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6.02.17 01:28

KBS N 스포츠에서 벨라토르를 중계하는 이정수 해설위원과 오는 20일(한국 시간) 열리는 '벨라토르 149(Bellator 149)'를 프리뷰해 봅니다.

이정수 해설위원이 들려 주는 ▲두 명의 길거리 싸움꾼 킴보 슬라이스와 다다 5000의 배드 블러드 스토리 ▲둘이 합쳐 100세 인생인 켄 샴락과 호이스 그레이시의 3차전이 가지는 의미 ▲'핑클'과 같은 작명 센스로 만들어진 '다다 5000'이라는 가명에 대해 파헤칩니다.

스캇 코커 대표가 떡만두국을 좋아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은 서비스입니다.

벤 헨더슨은 왜 벨라토르를 선택했을까요? 헨더슨과 오는 4월 경기하는 웰터급 챔피언 안드레이 코레시코프는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정수 해설위원은 올해 벨라토르가 약진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내가 벨라토르 해설위원이라서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다"고 손사래를 치면서.

10년 전인 2006년, 이정수 해설위원은 저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프라이드 32'를 취재했었죠. 거기서 만났던 故 케빈 랜들맨을 추억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습니다.

수신자부담 들을 수 있는 방법

▲Rank5 홈페이지에서 http://goo.gl/DybFrv

▲팟캐스트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s://goo.gl/mGMco4

▲팟빵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www.podbbang.com/ch/9875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s://soundcloud.com/koreanmma

이교덕 기자 http://blog.naver.com/monnansolo

Posted by 이교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