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08.13 09:48

[랭크5=인천]오는 20일, 우승 상금 18억의 쿤룬파이트 16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이성현(25, 인천무비체육관)이 출전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성현은 지난 3월, 64강 토너먼트에서 장춘우와 크리스 림비에게 각각 승리를 거두어 16강에 진출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