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08.13 09:48

[랭크5=인천]오는 20일, 우승 상금 18억의 쿤룬파이트 16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이성현(25, 인천무비체육관)이 출전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성현은 지난 3월, 64강 토너먼트에서 장춘우와 크리스 림비에게 각각 승리를 거두어 16강에 진출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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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3.24 11:54

[랭크5=정성욱 기자]오는 25일, 중국 안후이성 퉁링시에서 개최되는 쿤룬파이트40 70kg급 64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이성현이 69.75kg으로 계체를 가볍게 통과했다. 이성현의 상대 장춘우는 69.50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계체를 통과한 후 이성현은 "컨디션이 매우 좋다. 상대에게 '압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현재 단체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토너먼트에 출전했다고 생각한다. 내일 경기에서 반드시 우승해 꼭 16강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쿤룬파이트 70kg급 64강 토너먼트는 매회 넘버링 대회마다 토너먼트 2경기를 치러 16강을 결정한다. 이성현이 내일 장춘우에게 승리를 거두고 반대 블록의 우승자에게도 승리를 거두면 16강 토너먼트로 진출하게 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사진제공 : 인천무비체육관



이성현과 장춘우





64강 토너먼트 1차 경기 맴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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