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6.05.18 08:35


주짓수 종가 그레이시 패밀리 3인이 동시에 한국을 방문하여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8일과 29일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칼리 그레이시, 칼슨 그레이시 주니어, 그리고 클락 그레이시 3인이 진행하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칼리 그레이시는 브라질리안 주짓수의 시조인 카를로스 그레이시의 11번째 아들로 카를로스에게 직접 주짓수를 배운 마지막 세대다. 그는 미국에 최초로 주짓수를 전파한 인물로 클락 그레이시는 칼리 그레이시의 아들이다.


칼슨 그레이시 주니어는 칼슨 그레이시 시니어의 아들로 칼슨 그레이시 시니어는 카를로스 그레이시의 장남이자 칼리 그레이시의 큰 형이다. 즉 칼슨 그레이시 주니어는 그레이시 집안의 종손이라 할 수 있다.


클락 그레이시는 앞서 밝힌 대로 칼리 그레이시의 아들로 그레이시 각종 주짓수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다. 그의 주특기인 오모플라타(견갑골 조르기)라는 기술을 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가 되어 클락은 토크쇼에 초대 받기도 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전수에만 그치지 않고, 브라질리언 주짓수와 그레이시 주짓수에 대한 대화의 공개 토론 시간도 함께 가질 계획이다.


현재 '그레이시 패밀리 세미나' 접수는 MMASTORE에서 받고 있으며 세미나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MMASTORE를 통해 하면 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7.17 05:47

그레이시 주짓수의 젊은 피이자 오모플라타(omoplata, 견갑골 조르기)의 장인 클락 그레이시(Clark Gracie)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클락 그레이시는 오는 8월 8일, 9일 양일간 광명 리스펙트 주짓수(관장 박진호)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클락 그레이시


클락 그레이시의 방한은 지난 2014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2014년 두 차례 한국을 찾아 세미나를 열었던 클락 그레이시는 다양한 포지션에서 오모플라타로 이어지는 기술을 선보여 세미나 참가자들에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클락 그레이시는 세미나 진행후 인터뷰에서 "한국 주짓수가 아시아권에서 높은 실력을 갖췄다"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세미나는 오는 8월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되며. 세미나 인원은 20명 한정을 둔다. 세미나와 관련된 사항은 광명 리스펙트 주짓수 박진호 관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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