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6.12.12 16:54

[랭크5=정성욱 기자] 성추행 논란을 일으킨 박대성(23, MOB)이 ‘로드걸’ 최설화를 찾아가 정식으로 사과했다. 최설화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박대성 선수님이 직접 찾아와주셨다. 경기 후 쉴 사이도 없이 마음 고생하셔서 그런지 얼굴이 안좋아 보이더라. 직접 뵈니 굉장히 착하고 순박해보이셨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 기대하겠다. 꼭 챔피온의 꿈 이루시길 바란다"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박대성과 최설화


지난 10일 장중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035에서 박대성은 승리후 기념 촬영 도중 신체 접촉으로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최설화가 거부했으나 자신의 팔로 허리를 감았다.


이를 대회장과 TV를 통해 본 팬들 사이에서 성추행 논란이 불거졌다. 박대성은 곧바로 대기실로 찾아가 사과하려고 했으나 최설화와 만나지 못했고, 최설화에게 전화로 사과의 말만 전했다. 12일에는 최설화와 직접 만나 정식으로 사과하며 반성했다.


박대성은 “승리한 뒤에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저질렀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잘못한 것이 맞고, 최설화씨에게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최설화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박대성 선수의 사과를 받아 잘 풀었고, 앞으로 응원하겠다. 시합에서 승리한 것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주최사인 로드 FC는 박대성을 상벌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로드 FC는 "최설화가 박대성의 사과를 수락하는 것과 관계 없이 상벌위를 구성해 박대성의 잘못괸 행동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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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2.12 04:28

정문홍 로드 FC 대표


[랭크5=정성욱 기자]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로드 FC 라이트급 100만 달러 토너먼트의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 10일 로드 FC 035 대회 후 기자회견에서 정문홍 대표는 "라이트급 100만 달러 토너먼트의 이름은 '로드 투 권아솔'"이라며 "내년 2월에 국가별 예선을 치르고 본선 32강 토너먼트는 6월에 개최할 계획"임을 밝혔다. 


100만 달러 토너먼트 예선은 지난 11월 중국에서 첫 테잎을 끊었으며 샹리앤루, 황젠유에, 투얼쉰비에커하비티, 구켄쿠 아마르투브신이 32강에 이름을 올렸다.  


다른 지역 예선은 내년 2월부터 재가동한다. 정문홍 대표는 "이번 토너먼트는 종합격투기 시장을 한국으로 집중시키려는 계획에서 나온 것"이라며 "일본, 필리핀, 러시아, 한국 등에서 예선전을 통해 선수들을 선발하고 6월에 32강 토너먼트 본선이 치러질 것"이라 이야기했다.


권아솔


100만 달러 토너먼트 시드 배정에 쾌재를 부른 것은 권아솔. 정문홍 대표는 "본선 32강 토너먼트에서 16강은 세계 강자들로 채우고 나머지 16강 시드는 권아솔 혼자 서게 될 것이다. 한 게임만 이기면 권아솔은 상금을 탈 수 있다. 이건 권아솔 본인도 몰랐던 사실이다. 이름도 '로드 투 권아솔'로 지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권아솔은 지난 5월 구와바라 기요시에게 18초 만에 패배하는 굴욕을 겪었다. 후두부라는 별명까지 얻어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지난 10일, 라이트급 타이틀 방어전에서 권아솔은 사사키 신지에게 KO승을 거두며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임을 증명했다. 


로드 FC는 지난 10월 중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라이트급 100만 달러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1월 중국 예선을 시작으로 내년 2월부터 세계 각지에서 예선을 치른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로드 FC 35 결과


[웰터급] 김보성 vs 곤도 데츠오

곤도 데츠오 1라운드 2분 35초 김보성 경기 포기로 승리


[라이트급 타이틀전] 권아솔 vs 사사키 신지

권아솔 1라운드 3분 47초 펀치 TKO승


[무제한급 타이틀전] 마이티 모 vs 카를로스 도요타

마이티 모 1라운드 1분 10초 펀치 KO승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차정환 연장전(4라운드) 2분 40초 펀치 TKO승


[밴텀급] 김수철 vs 시미즈 순이치

김수철 2라운드 3분 39초 암바승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브루노 미란다 1라운드 2분 59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박원식 vs 난딘에르덴

난딘에르덴 1라운드 1분 2초 파운딩 TKO승


[80kg 계약 체중] 이은수 vs 양펑

이은수 1라운드 2분 30초 파운딩 TKO승


■ 로드 FC 영건스 31 결과


[페더급] 박형근 vs 김형수

2라운드 종료 1-1 무승부


[라이트급] 김경표 vs 박대성

박대성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페더급] 김세영 vs 양쥔카이

김세영 1라운드 4분 32초 리어 네이키드 초크승


[페더급] 이정영 vs 김호준

이정영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플라이급] 강연수 vs 왕더위

왕더위 1라운드 1분 18초 하이킥 TKO승


[라이트급] 김규형 vs 히사나리 다마키

김규형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플라이급] 김우재 vs 고동혁

김우재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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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2.12 02:59

마이티 모


[랭크5=정성욱 기자] 최홍만을 쓰러뜨린 두 남자, 마이티 모(46, 미국)와 카를로스 도요타(45, 브라질)의 무제한급 타이틀전은 챔피언 마이티 모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로드 FC 035에서 마이티 모는 카를로스 도요타 1라운드 1분 10초 만에 펀치 KO로 잠재우고 타이틀을 방어했다. 


두 거구의 대결은 오래가지 않았다. 사이드 스텝을 밟으며 기회를 엿봤던 도요타, 하이킥을 차는 등 틈새를 노렸으나 마이티 모의 강력한 펀치를 피하지 못했다. 강력한 훅으로 도요타를 흔든 마이티 모는 이내 왼손 훅에 이은 오른손 어퍼컷으로 도요타를 쓰러뜨렸다.


1차 방어전을 승리로 이끈 마이티 모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바로 다음 상대를 지목했다. 그가 지목한 것은 예밀리야넨코 표도르와 미르코 크로캅이었다.



마이티 모는 "로드 FC에서 무제한급 강자들과 모두 경기를 치렀다. 다음 방어전에서 상대로 표도르나 크로캅을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표도르와 크로캅을 다음 상대로 원하는 마이티 모의 이야기에 로드 FC 정문홍 대표는 바로 답했다. 정문홍 대표는 "표도르와는 접촉했으나 합리적 수준을 넘는 금액을 제시해 잘 풀리지 않았다. 대전료 거품이 많은 선수다. 크로캅과는 현재 접촉 중이며 좋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 전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예밀리야넨코 표도르는 내년 2월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벨라토르 MMA 172에 출전해 맷 미트리온과 경기를 갖는다. 5년 만에 미국 무대에서 경기를 갖는다. 미르코 크로캅은 오는 29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라이진 FF에 출전해 반더레이 실바와 무제한급 그랑프리 2라운드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 실바의 부상으로 상대를 물색 중이다. 


마이티 모는 작년 10월 로드 FC에 출전한 이후 5연승 행진 중이다. 4번의 KO와 1번의 서브미션(넥 크랭크) 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일에 열린 무제한급 타이틀 1차 방어전 또한 KO로 장식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로드 FC 35 결과


[웰터급] 김보성 vs 곤도 데츠오

곤도 데츠오 1라운드 2분 35초 김보성 경기 포기로 승리


[라이트급 타이틀전] 권아솔 vs 사사키 신지

권아솔 1라운드 3분 47초 펀치 TKO승


[무제한급 타이틀전] 마이티 모 vs 카를로스 도요타

마이티 모 1라운드 1분 10초 펀치 KO승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차정환 연장전(4라운드) 2분 40초 펀치 TKO승


[밴텀급] 김수철 vs 시미즈 순이치

김수철 2라운드 3분 39초 암바승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브루노 미란다 1라운드 2분 59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박원식 vs 난딘에르덴

난딘에르덴 1라운드 1분 2초 파운딩 TKO승


[80kg 계약 체중] 이은수 vs 양펑

이은수 1라운드 2분 30초 파운딩 TKO승


■ 로드 FC 영건스 31 결과


[페더급] 박형근 vs 김형수

2라운드 종료 1-1 무승부


[라이트급] 김경표 vs 박대성

박대성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페더급] 김세영 vs 양쥔카이

김세영 1라운드 4분 32초 리어 네이키드 초크승


[페더급] 이정영 vs 김호준

이정영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플라이급] 강연수 vs 왕더위

왕더위 1라운드 1분 18초 하이킥 TKO승


[라이트급] 김규형 vs 히사나리 다마키

김규형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플라이급] 김우재 vs 고동혁

김우재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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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2.12 02:27

권아솔


[랭크5=정성욱 기자] 악성 댓글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던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0, 팀강남/압구정짐)이 지난 10일 로드 FC 035에서 사사키 신지에게 승리를 거둔 후 소감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지난 5월 권아솔은 로드FC 031에서 구와바라 기요시에게 18초 만에 패했다. 이후 '후두부'라는 별명으로 인터넷 상에서 많은 이들에게 조롱을 받았다. 페이스북을 통해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던 그는 사실 심적으로 매우 괴로워 했다.


대회 후 기자회견에서 권아솔은 "원래 나는 악플이 강한 성격이다. 근데 지난 5월 경기 패배후 '후두부'라는 별명으로 사람들에게 놀림거리가 되는 등 많이 힘들었다"며 그간 심정을 털어놓았다. 


사사키 신지와의 라이트급 타이틀 방어전은 권아솔에게 벼랑 끝에 선 느낌이었다. 사사키 신지에게 패배한다면 권아솔의 입지는 좁아질 상황. 권아솔은 신중하게 경기를 펼쳤고 사사키 신지의 테이크 다운을 모두 방어해내며 1라운드 3분 47초 만에 TKO승을 거두었다.


권아솔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운동할 때 팀 동료들이 내가 흐트러지지 않게 바짝 나를 조여 줬다. 오늘은 나만의 승리가 아닌 팀 동료들의 승리이기도 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날 권아솔은 페이스북에서 봤던 권아솔과 달랐다. 경기 승리 후에 강한 어조로 말하지 않고 차분했고 조용히 승리를 즐겼다.  "나는 바뀌지 않았다. 페이스북에 불만을 털어놓는 권아솔도 나고, 케이지 위에서 상대를 존중하는 권아솔도 나다. 사람의 인격은 하나로 이뤄지지 않는다. 둘 다 권아솔이라고 인정해주셨으면 한다"


권아솔은 100만 달러 토너먼트 출전과 더불어 최홍만과의 경기에 관해서도 이야기 했다. 권아솔은 "100만 달러 토너먼트에 꼭 출전할 것이다. 그보다 먼저 최홍만과 빠른 시일 내에 싸우고 싶다. 약속대로 다친 곳도 없다. 로드 FC에 최홍만과의 대결을 적극적으로 요구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로드 FC 35 결과


[웰터급] 김보성 vs 곤도 데츠오

곤도 데츠오 1라운드 2분 35초 김보성 경기 포기로 승리


[라이트급 타이틀전] 권아솔 vs 사사키 신지

권아솔 1라운드 3분 47초 펀치 TKO승


[무제한급 타이틀전] 마이티 모 vs 카를로스 도요타

마이티 모 1라운드 1분 10초 펀치 KO승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차정환 연장전(4라운드) 2분 40초 펀치 TKO승


[밴텀급] 김수철 vs 시미즈 순이치

김수철 2라운드 3분 39초 암바승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브루노 미란다 1라운드 2분 59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박원식 vs 난딘에르덴

난딘에르덴 1라운드 1분 2초 파운딩 TKO승


[80kg 계약 체중] 이은수 vs 양펑

이은수 1라운드 2분 30초 파운딩 TKO승


■ 로드 FC 영건스 31 결과


[페더급] 박형근 vs 김형수

2라운드 종료 1-1 무승부


[라이트급] 김경표 vs 박대성

박대성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페더급] 김세영 vs 양쥔카이

김세영 1라운드 4분 32초 리어 네이키드 초크승


[페더급] 이정영 vs 김호준

이정영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플라이급] 강연수 vs 왕더위

왕더위 1라운드 1분 18초 하이킥 TKO승


[라이트급] 김규형 vs 히사나리 다마키

김규형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플라이급] 김우재 vs 고동혁

김우재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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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2.12 02:04

김수철


[랭크5=정성욱 기자] 로드 FC 밴텀급 강자 김수철(25, 팀포스)은 항상 진지한 표정이다. 케이지 위에서 웃는 표정을 쉽게 볼 수 없는 파이터다. 그런 그가 지난 10일 로드 FC 035에선 경기 후 웃음을 지었다. 즐거워서 웃은 표정이 아니다. '어이가 없다'는 느낌의 웃음이다.


대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수철은 "베테랑 선수에게 제대로 말렸다"며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경기를 이끌어갈 거라는 생각은 했는데 처음부터 누워 버릴 줄은 생각도 못했다. 정말 답답했다"며 당시 심정을 이야기했다.


김수철의 상대 시미즈 순이치(31, 일본)는 종합격투기 전적 58전의 베테랑이다. 로드 FC 초대 밴텀급 챔피언 강경호와 대결하기도 했다. 



시미즈는 경기 초반부터 김수철과의 타격을 피했다. 자신이 유리한 전장인 그라운드로 김수철을 이끌어가려 했고 심지어 스스로 바닥에 드러눕기도 했다. 무하마드 알리와 안토니오 이노키의 경기를 보는 듯했다. 


경기는 2라운드에 끝났다. 그라운드로 과감히 들어간 김수철은 강한 파운딩으로 시미즈에 충격을 줬다. 이내 풀 마운트를 점유한 김수철은 암바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수철은 "정말 어이가 없어 웃었다. '가'를 시도하면 '나'가 나와야 하는데 '가'를 하니 '다'가 나온다. 베테랑이다 보니 어떻게든 이길 궁리를 하더라. (권)아솔이 형처럼 이기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이야기했다.



이번 경기에 승리하게 되면서 김수철은 8연승 무패의 전적을 이어가게 됐다. 기자회견에서 김수철은 "파이터는 언젠가 패배한다. 나도 언제까지 무패행진을 이어갈지 모르겠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내비쳤다. 


밴텀급 타이틀전에 대해서도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수철은 "타이틀전이 잡히면 제대로 준비해서 케이지에 오를 것이다. 꼭 챔피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로드 FC 35 결과


[웰터급] 김보성 vs 곤도 데츠오

곤도 데츠오 1라운드 2분 35초 김보성 경기 포기로 승리


[라이트급 타이틀전] 권아솔 vs 사사키 신지

권아솔 1라운드 3분 47초 펀치 TKO승


[무제한급 타이틀전] 마이티 모 vs 카를로스 도요타

마이티 모 1라운드 1분 10초 펀치 KO승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차정환 연장전(4라운드) 2분 40초 펀치 TKO승


[밴텀급] 김수철 vs 시미즈 순이치

김수철 2라운드 3분 39초 암바승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브루노 미란다 1라운드 2분 59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박원식 vs 난딘에르덴

난딘에르덴 1라운드 1분 2초 파운딩 TKO승


[80kg 계약 체중] 이은수 vs 양펑

이은수 1라운드 2분 30초 파운딩 TKO승


■ 로드 FC 영건스 31 결과


[페더급] 박형근 vs 김형수

2라운드 종료 1-1 무승부


[라이트급] 김경표 vs 박대성

박대성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페더급] 김세영 vs 양쥔카이

김세영 1라운드 4분 32초 리어 네이키드 초크승


[페더급] 이정영 vs 김호준

이정영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플라이급] 강연수 vs 왕더위

왕더위 1라운드 1분 18초 하이킥 TKO승


[라이트급] 김규형 vs 히사나리 다마키

김규형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플라이급] 김우재 vs 고동혁

김우재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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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2.12 01:49

RANK5 에선 주짓수 승급 소식을 간단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주짓수 체육관에 띠 승급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이름, 소속, 승급 날짜, 승급 띠, 승급을 인정한 스승 이름'의 형식으로 그날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메일(mr.sungchong@gmail.com)로 보내주세요.


최동화, 주짓수랩, 2016년 10월 21일, 검은 띠, 노영암



김진섭,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2월 1일, 파란 띠, 권성환


안병표,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2월 1일, 파란 띠, 권성환


김경식,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2월 1일, 보라 띠, 권성환


김성훈,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2월 1일, 보라 띠, 권성환


양동환,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2월 1일, 보라 띠, 권성환


우태광,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2월 1일, 보라 띠, 권성환


장강진,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2월 1일, 보라 띠, 권성환










한종윤, 본주짓수 병점, 2016년 12월 7일, 보라 띠, 김옥명



최봉석, 소미션스 주짓수, 2016년 12월 10일, 파란 띠, 소재현


이성욱, 소미션스 주짓수, 2016년 12월 10일, 보라 띠, 소재현 


조장묵, 소미션스 주짓수, 2016년 12월 10일, 보라 띠, 소재현





한성진, 팀크러쉬, 2016년 12월 10일, 검은 띠, 몬마 히데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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