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08.24 00:13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컨텐더리그' 제4경기로 펼쳐진 전승원(대화무에타이)과 강민석(서울골든메인)의 경기. 심판 판정 5:0으로 전승원이 승리를 거두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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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3.29 11:02

[랭크5=서울, 동대문구체육관]지난 26일, 서울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MAX FC 03 in SEOUL 컨텐더리그 제6경기 강민석(서울골든메인)과 양지환(대구칠곡 청호관)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5.12.16 03:59

지난 12일, 대구 경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2의 메인리그 제6경기. 진시준(부산홍진)과 강민석(부산JU)의 경기.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12.11 18:47

11일 대구 에어포트호텔 2층 사파이어홀에서 MAX FC 02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총 8경기가 치러지는 메인 리그에 출전하는 16명의 선수들은 모두 문제 없이 계체에 통과 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이번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각오


전슬기 : MAX FC 첫 경기때 학업과 함께 준비하다보니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이번에 다시한 번 출전기회를 얻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경기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지난번에 보여주지 못했던 것들 이번 경기에서 모두 보여주도록 하겠다.


임소희 : 전슬기와 3번째 대결을 하게 됐다. 1대1인 상태에서 내일 경기를 통해 진정한 승자를 가리게 됐다. 내일 경기에선 내가 꼭 승리하도록 하겠다.


원용성 : MAX FC 01에서도 좋은 결과 보여줬는데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 얻기 위해 열심히 운동했다. 이번에는 판정이 아닌 KO승을 거둘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안진영 : MAX FC 출전한다고 해서 운동 열심히 했다.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 것이다.


마승일 : 이번 대회 절실하게 준비 했다. 지난 경기에서 최진원 선수가 내 선배에게 승리를 거뒀는데 이번에는 반대가 될 것이다. 자신있다. 스타일도 파악했고. 2라운드 안에 무릎으로 KO시키겠다.


최진원 : 이번 MAX FC 출전하기 위해 기술, 체력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최선을 다해 보완했다. 상대 선수가 나를 KO시킨다고 했는데, 그것은 지켜봐야 할 것이다. 더 열심해서 내가 KO시킬 것이다.


이용섭 : 경기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다. 내가 준비한 것 모두 보여주겠다. 화끈하고 재미있는 경기 기대해달라.


김길재 : 이번이 이용섭과 두 번째 경기다. 첫 경기에는 훈련을 별로 하지 않고 나섰으나 편하게 이겼다. 이번에도 왠지 편하게 이길 것 같다.


정지수 : MAX FC를 준비하기 위해 한 달 전부터 개인적인 모든 일정 다 포기하고 오로지 훈련에만 매진했다. 지난 MAX FC 01 대회 보다는 내일 대회가 아마 더 파이팅 넘치고 화끈한 대회지 않을까 감히 말씀드린다. 상대 박동화 선수는 나보다 체중도 많이 나가고 하지만 그만큼 내가 리치가 더 기니까 서로 실력 대 실력으로 승부가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박동화 : 특별하게 각오라고 할 것이 없다. 내가 나이가 있어서 하루만 보며 산다. 내일 정지수 선수, 금 이빨을 제외하고 모조리 뽑아버리겠다.


진시준 : 이번에 열심히 준비했다. 상대방이 강민석 선수라 기쁘다. 재미있는 경기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다. 좋은 경기 보여주겠다.


강민석 : 사전 영상에서 이야기 했듯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2라운드에서 KO승을 거두겠다. 진시준 선수가 자신의 펀치력에 쓸데없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지난 대회를 봤으면 알겠지만 내 펀치를 맞으면 링에 누워 사경을 헤멘다. 내일 한 번 보여주겠다.


윤덕재 : 이번 MAX FC 02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서 기쁘다. 한일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고 노력했으니 꼭 이기겠다.


류지 와카야마 :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고 있다. 일본 대표로서 좋은 시합 치르도록 하겠다.


손준혁 : 직장을 다니느라 다른 선수들처럼 아침 저녁으로 준비는 못했다. 업무가 끝난 저녁에 열심히 준비했다. 노장이고 하다보니 이번에 좋은 경기 펼쳐서 그간 선수 생활을 링에서 증명하겠다.


오오모리 시게무네 : 일본에서 온 오오모리 시게무네다. 한국 선수들은 몸과 마음이 모두 강해서 나도 지지않을 만큼 최선을 다 하겠다.


MAX FC 02 계체량 결과


<< MAIN LEAGUE >>


[여성-52kg] 전슬기 (대구무인관) 50.85kg VS 임소희 (남원정무문) 50.15kg


[-63kg] 원용성 (부산홍진) 62.10kg VS 안진영 (SS팀안동정진) 62.65kg


[-67kg] 나승일 (오산삼산) 66.95kg VS 최진원 (대전투혼) 66.20kg


[+95kg] 이용섭 (대구SF짐)109.10kg VS 김길재 (김해JY짐) 100.20kg


[-70kg] 정지수 (안산투혼) 69.15kg VS 박동화 (서울팀치빈) 69.45kg


[-67kg] 진시준 (부산홍진) 66.40kg  VS 강민석 (부산JU) 66.75kg


Main Event 1


[-53kg] 윤덕재 (의왕삼산) 52.25kg VS Ryuji Wakayama (일본 Dragon gym) 52.30kg


Main Event 2


[-67kg] 손준혁 (부산드림) 66.55kg VS  Shigemune Oomori (일본 TSK GYM) 66.85kg


<< CONTENDER LEAGUE >>


-65kg 양지환 (대구칠곡청호) 64.50kg vs 이상봉 (원주청학) 63.70kg


-73kg 최 훈 (안양삼산) 72.60kg vs 박만훈 (청주제이킥짐) 72.75kg


-65kg 권성현 (대구SF짐) 64.40kg VS 박준오 (익산엑스짐) 63.30kg


-68kg 김동인 (부산드림) 67.65kg VS 이경한 (광주최고) 67.35kg


+95kg 앤드류뮤직 (대구피어리스짐) 97.50kg VS 권장원 (원주청학) 120kg


-57kg 최승규 (강릉촉디 엑스짐) 56.40kg VS 송용환 (대전태극짐) 56.50kg


-75kg  김준화 (안양삼산) 74.65kg VS 송하원 (김제국제엑스짐) 74.40kg


-61kg 곽진수 (대구청호관) 60.85kg VS 우승범 (남양주삼산) 61.00kg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12.10 16:36




오는 12월 12일(토)에 열리는 MAX FC 02 제 6경기는 명승부 제조기 진시준(26·부산 홍진)과 26전 베테랑 입식타격가 강민석(22·부산 TEAM J.U)의 대결이 펼쳐진다.

  

명승부 제조기로 유명한 진시준은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한 입식타격가. 프로 전적 12전 9승 1무 2패 6 K.O의 기록의 진시준은 화끈한 난타전이 전매 특허. 특히 매 경기마다 공격적이고 저돌적인 경기를 선보여 입식타격 대회사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선수다. 


진시준은 "상대 강민석은 파워, 스피드, 기술을 골고루 갖춘 선수"라며 "2연패 이후 벼랑 끝에 서 있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꼭 승리를 챙겨 가겠다"라고 말했다.


진시준의 상대 강민석은 22세의 어린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입식타격 경력 7년에 26전 23승 3패 10 K.O승의 전적을 지닌 베테랑 파이터다. 강민석 또한 진시준 못지 않은 명승부 제조기로 지난 MAX FC 01에선 하이킥으로 KO승을 거두기도 했다. 


강민석은 "다음 날이 오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 엄청난 훈련량을 소화하고 있다"며 "건방져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번 경기에서 꼭 KO승을 거두어 국내 최강이 누구인지 똑똑히 보여주겠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12월 12일(토) 대구 경일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 02는 IB 스포츠 채널를 통해 오후 6시부터 생방송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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