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5.09.25 14:45

지난 18일, 입시체육을 전문으로 하는 체대실기의 신(GODSPO, 대표 김광일)과 '생활체육주짓수대회'를 주최하는 부천 트라이스톤이 유소년, 청소년 스포츠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좌로부터) 트라이스톤 정종철 관장, 체대실기의 신 김광일 대표


이날 MOU를 통해 체대실기의 신은 유소년, 청소년의 체대 진학 및 체육관련 진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트라이스톤은 유소년, 청소년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강사를 각각 서로에게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부천 트라이스톤의 정종철 관장은 "유소년, 청소년 주짓수 수련생 가운데 체대 진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체대실기의 신과 함께 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짓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대학에 가서도 운동을 이어나갈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트라이스톤은 체대실기의 신이 10월에 진행할 예정인 '문화미디어인성지도사' 자격과정에도 참여해 '청소년 전문 인성교육지도자 인증기관'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청소년 전문 인성교육지도자 인증기관' 인가는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문화미디어인성지도사' 관련 교육을 받아 자격을 취득한 후 일정시간 봉사활동을 이수한 자에게 한해 인가를 내어준다. 트라이스톤 측에 따르면 트라이스톤의 모든 지도자는 이 교육에 참여하여 인가를 받을 예정이라 밝혔다.


체대실기의 신은 전국최대규모의 체대입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회사로 전국 64개의 직영 및 가맹점(2015년 9월기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고생들의 체육대학 진학 및 진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9.25 11:25

(좌로부터) 강성실 사)대한주짓수협회 대표와 사)대한킥복싱협회 공선택 사무총장 


사단법인 대한주짓수협회(회장 강성실, 이하 대주협)는 25일 강남구 서초동에서 사단법인 대한킥복싱협회(회장 마의웅)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추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주협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엘리트 스포츠로서 주짓수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사)대한킥복싱협회는 주짓수의 전문체육화를 위해 필요한 인적/조직적 자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주협은 서로 다른 종목의 경기단체 간의 협력이 가능하다는 것과 더불어,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와 최초로 MOU를 맺음으로서 주짓수의 전문체육화를 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 강조했다.


대주협의 강성실 회장은 "국내 유일의 주짓수 법인체인 )대한주짓수협회는 이번 MOU를 통해 )대한킥복싱협회의 핵심역량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 등을 습득해 나갈 것이고, 이를 통해 한국 주짓수가 엘리트 주짓수로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대한주짓수협회는 )국제브라질리언 주짓수협회를 전신으로 하는 법인체로 브라질리안주짓수(BJJ) 더불어 JJIF(국제주짓수연맹) 주짓수-듀오, 파이팅, 네와자를 아우르는 경기단체로 알려져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