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5.07.26 02:57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개최된 'ROAD FC 024 In JAPAN'에서 '계체량 악연'의 두 선수, 윤동식(42, FC 웰니스센터)과 다카세 다이쥬(36.일본IAMI)가 대결을 벌였다. 이날 대회에서 윤동식은 타카세에게 2-1 판정승을 거두었다. 다카세는 등장신에서 빅뱅의 노래 '판타스틱 베이비'에 맞춰 춤을 추며 등장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지난 로드FC 022에서 두 선수는 88kg 계약체중으로 경기를 치를 계획이었으나 타카세의 체중이 300g 초과되어 경기가 무산된 바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