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7.01.23 22:35

21일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TFC 드림2 메인카드 제5경기 이현수과 정다운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전체 사진 : https://goo.gl/photos/zPkZVHnHUQ8G4EC48


■ TFC 드림 2-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경기 결과

2017년 1월 21일 경상북도 경산실내체육관


-메인카드-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강정민 vs. 오호택

오호택, 2라운드 3분 42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최우혁 vs. 박경수

최우혁, 3라운드 종료 2대 1 판정승

 

[-100kg 계약체중매치] 이현수 vs. 정다운

정다운, 1라운드 1분 54초 펀치 TKO승

 

[-68kg 계약체중매치] 김재웅 vs. 홍준영

김재웅, 1라운드 1분 23초 펀치 TKO승

 

[-59kg 계약체중매치] 파르몬 vs. 이민주

이민주, 3라운드 종료 2대 0 판정승

 

[여성부 -50kg 계약체중매치] 서지연 vs. 도다영

서지연, 3라운드 닥터스톱 TKO승

 

[-75kg 계약체중매치] 석주화 vs. 박문호

박문호, 3라운드 종료 3대 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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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9.19 11:24

[랭크5=정성욱 기자]추석연휴가 끝난 9월 셋째주, 한국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들이 휴식을 뒤로하고 일본 정벌에 나선다. TFC 파이터 '옐로 라바' 김규성(23, 전주 퍼스트짐)과 '격투기 강백호' 정다운(22,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 그리고 진시준(24, 사이코핏불스)은 일본 격투기 단체 히트(HEAT)에 , ROAD FC 여성 파이터 남예현(18. 천무관)은 일본의 TTF CHALLENGE 06(TRIBE TOKYO FIGHT)에 출전해 종합격투기 첫 승을 노린다.


계체량에 통과한 남예현(출처 : TTF CHALLENGE)


가장 먼저 경기를 갖는 파이터는 오늘 19일, 일본 도쿄 네리마 코코네리홀에서 경기를 갖는 남예현. 어제 열린 계체량 행사에서도 51.60kg으로 가볍게 계체량을 통과했다. 상대인 미우라 아야카는 주짓수를 기반으로 하는 그래플러형 파이터로 1승 1패의 전적을 지닌 파이터다. 타격가인 남예현과는 정 반대 스타일이다. 


남예현은 “언제나처럼 배운다는 자세로 경기에 임할 계획이다. 화끈하게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내려오겠다. 후회 없는 경기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지난해 12월, ROAD FC 027 IN CHINA를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른 남예현은 당시 중국의 산타 여제 얜시아오난과 대결, 화끈한 난타전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옐로 라바' 김규성


'옐로 라바' 김규성은 오는 25일, 일본 나고야 국제회의장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히트38에서 카스가이 타케시(28, 일본)와 플라이급 타이틀전을 갖는다. 김규성은 작년 2월 이후 꾸준히 승을 쌓아 5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상대 카스가이 타케시와는 지난 3월,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상대가 급작스레 바뀌며 승부를 미뤄야 했다. 카스가이는 18승 4패 1무의 전적을 지니고 있으며 플라이급으로 전향한 이후 4연승을 질주하는 중이다. 연승을 이어나가는 파이터들의 한 판 승부인 셈이다.


김규성은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르고 싶다. 그러나 부담감은 전혀 없다"며 "나에게 이런 기회가 찾아와서 매우 기쁘다. 잔부상도 없는 상황이라 더 기분이 좋다. 상대의 경기스타일을 전부 파악했다. 파워를 높이기 위해 웨이트트레이닝을 평소보다 많이 진행했다"며 이번 경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격투기 강백호' 정다운


'격투기 강백호' 정다운은 김규성과 같은 무대에서 이노우에 슌스케와 라이트 헤비급 경기를 갖는다. 정다운은 차세대 중량급 기대주로 지난 7월, 라이트 헤비급으로 전향해 히트37, 영웅방에서 연이어 승리를 거둬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상대 이노우에는 16승 10패 2무의 베테랑으로 일본 MMA 단체 딥2001과 히트에서 활동했다. 지난 5월에 치른 경기에선  1라운드 2분 11초만에 파운딩에 의한 TKO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정다운은 "부상만 없다면 계속 케이지에 오르고 싶다. 감각을 끌어올려야 한다. 체급 전향은 성공적이다. 몸 상태가 너무 좋다.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근력이 상승했단 걸 느낀다"라며 "무조건 이긴다. 긴 리치를 활용해 주도권을 내주지 않을 생각이다. 체력에서 앞선다면 압승을 거둘 수 있다. 앞으로 전승을 기록하는 것이 목표다. 미들급으로 내려갈 마음은 여전히 갖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류타임' 진시준


'가류타임'으로 입식타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진시준도 히트38에서 히트 미들급 챔피언 다닐로 자노리니와 타이틀전을 갖는다. 진시준은 맥스MAX 02에서 강민석과 펼친 가류타임'(가드 없이 타격 만으로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MKF와 TAS에서 연이어 승리를 거둬 현재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상대 다닐로는 49전 38승 19KO의 관록의 파이터로 지난 8월에 열린 쿤룬파이트 49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현재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진시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챔피언 다닐로 선수에게 히트 벨트를 두고 도전하게 됐다. 일본 단체 타이틀매치의 무게는 확실히 다르다."며 "한국으로 돌아갈 땐 벨트와 함께 올테니 가볍게 간다고 생각한다. 나는 승리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으며 내가 원하는 것은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이기는 것"이라며 출전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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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3.04 10:29


한국 파이터 4인이 일본 원정에 나선다. 오는 6일,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HEAT37(히트37)에 김규성(전주퍼스트짐), 정다운은 MMA 룰 경기를, 허재혁(IB짐), 김길제(JY짐)은 킥복싱 룰 경기를 치른다.


김규성은 당초 카스카이 다케시와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상대가 카'마크'노(일본)로 변경되었다. 카'마크'노는 고등학교 시절 유도를 수련, 효고현에서 우승을 거둔바 있는 그래플러 스타일의 파이터다. 김규성은 TOP FC 파이터로 현재 5승 1패의 전적을 지니고 있다 지난 1월 중국에서 개최된 영웅방16에서 1라운드 KO승을 거두는 등 현재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정다운은 ROAD FC에도 출전한 바 있는 루카스 타니와 대결한다. 루카스 타니는 MMA 경기에서 딥 하프 가드를 사용할 정도로 전형적인 주짓수 파이터로 한국 선수를 상대로 1승 1패의 전적을 지니고 있다. 정다운은 MMA 전적 3전 1승을 지닌 21살  MMA 새내기 파이터다. 최근 TOP FC에서 연패를 겪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이번 경기를 승리를 통해 반전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허재혁과 김길제가 입식타격 선수로서 무대에 오른다. 허재혁은 전 J-NETWORK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쿠스노리 자이로(브라질)와, 김길제는 3대 히트 킥복싱룰 헤비급 챔피언 프린스 알리(이란)과 대결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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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12.01 13:17



일본 MMA 단체 ACF에서 활동하는 '바리스타 파이터' 정다운(24, 팀 포마/용인 카페브리오쉬)이 초대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난 29일 일요일, 일본 오사카 미나미구 시립 히가시스미요시 특설링에서 열린 'ACF 15th& WARDOG 07' ACF MMA 초대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에 출전한 정다운은 상대 KAZUTO(일본)를 맞아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 판정승을 거둬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둘렀다.

1라운드는 KAZUTO의 승리였다. KAZUTO의 레프트 훅이 정다운의 관자놀이에 적중해 그로기 상태까지 몰렸던 것. 이내 회복한 정다운은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며 1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부터 경기 양상은 달라졌다. 경기 초반부터 맹렬한 공격을 퍼부었던 KAZUTO가 체력이 고갈 된 것을 눈치챈 정다운이 KAZUTO에게 기습 테이크 다운을 성공, 펀치와 팔꿈치 공격을 매섭게 퍼부었다.


3라운드까지 정다운은 그라운드 & 파운딩 전략은 이어졌고 체력이 고갈된 KAZUTO는 정다운의 지속적인 공격에 당할 뿐이었다. 결국 2, 3라운드에서 우세를 보인 정다운이 KAZUTO에 2대1 판정승을 거두고 ACF MMA 초대 밴텀급 챔피언에 오르게 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 정다운은 "드디어 염원하던 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었다. 그동안 성과가 없어 운동을 그만둘까 망설였지만 곁에서 묵묵히 나를 이끌어준 팀 동료 덕에 목표를 이뤄내 뿌듯하다. 다음 목표는 워독 밴텀급 챔피언 벨트도 손에 쥐어 워독과 ACF 양 단체 밴텀급 통합챔피언으로 거듭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다운은 이어 "멀리 한국에서 응원해준 용인 카페브리오쉬 이현숙 점장님께 감사드리고 또 윤철 감독님과 이재호 코치님이 코너맨으로 등장해주셔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도움을 준 이들에 대한 인사 또한 잊지 않았다.

이날 대회장에는 한태윤 ACF& 워독 코리아 대표와 곤도 테츠오 ACF 글로벌 대표, 나가이 워독 글로벌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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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5.08.17 04:13

TOP FC 8 하트오브어챔피언


4경기 120kg헤비급 : 임준수( 엔터테인먼트) VS 정다운(센트럴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8.15 08:24



라이트급 강정민과 김동현, 밴텀급 곽관호와 박한빈은 오는 1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TOP FC 8 하트 오브 어 챔피언(Heart Of a Champion)'에서 챔피언 벨트를 놓고 격돌한다.

■ TOP FC 8 계체 결과

[라이트급 타이틀전] 강정민(70.30) vs 김동현(70.20)
[밴텀급 타이틀전] 곽관호(61.05) vs 박한빈(61.10)
[페더급] 한성화(66.15) vs 김동규(66.25)
[라이트급] 마이클 안(70.60) vs 박경수(70.65)
[헤비급] 임준수(120.00) vs 정다운(100.60)
[여성 스트로급] 정유진(52.54) vs 나오엘 보우르비아(52.70)
[페더급] 김성현(66.00) vs 권원일(65.75)
[플라이급] 파로몬(57.04) vs 권민수(56.98)

[웰터급] 홍성찬(77.15) vs 백경재(77.30)
[밴텀급] 안정현(61.30) vs 손도건(61.50)
[80kg 계약] 김재웅(80.50) vs 김율(80.15)
[88kg 계약] 정성직(88.45) vs 장범석(81.85)
[플라이급] 김주환(56.94) vs 남인철(56.92)
[페더급] 윤태승(65.55) vs 최승우(65.55)
[페더급] 홍승민(66.30) vs 이준용(65.10)


Posted by 이교덕 기자
뉴스2015.07.24 10:06

오는 8월 15일(토) 잠실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TOP FC8 ‘하트오브어챔피언’이 대진을 공식 발표했다. 강정민(동천백산 모스짐)vs김동현(팀매드)의 라이트급 결승전과 곽관호(코리안탑팀)vs박한빈(부천트라이스톤)의 밴텀급 챔피언 매치를 중심으로 총 14게임이 개최된다.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강정민, 김동현, 박한빈, 곽관호


기존에 구성된 대진인 라이트급, 밴텀급 더블챔피언십과 ‘빅마우스’ 김동규(22, 부천트라이스톤)vs,’다이나믹몽키’ 한성화(24, 전주 퍼스트짐)의 페더급 라이벌 매치, ‘격투 강백호’ 정다운(23, 센트럴짐)vs ‘백호’ 임준수(32, 링엔터테인먼트)의 헤비급 매치를 비롯하여 ‘헬로키티’ 정유진(22, 코리안탑팀)의 국내 무대 복귀 2차전 등을 확정지었다.


TOP FC8’하트오브어챔피언’은 IPTV IB스포츠를 통해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몬스터짐, 아프리카TV로도 시청할 수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OP FC8 ‘하트오브어챔피언’

- 일시: 2015년 8월15일(토) 오후5시

- 장소: 서울, 잠실 올림픽홀


메인경기 –70kg 라이트 : 강정민(동천백산) VS 김동현(부산 팀매드)

메인경기 –61kg 밴텀급 : 곽관호(코리안 탑팀) VS 박한빈(트라이 스톤)

6경기 –66kg 페터급 : 한성화(전주퍼스트 짐) VS 김동규(트라이 스톤)

5경기 –70kg 라이트급 : 마이클 안(코리안 탑팀) VS 박경수(익스트림 컴뱃)

4경기 –120kg 헤비급: 임준수(링 엔터테인먼트) VS 정다운(센트럴 짐)

3경기 –52kg 스트로급 : 정유진(코리안 탑팀) VS TBA

2경기 –77kg 웰터급 : 이 호(파주 팀에이스) VS 백경재(챌린지 짐)

1경기 –57kg 플라이급 : 파로몬(우즈백탑팀) VS 권민수(창원 가온짐)


▲ TOP FC 7 내셔널리그


5경기 –61kg 밴텀급 : 안정현(옥타곤 멀티짐) VS 손도건(MOB)

4경기 –77kg 웰터급 : 김재웅(천안MMA) VS 한동호(링 엔터테인먼트)

3경기 –66kg 페더급 : 김성현(팀 매드 울산) VS 권원일(익스트림 컴뱃)

2경기 –57kg 플라이급 : 김주환(러쉬클랜) VS 남인철(파라에스트라 서울)

1경기 –66kg 페터급 : 윤태승(팀 루츠) VS 최승우(MOB)


오픈게임


-66kg 페더급 : 김종현(서광체육관) VS 이준용(대전 J.S)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7.06 11:12



지난 4일, 제2의 호남권 주짓수 대회, '익산 오픈 컨텐더 주짓수 챔피언십'(이하 익산 컨텐더 챔피언십)이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총 19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애초 6월 7일(일)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메르스로 인한 대회 연기로 7월 4일(토)에 개최됐다.


이번 익산 컨텐더 챔피언십은 메르스의 여파와 대회 연기로 인해 190명이 출전했다. 지난 1회 대회와 비교하면 참가인원이 늘긴 했으나 주최 측에서 예상한 만큼의 인원에 미치지 못한 것도 사실. 대회를 주관한 전주 퍼스트짐의 김영수 관장은 "메르스가 진정 국면에 들었으나 아직 사람들이 안심하지 못한 부분과 함께 대회가 연기되면서 출전을 포기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아쉽다는 말을 전했다.


예상에 못 미치는 참가인원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익산 컨텐더 챔피언십 출전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여전했다. 지난 대회보다 참가비를 1만원내려 4만원으로 책정했고 대회에 출전한 모든 참가자에겐 자동으로 스포츠 보험이 적용되었다. 또한, 벨트별 앱솔루트 1위에겐 모두 주짓수 도복이 증정되었다.


1회 대회와는 달리 익산 컨텐더 챔피언십에선 새로운 시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대회와 달리 단일 주짓수 대회로 개최한 것과 새롭게 전자 점수판을 도입한 것이다. 무에타이 시합과 함께 진행했던 지난 1회 대회와 달리 주짓수 대회만을 단독으로 진행했고 국내 주짓수 대회에서 소수만이 사용하는 전자 점수판을 도입해 대회의 질을 높였다. 


김영수 관장은 "올해 처음으로 주짓수 대회 만을 단독 개최해본 결과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내년 대회는 양일을 나누어 주짓수와 무에타이 대회를 나누어 각각 진행하게 될 예정"이라 밝혔다.


(좌측부터) 정다운, 김규성, 한성화


한편 이번 익산 컨텐더 챔피언십에는 김규성(전주 퍼스트짐), 정다운(센트럴짐), 한성화(전주 퍼스트짐) 등 MMA 선수들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TOP FC7에 출전해 데뷔전을 치른 정다운은 화이트 벨트를 매고 출전해 자신의 체급인 +94.3kg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승리했고 TOP FC 플라이급에서 활약 중인 김규성(전주 퍼스트짐)은 블루 벨트를 매고 출전해 자신의 체급 -70kg과 앱솔루트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다이내믹몽키' 한성화는 선수가 아닌 심판으로 매트에 올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