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6.05.23 11:02

[랭크5=정성욱 기자]내로라하는 피트니스 마니아 1만여명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으로 모인다.


오는 5월 28부터 29일까지 이색 장애물 레이스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가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현재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 참가 접수는 1만여명으로 마감된 상황. 주최측에 따르면 "참가 접수가 시작되자 마자 주요 회차별로 단시간내 선착순 마감을 알리며 접수 홈페이지가 연일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스파르탄 레이스 개최 장소는 이전과 달리 신도시인 송도국제도시로 선정됐다. 주최측은 기존 레이스가 언덕을 올려가며 장애물이 설치됐다면, 송도는 넓은 평지로 이루어져 새로운 장애물들이 대거 선보일 것이라 귀띔했다. 또한 인천광역시의 후원으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과 매립지 코스의 사용이 허가돼 드넓은 공원부지의 변화될 모습도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2015년 스파르탄 레이스’ 개최 현장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에서의 활동을 즐기며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로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진 운동이다. 2010년 미국에서 처음 개최돼 대한민국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2013년부터 시작한 세계 최고의 장애물 경주 대회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 미국, 영국, 프랑스, 스위스, 브라질, 칠레, 터키 등 전 세계 약 40개국 130개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매년 인기가 높아져 평균 1백만 여명에 달하는 글로벌 참가자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올 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레이스는 약 5km의 거리에 15개 이상의 장애물로 구성된 스프린트(SPRINT) 코스와 약 10km의 거리에 20개 이상의 장애물로 구성된 상급자 레벨인 수퍼(SUPER) 코스 두 가지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의 레이스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이색 장애물 레이스의 컨셉에 맞게 레이스 콘텐츠(장애물)을 보다 업그레이드해 당일 공개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레이스는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엘리트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뉜다.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코스 완주 시 메달이 증정되며 엘리트 부문의 참가자 중 랭킹 1위부터 3위를 차지한 우승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 상당의 리복 제품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리복의 채드 위트먼 상무는 “매년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에도 함께하는 모든 참가자들이 스파르탄 레이스를 통해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 넘어 가슴 벅찬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3.28 07:04


‘2016 크로스핏 오픈’이 열린 4TP 피트니스


[랭크5=정성욱 기자]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2016 크로스핏 오픈’의 개최를 기념해 국내 기록 최상위권 선수들을 초청한 1:1 결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3월 25일 오후 반포동에 위치한 4TP 피트니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월 25일부터 진행된 ‘2016 크로스핏 오픈’ 총 5회의 대회 중 4회차까지의 남자 상위 12명, 여자 상위 6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합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그간 갈고 닦아 온 피트니스 실력을 선보이며 놀라운 점수를 달성해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크로스핏을 통해 체력과 정신력을 길러 온 많은 참가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그동안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받는 기회가 됐다. 더불어 온, 오프라인으로 활성화된 커뮤니티와 동호회 회원 및 동료들이 참가자들을 응원하고자 이 자리를 찾아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2007년 첫 선을 보인 ‘2016 크로스핏 오픈’은 국내외에서 크로스핏을 해 온 피트니스 강자들이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강자(Fittest on Earth™)’라는 명칭을 얻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경연 대회다. 


리복이 공식 스폰서로서 후원하기 시작한 2010년을 기점으로 매년 폭발적인 참가율을 보이며 전세계적으로 크로스핏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대회는 ‘오픈(Open)’, ‘리저널(Regional)’, ‘게임즈(The Games)’의 3단계로 진행되며 그 첫 단계인 ‘오픈’이 지난 2월 25일 시작되어 5주간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 기간 동안 매주 발표된 다섯 가지 WOD(Workout of the Day, 그 날의 운동)를 완료 한 후 본인의 기록을 등록해 랭킹을 매긴다. 랭킹 상위 성적의 선수들은 5월에 개최될 리저널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게 되고 전세계 각 부문별 상위5까지의 예선 우승자들은 7월 미국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최고의 역량을 겨루게 된다.


리복의 채드 위트먼 이사는 “크로스핏 팬들과 커뮤니티 회원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번영과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며 국내외 크로스핏 팬들이 피트니스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2016 크로스핏 오픈 대한민국 결전’은 케이블 방송사 SPOTV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현장 생중계되어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7.01 10:37



오늘 UFC 리복 유니폼(UFC FIGHT KIT)이 뉴욕 스카이라이트 모던(Skylight Modern)에서 공개되었다. '스턴건' 김동현(33, 팀매드)은 한국대표 모델로 참가하여 런웨이를 빛냈다.


김동현 페이스북과 리복 홈페이지(http://www.reebok.com/us/ufc_fight_kits)에 공개된 것에 따르면 한국 로고는 빨간색으로 KOR이라는 국가 축약어와 더불어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마크가 새겨져 있다.


현재 리복 홈페이지에는 김동현, 남의철, 임현규, 방태현, 최두호, 함서희 선수는 완성된 디자인의 UFC 리복 유니폼 사진이 올라와 있다. 강경호, 정찬성 선수의 사진은 올라와 있기는 하나 아직 디자인이 완성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UFC 리복 유니폼(UFC FIGHT KIT) 가격은 95달러로, 한화로 환산시 약 10만6000원 정도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