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08.22 15:30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메인리그' 제4경기로 펼쳐진 이지훈(인천정우관)과 나승일(오산삼산)의 경기. 심판 판정 4:1로 이지훈이 승리를 거두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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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15 02:11

[랭크5=정성욱 기자] 오는 20일, MAX FC 05에 출전하는 윤덕재(의왕 삼산)와 나승일(오산 삼산)이 의왕 삼산 체육관에서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윤덕재는 55kg 이하급 챔피언 결정전에, 나승일은 70kg 이하급 4강 토너먼트에 출전해 각각 챔피언의 자리를 노린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3.02 10:01

'대한민국 입식격투기의 부활'이란 기치를 내걸고 시작한 입식 격투기 단체 MAX FC(맥스FC가) 오는 3월 26일 서울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개최하는 'MAX FC 03 in 서울' 대회의 전 대진을 확정해 발표했다.  메인 무대는 MAX FC의 '일인자' 김상재(28,진해정의회관)를 비롯해 전슬기(23,대구무인관), 윤덕재(23,의왕삼산) 등 MAX FC의 간판 파이터들이 총출동한다. 


MAX FC 03 in 서울


메인 무대는 55kg급의 일인자 김상재가 한일전을 치른다. 김상재는 일본의 가라데 파이터 아사히사 타이오(20, 일본)와 일전을 치른다. 지난 MAX FC 01에서 일본의 나카무라 카즈에게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한일전을 승리로 이끈 바 있다. 상대 아사히사는 약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60전이 넘는 가라데 전적, 입식 전적 또한 20전이 넘는 베테랑. 화끈한 타격을 지닌 김상재가 약관의 베테랑 파이터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55kg급 일인자 김상재의 아성에 도전하는 윤덕재와 김동성(24,청주더짐)의 대결도 펼쳐진다. 윤덕재는 일본 입식 단체 슈켄에서 일본의 챔피언 다카 센차이짐에게 승리를 거두며 신흥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지난 MAX FC 02에선 일본의 와카야마 류지에게도 승리를 거두는 등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상대인 김동성은 23전 16승이란 전적을 지닌 '재야의 고수'로, 지난 20일에 개최된 'MAX FC First league 02'에서 승리를 거둬 메인 무대에 오르게 됐다. 


'MAX FC 프랜차이즈 여성 파이터' 전슬기도 3회 연속 MAX FC 무대에 오른다. 경기장에서 전슬기는 연예인 못지않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MAX FC 02에서 전슬기는 2시간이 넘게 팬들의 사진 요청에 응하는 등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현재 전슬기는 지난 MAX FC 02에서 맞수였던 임소희에게 판정승을 거두며 현재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전슬기를 상대할 선수는 부산의 장현지(부산홍진)로 아마추어 전적 17승, 프로 전적 4전 4승을 기록하고 있는 신인 선수로 전슬기에게 승리를 거둬 자신의 이름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2연승을 달리고 있는 나승일(20,오산삼산)은 자신에게 2패를 안겨준 이지훈(28, 인천정우관)과 코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지난 MAX FC 02에서 나승일은 최진원과의 대결에서 니킥에 의한 역전 KO승을 거두며 근성을 보여준 파이터다. 상대 이지훈은 MAX FC 01에서 추정훈에게 패배하는 등 슬럼프를 겪으며 은퇴를 생각했으나 이번 MAX FC 03 무대를 시작으로 재도약하겠다는 생각이다. 


'MAX FC 03 in  서울'은 2016년 첫 넘버링 대회로 MAX FC가 처음으로 수도권에 입성해 펼치는 첫 이벤트다. MAX FC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입식격투기의 부활을 선언한다"며 "대한민국 격투기 팬들과 대중들에게 '입식타격의 미학'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3 IN 서울 대진표


<< MAIN LEAGUE >>

1경기 [-53kg] 전슬기 (대구무인관) VS 장현지 (부산홍진)

2경기 [-80kg] 김준화 (안양삼산) VS 이상우 (문막청학)

3경기 [+95kg] 앤드류뮤직 (미국,대구피어리스짐) VS 장태원 (마산해운스타)

4경기 [-70kg] 김얄 (서울대화) VS 박만훈 (청주제이킥짐) *팔꿈치 룰

5경기 [-65kg] 심준보 (인천정우관) VS 황진수 (광주팀치빈)

6경기 [-55kg] 윤덕재 (의왕삼산) VS 김동성 (청주더짐) *팔꿈치 룰

7경기 [-70kg] 이지훈 (인청정우) VS 나승일 (오산삼산)

8경기 [-55kg] 김상재 (진해정의회관) VS 아사히사 야스오 (일본) *팔꿈치 룰

 

<< CONTENDER LEAGUE >>

1경기 [-73kg] 서은실 (포항훈련원) VS 앨리스 르둑 (프랑스,울산신의)

2경기 [-50kg] 김우엽(병점삼산) VS 이성준 (익산엑스짐)

3경기 [-55kg] 황효식(인천정우) VS 강윤성 (목포스타)

4경기 [-75kg] 김지웅 (남양주삼산) VS 김준희 (서울팀파시 유짐)

5경기 [-65kg] 박두현 (서울대화) VS 황정호 (서울국제)

6경기 [-75kg] 최 훈 (안양삼산2관) VS 이정진 (울산신의)

7경기 [-65kg] 김대호[의정부원투] VS 이상봉 (원주청학)

8경기 [-60kg] 우승범 (남양주삼산) VS 곽진수 (대구청호) *팔꿈치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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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5.12.15 04:44

지난 12일, 대구 경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2의 메인리그 제3경기. 나승일(오산삼산)과 최진원(대전투혼)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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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12.08 01:48


오산 삼산체육관의 나승일(20)과 대전 투혼체육관의 최진원(22)은 오는 12월 12일 대구 경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 02에서 서로 자신의 승리를 자신하며 차세대 입식타격의 선두주자로 앞서가겠다고 주장한다.


나승일은 프로, 아마 통산 23전 13승 10패로 지난 MAX FC 01 컨텐더 리그에서 광주 팀맥짐 김민성을 맞아 판정승을 거둔바 있다. 입식타격을 시작할 때부터 챔피언을 꿈꿨던 나승일의 열정은 뜨거웠다. 좀 더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에 체육관 생활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나승일은 고등학교 2학년부터 선수와 코치 생활을 병행해왔을 정도다.


이번 경기에서 나승일은 꼭 승리를 거둬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난 9월에 무에타이 대회에서 최진원이 선배인 이기광에게 K.O승을 거둔 것. 나승일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어 체육관의 명예를 회복하고 차세대 입식타격가로서 이름을 알리겠다는 생각이다. 


나승일은 "지난 9월 경기를 통해 상대인 최진원의 경기 패턴을 모두 파악했다"며 "킥 위주의 단순한 패턴에만 말리지 않는다면 KO승도 거둘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나승일의 상대 최진원은 프로, 아마 통산 25전 14승 1무 10패로 킥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입식타격가다. 학창 시절 최진원은 우연히 미르코 '크로캅' 필로포비치의 경기를 본 후 입식타격에 흥미를 느끼고 체육관을 등록하여 지금에까지 이르게 됐다고 한다. 


최진원은 이번 경기를 통해 최진원이라는 이름 석자를 격투기 팬들에게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경기장을 찾아온 관객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하루에 두 차례 로드 워크와 네 시간의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진원은 "MAX FX 02에 출전하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속 체육관인 대전 투혼 체육관의 명예, 그리고 '최진원'이라는 이름 격투기 팬들에게 각인시킬수 있는 대회를 치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12월 12일(토) 대구 경일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 02는 IB 스포츠 채널를 통해 오후 6시부터 생방송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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