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08.13 09:48

[랭크5=인천]오는 20일, 우승 상금 18억의 쿤룬파이트 16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이성현(25, 인천무비체육관)이 출전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성현은 지난 3월, 64강 토너먼트에서 장춘우와 크리스 림비에게 각각 승리를 거두어 16강에 진출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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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3.26 12:17

[랭크5=정성욱 기자] 65kg급 국내 입식타격 최강자 이성현(25,인천무비체육관)이 18억 우승 상금이 걸린 64강 토너먼트에서 두 번의 승리를 거둬 16강에 진출했다. 지난 25일, 중국 안후이성 퉁링시에서 개최된 '쿤룬파이트 40' 70kg급 64강 토너먼트에 출전한 이성현은 장춘우를 3라운드 TKO로, 크리스 림비에겐 3라운드 종료 판정승(3-2)을 거두며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6강 진출 후 김동균 인천무비체육관장과 이성현


이성현의 64강 첫 경기는 일방적이었다. 이성현은 상대 장춘우에게 1라운드 부터 강한 펀치 압박과 킥 콤비네이션 공격을 퍼부었고 그 공격은 2라운드까지 지속되었다. 3라운드 초반 왼손 훅을 장춘우의 얼굴에 적중, 이성현이 첫 다운을 빼앗았다. 다운 이후 회복하지 못한 장춘우에게 이성현은 일방적인 공격을 퍼부었고, 결국 레프리 스톱으로 첫 승을 거두었다.


32강전에서 이성현이 만난 상대는 크리스 림비, 네덜란드의 '잇츠 쇼타임'의 챔피언으로 세르게이 쿨리바를 3라운드 KO로 이기고 올라온 강자였다. 이성현은 첫 라운드를 자신의 특기인 로우킥 작전으로 경기를 시작했으나 파워를 겸비한 콤비네이션 공격으로 인해 공격의 맥이 끊기는 듯했다. 하지만 1라운드 중후반부터 이성현의 펀치가 얼굴과 복부에 적중되면서 크리스는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다.   


마지막 3라운드, 두 선수는 자신의 라운드로 만들기 위해 처음부터 서로 거친 공격을 퍼부으며 격돌했다. 초반에는 이성현이 상대의 공격을 허용하며 열세를 보이긴 했으나 경기 막바지 이성현의 펀치공격이 크리스에게 적중되어 휘청거리게 만들었다. 결국 막바지 큰 공격을 성공한 이성현에게 심판 3명이 손을 들어주었고, 이성현은 16강에 올라, 18억 상금에 한층 가까워졌다. 


이성현은 "일단 16강 올라가서 기분이 좋다! 첫 경기는 생각대로 풀렸는데, 두 번째 경기는 뜻대로 풀리지 않아 당황했지만 끈질기게 싸워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며 "토너먼트를 통해 정말 좋은 경험하고 있는거 같고, 과거 K-1 MAX에서 활동했던 선수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쁘아까우 반차맥과 같은 체육관 소속으로 유명한 슈퍼본 반차맥은 장첸과 마틴 가노에게 KO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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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3.24 11:54

[랭크5=정성욱 기자]오는 25일, 중국 안후이성 퉁링시에서 개최되는 쿤룬파이트40 70kg급 64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이성현이 69.75kg으로 계체를 가볍게 통과했다. 이성현의 상대 장춘우는 69.50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계체를 통과한 후 이성현은 "컨디션이 매우 좋다. 상대에게 '압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현재 단체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토너먼트에 출전했다고 생각한다. 내일 경기에서 반드시 우승해 꼭 16강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쿤룬파이트 70kg급 64강 토너먼트는 매회 넘버링 대회마다 토너먼트 2경기를 치러 16강을 결정한다. 이성현이 내일 장춘우에게 승리를 거두고 반대 블록의 우승자에게도 승리를 거두면 16강 토너먼트로 진출하게 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사진제공 : 인천무비체육관



이성현과 장춘우





64강 토너먼트 1차 경기 맴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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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3.16 13:57

[랭크5=정성욱 기자]지난 쿤룬 파이트 36 상해 대회에 출전해, 중국의 구휘에게 승리를 거둔 이성현(25,인천무비체)이 이번에는 64강 토너먼트에 나선다. 오는 25일, 중국 안후이성 퉁링시에서 개최되는 쿤룬파이트40 70kg 급 64강 토너먼트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중국 안후이성 퉁링시에서 개최되는 쿤룬파이트 40 포스터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이성현의 각오는 남다르다. 지난 중국 선수와의 대결을 통해 중국 선수들의 실력이 차츰 올라오는 것을 느꼈고 마음을 더욱 다잡았다. 거액 상금(약 18억)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 64강에 출전하는 유일한 한국 선수인 만큼 이성현은 책임감을 갖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하 인터뷰 전문


- 지난 쿤룬파이트 36 상해 대회를 되돌아본다면?

▲ 상대 선수 구휘가 나에 대한 분석을 많이 했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몸을 숙이니 그걸 예상하고 플라잉 니킥을 시도하기도 했고, 클린치 상황에서도 떨어질 때 하이킥도 몇 번 차더라. 좀 놀라긴 했지만 1라운드에 상대 선수의 패턴이 모두 파악되어 승리할 수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느낀 것은, 앞으로 중국 선수라고 해서 방심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중국 선수들의 실력은 그다지 높지 않지만, 최근 선수들의 실력이 심상치 않아 많은 준비를 한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 

 맞다. 이젠 쉽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질 것 같다. 더욱 철저히 준비할 생각이다.


중국 선수들의 실력, 어떻게 보는가?

 예전과는 180도 달라진 것 같다. 하드웨어도 좋아졌고, 실력도 예전보단 나아졌다. 중국 내에 시합이 많고, 인구도 많은 것이 강점이다. 많은 인구 가운데 수차례 싸워서 본 무대에 올라왔다면 경험이나 실력 모두 출중하다고 생각한다. 


쿤룬파이트 40 64강 토너먼트를 준비하고 있는 이성현


오는 25일 개최되는 쿤룬파이트 40에서 70kg 급 토너먼트에 출전한다고 들었다. 지난 인터뷰에선 65kg 급에서 활동한다고 했는데.

 원래는 65kg 급에서 활동하고자 했는데, 중극측에서 70kg 급에서 활동하는 것을 권했다. 그간 65kg 급만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긴 했으나 경험해보자는 마음에 출전을 결정했다.


생각한 체급에서 바뀌었는데, 부담스럽지는 않는지?

 70kg에서 65kg으로 바뀌었다면 부담이었을 수도 있었으나 체급이 5kg 올라간 것이라 그다지 부담스럽진 않다.


생각해보면 예전에 70kg 급인 K-1 MAX를 경험했으니 큰 부담이 없을 수도 있겠다.

 (웃음) 나는 이래저래 경험이 많은 것 같다. 사실 (이)수환 형과도 스파링을 많이 하기도 해서. 옛날 K-1 MAX 선수들과 지금 중국의 70kg 급 선수들을 비교해보면 예전 K-1 MAX가 훨씬 강했다고 생각한다. 중국 선수들이 실력이 올라왔다고 해도 그들과는 아직 비교하긴 어렵다.


이번 70kg 급 토너먼트는 어떤가? 선수 구성이라던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총 64강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중국 선수들을 비롯한 아시아 선수들뿐만 아니라 유럽 선수들도 참여하는 거대 토너먼트다.


이성현 선수가 SNS에 올린 사진을 보면 몇 명 없던데

 아, 거기 나온 선수들은 그날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이다. 매번 할 때마다 4강씩 경기를 펼친다. 이번에 승리하면 16강으로 올라간다.


이번 토너먼트 결과 어떻게 생각하나? 물론 우승이 목표겠지만.

 일단 해봐야 안다. 상대 선수가 중국 선수지만 이번에도 방심하지 않고 준비할 거다.


이번에도 강력한 로우킥으로!


이번 경기는 어떻게 풀어갈 생각인가?

 항상 똑같다. 이번에도 로우킥으로 풀어갈 예정이다. 지난 경기와 달리 이번 상대는 오른손 잡이다. 이번엔 제대로 뒷다리 차기로 KO를 노려볼 생각이다. 사실 지난 구휘 선수와의 대결에서 로우킥을 엄청나게 찼다. 근데 경기 내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더라. 정말 이상했다. 이 정도 찼으면 절뚝거려야 하는데. 근데 웃긴건 다음날 호텔에서 구훠이 선수를 봤는데, 절뚝거리는 거다.


하하하하하하하

 (웃음) 정말 아쉽더라. 아팠구나. 아픈 반응을 링에서 보였으면 경기를 더 일찍 끝낼 수 있었는데, 아쉬웠다. 


쿤룬파이트 이후에 4월 30일 MKF 출전도 예정되어 있다. 연이은 대회로 부담스럽진 않나?

 부담이 없지 않다면 거짓일 것이다. 그래도 한국에서 하는 대회이니 만큼 꼭 무대에 오르고 싶다. 이번 중국 대회를 깔끔하게 끝내고 4월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쿤룬 대회는 64강 가운데 유일한 한국 선수다. 남다른 각오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무조건 16강에 올라갈 것이다. 사실 나도 내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게다가 올라갈수록 파이트 머니도 달라지고, 우승상금도 매우 크다. 오랜만에 운동할 맛 나겠다는 생각이 든다.(웃음) 다시 한 번 독기 품고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올라가도록 하겠다. 우승하면 좋겠지만, 만약 못 하더라도 열심히 준비해서 최정상 근처까지 가도록 노력하겠다.


이성현 선수가 우승해서 한국 입식타격 선수가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실력 있는 입식타격 선수들이 중국의 큰 무대에 진출하는데 교두보가 되었으면 한다.

 물론이다. 유일하게 출전하는 한국 파이터로서 한국 입식 격투기의 자존심을 지킬수 있도록 하겠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3.11 00:20



2015년 11월, 약 1500명의 관객을 기록하여 성황리에 경기를 마친 입식타격 대회 MKF가 오는 4월 3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MKF ULTIMATE VICTOR 02'라는 이름으로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대회에서 성공적으로 국내 대회 복귀전을 치른 이성현(인천무비)를 비롯하여 K-1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이름을 날렸던 김세기(38,세기짐)가 출전 예정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지난 대회에서 계체 실패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이지원(대구EMA)도 계체 실패라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한 무대에 선다.


확정된 대진 총 3경기로 국내 라이벌전으로 배정된 슈퍼파이트 2경기와 KTK 타이틀전이다. 다양한 해외경기 출전 경력과 더불어 '가류 타임'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진시준(26, 사이코핏불스)과 '한국형 세미슐트' 정지수(26, 안산투혼)의 슈퍼파이트를 시작으로 지난 KTK 타이틀 매치에서 이한별에게 플라잉 니킥으로 KO승을 거둔 박부건(TEAM EMA)과 '손스타' 손준오(26, 사이코핏불스)의 경기, 그리고 KTK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김승열과 박태현이 대결을 펼친다. 


MKF 프로모션의 김동균 대표는 "오는 4월에 개최될 이벤트는 작년 대회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대진을 준비했다"며 "입식타격의 대중화를 위해 좋은 경기를 많이 만들어 나갈테니 격투기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는 말을 전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KF ULTIMATE VICTOR 02

4월 3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


출전 예정 선수

이성현

김세기

이지원


확정 대진

수퍼파이트 진시준 vs 정지수

수퍼파이트 박부건 vs 손준오

KTK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김승열 VS 박태현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2.12 08:24

2016년 2월 11일 느즈막한 밤 11시. 우리나라 입식타격기 리더 이성현 선수와 약 20분 동안 통화했습니다. 팬으로 돌아가 궁금한 거 다 물어봤네요.

이성현 선수는 수싸움의 달인이죠. 2016년 1월 9일 중국 쿤룬파이트에서도 잔뜩 준비하고 나온 궈후이의 패턴을 1라운드에 다 파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라운드부터 몰아치기 모드로! 그런데 이렇게 수싸움에 능한 이성현 선수도 LOL은 못한다고 하네요.

진시준 선수가 이성현 선수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하니 무척 기뻐합니다. 꼭 링에서 만날 날을 기다린다고 약속했습니다. 쿤룬파이트와 1년 4경기 계약을 맺었다고 하면서 "올해는 돈을 좀 모으려고 한다"는 소박한 이성현 선수와 즐거운 대화! 지금 들어 보세요.

아 그리고 이성현 선수가 오두석 선수처럼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나갈지도 모릅니다.

수신자부담 들을 수 있는 방법

▲Rank5 홈페이지에서 http://goo.gl/DybFrv

▲팟캐스트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s://goo.gl/mGMco4

▲팟빵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www.podbbang.com/ch/9875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s://soundcloud.com/koreanmma

이교덕 기자 http://blog.naver.com/monnansolo


Posted by 이교덕 기자
뉴스2016.01.08 15:41


8일, 쿤룬파이트 36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계체량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날 계체량에서 이성현(인천무비)은 66.60kg으로 가볍게 계체에 통과했다. 


랭크5(RANK5)와 인터뷰에서 이성현은 "계체를 통과하면 항상 이긴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계체에 무리없이 통과 했기에 승리를 확신한다"며 내일 대회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성현은 "중국인과 치르는 경기가 이번이 3번째다. 그 가운데 2번이 KO승"이라며 "이번에도 꼭 KO승을 거두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내일(9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리는 쿤룬파이트36은 쿤룬파이트 사상 최초로 상하이에서 치르는 대회로, 쿤룬파이트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는 대회다. 쿤룬파이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쁘아카오 반차맥, K-1 월드 MAX 초대 챔피언을 지낸 알버트 클라우스 등이 출전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사진, 쿤룬파이트 페이스북 페이지




■ 쿤룬파이트 36 상하이 대회


전반전(18:10~20:15)


버질 (미국) VS 슈 펭청 (중국)

쿤룬파이트 헤비급 슈퍼파이트 100KG(킥복싱)


에카테리나 (러시아) VS 왕 콩 (중국)

쿤룬파이트 여자 밴텀급 세계 챔피언 타이틀전 60KG(킥복싱)


알버트 크라우스 (네덜란드) VS 류 밍지 (중국)

쿤룬파이트 라이트급 슈퍼파이트 72.5KG(킥복싱)


로만 (우크라이나) VS 자파르 윌니스 (네덜란드)

쿤룬파이트 헤비급 세계 챔피언 100+kg(킥복싱) 


세르게이 (러시아) VS 왕 사이 (중국)

미들헤비급 대륙간 챔피언 쟁탈전 80KG(MMA)


후반전 (20:20~22:20)


이성현 (한국) VS 궈 후이 (중국)

쿤룬파이트 라이트급 슈퍼파이트 67KG(킥복싱)


스티븐 뱅크스 (미국) VS 조 리타오 (중국)

쿤룬파이트 헤비급 슈퍼매치 100KG(킥복싱)


아 민 (태국) VS 주에프 (벨로루시)

쿤룬파이트 라이트급 슈퍼매치 70KG(킥복싱)


보넷 (베네수엘라) VS 탕 진 (중국)

쿤룬파이트 여자 플라이급 58KG(MMA)


류 하이난 (중국) VS 뿌아카오 (태국)

쿤룬파이트 라이트급 슈퍼파이트 70KG(킥복싱)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5.11.16 05:07

지난 1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 MKF 얼티밋 빅터(Ultimate Victor) 2015.

제7경기 이성현(인천 무비짐) VS 모한 드레곤(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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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11.13 17:05

1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MKF 얼티밋 빅터 2015(MKF Ultimate Victor 2015)'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메인 이벤트에 오르는 이성현(인천무비)은 67.85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상대인 모한 드래곤(일본) 67.60kg으로 저울에서 내려왔다. 30대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힌 오두석(수원 타이혼)은 65.95kg으로 상대인 야마구치 마사미치(일본)는 65.75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지난 9월 WKN(월드 킥복싱 네트워크) 인터내셔널 챔프에 오른 이찬형(인천 무비)은 61.85kg으로 계체를 통과했고 상대인 태국의 다웅칸 포 보리룩스(태국)는 61.90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한편 여성매치로 관심을 모았던 이지원(대구 EMA)과 조이에(홍콩)의 경기는 이지원의 계체 실패(58.10kg, 2.1kg 오버)로 인해 경기가 취소 되었다. 계체실패에 대해 MKF 프로모션 김동균 대표는 "상대 측에서 프로답지 못한 행동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지원 선수가 경기를 할 마음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어 최종적으로 경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체중문제는 엄격하게 다룰 예정이다. 선수들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인식했으면 좋겠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MKF 얼티밋 빅터 2015(MKF Ultimate Victor 2015) 계체결과


메인 매치


[68kg급] 이성현(67.85kg) vs 모한 드래곤(67.60kg)

[여성 56kg급] 이지원(58.10kg/계체실패) vs 조이에(55.90kg)*경기 취소

[66kg급] 오두석(65.95kg) vs 야마구치 마사미치(65.75kg)

[62kg급] 이찬형(61.85kg) vs 다웅칸 포 보리룩스(61.90kg)

[64kg급 KTK 타이틀매치] 박부건(63.70kg) vs 이한별(63.70kg)

[60kg급] 김승열(오후 7시 계체예정) vs 최종현(59.35kg)

[62kg급] 최신호(61.60kg) vs 설선수(61.15kg)

[53kg급] 변성지(52.76kg) vs 최석희(52.40kg)


MKF 신인전


[75kg급] 차주희(73.20kg) vs 이상훈(74.95kg)

[66kg급] 정재욱(65.40kg) vs 이정권(65.00kg)

[63kg급] 김준식(62.70kg) vs 민용기(62.20kg)

[50kg급] 정혜진(49.50kg) vs 김지혜(50.00kg)

[72kg급] 강영재(71.30kg) vs 김영주(71.00kg)

[64kg급] 김석현(62.60kg) vs 연송원(63.60kg)

[65kg급] 김보성(64.20kg) vs 정종훈(64.80kg)

[57kg급] 윤석훈(56.10kg) vs 이권희(56.50kg)


MKF 챌린지 매치 


[55kg급] 정범규(54.50kg) vs 강윤성(54.90kg)

[78kg급] 황현성(76.00kg) vs 양재근(77.65kg)

[75kg급] 임재욱(74.70kg) vs 이덕인(74.20kg)

[75kg급] 고우영(74.60kg) vs 김형래(74.80kg)

[64kg급] 최민수(63.50kg) vs 김건우(63.70kg)

[61kg급] 최경수(60.40kg) vs 김민환(60.60kg)

[50kg급] 박상아(50.00kg) vs 이나영(49.80kg)

[초등부 40kg급] 황태산(39.00kg) vs 허진(40.00kg)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5.11.02 14:14

지난 10월 30일, 인천 제물포 무비체육관에 입식타격 실력자들이 모다. 12월 4일 '리26'오랜만에 링에 오르는 '글로리 해설위원' 임치빈(36·팀치빈), 해외 원정경기와 부상으로 4년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현(24·비), 난 10서 WKN(크) 급(64kg급) 형(23·인천 무비)운  다.


이들은 모두 큰 경기를 앞두고 있다. 임치빈은 12월 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해외원정을, 이성현과 이찬형은 11월 14일 MKF 얼티밋 빅터 2015를 준비한다. 합동훈련을 할 예정이다.


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10.02 05:24


안녕하세요. 격투기 전문기자 이교덕입니다.

전화인터뷰쇼 '수신자부담(Collect Call)' 열 번째 에피소드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오랜 방황(?) 끝에 수신자부담의 업데이트 주기와 방식을 결정했는데요. ①거의 매일 인터뷰 녹음본이 사운드클라우드, 팟빵, 팟캐스트에 올라갑니다. ②그리고 금요일 또는 토요일, 한 주의 모든 인터뷰를 모아 랭크5에서 공개하겠습니다.

③인터뷰 녹음본은 그 다음 주 텍스트 기사화해 랭크5에 올라올 것입니다. ④이 인터뷰 내용은 스포티비뉴스 등 포털사이트에 공개되는 기사의 소스로 활용됩니다.

이번에는 총 10분을 유선으로 또는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게스트는 체조파이터 정두제, 키보도 10단 김승연, 태권파이터 홍영기, 전교회장 이민구, 월드클래스 킥복서 이성현&이찬형, 싸우는 해설위원 김대환, 주짓수 전문기자 정성욱, 벨라토르 해설위원 이정수, 일본 격투기 칼럼니스트 정윤하입니다.

아직 모르실 분들을 위한 안내 말씀!

팟캐스트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하면 구독하실 수 있어요.

팟빵에서도 서비스됩니다. 웹에선 http://www.podbbang.com/ch/9875로 고고씽하시면 되고요. 모바일에선 팟빵 모바일 앱을 설치하고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하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교덕 기자의 사운드클라우드(https://soundcloud.com/koreanmma)'를 통해서도 물론 청취 가능하구요. 

많은 구독 바랍니다.



Posted by 이교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