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08.29 10:10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 개최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파이널' 스패셜 매치 함서희(부산팀매드)와 이은미(KJ/와이어) 경기 사진. 이 경기는 함서희가 3-0 포인트로 승리를 거두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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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9 09:09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 개최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파이널' 스패셜 매치 최용원(KJ/와이어)와 아오키 신야(일본) 경기 사진.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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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9 05:42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 개최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파이널' 76kg 이하급 채완기(존프랭클 비스트짐)와 장인성(KJ/와이어) 경기 사진. 채완기가 2-2(어드밴티지 3-2) 포인트로 승리를 거두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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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8.27 23:16

2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파이널이 개최되었다. 이날 특별 경기로 치러진 여성부 노기 주짓수 경기(도복을 입지 않고 경기를 갖는 주짓수 경기)에서 UFC 파이터 함서희(부산팀매드)가 3대 0의 포인트로 이은미(KJ/와이어)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이하 내용은 경기후 가진 백 스테이지 인터뷰


(좌측부터) 이은미, 함서희


▲ 오늘 경기에 대한 소감에 대해

이은미 - 오늘 재미있었다. 주짓수 말고 UFC 선수와 시합 한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


오늘 시합이 노기였다. 상대 선수가 UFC 파이터였는데 특별히 대응이랄까 준비한 것이 있었나?

이 - 특별히 준비한 것은 없었다. 도복을 입고 노기 상황을 상정해서 연습했다. 관장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 


▲ 오늘 경기에 대한 소감에 대해.

함서희 - 주짓수 시합에 참가한 것이 실로 오랜만이었다. 좋은 경험 한 것 같다. 나와 경기를 치러준 상대 이은미 선수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종종 기회가 생겨서 주짓수 시합을 해보고 싶다.


▲ 주짓수 시합이 오랜만이라고 했는데 얼마만에 치르는 것인가?

함 - 7~8년 정도 된다.


▲ 혹시 도복 주짓수를 수련하는가? 수련한다면 주짓수 벨트는?

함 - 벨트가 없다. 그러므로 화이트다.(웃음)


▲도복 주짓수와 노기 주짓수는 차이가 있다. 앞서 주짓수 대회에 기회가 있다면 자주 참가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는데 도복 주짓수 대회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지? 

함 - 도복 주짓수는 나와 맞지 않는다. 도복을 잡는 것도 힘들고, 기본적으로 노기와 너무 다르다. 나는 그냥 맨몸으로 하는 것이 좋다. 격투기를 시작할때부터 노기 위주로 수련하다보니 나에겐 노기가 맞는 것 같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 파이널 결과


[76kg급 준결승전] 채완기(비스트짐) VS 장인성(KJ/와이어 주짓수)

채완기, 2-2(어드밴티지 3-2) 승 


[76kg급 준결승전] 이바름(팀 루츠) VS 조영승(존 프랭클 주짓수)

조영승, 2-0(어드밴티지 1-1) 승


[76kg 이상급 준결승전] 김봉조(KJ/리스펙트) VS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본관)

마크 부조빅, 4-2(어드밴티지 1-2/ 페널티 0-1) 승


[76kg 이상급 준결승전] 정호원(존 프랭클 주짓수 평택) VS 이대웅(존 프랭클 주짓수 관악) 

정호원, 4-2(어드밴티지 0-0) 승


[스페셜 매치(노기 7분)] 함서희(팀 매드) VS 이은미(KJ/와이어 주짓수)

함서희, 3-0(어드밴티지 0-0) 승


[76kg급 결승전] 채완기(비스트짐) VS 조영승(존 프랭클 주짓수)

채완기, 백 포지션 기 초크 승


[76kg 이상급 결승전]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본관) VS 정호원(존 프랭클 주짓수 평택)

정호원, 4-2(어드벤티지 2-0 /페널티 1-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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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1.30 21:13

한국 주지떼로는 강했다. 지난 23일 필리핀에서 개최된 아부다비 내셔널 필리핀 대회 원정에서 3인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에 이어, 30일 홍콩 사우손 경기장(Southorn Stadium)에서 개최된 홍콩 내셔널 프로 주짓수 챔피언십(Hong Kong National Pro Jiu-Jitsu Championship)에서 김종목(브라운 벨트, 동천백산/포항BD)이 브라운/블랙 무제한급에서 우승을 거둬 4월에 개최하는 아부다비 주짓수 대회 본선에 진출한다. 





홍콩 내셔널 출전 한국 선수들 체급 대진표


이번 홍콩 내셔널에는 정성훈(퍼플, KJ/와이어), 이창엽(퍼플, KJ/와이어), 김종목(브라운, 동천백산/포항BD), 이승주(블루, 동천백산/포항BD), 김건우(브라운, 동천백산/본관), 배길한(퍼플, 동천백산/본관), 강준현(블루, 동천백산/동래), 정진현(블루, 동천백산/양정) 총 8명의 한국 주지떼로들이 출전했다. 이들은 대부분은 체급에서 우승을 거둬 주최측과 대회에 참가한 해외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좌측부터) 김건우, 김종목


브라운/블랙 부문 결승은 한국 선수들의 잔치로, 한국 주지떼로 김건우와 김종목의 대결이 펼쳐졌다. 한국 선수들 사이의 결승전이었으나 대결 만큼은 진지했다. 탑 포지션의 김건우와 가드 포지션의 김종목, 창과 방패의 대결은 김건우의 주의로 김종목의 승리로 끝을 맺었다. 


본선에 진출하게 된 김종목은 "먼저 멋진 경기 함께 해준 김건우 형님 감사드린다. 아부다비 월드 프로를 나가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다. 언제나 지도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박준영 사범님께 감사드린다"는 말로 소감의 첫 마디를 전했다. 


이어서 "6년전부터 도전해오다 번번히 고배를 마셨는데, 타국에서 본선에 진출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늘 도움주는 비디주짓수 제자들과 시합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겠고 마지막 으로 집에서 늘 뒷바라지 해주는 와이프 사랑한다"는 말을 전했다.


강준현은 결승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소방관 주지떼로 강준현은 화이트/블루 체급에서 우승을 거두고 무제한급 결승에도 진출했으나 상대 선수의 점핑 가드가 무릎에 걸리면서 무릎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입어 경기 속개가 어려웠고 은메달에 그쳐야 했다. 

한편 체급에선 출전 선수 대부분이 정상에 오른 한국 선수들이었지만 무제한급에선 김종목 1명만이 우승을 거두었다. 블랙/브라운 부문을 제외하더라도 블루와 퍼플에서도 우승을 점쳐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한국 선수들이 체급에서 석권하는 모습을 보이자 점수와 판정부분에서 견제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사진 - 김건우 제공


홍콩 내셔널 프로 주짓수 챔피언십 출전 한국 선수 입상 결과


김종목(브라운 벨트, 동천백산/포항BD)

- 체급 +94kg 우승, 무제한급 우승(브라운/블랙)

- * 아부다비 본선 진출


김건우(브라운 벨트, 동천백산/본관)

- 체급 +94kg 2위, 무제한급 2위(브라운/블랙)


배길한(퍼플 벨트, 동천백산/본관)

- 체급 85kg 3위


이창엽(퍼플 벨트, KJ/와이어)
- 무제한급 동메달

정성훈(퍼플 벨트, KJ/와이어)
- 체급 94kg 우승

이승주(블루 벨트, 동천백산/포항BD)

- 체급 62kg 우승


정진현(블루 벨트, 동천백산/양정)

- 체급 77kg 우승, 무제한급 3위


강준현(블루 벨트, 동천백산/동래)

- 체급 +94kg 우승, 무제한급 2위

- * 무릎인대 부상으로 경기 속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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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5.11.02 15:44

지난 10월 31일, 서울 중구 훈련원체육관 지하 체육관에서 KPC 001 최되었다. 메인 이벤트는 총 2개의 슈퍼파이트로 구성되어 경기가 진행됐다. 제1경기인 송일섭(존프랭클)과 안철웅(KJ/와이어)의 경기는 경기시간 10분 동안 승부를 내지 못하고 무승부로 끝을 맺었다.


사진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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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09.08 09:40

니 온 밸리 제공


국내 1세대 그래플러가 한국 주지떼로 유학을 후원한다. 해외 주짓수 도복 용품 업체 니 온 밸리 대표 윤세현이 'UFC 파이터' 주지떼로 남의철(주짓수월드)과 '퍼플 벨트의 신성' 장인성(KJ/와이어주짓수)의 주짓수 유학을 후원한다.


윤세현 대표가 두 선수에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현재 그가 운영 중인 니 온 밸리 캠프(http://www.kneeobcamp.com)다. 니 온 밸리 캠프는 미국의 선진 주짓수를 체험하고자 하는 주지떼로에게 샌디에고의 유명 주짓수 체육관-아토스, 주짓수 유니버시티 등을 소개하고 현지 숙박과 교통 등을 제공하는 일종의 주짓수 유학 서비스다.


후원을 받게 되는 남의철, 장인성은 니 온 밸리가 제공하는 '니 온 밸리 캠프'를 무상으로 경험하게 된다. 지난 8월에는 국내 주짓수 대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성기라(그레이시바하코리아)가 니 온 밸리 캠프 프로그램을 제공 받은 바 있다.


윤세현 대표는 "한국 주짓수가 성장하면서 주짓수 대회 출전이나 유학을 이유로 미국에 오는 주짓수 수련인들이 증가했다. 이에 미국, 특히 샌디에고의 유명 주짓수 체육관을 경험하고자 하는 한국인을 위해 니 온 밸리 캠프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며 "주짓수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께 최대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니 온 밸리의 대표 윤세현은 1세대 그래플러로 2005년 한국 주짓수 연합대회 노기 1위, 2007 IBJJF 노기 문디알 2위(블루 벨트 어덜트), 2011 ADCC 북미 예선 2위 등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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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5.08.24 10:50



지난 8월 2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챔피언십 대회 퍼플 벨트 경기 모음.


촬영 및 편집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추성국(KJ/리스펙트) VS 천정호(무짐 구월)




김봉조(KJ/리스펙트) VS 데이비드 킴(존프랭클 이태원)





조만수(동천백산 팀HJ)  VS 이동영(부천 트라이스톤)




이문규(무짐) VS 장인성(KJ/와이어)



김봉조(KJ/리스펙트) VS 서영식(센트럴짐)




장인성(KJ/와이어) VS 이동영(부천 트라이스톤)



서영식(센트럴짐) VS 장인성(KJ/와이어)




송일섭(존프랭클 이태원) VS 김성수(센트럴짐)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