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06.26 12:23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8경기 95kg 이상급 슈퍼파이트 임준수(광주코리안베어짐)와 권장원(원주청학)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2:01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7경기 70kg 이하급 슈퍼 파이트 박만훈(청주J킥)과 뎃분종 페어택스(태국/아톰짐)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1:41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5경기 초대 55kg 이하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 김상재(진해정의)와 김동성(청주더짐)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1:11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5경기 초대 55kg 이하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 윤덕재(의왕 삼산)와 후지와라 아라시(일본/반게링베이)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0:16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4경기 여자 초대 52kg 이하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 전슬기(대구 무인관)와 오경미(수원챔피언)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09:40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3경기 여자 초대 52kg 이하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 김효선(인천정우관)과 장현지(부산 홍진)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09:16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2경기 65kg 이하급 슈퍼파이트 임준영(광주팀맥)과 이기광(오산삼산)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08:43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1경기 65kg 이하급 슈퍼파이트 심준보(인천정우관)와 김대호(의정부원투)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6.25 11:34


지난 24일, 전라북도 익산시 백제문화웨딩홀에서 'MAX FC 04 IN 익산 - 쇼미더맥스' 메인리그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계체량 행사후 곧 이어 메인 선수들 기자회견이 이어졌다. 기자 회견에서 나온 선수들의 이야기들을 모아봤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통역 : 의정부원투 체육관 남일 관장(일본어), 유강국(태국어)

 


제1경기 심준보 vs 김대호

 

RANK5(이하 R) :  지난 MAX FC 03에서 강력한 니킥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어떻게 풀어갈 생각인지.  

심준보(인천정우관, 이하 심) : 그냥 평소에 하던 대로 스파링 하듯 하겠다. 킥으로 강력하게 한 방먹이고 시작하겠다. 


R : 이번 경기를 대비해 특별하게 준비한 기술이 있다고 들었는데.

심 : 예전에 써봤던 기술인데 성공확률이 아직 적다. 성공은 못 하더라도 쇼맨쉽으로 라도 해보도록 하겠다.


R : 사전 인터뷰에서 상대 선수의 킥에 대비한 펀치 공격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상대 선수 킥에 대비한 솔루션 있는지?

김대호(의정부원투, 이하 호) 장풍을 쏘려 한다.(웃음) 순식간에 기를 모아서 한 방을 날릴 만한 기술을 쓰겠다.


R : 이번 대회에 대한 각오를 이야기 한다면?

호 :  시합 준비할때는 토할 정도로 열심히 준비한다. 준비한 만큼의 결과를 내보이도록 하겠다.


R : 김대호 선수가 장풍을 쏜다고 하던데, 어떤 대응을 할 생각인지?

심 : 장풍을 흘리고 강력한 카운터를 먹이도록 하겠다.(웃음)



제2경기 이기광 vs 임준영


R : 사전 인터뷰에서 '입식타격은 터프 그 자체'라는 말을 했다. 이번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터프'한 모습, 보여줄 수 있나?

임준영(광주팀맥, 이하 영) : 입식타격에서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지만 나는 치고 받는 스타일이다. 끝없는 공격과 물러섬 없는 전진으로 경기를 풀어나갈 생각이다.


R : 내일 경기에 대한 각오

임 : 나는 인생의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간다고 자부한다. 시합도 인생의 한 부분이다. 내가 사는 인생 방식을 시합에 그대로 투영하겠다.


R : 꽃제비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이기광(오산삼산, 광) : 이번에 경기를 준비하면서 9kg을 감량했다. 그러다보니 얼굴살이 많이 빠졌다. 그 모습을 본 체육관의 형님이 나에게 꽃제비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사실 내 별명은 따로 있다. (그 별명 대로) 이번 시합은 공격적인 인파이팅으로 이끌어갈 생각이다. 


R : 방금 임준영 선수가 치고 받는 스타일로 경기를 풀어나간다고 이야기 했다. 그대로 받아줄 것인가?

광 : 그렇다. 내 주특도 공방이다. 인파이팅 받아줄 것이다.



3경기 김효선 vs 장현지


R : 상대 장현지 선수와 나이차이가 좀 난다. 어떻게 생각하나?

김효선 (인천정우관, 선) : 지난 달에는 19살 차이 선수와 경기를 치러 승리를 거두었다. 나이 차이는 큰 걸림돌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 


R : 내일 시합에 각오를 이야기 한다면.

선 : 내일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결국엔 타이틀을 거머쥘 것이다.


R : 반대 시드에서 붙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그 이유는?

선 : MAX FC의 국민 여동생인 아름다운 전슬기 선수와 하고 싶다. 이유는 아름답기 때문이다.


R : 지난 대회에 대한 평가와 이번 대회에 대한 각오

장현지 (부산 홍진, 현) : 처음으로 TV에 중계되는 대회에 출전하다보니 긴장을 많이 했다. 내가 어떻게 경기를 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필생즉사 필사즉생(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산다는 뜻)이라는 말이 있다. 이번 경기 죽도록 열심히 해서 꼭 승리하고, 결국엔 MAX FC 챔피언이 되겠다.


R : 상대 김효선 선수가 나이차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꼭 승리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현 : 나이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제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시다. 젊은 패기로 눌러 드리도록 하겠다. 


R : 반대 시드에서 붙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그 이유는?

현 : 저도, 좀 괴롭히기 싫지만 전슬기 선수와 붙고 싶다. 내 성격이 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라 꼭 리벤지를 하고 싶다.


4경기 오경미 vs 전슬기

 

R :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틈틈히 훈련해 시합에 나간다고 들었다. 그토록 입식격투기를 수련하고 시합에 출전하는 이유가 있는지.

오경미 (수원챔피언, 이하 미) : 운동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예전에 육상, 사격을 하다가 그만 두었다. 입식격투기는 처음인데 수련해보니 정말 재미 있더라.


R : 반대편 시드의 선수들이 겨루고 싶어하는 전슬기 선수를 상대하게 됐다. 

미 : 영상을 통해 봤을때는 엄청 커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그렇게 크지 않더라. 아름다우신 것 같고.


R : 이번 경기에 대한 각오와 함께 만약 이번에 승리를 거두면 상대 시드에서 붙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이야기해달라. 그 선수를 선택한 이유도 함께.

미 : 장현지 선수와 붙고 싶다. 영상을 봤는데 펀치가 묵직해보였다. 꼭 한 번 붙고 싶다.


R : 여러모로 인기가 많은 것 같다. 반대편 시드 선수들이 모두 붙고 싶은 선수로 전슬기 선수를 지목했는데

전슬기 (대구 무인관, 이하 전) : 누가 올라와도 상관없다. 누구는 받아주겠다. 어짜피 승리는 내 것이 될 것이기 때문에.


R : 지난 인터뷰에서도 챔피언 벨트에 대한 강한 열망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이번 토너먼트에 대한 각오를 밝힌다면.

전 : 이번 경기는 물러섬 없이 거침없는 경기를 펼칠 것이다. 내 스스로 생각해도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다. 새로운 작전을 장착하기도 했고.


R : 새로운 작전이라고 한다면? 살짝만 공개할 수 있나?

전 : 물러섬 없는 경기 진행이라고까지만 이야기 하겠다.


R : 만약 이번에 승리를 거두면 상대 시드에서 붙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전 : 어짜피 내가 챔피언이 될 것이기 때문에 누가 올라와도 상관없다.


5경기 윤덕재 vs 후지와라 아라시


R : 최근 일본 선수를 상대로 승전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기에 대한 각오를 말한다면?

윤덕재(의왕 삼산, 이하 재) : 일본 선수와 경기를 치를때면 항상 죽기살기로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에도 같은 방식으로 승리할 것이다. 절대 질수 없다. 챔피언 벨트도 걸려 있고. 꼭 우승에서 초대 챔피언이 되도록 하겠다.


R : 상대 후지와라 선수와는 경험 많은 '관록'의 파이터다. 이번 경기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재 : 후지와라 선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70전 가까이되는 전적을 지니고 있다고도 하고, 일본에서도 유명하다고 들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패기로 무장한 젊은 피인 내가 승리를 거두고 날개를 펴서 비상하도록 하겠다. 

 

R : 상대 시드에서 붙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그 이유는?

재 : 당연히 옆에 있는 (김)상재형과 붙고 싶다. 어릴때부터 상재형을 보면서 '이 선수만큼 올라가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선수 생활을 했다. 형이 군대 다녀온 사이에 나도 많이 치고 올라왔다. 때가 된 것 같다. (김상재 선수를 보며)이번엔 꼭 결승전에서 형님과 한번, 부탁드립니다.


R : 일본에서 다양한 단체에서 챔피언을 지낸 이른바 '리빙 레전드'라고 들었다. 한국에서 경기를 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는가?

후지와라 아라시(일본/반게링베이, 후지) : 몇년 전에 전일본킥복싱이라는 단체를 통해 임치빈과 경기를 치렀다. 정말 강했고 결국 임치빈이 승리했다. 그 경기를 계기로 한국 선수들이 정말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한국에서 경기를 해보고 싶었다. 물론 나는 누가 불러준다면 장소 불문하고 시합을 할 의향이 있다.


R : 상대 윤덕재는 젊은 선수이지만 최근 일본 선수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고 있다. 다카센차이짐에게도 승리를 거두기도 했고. 이번 경기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후지 : 윤덕재 선수에게 패했던 다카 센차이짐과 나는 매우 친한 사이다. 완전히 박살낼 각오로 시합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시합에 임할 것이다. 


R : 상대 시드에서 붙고 싶은 선수가 있는지? 그 이유는?

후지 : 일단은 내일 시합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생각해보지 않았다.



6경기 김동성 vs  김상재


R : 커피프린스라는 별명이 생겼다. 커피에는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됐나?

김동성 (청주더짐, 이하 성) : 군대 생활에 취사병할때 관심을 가지면서 시작하게 됐다. 

 

R : 김상재 선수와의 전적은 좋은 편이 아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챔피언 벨트까지 걸려있는 경기이고. 각오가 남다를 것 같다.

성 : 이번 토너먼트에서 내가 최약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패배하면 3패를 기록하게 된다. 더 이상 패배하면 희망이 없기 때문에 지지않을 각오로 경기에 임할 생각이다.


R : 특별한 전략이 있는지?

성 : 이번에는 초반부터 밀어 붙일 생각이다. 지난 대회에선 경기 후반부터 불이 붙었다. 이번에는 여러모로 준비를 많이 했다. 


R : 상대 시드에서 누가 올라왔으면 하는지. 그 이유는?

성 : 둘 다 붙어보고 싶다. 그래도 꼭 하나를 뽑아야 한다면 후지와라 아라시와 붙어보고 싶다. 지난 대회에서 처참하게 깨졌기 때문에 꼭 복수하고 싶다.


R : 많은 사람들이 명실상부한 이번 토너먼트 우승자로 여기고 있다.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

김상재 (진해정의, 이하 상) :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당연히 그렇게 될 것이다. 챔피언 벨트는 내가 가져가도록 하겠다.


R : 바로 옆에 앉은 윤덕재 선수가 방금 김상재 선수와의 경기를 강하게 어필했다.

상 : 아직까지 내가 1인자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이 자리는 유지될 것이다. 

 

R : 이번 벨트를 통해 선수생활의 정점을 찍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부탁한다.

상 : 타 단체 챔피언 벨트를 몇 개 갖고 있다. 그래도 유독 MAX FC 초대 챔피언 벨트가 탐이 났다. 모든 벨트가 다 의미가 있지만 이번 MAX FC 초대 챔피언 벨트가 현재로선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R : 특기인 팔꿈치 기술이 봉쇄되었다고 들었다. 이번 경기에 영향이 없을 것인지?

상 : 김동성 선수와의 마지막 경기도 팔꿈치를 빼고 치른 경기였다. 그래도 KO승을 거두었다.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R : 상대 시드에서 누가 올라왔으면 하는지. 그 이유는? 

재 : 윤덕재 선수가 올라왔으면 좋겠다. 아직까지 한 번도 경기를 치른 적이 없다. 무엇보다 윤덕재 선수와의 경기를 통해 1인자임을 확실히 하고 싶다.


R : 김상재 선수가 윤덕재 선수를 2인자라고 계속 언급했다. 2인자라는 부분, 인정하는지?

윤덕재 : 인정할 수 없다. 일단 내일 아라시 선수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결승전에 올라가 (김)상재형과 경기를 치르고 싶다. 결승전에 진출해 멋진 경기 선보이도록 하겠다. 


7경기 박만훈 VS 뎃분종 페어택스


R :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를 것 같다. 기사를 통해 알려진 부분들도 많았고.

박만훈 (청주J킥, 이하 훈) : 이번 경기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다시는 이렇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할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다. 계체량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몸이 회복 중이다. 내일까지 몸만 제대로 회복이 된다면 좋은 모습 보여드릴수 있을 것이다. 물론 뎃분종 선수와 비교했을때 나는 기량이나 경기 운영 능력이 떨어진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로 준비 했다.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


R : 뎃분종 선수와의 시합을 거절한 선수들이 있었다고 들었다. 다른 선수들과 달리 이번 시합을 받아들인 결정적 이유가 있었다면?

훈 : 나는 체육교사를 준비하면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었다. 그러면서 생계 유지를 위해 일을 해왔던 것이고. 대학원을 휴학하면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는데 부모님과 약속드린 것은 작년까지만 선수 생활을 하겠다는 것이었다. 


작년에는 많은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 올해는 기회가 생기면 무조건 시합 에 출전하고 있다. 지금까진 거의 한 달에 한 번 꼴로 시합에 출전했다. 이렇게 항상 시합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뎃분종 선수의 오퍼가 들어왔다. 나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그저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경기를 치를 뿐.


R : 좋은 기회라고 했는데 좀 더 자세히 설명해줄수 있나?

훈 : 사실 나는 김상재 선수와 같이 50전이상을 활동한 선수에 비해 경력이 일천하다. 경력이 얼마 없는 나에게 100전이 넘는 선수와의 경기를 치를수 있는 기회가 쉽게 오지 않는다.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다고 생각했고 오퍼를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당연히 경기를 치른다고 이야기 했다.

 

R : 이번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

훈 : 태국 선수들은 정형화된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약점이 있다. 그 부분에 대해 준비한 것도 있고, 나 나름대로 연습한 것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릴순 없고 내일 현장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R : 상대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다. 여러 선수들이 시합을 거부했지만 상대인 박만훈은 시합을 받아들였다.

뎃분종 페어택스(태국/아톰짐, 뎃) : 상대 선수의 경기 영상을 모두 챙겨봤다. 잘하는 선수더라. 상대방이 실력이 없는 선수였다면 경기를 치를 마음이 없었을 텐데, 그렇지 않았다. 재미있는 경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R : 이번에 팔꿈치 공격을 제한하는 경기를 치른다고 들었다. 팔꿈치 공격이 특기라고 들었는데 불리한 부분은 없는지.

뎃 : 팔꿈치 공격이 주특기인데 그것을 못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부담은 되지만 그것 아니어도 좋은 경기 펼칠수 있다.  


R : 이번 MAX FC를 통해 한국에서 첫 경기를 가졌다. 향후 한국에서 활동하는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뎃 : 한국이 참 좋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 경기를 치르고 싶다. 


 

8경기 임준수 vs 권장원


R : 입식, MMA 다양한 경험을 지닌 관록의 선수와 싸우게 됐다. 

권장원 (원주청학) : 이번 경기는 지금까지 내가 치러왔던 경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다. 이전 경기는 내가 기술을 써보기도 전에 모두 끝이 났는데 임준수 선수라면 내가 갖고 있는 기술을 모두 써볼 수 있을 것 같다.


R : 오늘 드디어 상대 임준수 선수를 만나 맞닥들였다. 소고기 먹을수 있겠는가? 아니면 원주까지 뛰어 갈 것 같은가?

(** 사전인터뷰에서 권장원 선수는 1라운드 KO승을 거두면 소고기, 2라운드 KO승은 삼겹살, 3라운드까지 가면 원주까지 뛰어가겠다고 소속 관장과 약속했음)

원 : 오늘 만나봤는데, 아무래도 원주까지 뛰어가야 할 것 같다.(웃음)


R : 아까의 자신감, 그러니까 모든 기술을 써볼수 있겠다는 이야기와 달리 3라운드까지 갈 것 같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는지?

원 : 1, 2라운드 KO는 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승리는 내것이다.


R : 오늘 경기 어떻게 끝내고 싶은지?

원 : 그냥 관장님께서 세컨 하는 내용 잘 듣고, 체육관에서 준비해온 것 잘 풀어낼 것이다. 


R : 입식 경력이 있긴 하지만 경기는 오랜만일텐데 얼마만의 입식인가?

임준수 (광주코리안베어짐, 이하 임) : 11년만에 치르는 입식경기다. 특별한 생각은 없다. MMA 경기를 준비하면서 입식타격은 항상 훈련하던 종목이었다. 


R : 내일 상대할 신예 권장원 선수가 임 선수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모든 기량을 펼쳐보일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했다.

임 : 모든 것을 펼쳐보이겠다고 했는데 그 전에 쓰러질 것이다. 


R : 쓰러진다면 몇 라운드 예상하나? 

임 : 지금 생각에선 1라운드에 끝내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 아무리해도 2라운드 이상은 길어지지 않을 것이다.


R : 아까 권장원 선수가 소속 관장과 약속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임 : 만약 내가 3라운드까지 가서 패배하게 된다면, 원주까지 가는 차비를 지원하도록 하겠다.(웃음)


R :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입식 대회에 출전할 생각인지?

임 : 앞으로도 기회만 된다면 계속 활동하고 싶다.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4 17:52

[랭크5=익산, 정성욱 기자] 24일, 전라북도 익산시 백제문화웨딩홀에서 'MAX FC 04 IN 익산 - 쇼미더맥스' 메인리그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메인 리그에 참가하는 선수 16명 가운데 오경미(수원 참피온)를 제외한 15명의 선수 모두 계체에 통과했다. 오경미는 520g을 오버해 모든 라운드당 1점씩 감점을 받게 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4 IN 익산 - 쇼미더맥스 메인리그 계체량 결과


1경기. [-65kg] 라이트급 심준보 (인천 정우관, 64.80kg) VS 김대호 (의정부 원투, 64.60kg)

2경기. [-65kg] 라이트급 임준영 (광주 팀맥, 64.60.kg) VS 이기광 (오산 삼산, 64.60kg)

3경기. [여성부 –52kg] 밴텀급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김효선 (인천 정우관, 51.10kg) VS 장현지 (부산  홍진, 51.60kg)

4경기. [여성부 –52kg] 밴텀급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전슬기 (대구 무인관, 51.80kg) VS 오경미 (수원 참피온, 52.52kg)

** 오경미 520g 오버로 인한 전라운드 1점 감점

5경기. [-55kg] 밴텀급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윤덕재 (의왕 삼산, 54.10kg) VS 후지와라 아라시 (일본/반게링베이, 54.90kg)

6경기. [–55kg] 밴텀급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김상재 (진해 정의, 54.90kg) VS 김동성 (청주 더짐, 54.70kg)

7경기. [–70kg] 뭴터급 뎃분종 페어택스 (태국/아톰짐, 69.80kg) VS 박만훈 (청주 J킥, 69.90kg)

8경기. [+95kg] 메인 슈퍼헤비급 임준수 (광주 코리안베어짐, 126.90kg) VS 권장원 (원주 청학, 125.10kg)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4 16:28

[랭크5=익산, 정성욱 기자] 24일, 전라북도 익산시 백제문화웨딩홀에서 'MAX FC 04 IN 익산 - 쇼미더맥스' 컨텐더리그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컨텐더리그에 참가하는 선수 18명 모두 계체에 통과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4 IN 익산 - 쇼미더맥스 컨텐더리그 계체량 결과


오프닝 퓨처 파이트 -52kg (여성중등부16세) 

박유진 (군산 엑스짐, 49.10kg) VS 윤현빈 (대구 더파이터클럽, 51.90kg)

1경기. [-50kg] 플라이급 김수훈 (김제 국제엑스짐, 49.70kg) VS 최석희 (T-CLUB/비어포차, 49.50kg)

2경기. [-70kg] 뭴터급 한진우 (군산 엑스짐, 59.60kg) VS 고수성 (대화무에타이, 59.60kg)

3경기. [-70kg] 뭴터급 황태원 (K-GYM武道館, 69.50kg) VS 고우용( k.maxgym, 69.90kg)

4경기. [–60kg] 페더급 강범준 (백련 제스트짐, 59.70kg) VS 양지우 (서울 티클럽, 59.20kg)

5경기. [-55kg] 밴텁급 강윤성 (목포스타, 54.90kg) VS 송용환 (대전 태극체육관, 54.60kg)

6경기. [–75kg] 미들급 송하원(김제 국제엑스짐, 74.00kg) VS 이상원 (양천구 심캠프, 74.70kg)

7경기. [-65kg] 페더급 조경제 (인천 정우관, 64.30kg) VS 박준오 (익산 엑스짐, 64.30kg)

8경기. [+95kg] 메인 슈퍼헤비급 김창희 (광주파이터짐, 156.00kg) VS 이용섭 (대구팀SF, 111.00kg)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6.20 13:09

[랭크5=정성욱 기자] 오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 04 - ’쇼미더맥스’에서 새로운 시도의 격투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MAX FC 04는 격투기팬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즐길수 있는 '격투 버라이어티쇼'로 장식될 예정"임을 밝혔다.


먼저 대회 시작을 알리는 개회사를 '오프닝 쇼'로 대신한다. 무대 구성 총괄 담당 맥스FC 이재훈 감독은 “오프닝 쇼는 대회 진행에 차질을 빚지 않는 선에서 짧고 굵게 구성할 계획"이라며 "현장 관객들이 함께 참여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MAX FC 제공


메인 무대에 오르는 선수들의 입장신은 선수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입장 세러모니가 펼쳐질 예정이다. 각각의 선수 입장 세레모니에는 쇼미더머니 출연자 래퍼 타래를 비롯해 놉케이, ON&ON, 맥스FC 홍보대사 솔티, 오로라, 힙합크루 Soul Flow, MC 스타티스, 윤끼, 래퍼 노래후 등 20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화려함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기획 총괄 담당 이호택 실장은 “화려한 볼거리는 경기의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것" 이라며 "결국 핵심은 경기다. 참가 선수 모두가 대회의 명운을 거는 심정으로 화끈한 경기를 보여주기로 한 마음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선수와 대회 관계자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정말 기대해 주셔도 좋다. 입식 격투기 부활을 위해 흘리는 땀과 노력의 진정성은 감히 세계 최고라고 자부한다. 아시아 입식 격투기의 부활은 MAX FC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AX FC04 ‘쇼미더맥스’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 3시 컨텐더리그가 시작되며, IPTV IB스포츠 채널을 통해서 오후 7시 메인 게임부터 생중계 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4 IN 익산 <쇼미더맥스> 

일시: 2016년 6월25일(토) 오후3시 컨텐더리그 오후 7시 맥스리그

장소: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중계방송: IPTV IB SPORTS


1경기 -65kg 심준보(인천정우관) vs 김대호(의정부원투)

2경기 -65kg 임준영(광주팀맥) vs 이기광(오산삼산)

3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김효선 (인천정우관) VS 장현지 (부산 홍진)

4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전슬기 (대구 무인관) VS 오경미 (수원챔피언)

5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윤덕재 (의왕 삼산) VS 후지와라 아라시 (일본/반게링베이)

6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김상재 (진해정의) VS 김동성 (청주더짐)

7경기 [–70kg] 코메인 이벤트

박만훈 (청주J킥) VS 뎃분종 페어택스(태국/아톰짐)

8경기 [+95kg] 메인 이벤트

임준수 (광주코리안베어짐) VS 권장원 (원주청학)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6.17 12:35


[랭크5=정성욱 기자]김상재(27, 진해정의)는 명실상부한 국내 경량급 1인자다. 그는 이미 5개 단체 챔피언을 보유하고 있고, 수차례 무에타이 국가대표를 지냈다. 지난 2013년 4회 인천실내&무도 아시안게임 무에이 부문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MAX FC 1, 3회의 메인무대에 올라 일본 파이터를 상대로 두 차례 모두 승리를 거뒀다.


김상재(MAX FC 제공)


50전의 시합을 치르는 동안 김상재에게 패배는 단 5차례. 45번의 승리 가운데 27번의 KO승을 거두었다. 김상재의 주특기 팔꿉 치기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MAX FC에서 김상재를 상대한 선수들의 얼굴에는 김상재가 팔꿉으로 남긴 상처가 남아 있었다.


국내 최강자로 인정을 받고 있는 김상재, 그는 이번에 또 하나의 벨트를 수집하기 위해 나선다. 오는 25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 04 - 쇼미더맥스에서 벌어지는  MAX FC 55kg 이하급 초대 타이틀전 토너먼트에 출전, 청주 더짐의 김동성(23, 청주더짐)과 맞붙는다. 김상재와 김동성은 이미 두 차례 겨룬 바 있으며 김상재가 모두 압도적인 실력차로 승리를 거뒀다. 김상재는 이번 경기에서도 KO승을 자신하며 선배의 벽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겠다는 심산이다.


“국내 최고 입식격투기 대회 MAX FC 챔피언 벨트를 두르며 선수 생활의 정점을 찍고 싶습니다. 열심히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을 보면 참으로 기특합니다. 하지만 아직 멀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네요. 내 뒤를 이을 차세대가 되려면 정말 많이 노력해야 할 겁니다."


MAX FC 01에서 나카무라 카즈요시에게 플라잉 니킥을 시전하는 김상재


국내 무대에서는 검증을 받은 김상재. 그가 다른 선수와 마찬가지로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점을 의아하게 보는 시선도 있다. 오히려 그는 이번 토너먼트를 기회로 생각한다. 내친김에 모든 경기를 완벽하게 승리해서 두말할 나위없는 챔피언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각오다. 


“공정한 토너먼트 경쟁을 통해서 확실히 국내 최강임을 입증하겠습니다. 모든 경기에선 완벽한 승리로 마무리 할 것이고요. 격투기 팬 분들이 저 김상재를 위시한 국내 입식 격투기 선수들의 레벨을 직접 현장에 오셔서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한편 MAX FC04 ‘쇼미더맥스’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 3시 컨텐더리그가 시작되며, IPTV IB스포츠 채널을 통해서 오후 7시 메인 게임부터 생중계 된다. 티켓 예매는 MAX FC 공식 홈페이지(www.maxfc.tv)를 통해서 가능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4 IN 익산 <쇼미더맥스> 


일시: 2016년 6월25일(토) 오후3시 컨텐더리그 오후 7시 맥스리그


장소: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중계방송: IPTV IB SPORTS



1경기 -65kg 심준보(인천정우관) vs 김대호(의정부원투)


2경기 -65kg 임준영(광주팀맥) vs 이기광(오산삼산)


3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김효선 (인천정우관) VS 장현지 (부산 홍진)


4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전슬기 (대구 무인관) VS 오경미 (수원챔피언)


5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윤덕재 (의왕 삼산) VS 후지와라 아라시 (일본/반게링베이)


6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김상재 (진해정의) VS 김동성 (청주더짐)


7경기 [–70kg] 코메인 이벤트


박만훈 (청주J킥) VS 뎃분종 페어택스(태국/아톰짐)


8경기 [+95kg] 메인 이벤트


임준수 (광주코리안베어짐) VS 권장원 (원주청학)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6.16 07:51

[랭크5=정성욱 기자] ‘동안의 암살자’ 윤덕재(23, 의왕삼산)를 만난 사람들은 두 번의 놀람을 경험한다. 처음에는 앳되 보이는 외모와 호리호리한 체구에 놀라고, 링 위에서 악귀처럼 달려드는 무시무시한 공격력에 다시금 놀란다. 


'동안의 암살자' 윤덕재


학창시절 윤덕재는 축구 꿈나무였다. 축구에 재능이 있던 그는 축구부에 들어가 국가대표 선수를 꿈꿨다. 하지만 훈련 중 입은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국가대표의 꿈을 접어야만 했다. 무에타이는 재활을 하며 주위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다. 이렇게 시작한 무에타이는 윤덕재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 


“어린 시절부터 발재간이 좋은 편이었어요. 꿈이었던 축구를 제대로 시작도 못해보고 끝내다 보니 그 한을 무에타이로 풀었습니다. 근데 이게 하면 할 수록 재미 있는 거에요.”


축구 선수에서 무에타이 선수가 된 윤덕재. '킥'에 대한 그의 재능은 무에타이에서도 빛났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한 무에타이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세계무에타이챔피온십 금메달, 대한무에타이협회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자랑하며 승승장구했다. 체급의 최강자 김상재(27, 진해정의)의 뒤를 이을 차세대 주자로 윤덕재를 꼽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제가 첫 시합을 뛰었을 당시 이미 (김)상재형은 챔피언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MAX FC 챔피언 토너먼트 4강에서 경쟁하는 상대가 되었습니다. 감개무량하죠”


윤덕재는 MAX FC 55kg 이하급 초대 타이틀 4강전에서 일본의 후지와라 아라시(36, 일본/반게링베이)와 맞붙는다. 70전이 넘는 베테랑에 전일본 킥복싱 밴텀급 챔피언, WPMF(월드무에타이협회) 세계 슈퍼밴텀급 챔피언 등 4개 단체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살아있는 전설’ 이다. 무에타이 본토 태국의 룸피니에서 챔피언 도전 경험까지 있을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자랑한다. 


MAX FC 02 와카야마 류지와의 경기


이번 경기는 윤덕재가 차세대 주자로서 가능성을 타진하는 경기가 될 전망이다. 최근 윤덕재의 한일전 성적은 2연승으로 좋은 상황. 일본 입식타격대회 슈켄에서 WMC(월드무에타이챔피언십) 챔피언을 지낸 다카 센차이짐에게 두 차례 다운을 빼앗으며 판정승을 거둔바 있고, 지난 MAX FC 02에서 와카야마 류지에게도 승리를 거두는 등 일본 원정과 국내에서 일본 선수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고 있다.


“한일전인데 우리가 또 일본 선수한테는 질 수 없지 않나요?(웃음) 베테랑이고 살아있는 전설이라고는 하지만 무에타이로는 자신 있습니다. 젊은 패기로 밀어붙여 승리하겠습니다.”


MAX FC04 ‘쇼미더맥스’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 3시 컨텐더리그가 시작되며, IPTV IB스포츠 채널을 통해서 오후 7시 메인 게임부터 생중계 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4 IN 익산 <쇼미더맥스> 

일시: 2016년 6월25일(토) 오후3시 컨텐더리그 오후 7시 맥스리그

장소: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중계방송: IPTV IB SPORTS

1경기 -65kg 심준보(인천정우관) vs 김대호(의정부원투)

2경기 -65kg 임준영(광주팀맥) vs 이기광(오산삼산)

3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김효선 (인천정우관) VS 장현지 (부산 홍진)

4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전슬기 (대구 무인관) VS 오경미 (수원챔피언)

5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윤덕재 (의왕 삼산) VS 후지와라 아라시 (일본/반게링베이)

6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김상재 (진해정의) VS 김동성 (청주더짐)

7경기 [–70kg] 코메인 이벤트

박만훈 (청주J킥) VS 뎃분종 페어택스(태국/아톰짐)

8경기 [+95kg] 메인 이벤트

임준수 (광주코리안베어짐) VS 권장원 (원주청학)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13 09:46

오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에서 개최되는 MAX FC(맥스FC)04’쇼미더맥스’ 여성 챔피언 타이틀 4강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전슬기(23, 대구무인관)가 시합을 앞두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의 컨셉은 소녀와 여전사. ‘격투여동생’의 발랄하고 청초한 이미지와 여성 파이터로서 강인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모두 보여주는 반전 매력 화보다.

 

전슬기는 오는 6월25일(토) 맥스FC04‘쇼미더맥스’에서 초대 여성부 챔피언 토너먼트 4강전 첫 경기에서 오경미(26, 수원챔피언)와 맞대결한다.

 

이번 대회의 티켓 예매는 MAX FC 공식 홈페이지(www.maxfc.tv)를 통해서 가능하다. MAX FC04 ‘쇼미더맥스’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 3시 컨텐더리그가 시작되며, IPTV IB스포츠 채널을 통해서 오후 7시 메인 게임부터 생중계 된다.


사진제공 : MAX FC


MAX FC 04 IN 익산 <쇼미더맥스> 

일시: 2016년 6월25일(토) 오후3시 컨텐더리그 오후 7시 맥스리그

 

장소: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중계방송: IPTV IB SPORTS


1경기 -65kg 심준보(인천정우관) vs 김대호(의정부원투)

 

2경기 -65kg 임준영(광주팀맥) vs 이기광(오산삼산)


3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김효선 (인천정우관) VS 장현지 (부산 홍진)


4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전슬기 (대구 무인관) VS 오경미 (수원챔피언)


5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윤덕재 (의왕 삼산) VS 후지와라 아라시 (일본/반게링베이)

 

6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김상재 (진해정의) VS 김동성 (청주더짐)


7경기 [–70kg] 코메인 이벤트

박만훈 (청주J킥) VS 뎃분종 페어택스(태국/아톰짐)

 

8경기 [+95kg] 메인 이벤트

임준수 (광주코리안베어짐) VS 권장원 (원주청학)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