 형은 창피해서 체육관을 그만 뒀다. (웃음) 그때 처음으로 승리에 대한 성취감을 느꼈다." 


- 그 승리의 짜릿함이 관원 심준보를 선수 심준보로 만들게 된 것 같다.

"맞다. 그때 이후로 관장님께서 여러 대회를 추천해주셨고 이런 저런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기억나는 대회가 있나?

"전적이 얼마 되지 않을때 충주무술축제에서 열린 라이트급 토너먼트에 출전해 3위를 거두었다. 그떄가 아마 3전, 4전쯤이었을거다. 아, 지금 ROAD FC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익환 선수와 대한무에타이연맹 페더급 타이틀 전초전에서 내가 이긴적도 있다."


- 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천재희와 경기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천재희 선수가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할 즈음에 경기를 치렀다. 다른 기사에 보면 내가 판정까지 가서 잘 했다고 했는데 다운 안 당하고 판정까지 간 것은 맞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천재희 선수의 일방적인 경기였다. 커리어 차이도 있었고."


- 그렇게 계속 선수생활을 이어가다가 MAX FC 무대에 오른 것인가?

"아니다. 2년 정도 개인적인 일로 인해 방황하면서 무에타이를 그만두었다. 약 5년간 무에타이 선수 생활을 접고 헬스 트레이너를 했다."


- 5년이라면 적지 않은 시간인데. 어떻게 다시 선수로 복귀하게 됐나?

"지금 내가 소속되어 있는 인천 정우관의 김두형 관장님께서 선수 복귀를 권유하셨고 다시 선수 생활을 하게 됐다."


- 헬스 트레이너에서 다시 무에타이 선수로 돌아오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헬스 트레이너를 하면서 켜진 몸을 다시 입식 타격 선수 몸으로 되돌리는 것이 조금 어려웠다. 처음 복귀 했을 때는 몸이 엄청 컸다. 펀치 몇 번 치면 쉽게 지칠정도였다. 지금은 몸이 거의 다 돌아왔다."


- 복귀후 첫 경기은 언제였나?

"작년 3월 대한무에타이협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우승을 거두었다. 11월에 있었던 2차 선발전에서도 우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올해 3월 MAX FC 03 서울 대회로 프로 무대에 올랐다."


- 오랜만에 프로복귀전 어땠나?

"정말 좋았다. 오랜만에 관객들 사이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것, 그리고 나를 응원해주는 정우관 응원단들에 힘입어 좋은 경기 치른것 같다. 오랜만에 올라간 링인데 떨리지 않고 오히려 편하더라."


- 정우관 응원은 정말 뜨겁더라. 

"정우관 티셔츠가 빨간 색이다. 마치 붉은 악마의 티셔츠 처럼. 그래서 더욱 열정적인지 모르겠다.(웃음)"


심준보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경기가 킥 위주라면 이번 무대에선 펀치와 킥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컴비네이션을 볼 수 있을거라 말한다.


- MAX FC에서 봤던 당신의 경기 스타일은 킥에 많이 특화되어 있더라. 원래부터 킥을 많이 사용했나?

"아니다. 원래는 펀치 위주 공격을 많이 썼다. 5년간 쉬면서 잃었던 펀치 감각을 찾아가는 중이다. 펀치 감각은 점차 살아나고 있다. 지난 대회까지 킥 위주의 경기였다면 이번 대회에선 손과 발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컴비네이션 공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룸피니 챔피언 출신의 태국 선수 룸펫 싯분미와 경기를 갖게 됐다. 제안을 받았을때 어땠나? 부담은 없었나?

"창피한 이야기지만, 나는 국제전을 처음 뛴다. 이번 경기가 외국선수와 처음으로 치르는 경기다. 사실 제안을 받았을때는 정말 좋았다."


- 태국 선수와 대결, 게다가 룸피니 챔피언이라는 커리어에 대한 부담은 없었나?

"무에타이하는 사람으로서 룸피니 커리어를 가진 사람과 경기를 치른 다는게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니다. 이기든 지든 내 커리어에선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나에겐 좋은 기회다."


- 이번 경기 어떻게 치를 것인가?

"태국 선수, 그것도 룸피니 챔피언 출신에게 실력, 기술로 이길수 있다고 생각은 안 한다. 내 열정과 간절함을 갖고 링에 올라갈 것이다. 링에선 내가 갖고 있는 모든 무기를 퍼붓고 내려올 작정이다."


- 승리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고.

"물론이다. 하지만 이기는 것 보다도 관객들이 지루해하거나 혹은 TV를 보는 분들이 채널을 돌리고 싶은 경기는 하고 싶지 않다. 지더라도 뭔가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그런 경기를 하고 싶다. 이기던 지던 KO가 나왔으면 좋겠다."


- 상대 싯분미 선수에게 한 마디

"태국 특유의 느릿느릿한 경기가 아닌 한국 무대인 만큼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경기 함께 치러봅시다. 치고 박고 해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 만들어봅시다."


-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이번 경기가 올해 마지막이 될 것이다. 나는 아직까지 큰 타이틀을 손에 넣어본 적이 없다. 지금 원하는 것은 MAX FC 라이트급 벨트다. 어떻게든 3차방어를 해서 벨트를 내가 소장하고 싶다. 이번 경기 끝나면 MAX FC가 하루 빨리 라이트급 토너먼트를 열어줬으면 한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한다면? 

"이번에 대구까지 응원오시는 관원들. 친구들. 한명 한명 힘이 많이 된다. 그에 보답하는 경기 치르도록 하겠다. 대회 끝나고 술 한잔 하고 싶다. 대회 끝나고 마시는 소주가 정말 맛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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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10 04:16

[랭크5=정성욱 기자] 지난 8일 연예 엔터테인먼트 회사 LPA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설)가 입식격투단체 MKF와 손잡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설 LPA 엔터테인먼트 대표(왼쪽)와 MKF 프로모션 김동균 대표


LPA 엔터테인먼트는 MKF 프로모션과 업무협약을 통해 정식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협업 및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MKF와 LPA 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18일 인천 선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6 MKF 얼티밋 빅터 더 파이널을 공동 주최한다. 이번 공동주최로 다음 달 18일 대회는 격투기 부문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도 강화할 예정이다. 


LPA 엔터테인먼트 이설 대표는 "김동균 대표와는 올해 4월에 열렸던 MKF 얼티밋 빅터 2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한국 입식격투기의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김동균 대표에게 도움이 되고자 12월 대회를 공동 개최를 하게 됐다. 앞으로 업무 협약을 통해 스포츠와 연예 엔터테인먼트가 하나되는 콘텐츠를 만들 계획"이라고 이야기했다.


MKF 프로모션 김동균 대표는 "업무협약을 흥쾌히 받아들여준 이설 대표에게 감사한다. 이번 12월 대회에선 내 업무에만 집중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힘이 된다. 올해 마지막 MKF 대회를 알차게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KF와 업무 협약을 맺은 LPA 엔터테인먼트는 인천을 기반으로 발굴, 트레이닝, 데뷔, 활동,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엔터테인먼트회사다. 비보이, 걸그룹, 트롯 가수 등 10개 팀의 소속 연예인들이 다방면에서 활동중이다.


한편 2016 MKF 얼티밋 빅터 더 파이널은 다음 달 18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메인과 신인들이 한 무대에서 경기를 펼치는 격투기 한마당 컨셉으로 치러진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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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10 03:02

11월에도 한국 종합격투기 파이터의 해외 원정은 계속 된다. 오는 12일 일본 도쿄 신주쿠 페이스에서 열리는 '파이팅 넥서스 8'에 TFC 파이터 이경환(26, 코리안 탑 팀/㈜성안세이브)과 김상원(23, 코리안 탑 팀/㈜성안세이브)이 출전한다. 또한 23일 일본 오사카 아케보노 구민 센터홀에서 열리는 글래디에이터 2 in 오사카에 ROAD FC 파이터 기원빈(25, 팀파시)이 출전한다.


파이팅 넥서스8에 출전하는 이경환(왼쪽)과 김상원


이경환은 지난 9월 'TFC 12'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무현戰에서 1라운드 4분 59초경 펀치 TKO승을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상대 아리무라 슈야는 9승 7패 2무의 베테랑으로, 국내 파이터 송창현, 김성권을 제압한 바 있다. 2014년부터의 성적은 5승 1패로 그래플링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경환은 "상대는 전적이 많은 베테랑이지만 그의 경력은 머릿속에서 지운지 오래다. 신인의 패기로 승리를 가져가겠다. 열심히 준비한 아리무라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라고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올해 TFC 주짓수몰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한 김상원은 이번 경기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다. 유년 시절 배운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타격과 팀에서 갈고닦은 주짓수를 바탕으로 상대를 괴롭히겠다는 계획이다. 상대 오니야마 한묘는 지난 7월 '파이팅 넥서스 7'에서 최강주를 판정으로 제압하며 프로 데뷔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김상원은 "데뷔전을 치르게 돼 기쁘다. 오니야마와 멋진 승부를 펼쳐보고 싶다. 반드시 승리를 챙겨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글래디에이터 2 in 오사카에 출전하는 기원빈


기원빈은 작년 12월 ROAD FC 020을 통해 데뷔했다. 이상현을 상대로 치른 데뷔전에선 패배했지만 같은 해 8월에 열린 ROAD FC 025와 올해 3월 ROAD FC 031에서 각각 펀치에 의한 TKO 승을 거뒀다. 작년과 올해 2연승으로 좋은 흐름을 탔으나 9월 ROAD FC 033에서 난딘에르덴에게 패해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27일 야스키 기시모토와 경기는 글래디에이터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이다.


기원빈은 "지난 대회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베테랑과 싸울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지난 경기는 확실히 끝내자는 욕심에 조급한 감이 있었다. 이제부터는 즐기면서 싸우려 한다. 일본원정 즐기고 좋은 소식 들고 오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오는 19일 TFC 파이터 한성화가 호주 'XFC 28'에 출전해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갖고 김성현은 기원빈이 출전하는 글래디에이터 in 오사카 2에 출전해 첫 승을 노린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1.09 14:03

[랭크5=정성욱 기자] 서로를 지목한 '바키' 박원식(30, 팀매드)과 난딘에르덴(29, 팀파이터)이 말이 아닌 주먹으로 대화를 나눈다. 다음달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35에서 박원식과 난딘에르덴이 대결한다. 


박원식(왼쪽)과 난딘에르덴


시작은 박원식의 한 마디였다. 박원식은 인터뷰를 통해 "다음 상대를 생각해봤는데 난딘에르덴과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난딘에르덴을 지목했다. 이를 들은 난딘에르덴 역시 “언제나 콜”이라고 답하며 경기 의사를 밝혔다.


난딘에르덴의 긍정적인 답변에 박원식도 다시 입을 열었다. 박원식은 “난딘에르덴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마음에 든다. 이제 나랑 시합해서 실력 검증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고, 난딘에르덴 역시 “타이틀전을 노리는 것 같은데 나에게 막혀서 못 갈 거다. (박원식을 이기는데) 30초면 충분하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ROAD FC 권영복 실장은 “박원식과 난딘에르덴은 실력도 좋고, 팬들에게 인기도 많은 파이터들이다. 타이틀전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은 화끈한 시합으로 연말 대회를 빛낼 거라 생각된다.”라며 경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ROAD FC (로드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12월 10일에는 김보성의 데뷔전이 열리는 XIAOMI ROAD FC 035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연다. ROAD FC (로드FC)는 최대한 많은 티켓이 팔려 소아암 어린이들의 수술을 도울 수 있도록 초호화 대진을 준비하고 있다.


12월 10일 김보성의 데뷔전 티켓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10509)에서 구매 가능하다. ROAD FC (로드FC)는 김보성의 데뷔전 입장 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4 / 11월 19일 중국 석가장 하북체육관]


[2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웰터급 쏭커난 VS 엘누르 아가에프]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1부]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웰터급 동신 VS 라인재]


 


[ROAD FC YOUNG GUNS 30 & 1$ MILLION TOURNAMENT CHINA TRIALS]


[플라이급 마하오빈 VS 김효룡]


[페더급 알라텅부르그더 VS 홍정기]


[라이트급 호드리고 카포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


[라이트급 투얼쉰비에커하비티 VS 타오슈오유]


[라이트급 위창자오 VS 황젠유에]


[라이트급 누얼티비에커바허티한 VS 샹리앤루]


 


[XIAOMI ROAD FC 035 / 12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


[무제한급 타이틀전 마이티 모 VS 카를로스 토요타]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밴텀급 김수철 VS 스캇 조겐슨]


[라이트급 박원식 VS 난딘에르덴]


[웰터급 이은수 VS 마크사티쌀리크]


 


[XIAOMI ROAD FC YOUNG GUNS 31]


[페더급 박형근 VS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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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8 12:41

ROAD FC 무제한급 타이틀 첫 방어전은 '최홍만을 쓰러뜨린 사나이들'의 대결이 될 예정이다. 다음 달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35에서 마이티 모(46, MILLENNIA MMA)는 카를로스 토요타(45, HARD COMBAT)를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른다.


마이티 모(왼쪽)와 카를로스 토요타


마이티 모는 지난 9월 24일 ROAD FC 무제한급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챔피언이 된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1차 방어전을 요구했다. 10명의 아이들을 위해 하루 빨리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이다.


ROAD FC는 마이티 모의 요청에 1차 방어전을 결정하고, 상대를 카를로스 토요타로 확정지었다. 카를로스 토요타는 ROAD FC 무제한급에서 최홍만과 심건오를 연달아 제압, 상승세를 보이는 파이터. 두 경기 모두 KO로 승리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다.


마이티 모와 카를로스 토요타는 스탠딩 상황에서 타격, 그라운드 상황에서 레슬링과 주짓수라는 각자의 특기로 경기를 풀어가는 스타일. 무제한급에서 나올 수 있는 최강의 타격과 그래플링 기술의 조합으로 연말 이벤트다운 명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ROAD FC 권영복 실장은 “마이티 모의 강력한 요청으로 1차 방어전이 빠르게 잡혔다. 여러 후보들을 놓고 고민하다가 카를로스 토요타로 상대를 결정하게 됐다. 카를로스 토요타는 ROAD FC에서 연승을 했고, 무제한급 토너먼트 리저브 멤버이기도 하다. 두 선수 모두 뛰어난 힘과 기술로 타이틀전에 걸맞은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OAD FC (로드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12월 10일에는 김보성의 데뷔전이 열리는 XIAOMI ROAD FC 035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연다. ROAD FC (로드FC)는 최대한 많은 티켓이 팔려 소아암 어린이들의 수술을 도울 수 있도록 초호화 대진을 준비하고 있다.


12월 10일 김보성의 데뷔전 티켓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10509)에서 구매 가능하다. ROAD FC (로드FC)는 김보성의 데뷔전 입장 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4 / 11월 19일 중국 석가장 하북체육관]


[2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웰터급 쏭커난 VS 엘누르 아가에프]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1부]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웰터급 동신 VS 라인재]


 


[ROAD FC YOUNG GUNS 30 & 1$ MILLION TOURNAMENT CHINA TRIALS]


[플라이급 마하오빈 VS 김효룡]


[페더급 알라텅부르그더 VS 홍정기]


[라이트급 호드리고 카포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


[라이트급 투얼쉰비에커하비티 VS 타오슈오유]


[라이트급 위창자오 VS 황젠유에]


[라이트급 누얼티비에커바허티한 VS 샹리앤루]


[XIAOMI ROAD FC 035 / 12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


[무제한급 타이틀전 마이티 모 VS 카를로스 토요타]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밴텀급 김수철 VS 스캇 조겐슨]


[웰터급 이은수 VS 마크사티쌀리크]


 

[XIAOMI ROAD FC YOUNG GUNS 31]


[페더급 박형근 VS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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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8 12:29

TFC 파이터 박준용(25,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러시아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지난 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MFP 11'에 출전한 박준용은 그리고리 시렌코와의 80kg급 계약체중매치에서 1라운드 2분 23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승을 거뒀다.

  

경기는 길지 않았다. 초반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성공시킨 박준용은 상대의 태클을 방어해낸 뒤 백포지션을 차지했다. 이후 어렵지 않게 리어네이키드(백) 초크를 성공시켜 시렌코에게 항복을 받아냈다.


그리고리 시렌코(왼쪽)와 박준용

 

승리한 박준용은 "승패만 반복하고 있다. 이제 연승을 할 때가 왔다. 반드시 웰터급에서 1등에 오르겠다. 계속 성장하고 있단 걸 느낀다. 최고의 자리에 오를 테니, 꼭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TFC 9'에서 손성원에게 3라운드 종료 1대 2 판정패한 그는 지난 1월 중국 '영웅방 16'에서 러시아의 올레그 올렌예츠프을 상대로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지난 8월 샤프카트 라크모노프에게 리어네이키드 초크패를 당하며 승과 패를 반복하고 있다. 

 

TFC는 MFP 외에도 일본, 중국, 괌, 필리핀 등에 꾸준히 소속 선수들을 출전시키고 있다. 올해 해외 대회에 선수를 내보낸 횟수가 35회나 된다. 오는 12일 일본 '파이팅 넥서스 8'에 이경환-김상원, 19일 호주 'XFC 28'에 한성화, 19일 일본 '글래디에이터 오사카 2'에 김성현이 나설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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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7 17:59

[랭크5=정성욱 기자] 한국 주짓수 보라 띠 최강을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 내년 1월 14일 국내 보라 띠 최강을 가리는 무대인 퍼플 워(PUPLE WAR)가 스파이더 주최 및 주관으로 올림픽 공원 내 K 아트홀에서 열린다. 



퍼플 워는 3월에 열릴 예정인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의 예선전 격으로 보라 띠 선수들이 체급별(76kg급, 76kg 이상급)로 각각 8명이 출전해 출전권을 놓고 다툰다. 이 가운데 4강전에서 승리를 거둔 체급별 2명에게 3월 대회 출전권과 함께 각각 스파이더 100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퍼플워에 참가하는 16명의  주짓수 선수는 SNS를 통해 신청을 받아 주최측에서 선정한다. 선정된 인원은 11월 29일 대진표와 함께 발표된다. 


올해 말 12월에는 3월에 참가할 갈 띠와 검은 띠 주짓수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갈 띠. 검은 띠 통틀어 체급별 각각 6명을 선발한다.  주최측은 "갈 띠와 검은 띠의 비율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어떤 체급에선 검은 띠가 많을 수도 있고, 반대로 갈 띠가 많은 체급이 있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3월에 개최되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에는 해외 주짓수 선수를 적극적으로 영입할 생각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국내에서 활동하는 주짓수 선수 뿐만 아니라 해외 주짓수 선수들의 신청을 받으며 그 가운데 이름난 주짓수 선수들의 영입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측은 지난 8월 대회에 종합격투기 선수 아오키 신야를 초청해 최용원과 특별 경기를 펼친바 있다.


퍼플워는 1월 14일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개최되며 1시부터 대회가 시작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

PRELIMINARY ROUND PURPLE WAR 대회 개요]

- 대회 일시 : 2017년 1월 14일(토) 13시

- 대회 장소 : K 아트홀(올림픽공원)

- 참가 자격 : 브라질리언 주짓수 퍼플벨트

- 참가비 : 무료

- 초청 인원 : -76kg 8명 / +76kg 8명

- 상금 및 부상 : 총 400만원 상품권

(체급별 결승 진출자 -76kg 2명, +76kg 2명 각 100만원)

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 8강 토너먼트 출전권

- 주최 : 스파이더 코리아

- 주관 : 팀스파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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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7 08:47

오는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개최되는 MAX FC06’New Generation’의 코메인 이벤트는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비스트룰’로 진행된다. KO로만 승부가 결정되는 독특한 규칙도 이색적이지만 참가 선수의 성격도 베테랑과 신예의 대결로 극명하게 갈린다.


보통 시합을 앞두고 프로필 촬영 자리는 선수들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치열하게 전개된다. 하지만 비스트룰에 참가하는 두 선수는 전혀 그런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다. 경력에서만도 무려 23년차이가 나는 격투 선후배이기 때문이다. 


곽윤섭(왼쪽)과 함민호


곽윤섭(40, 대구청호관)만큼 활발하게 활동하는 40대 파이터는 찾아보기 힘들다. 입식과 MMA를 오가며 치른 경기수만 200전이며 훈장과 같은 챔피언 타이틀도 여러 차례 경험했다. 상대는 프로 2년 6개월차 8전 5승3패 경력의 함민호(25, 이천 팀설봉)다. 두 선수가 처음 만난 자리에서 함민호는 90도로 깍듯이 허리 숙여 인사하며 대선배에 대한 예를 갖췄고, 삼촌뻘인 곽윤섭 역시 사람 좋은 미소로 젊은 후배를 맞이하며 어깨를 다독여 줬다.


승부에서는 결코 물러설 생각이 없다. 대회가 열리는 대구는 곽윤섭의 홈 그라운드. 그는 현재 대구청호관의 관장이기도 하다. 곽윤섭은 “내 경기를 보기 위해 100여명 이상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라며 "지금껏 200전 넘게 싸워왔지만 대구에서 시합은 단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대회사와 팬들의 바람처럼 KO승을 거둘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출사표를 던졌다. 


'젊은 피' 함민호 역시 “대선배 곽윤섭과 시합은 내게 있어서 영광스런 기회”라며 “절대 무승부는 없다. 선배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라도 최선을 다해 KO승으로 모셔야 한다”고 다짐했다.


시합은 -90kg 계약체중으로 진행된다. 3분3라운드 종료시점까지 KO로 승패가 결정되지 않으면 무승부 처리 된다. 대회사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해 ‘입는 테이핑 기어’ 에너스킨을 경기복으로 준비했다. 에너스킨은 운동선수의 퍼포먼스 향상은 물론 부상방지, 자세교정, 재활까지 다방면의 효과를 창출하는 기능성 스포츠 의류이다. 이번 시합을 통해서 퍼포먼스 극대화 효과에 대한 검증 무대도 될 전망이다.   


MAX FC06 대구대회는 11월12일(토) 대구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며 MAX FC 공식홈페이지(www.maxfc.tv)에서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대회 당일 오후 3시부터 컨텐더리그, 7시부터는 메인 리그에서 열리며 오후 7시부터 IPTV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로 생중계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일시 : 2016년 11월 12일(토)

장소 : 대구영남이공대학 천마체육관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수원타이혼) VS 김진혁 (인천정우)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권장원 (원주청학) VS 류기훈 (권선타이혼)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의 승자 VS 2경기의 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SF짐)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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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7 08:07

RANK5 에선 주짓수 승급 소식을 간단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주짓수 체육관에 띠 승급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이름, 소속, 승급 날짜, 승급 띠, 승급을 인정한 스승 이름'의 형식으로 그날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메일(mr.sungchong@gmail.com)로 보내주세요.


홍석현, 인천 팀 파렐, 2016년 10월 24일, 파란 띠, 주찬란



최병규, 용인수지주짓수, 2016년 11월 4일, 검은 띠(1단), 존 프랭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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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7 07:32

ROAD FC 미들급 2대 챔피언 이은수(34, EMPOWER TRAINING CENTER/HIM SPORTS CENTER)가 웰터급으로 체급을 하향해 ROAD FC 케이지에 복귀한다. 이은수는 다음달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35에 출전해 복귀 무대를 갖는다. 


이은수와 마크사티 쌀리크


이은수는 대한민국 1세대 종합격투기 선수로 국내 무대인 스피릿MC를 비롯해 일본의 프라이드FC 링에도 오른 파이터다. 2011년 ROAD FC 02를 통해 ROAD FC에 입성했고 이듬해인 2012년에 1대 미들급 챔피언 오야마 순고를 제압해 로드FC 2대 미들급 챔피언이 됐다.  


챔피언에 오른 이은수는 방어전을 치르지 못한 채 벨트를 반납해야 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때문 이었다.  이은수는 “주치의 선생님으로부터 체중을 15kg 이상 감량하지 않으면 선수생활을 하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래서 미들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웰터급으로의 전향을 선택했다.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는 ROAD FC 선수로 남고 싶다.”라는 말을 남겼다.


약 4년만에 ROAD FC 케이지에 오르는 이은수의 상대는 마크사티 쌀리크(19, AF-FIGHT CLUB). 중국의 WBK에서 5승 4패를 거둔 신예 파이터다.


ROAD FC 권영복 실장은 “이은수는 한국 종합격투기 1세대이자 레전드인 파이터다. 무릎 부상으로 공백기가 길었지만, 여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다. 복귀를 위해 열심히 훈련해왔고, 의지도 대단해서 화려한 복귀전이 기대된다”라며 이은수의 복귀를 알렸다.


한편 12월 10일 ROAD FC (로드FC)가 개최하는 XIAOMI ROAD FC 035에는 김보성의 ROAD FC (로드FC) 데뷔전이 치러진다. XIAOMI ROAD FC 035의 입장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액 기부된다. ROAD FC (로드FC)는 최대한 많은 티켓이 판매되어 소아암 어린이들의 수술을 도울 수 있도록 초호화 대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앞서 11월 19일에는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는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의 3차 타이틀 방어전이 치러진다. 같은 날 개최되는 ROAD FC YOUNG GUNS 30에는 라이트급 100만불 토너먼트 중국 지역예선전이 치러진다.


12월 10일 김보성의 데뷔전 티켓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10509)에서 구매 가능하다. ROAD FC (로드FC)는 김보성의 데뷔전 입장 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4 / 11월 19일 중국 석가장 하북체육관]


[2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웰터급 쏭커난 VS 엘누르 아가에프]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1부]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웰터급 동신 VS 라인재]


[ROAD FC YOUNG GUNS 30 & 1$ MILLION TOURNAMENT CHINA TRIALS]

[플라이급 마하오빈 VS 김효룡]

[페더급 알라텅부르그더 VS 홍정기]

[라이트급 호드리고 카포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

[라이트급 투얼쉰비에커하비티 VS 타오슈오유]

[라이트급 위창자오 VS 황젠유에]

[라이트급 누얼티비에커바허티한 VS 샹리앤루]


[XIAOMI ROAD FC 035 / 12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밴텀급 김수철 VS 스캇 조겐슨]

[웰터급 이은수 VS 마크사티쌀리크]

 

[XIAOMI ROAD FC YOUNG GUNS 31]

[페더급 박형근 VS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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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7 07:13

[랭크5=정성욱 기자] ‘아시아 최강’ 김수철(25, 팀포스)의 상대가 결정됐다. 김수철은 다음달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35에 출전해 ‘UFC 출신의 베테랑’ 스캇 조겐슨(35, 컴뱃 피트니스)을 상대로 일전을 벌인다.


김수철은 김민우(23, MMA스토리)와 ROAD FC 밴텀급 타이틀전을 갖기로 했으나 김민우의 치질 수술로 인해 타이틀전을 치를수 없게 됐다. 김수철이 연말 대회 출전을 강력히 요구하자 ROAD FC는 슈퍼파이트로 대체해 상대를 물색했고 스캇 조겐슨으로 결정됐다.


김수철과 스캇 조겐슨


스캇 조겐슨은 WEC와 UFC를 통해 유라이아 페이버, 도미닉 크루즈, 오사와 켄지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친 강자다. 2010년 12월 16일 WEC 53에서 현 UFC 챔피언 도미닉 크루즈와 타이틀전을 치르기도 했다. 당시 5라운드 판정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했지만, 도미닉 크루즈와 호각을 다툴 정도로 우수한 기량을 갖고 있다. 통산 전적은 15승 12패.


ROAD FC 권영복 실장은 “많은 파이터들이 좀처럼 경기를 수락하지 않아서 김수철의 상대를 찾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스캇 조겐슨만이 오퍼를 수락하며 연말 이벤트 다운 화끈한 대진이 완성됐다. 어렵게 성사된 경기인 만큼 멋진 경기로 팬들을 만족시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수철과 스캇 조겐슨이 출전하는 12월 10일 XIAOMI ROAD FC 035에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김보성의 ROAD FC 데뷔전이 열린다. ROAD FC (로드FC)의 입장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액 기부된다. ROAD FC (로드FC)는 최대한 많은 티켓이 판매되어 소아암 어린이들의 수술을 도울 수 있도록 초호화 대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ROAD FC (로드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는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의 3차 타이틀 방어전이 치러진다. 같은 날 개최되는 ROAD FC YOUNG GUNS 30에는 라이트급 100만불 토너먼트 중국 지역예선전이 치러진다.


12월 10일 김보성의 데뷔전 티켓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10509)에서 구매 가능하다. ROAD FC (로드FC)는 김보성의 데뷔전 입장 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4 / 11월 19일 중국 석가장 하북체육관]


[2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웰터급 쏭커난 VS 엘누르 아가에프]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1부]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웰터급 동신 VS 라인재]

 

[ROAD FC YOUNG GUNS 30 & 1$ MILLION TOURNAMENT CHINA TRIALS]

[플라이급 마하오빈 VS 김효룡]

[페더급 알라텅부르그더 VS 홍정기]

[라이트급 호드리고 카포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

[라이트급 투얼쉰비에커하비티 VS 타오슈오유]

[라이트급 위창자오 VS 황젠유에]

[라이트급 누얼티비에커바허티한 VS 샹리앤루]


[XIAOMI ROAD FC 035 / 12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밴텀급 김수철 VS 스캇 조겐슨]

[웰터급 이은수 VS 마크사티쌀리크]

 

[XIAOMI ROAD FC YOUNG GUNS 31]

[페더급 박형근 VS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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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4 13:52

[랭크5=잠원동, 정성욱 기자] '게거품 매치'로 격투기 팬들 사이에 회자된 '비너스' 서예담(24, 파라에스트라 청주)과 '헬로 키티' 정유진이 4일 서울 잠원동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최된 TFC 13 계체량 행사에서 만났다.


'헬로 키티' 신발을 신고 저울로 향하는 서예담

 

먼저 저울에 오른 서예담은 헬로 키티 신발을 신고 등장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계체량 행사에서 헬로 키티 신발을 신고 올라갈 것이다. 의미는 알아서 해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예담은 52.32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정유진, 이전 대회와 마찬가지로 비키니를 입고 저울에 올랐다. 52.46kg으로 계체를 통과 했다.


눈이 마주치자 몸싸움을 벌이는 서예담과 정유진


두 선수의 페이스오프 순간, 일촉 즉발 상황이 이어졌다. 계체를 마치고 돌아오는 정유진과 먼저 기다리고 있었던 서예담의 눈이 마주쳤고 두 선수의 거친 몸싸움이 시작 됐다. 몸싸움이 시작 되자 두 선수 중간에 있던 TFC 하동진 대표는 이내 서예담과 정유진을 떼어 놓아 둘을 진정시켰다.


계체후 기자회견에서도 두 선수의 설전은 이어졌다. 서예담의 키티 신발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서예담은 "사실 나는 키티를 좋아하지 않는다. 정유진의 닉네임이 '헬로 키티'여서 그 신발을 신고 왔다. 지금 내가 키티 신발을 신고 밟고 있지 않나?"라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대해 정유진은 "굳이 (신경전이)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준비하지 않았다"며 서예담을 향해 "지금이라도 많이 밟아 놓으라"고 답했다. 


 

서예담과 정유진의 신경전은 서예담의 주짓수 대회 출전이 계기가 되어 시작됐다. 서예담의 주짓수 대회 출전에 대해 정유진은 예의없는 행동이라는 말로 신경전이 시작됐다. 이후 정유진이 서예담에게 게거품을 물게 해주겠다고 하여 인터넷 상에서 둘의 경기가 '게거품 매치'로 명명되기도 했다. 


김재영은 계체에 통과 했으나 상대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는 1차 계체에 실패했다


한편 미들급 타이틀전에 나서는 김재영(33, 노바 MMA)은 '육체 개조'를 통해 이전과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반면 김재영의 타이틀전 상대로 나서는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는 2.15kg을 오버해 2차 계체량을 진행한다.  TFC 규정상 500g 유예 없이 83.9kg을 맞춰야 타이틀전이 진행된다. 만약 1kg이상 오버할 경구 파이트 머니를 상대에게 100% 전달하고 1~5라운드까지 각각 1점씩 감점된다. 또한 계체 통과 선수가 경기를 거부할 수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FC 13 계체 결과


[미들급 타이틀전(83.9kg)] 김재영(83.65kg) vs.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86.05kg)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2.15kg 오버, 2차 계체 85.70kg 1.80kg 오버

[라이트급(70.3kg)] 홍성찬(70.60kg) vs. 윌 초프(70.70kg)

[여성 밴텀급(61.2kg)] 김지연(61.45kg) vs. 리타오(60.90kg)

[페더급(65.8kg)] 조성원(66.20kg) vs. 나카무라 요시후미(66.00kg)

[페더급(65.8kg)] 임병희(66.20kg) vs. 이데타 다카히로(65.65kg)

[스트로급(52.2kg)] 정유진(52.46kg) vs. 서예담(52.32kg)

[밴텀급(61.2kg)] 김동규(61.55kg) vs. 김승구(61.55kg)

[밴텀급(61.2kg)] 소재현(61.60kg) vs. 박경호(61.40kg)

[페더급(65.8kg)] 정한국(66.20kg) vs. 윤태승(65.85kg)

[밴텀급(61.2kg)] 손도건(61.50kg) vs. 도선욱(61.15kg)

[미들급(83.9kg)] 유영우(84.15kg) vs. 최재현(83.8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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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1 08:33

'그라운드 지옥' 소재현(27, 소미션스주짓수)이 "너는 못 생겼어. 럭키 펀치만 조심하면 승리는 또다시 내 것"이라며 상대를 비꼬았다.


오는 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TFC 13' 네 번째 경기에서 소재현은 한 차례 제압한 바 있는 박경호(25, 파라에스트라 서울)와 밴텀급 경기를 펼친다.


소재현

 

둘은 이미 격돌한 적이 있다. 2011년 12월 타 단체에서 치러진 1차전에선 소재현이 1라운드 3분 38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승을 기록했다. 3승 4패의 박경호가 당한 유일한 서브미션 패배다.

 

프로무대에 데뷔한 지 9년 반이 넘은 소재현의 그래플링 능력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주짓수 검은 띠인 그는 지난 5월 TFC 데뷔전에서 중국의 씨에 준펑을 3라운드 종료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국내 복귀를 알렸다.

 

"긴장? 부담스러운 상대가 아니다(웃음)"라는 소재현은 "박경호는 잘하는 게 없다. 감량만 순조롭게 진행하면 손쉽게 이길 수 있다. 현 체중은 약 65kg. 승리 후 흑인 파이터와 한 번 겨뤄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경호와 싸웠을 당시의 사진을 SNS에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경호는 TFC 다섯 번째 경기를 앞두고 있다. 정한국에게 패했지만 양성준, 남기영에게 연이어 승리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나가는 듯 했으나 지난해 4월 'TFC 6'에서 박한빈에게 TKO패하며 잠시 주춤한 상태다.

 

마지막으로 소재현은 "격투가로서의 주짓수 이론을 실전에 적용 및 증명 해보고 싶다. 직접 활용해보고 경험해봐야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도전하고 깨닫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재현은 'TFC 13' 열 번째 경기에 나서는 김지연과 약 6년째 교제 중이다. 오래 전부터 팀 동료로 지내오다 커플이 된 케이스로, SNS를 통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공식 격투 커플'로, 오랜 격투기 경력에도 동반 출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5월 'TFC 11'에서 둘 모두 승리를 거뒀다.

 

'TFC 13'의 모든 경기는 오후 5시부터 SPOTV+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일본 아베마 TV에서도 라이브로 볼 수 있다.

 

TFC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5분 3라운드를 기본으로 하며, 타이틀전은 5분 5라운드로 치러진다. 팔꿈치 공격이 허용된다.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product/14913)와 쿠팡(http://www.coupang.com/np/products/106487562?qctoken=JMlH%2FDmCsPL0HvaPhGAOAA%3D%3D&qc=true&isSeller=N&viewSellerInfoDialog=N)에서 예매 가능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FC 13- 김재영 vs.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

2016년 11월 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오후 5시 SPOTV+, 네이버 스포츠 생중계)

 

[미들급 타이틀매치] 김재영 vs.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

[라이트급매치] 홍성찬 vs. 윌 초프

[여성부 밴텀급매치] 김지연 vs. 리타오

[페더급매치] 조성원 vs. 나카무라 요시후미

[페더급매치] 임병희 vs. 이데타 타카히로

[여성부 스트로급매치] 정유진 vs. 서예담

 

[밴텀급매치] 김동규 vs. 김승구

[밴텀급매치] 소재현 vs. 박경호

[페더급매치] 정한국 vs. 윤태승

[밴텀급매치] 손도건 vs. 도선욱

[미들급매치] 유영우 vs. 최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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