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6.12.31 20:41

제공 - 라이진 FF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라이진 무제한급 세계 최강의 왕좌에 미르코 크로캅(42, 크로아티아)이 앉았다. 3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에서 개최된 무제한급 월드 GP 2016에서 미르코 크로캅은 4강에서 바루토를  물리치고 결승전에서 아미르 알리아크바리에게 승리해 라이진 무제한급 월드 GP 첫 챔피언에 올랐다. 


4강 바루토와의 대결은 49초만에 끝났다. 러시해오는 바루토의 힘에 밀린 미르코는 링 구석으로 몰렸다. 순간 미르코의 니킥이 바루토의 복부에 꽂혔고 충격을 받은 바루토는 배를 움켜쥐며 뒤로 물러나 쓰러졌다. 쓰러진 바루토에 미르코는 파운딩을 퍼부었고 경기는 마무리 됐다.


제공 - 라이진 FF


결승전 아미르 알리아크바리와의 대결도 승부에 걸린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다. 신중을 기하는 두 선수는 누가 먼저 공격에 나서지 않았다. 기다리다 지친 알리아크바리가 먼저 러시해 들어갔으나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1라운드 2분여 미르코는 순간 왼손 훅을 알리아크바리의 안면에 꽂았고 중심을 잃은 알리아크바리는 중심을 잃고 흔들렸다. 이내 미르코는 한번 더 왼손 훅을 안면에 적중시켰고 알리아크바리는 쓰러졌다.   


제공 - 라이진 FF


미르코 크로캅은 라이진 무제한급 월드 GP 2016에서 우승해 3천5백만엔(3억 6천만원 상당)과 부상, 그리고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둘렀다. 2006년 프라이드 FC 무제한급 월드 GP 챔피언에 오른 이후 10년만에 다시 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월드 그랑프리 2016 경기 결과


[무제한급 결승] 미르코 크로캅 vs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 미르코 크로캅 1라운드 2분 3초 KO 승(펀치)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 vs 크론 그레이시

- 크론 그레이시 2라운드 2분 5초 서브미션 승(리어 네이키드 초크)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 vs 야마모토 아센

- 도코로 히데오 1라운드 1분 19초 서브미션 승(암바)


[여성 아톰급] 레나 vs 한나 타이슨

- 레나 3라운드 2분 47초 KO승(바디킥)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 vs 야마모토 미유

- 앤디 웬 1라운드 4분 42초 서브미션 승(암바)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 vs 딜린 웨스트

- 사이가 기자에몬 1라운드 2분 3초 TKO 승(펀치)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 vs 호타 유미코

- 가비 가르시아 1라운드 41초 TKO 승(펀치)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 vs 사카타 와타루

-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 2라운드 2분 37초 TKO승(펀치)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vs 발렌틴 몰다브스키

-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2라운드 종료 판정승(2-1)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 vs 바루토

- 미르코 크로캅 1라운드 49초 KO 승(니킥)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 vs 칼리코 오리지오

- 나스카와 덴신 2라운드 37초 서브미션 승(변형 길로틴 초크)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2.31 20:40

크론 그레이시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주짓수 전설의 힉슨 그레이시의 아들 크론 그레이시(28, 브라질)가 UFC에서 일본 무대로 복귀한 가와지리 타츠야(38, 일본)에 승리를 거두었다. 3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에서 크론은 가와지리를 2라운드 2분 5초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탭아웃을 받아냈다.


경기 초반 두 선수는 이렇다할 공격을 펼치지 않고 서로의 분위기를 살폈다. 대치 상태를 깬 것은 가와지리로 오른손 훅을 크론의 안면에 적중했다. 크론은 타격이 아닌 자신의 전장으로 가와지리를 몰고 갔다. 


가와지리에 러쉬한 크론은 클린치 상태에서 더티 복싱으로 공격했다. 가와지리 또한 그에 응수해 클린치 상태에서 어퍼컷과 짧은 훅으로 크론의 안면을 공격했다.


제공 - 라이진 FF


1라운드 중반부터 크론은 셀프 가드로 가와지리를 그라운드로 끌어들였다. 가와지리는 일어난 상태에서 공격을 펼치려했다. 스텐딩에서 타격전을 펼치려는 가와지리를 크론은 클린치에 이은 셀프 가드로 그라운드에 끌어들였다. 1라운드 막바지에는 크론이 다와지리의 백 포지션을 점유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경기가 마무리 될 뻔 했다.


2라운드 크론은 클린치에 이어 셀프 가드로 가와지리를 끌어들였다. 이내 일어난 가와지리는 크론에게 사커볼 킥을 찼고 다리를 잡힌 가와지리는 다시금 백 포지션을 내줬다. 가와지리는 빠져나오려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이내 목을 내줬고 크론에게 탭아웃으로 항복했다. 


제공 - 라이진FF


크론 그레이시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종합격투기 전적 4연승을 기록했다. 2014년 데뷔전 이후 매년 1승을 거둔 크론은 2016년에는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의 승리를 거뒀다. 반면 4년만에 일본무대에 복귀해 큰 관심을 모았던 카와지리는 복귀전을 패배로 장식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월드 그랑프리 2016 경기 결과


[무제한급 결승] 미르코 크로캅 vs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 미르코 크로캅 1라운드 2분 3초 KO 승(펀치)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 vs 크론 그레이시

- 크론 그레이시 2라운드 2분 5초 서브미션 승(리어 네이키드 초크)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 vs 야마모토 아센

- 도코로 히데오 1라운드 1분 19초 서브미션 승(암바)


[여성 아톰급] 레나 vs 한나 타이슨

- 레나 3라운드 2분 47초 KO승(바디킥)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 vs 야마모토 미유

- 앤디 웬 1라운드 4분 42초 서브미션 승(암바)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 vs 딜린 웨스트

- 사이가 기자에몬 1라운드 2분 3초 TKO 승(펀치)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 vs 호타 유미코

- 가비 가르시아 1라운드 41초 TKO 승(펀치)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 vs 사카타 와타루

-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 2라운드 2분 37초 TKO승(펀치)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vs 발렌틴 몰다브스키

-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2라운드 종료 판정승(2-1)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 vs 바루토

- 미르코 크로캅 1라운드 49초 KO 승(니킥)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 vs 칼리코 오리지오

- 나스카와 덴신 2라운드 37초 서브미션 승(변형 길로틴 초크)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2.31 20:39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일본 최강 여성격투가 레나(25, 일본)가 KO승을 거둬 종합격투기 3연승을 기록했다. 3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에서 레나는 한나 타이슨(24, 폴란드)에 3라운드 2분 47초에 KO승을 거뒀다.


제공 - 라이진 FF


1라운드 두 선수는 서로 타격 거리를 확인하며 이렇다할 공격을 펼치지 않았다. 라운드 막바지 러쉬해 들어오는 한나를 무에타이 클린치로 봉쇄한 레나가 한나를 넘어뜨려 사이드 포지션을 점유했으나 라운드를 마치는 공이 울렸다.


2라운드 레나는 자신의 리치를 이용해 단타 공격을 하며 한나가 러쉬하면 무에타이 클린치로 봉쇄시켜 넘어뜨린다. 레나가 테이크 다운으로 넘어뜨리면 한나는 산타 선수 특유 허리힘으로 포지션을 뒤집었다. 

 

제공 - 라이진 FF


3라운드, 경기는 레나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3라운드에도 레나는 한나가 다가오면 무에타이 클린치로 공략했다. 무에타이 클린치에서 니킥 공격에 이어 펀치를 안면에 꽂았다. 기회를 직감한 레나는 펀치 러시를 감행했고 다시 무에타이 클린치에서 니킥을 한나에 복부에 적중시킨다. 복부에 데미지가 쌓인 한나는 레나의 바디킥에 배를 움켜 잡았고 일어나지 못했다. 


레나는 슛복싱 출신으로 33승 5패 1무의 전적을 지닌 입식격투가다. 작년 라이진 FF를 통해 종합격투기에 데뷔해 2전 전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를 합쳐 레나는 종합격투기 3승 무패를 기록하게 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월드 그랑프리 2016 경기 결과


[무제한급 결승] 미르코 크로캅 vs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 미르코 크로캅 1라운드 2분 3초 KO 승(펀치)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 vs 크론 그레이시

- 크론 그레이시 2라운드 2분 5초 서브미션 승(리어 네이키드 초크)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 vs 야마모토 아센

- 도코로 히데오 1라운드 1분 19초 서브미션 승(암바)


[여성 아톰급] 레나 vs 한나 타이슨

- 레나 3라운드 2분 47초 KO승(바디킥)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 vs 야마모토 미유

- 앤디 웬 1라운드 4분 42초 서브미션 승(암바)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 vs 딜린 웨스트

- 사이가 기자에몬 1라운드 2분 3초 TKO 승(펀치)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 vs 호타 유미코

- 가비 가르시아 1라운드 41초 TKO 승(펀치)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 vs 사카타 와타루

-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 2라운드 2분 37초 TKO승(펀치)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vs 발렌틴 몰다브스키

-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2라운드 종료 판정승(2-1)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 vs 바루토

- 미르코 크로캅 1라운드 49초 KO 승(니킥)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 vs 칼리코 오리지오

- 나스카와 덴신 2라운드 37초 서브미션 승(변형 길로틴 초크)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2.31 16:48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고교생 입식격투기 신동 나스카와 덴신(18, 일본)이 종합격투기 데뷔 3일만에 2연승을 기록했다. 3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에서 덴신은 칼리코 오리지오를 2라운드 37초에 변형 길로틴 초크로 탭 아웃을 받아내 종합격투기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제공 - 라이진 FF


1라운드 덴신은 로킥과 펀치로 칼리코를 견제했다. 자신을 쓰러뜨리기 위해 달려드는 칼리코를 펀치로 받아쳤다. 칼리코의 테이크 다운에 덴신은 몇 차례 넘어지긴 했으나 곧 일어나 이노키 알리 자세에서 파운딩을 퍼부었다. 


2라운드 덴신은 타격이 아닌 서브미션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덴신은 펀치 러시로 돌격하는 칼리코의 안면에 왼손 훅을 적중시켰고 순간 칼리코는 쓰러졌다. 정신을 차린 칼리코는 사커볼 킥으로 마무리하려는 덴신에게 테이크 다운을 시도했으나 덴신에게 목을 잡혔고 변형 길로틴 초크를 당해 기절했다.


제공 - 라이진 FF


입식격투기 신동 덴신은 종합격투기 데뷔 3일만에 두 번의 경기를 치러 2승을 거두는 기록을 세웠다. 경기 후 덴신은 "종합격투기에서도 종종 활동할 것"이라 이야기했다. 또한 다음 라이진 무대에서 입식격투기 경기를 갖고 싶다고도 이야기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월드 그랑프리 2016 경기 결과


[무제한급 결승] 미르코 크로캅 vs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 미르코 크로캅 1라운드 2분 3초 KO 승(펀치)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 vs 크론 그레이시

- 크론 그레이시 2라운드 2분 5초 서브미션 승(리어 네이키드 초크)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 vs 야마모토 아센

- 도코로 히데오 1라운드 1분 19초 서브미션 승(암바)


[여성 아톰급] 레나 vs 한나 타이슨

- 레나 3라운드 2분 47초 KO승(바디킥)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 vs 야마모토 미유

- 앤디 웬 1라운드 4분 42초 서브미션 승(암바)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 vs 딜린 웨스트

- 사이가 기자에몬 1라운드 2분 3초 TKO 승(펀치)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 vs 호타 유미코

- 가비 가르시아 1라운드 41초 TKO 승(펀치)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 vs 사카타 와타루

-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 2라운드 2분 37초 TKO승(펀치)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vs 발렌틴 몰다브스키

- 아미르 알리아크바리 2라운드 종료 판정승(2-1)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 vs 바루토

- 미르코 크로캅 1라운드 49초 KO 승(니킥)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 vs 칼리코 오리지오

- 나스카와 덴신 2라운드 37초 서브미션 승(변형 길로틴 초크)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31 02:53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31일 라이진 마지막 경기는 일본으로 복귀한 분쇄기 카와지리 타츠야(38, 일본)와 400전 무패 힉슨 그레이시의 아들, 크론 그레이시(28, 브라질)가 맞붙는다. 카와지리는 계체량 행사에 사쿠라바 가즈시의 가면을 비롯한 복장을 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반면 크론 그레이시는 외모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 헝크러진 머리로 계체량 행사 무대에 올랐다.


사쿠라바 가즈시는 일본 종합격투기 중흥을 이끈 인물로 격투기 최강이라 일컬어졌던 그레이시 가문 출신 파이터에게 모두 승리를 거뒀다. 당시 그의 별명은 '그레이시 헌터'였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계체 결과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65.5kg) vs 크론 그레이시(65.5kg)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61.5kg) vs 야마모토 아센(61.7kg)

[여성 아톰급] 레나(48.9kg) vs 한나 타이슨(48.7kg)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49.0kg) vs 야마모토 미유(48.7kg)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58.0kg) vs 딜린 웨스트(57.7kg)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94.9kg) vs 호타 유미코(77.6kg)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82.0kg) vs 사카타 와타루(80.7kg)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116.1kg) vs 발렌틴 몰다브스키(102.2kg)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106.0kg) vs 바루토(180.0kg)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56.6kg) vs 칼리코 오리지오(56.45kg)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31 02:39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제9경기는 엄마인 야마모토 미유(42, 일본)와 동반 출전하는 야마모토 아센(19, 일본)과 관록의 파이터 도코로 히데오(39, 일본)가 밴텀급 매치를 벌인다. 두 선수 모두 400전 무패 힉슨 그레이시의 아들, 크론 그레이시에게 패배한 바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계체 결과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65.5kg) vs 크론 그레이시(65.5kg)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61.5kg) vs 야마모토 아센(61.7kg)

[여성 아톰급] 레나(48.9kg) vs 한나 타이슨(48.7kg)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49.0kg) vs 야마모토 미유(48.7kg)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58.0kg) vs 딜린 웨스트(57.7kg)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94.9kg) vs 호타 유미코(77.6kg)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82.0kg) vs 사카타 와타루(80.7kg)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116.1kg) vs 발렌틴 몰다브스키(102.2kg)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106.0kg) vs 바루토(180.0kg)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56.6kg) vs 칼리코 오리지오(56.45kg)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31 02:27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제7경기는 포켓몬 피카츄 복장으로 계체량 행사에 온 KOTC 스트로급 챔피언 앤디 웬(34, 미국)과 '레슬링 가문'의 장녀 야마모토 미유(42, 일본)가 맞붙는다. 미유는 '신의 아들'이라는 별명으로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했던 야마모토 노리후미의 누나다. 또한 2015, 2016 라이진 연말 이벤트에 연속으로 출전하는 야마모토 아센(19, 일본)의 엄마이기도 하다. 미유와 아센 모자는 이번 대회에 동반 출전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계체 결과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65.5kg) vs 크론 그레이시(65.5kg)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61.5kg) vs 야마모토 아센(61.7kg)

[여성 아톰급] 레나(48.9kg) vs 한나 타이슨(48.7kg)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49.0kg) vs 야마모토 미유(48.7kg)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58.0kg) vs 딜린 웨스트(57.7kg)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94.9kg) vs 호타 유미코(77.6kg)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82.0kg) vs 사카타 와타루(80.7kg)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116.1kg) vs 발렌틴 몰다브스키(102.2kg)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106.0kg) vs 바루토(180.0kg)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56.6kg) vs 칼리코 오리지오(56.45kg)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31 02:02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라이진 연말 이벤트 링에도 오르는 '형님' 가비 가르시아(31, 브라질)는 일본 여자 프로레슬러 칸도리 시노부(52, 일본)과 대결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상대가 호타 유미코(49, 일본)로 변경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계체 결과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65.5kg) vs 크론 그레이시(65.5kg)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61.5kg) vs 야마모토 아센(61.7kg)

[여성 아톰급] 레나(48.9kg) vs 한나 타이슨(48.7kg)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49.0kg) vs 야마모토 미유(48.7kg)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58.0kg) vs 딜린 웨스트(57.7kg)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94.9kg) vs 호타 유미코(77.6kg)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82.0kg) vs 사카타 와타루(80.7kg)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116.1kg) vs 발렌틴 몰다브스키(102.2kg)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106.0kg) vs 바루토(180.0kg)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56.6kg) vs 칼리코 오리지오(56.45kg)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31 01:35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2013년 9월 은퇴전 이후 지도자의 길을 걸었던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41, 일본)가 라이진 4경기에 오른다. 하야토는 사카타 와타루와 82kg 계약체중으로 경기를 갖는다. 은퇴 이후 비대했던 하야토는 경기를 앞두고 감량을 진행해 현역시절과 비슷한 체형이 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계체 결과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65.5kg) vs 크론 그레이시(65.5kg)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61.5kg) vs 야마모토 아센(61.7kg)

[여성 아톰급] 레나(48.9kg) vs 한나 타이슨(48.7kg)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49.0kg) vs 야마모토 미유(48.7kg)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58.0kg) vs 딜린 웨스트(57.7kg)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94.9kg) vs 호타 유미코(77.6kg)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82.0kg) vs 사카타 와타루(80.7kg)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116.1kg) vs 발렌틴 몰다브스키(102.2kg)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106.0kg) vs 바루토(180.0kg)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56.6kg) vs 칼리코 오리지오(56.45kg)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30 20:29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29일 니키타 사푼에게 1라운드 TKO승을 거둔 나스카와 덴신(18, 일본)은 자신이 원하던 바 대로 31일 종합격투기 경기를 갖는다. 덴신의 상대는 칼리코 오리지오로 필리핀계 하와이인이다. 한편 1경기였던 찰스 베넷과 기무라 미노루의 경기는 찰스 베넷의 사정으로 취소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라이진 계체 결과

[페더급] 가와지리 다츠야(65.5kg) vs 크론 그레이시(65.5kg)

[밴텀급] 도코로 히데오(61.5kg) vs 야마모토 아센(61.7kg)

[여성 아톰급] 레나(48.9kg) vs 한나 타이슨(48.7kg)

[여성 스트로급] 앤디 웬(49.0kg) vs 야마모토 미유(48.7kg)

[플라이급] 사이가 기자에몬(58.0kg) vs 딜린 웨스트(57.7kg)

[여성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94.9kg) vs 호타 유미코(77.6kg)

[82kg 계약 체중]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82.0kg) vs 사카타 와타루(80.7kg)

[무제한급 준결승] 아미르 알리아크바리(116.1kg) vs 발렌틴 몰다브스키(102.2kg)

[무제한급 준결승] 미르코 크로캅(106.0kg) vs 바루토(180.0kg)

[플라이급] 나스카와 덴신(56.6kg) vs 칼리코 오리지오(56.45kg)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30 20:05

[랭크5=일본 사이타마, 정성욱 기자]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라이진 파이팅 월드 GP 2016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계체량 행사전 라이진 무제한급 월드 GP 2016 4강 진출자 3인의 포토타임과 무대 인사를 진행했다. 4강 진출자 중 한 명인 미르코 크로캅은 늦잠으로 불참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영상2016.01.02 17:02



지난 31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라이진FF에 ROAD FC 파이터 김수철(24, 원주 팀포스)이 9연승의 브라질리안 파이터 마이크 린하레스(22, 브라질)에게 3라운드 종료 3-0 판정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수철은 이번 경기에 대해 '최악'이라는 평가를 내리면서 "
다시 이런 경기를 한다면 내가 선수생활을 이어가는 게 무의미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인터뷰 전문

- 본인의 경기가 어땠다고 생각하나?
최악이었다. 상대한테도 미안하고, 대회사에게도 죄송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다시 이런 경기를 한다면 내가 선수생활을 이어가는 게 무의미하지 않을까.

- 어떤 부분이 최악이었나?
일단 선수라면 기본적으로 상대를 피니시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 나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피니시시키지 못했고, 재밌는 경기를 하지 못했다.

- 린하레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와 클린치 상태에서 붙으면 웬만한 선수는 잘 버티지 못한다. 뒤로 밀린다거나, 아니면 나에게 질려서 ko를 당한다거나. 나랑 정면에 있으면 그런 식으로 되는데, 린하레스는 굉장히 체력이 좋고, 맞는 방법을 잘 알아서 그런지 되게 잘 버티고. 체력과 그라운드 기술이 굉장히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 경기 2주 전, 갈비뼈 부상이 있어서 제대로 훈련을 못했다고 그런다. 영향이 있었나?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 선수라면 무조건 부상은 다 갖고 있다. 부상 때문에 이런 경기를 했다고 변명하고 싶다. 않다. 다 내 책임이고, 내 잘못이다.

- 1~2라운드와 3라운드의 경기스타일이 달랐다. 2라운드 종료 후 정문홍 관장이 어떤 전략을 지시했는지 궁금하다.
일단 1라운드에 빰클린치 후 타격으로 상대를 피니시시키려고 했는데, 상대가 굉장히 잘 버텼다. 빨리 끝내고 싶어서 욕심을 부리다가 1라운드를 의미 없이 보냈다. 이후 2~3라운드가 남았을 때 정문홍 관장님이 "태클을 해라. 태클을 해서 사커킥과 파운딩, 스탬핑으로 끝을 내라"고 하셔서 계획이 변경됐다.

- 사커킥, 스탬핑 전략에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하나? 상대가 충격을 입었다고 느꼈나?
사커킥은 효과가 있었다. 파운딩도 효과가 있었다. 근데 상대가 체력이 좋고 젊고 회복력이 좋아서 그런지, 린하레스는 굉장히 잘 버텼다. 다른 선수였다면 휘청거렸을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내 힘이 약했던 것 같고, 앞으로는 상대의 급소를 더 잘 노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봐야 할 것 같다.

류병학, 정윤하 객원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12.30 18:00



김수철(24, 원주 팀포스)은 챔피언 이윤준과 함께 우리나라 로드FC 밴텀급의 대표 파이터다.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챔피언을 지냈고 지난해부터 4승 1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UFC를 경험한 강자들에게 3연승했다. 지난 7월에는 일본 강자 나카하라 다이요에게 길로틴 초크로 이겼다. 한 달 만에 나선 페더급 경기에선 말론 산드로와 3라운드 종료 무승부를 기록했다. 저돌적인 압박형으로 국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수철은 오는 3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라이진 FF(RIZIN FF) 연말 이벤트'에 로드FC 대표로 출전한다. 상대는 9전 전승의 마이케 린하레스(22, 브라질). 이 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 가면 세계 종합격투기계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수 있다.

김수철은 61.0kg으로 계체를 통과, 출전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31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 특별 설치된 계체장에 스냅백을 쓰고 등장한 김수철은 무표정으로 체중계에 올라갔고 시마다 유지가 "클리어"를 외치자 힘을 주며 잘 다듬어진 근육을 뽐냈다.

로드FC 부대표 밥 샙(42, 미국)은 150kg이었다. 12년 만에 만나는 190kg의 아케보노(46, 미국)에게 상의를 벗어 던지며 신경전을 펼쳤다. 아케보노도 똑같이 상의를 던졌고, 격분한 두 파이터가 서로에게 달려들려고 해 계체 무대는 아수라장이 됐다.

3년 6개월 만에 복귀하는 예멜리야넨코 표도르(39, 러시아)는 106.9kg이었다. 상대 싱 자이딥(28, 인도)의 몸무게는 105.8kg.

라이진 FF 연말 이벤트는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열린다.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생중계한다.



■ 라이진 FF 연말 이벤트

[헤비급 토너먼트 결승] 준결승 승자 vs 준결승 승자

[헤비급] 예멜리야넨코 표도르(106.9kg) vs 싱 자이딥(105.8kg)

[무제한급] 피터 아츠(참석하지 않음) vs 카이도 후벨슨(183.0kg)

[72kg 계약] 앤디 사워(72.0kg) vs 나가시마 유이치로(71.6kg)

[헤비급(슛복싱 룰)] 아케보노(190.0kg) vs. 밥 샙(150.0kg)

[페더급] 크론 그레이시(65.5kg) vs. 야마모토 아센(65.5kg)

[헤비급] 가비 가르시아(98.0kg) vs 레이디 타피아(91.3kg)

[밴텀급] 김수철(61.0kg) vs 마이케 린하레스(61.0kg)

[57kg 계약(K-1 룰)] 타케루(57.0kg) vs. 양 밍(57.0kg)

[81kg 계약] 하세가와 켄(81.0kg) vs. 브레넌 와드(80.7kg)

[51kg 계약] 레나(51.0kg) vs. 제아나 발렌티노(51.0kg)

이교덕 기자 doc2kyo@gmail.com



Posted by 이교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