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11.18 13:42

지난 12일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 맥스 FC 06 맥스 리그 제5경기 김소율과 박성희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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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1.16 06:56

지난 12일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 맥스 FC 06 컨텐더리그 제2경기 최하나과 박성희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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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13 03:39

[랭크5=영남이공대학교, 정성욱 기자] 12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열린 맥스 FC 06 인 대구 뉴 제너레이션에서 펼쳐진 퀸즈 리그의 승자는 박성희(21, 목포스타)로 결정 났다. 태국 룸피니 출신 챔피언 룸펫 싯분미(26, Team SF)와 한국 파이터 심준보(25, 인천 정우관) 대결은 태국의 큰 벽을 넘지 못하고 룸펫이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퀸즈 리그는 여성들만이 참여한 원데이 토너먼트로 맥스 FC 53kg 밴텀급 챔피언 김효선(36, 인천 정우관)에게 도전할 파이터를 선발하는 경기였다. 비록 4강지만 두 경기를 하루에 다 치러야 하는 특성상 4강은맥스 FC의 언더 카드 격인 컨텐더 리그 1, 2경기로 치러졌다.


첫 승을 신고한 것은 김소율(21, 엠파이터 짐)이었다. 김소율은 노르웨이 출신 여성 파이터 캐롤라인 샌드(29, 울산 무에타이 신의)를 시종일관 압박한 끝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서 치러진 최하나(21, 군산 엑스짐)와 박성희의 경기는 물러서지 않는 두 선수의 격전 끝에 박성희가 심판 판정(2-3)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줬다.


김소율에게 하이킥으로 공격하는 박성희(왼쪽)


본 경기인 맥스 리그 5경기에서 치러진 퀸즈 리그 결승전의 승자는 박성희였다. 박성희는 1라운드 초반 니킥으로 김소율의 복부에 가격했고 데미지를 입은 김소율은 여러 차례 박성희에게 타격을 허용했다. 1라운드 후반 데미지를 회복한 김소율은 여러 차례 펀치 러쉬로 박성희를 압박해 머리를 몇 차례 흔들었으나 박성희는 데미지를 입지 않은 듯 스텝을 밟으며 킥과 펀치로 3라운드 마지막까지 김소율에게 반격을 가했다.  3라운드 경기종료 퀸즈 리그의 우승자는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박성희로 결정됐다.


경기 후 랭크5와 인터뷰를 가진 박성희는 "우승하게 되어서 매우 영광"이라며 "발목 인대 부상으로 러닝을 거의 하지 못했다. 원데이 토너먼트를 치르는데 러닝 훈련을 안 했다는 것은 심장을 떼어 내고 경기를 치르는 것이나 다름 없다. 그 심장을 다시 붙이는 날, 타이틀 도전이 성사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퀸즈 리그 결승전에 박수를 보내는 맥스 FC 여성 챔피언 김효선


퀸즈 리그를 지켜본 챔피언 김효선도 퀸즈 리그와 출전 선수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효선은 "맥스 FC 여성부를 활성화하는데 퀸즈 리그는 긍정적"이라며 "나는 항상 준비 되어 있다. 원한다면 언제든 붙어줄 자신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룸피니 챔피언과 한국 파이터의 도전으로 화제가 됐던 메인 경기는 룸피니 챔피언 룸펫의 압도적인 승리로 막을 내렸다. 도전자격이었는 심준보는 경기 초반부터 펀치와 킥을 섞은 공격을 룸펫에게 퍼부었다. 룸펫은 심준보의 공격을 받아내며 자신의 공격 찬스에서 밀어차기와 하이킥으로 심준보를 공략했다.


심준보에게 로킥으로 공격하는 룸펫 싯분미(오른쪽)


2라운드부터 룸펫의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 됐다. 룸펫은 힘이 실린 킥과 펀치로 심준보를 공략했고 클린치 상태가 되면 무조건 심준보를 강하게 내동댕이 치듯 넘어뜨렸다. 2라운드 후반 룸펫의 강한 오른손 훅에 심준보는 다운 되기도 했다. 결국 2라운드부터 시작된 룸펫의 강한 공격에 심준보는 최대한 저항을 해봤으나 결국 태국 본토 무에타이의 높은 벽을 넘지는 못했다. 경기는 5대0으로 룸펫의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마무리 됐다.


무제한급 타이틀 4강전은 권장원과 이용섭이 타이틀을 놓고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권장원은 킥으로 류기훈을 공략해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를 거뒀고 이용섭은  2라운드 2분 45초 펀치로 민지원에게 KO승 거둬 결승행 티켓을 거머줬다.


맥스 FC에서 처음 도입된 비스트룰로 경기를 펼친 곽윤섭과 함민호의 경기는 무승무로 막을 내렸다. 1라운드 후반 곽윤섭의 로킥에 함민호가 큰 데미지를 입었으나 공략하지 못해 경기를 마무리 짓지 못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MAX FC 06 인 대구 뉴 제너레이션

- 맥스 리그


[65kg급 한·태 국제전] 룸펫 싯 분미 VS 심준보

- 심판 전원일치 판정(5-0) 룸펫 승


[90kg급 계약, 비스트룰] 곽윤섭 VS 함민호

- 무승부


[52kg급, 퀸즈리그 결승전] 김소율 VS 박성희

- 심판 전원일치 판정(0-5) 박성희 승


[무제한급 타이틀 4강] 이용섭 VS 민지원

- 2라운드 2분 45초 펀치에 의한 이용섭 KO승


[무제한급 타이틀 4강] 류기훈 VS 권장원

- 심판 전원일치 판정(0-5) 권장원 승


[61kg급 계약] 정상진 VS 김진혁

- 심판 전원일치 판정(0-5) 김진혁 승


[55kg급] 김동성 VS 강윤성

- 심판 판정(3-2) 김동성 승


컨텐더리그


[56kg급] 최은지 VS 신미정

- 심판 전원일치(5:0) 최은지 판정승


[65kg급] 권성현 VS 박상윤

- 심판 전원일치(5:0) 권성현 판정승


[95kg급] 장태원 VS 백시원

- 심판 판정 (4:1) 장태원 승


[70kg급] 이기광 VS 조경재

- 2라운드 53초 왼발 로킥에 의한 조경재 KO승


[60kg급] 이호중 VS 한진우

- 심판 전원일치(5:0) 권성현 이호중 판정승


[60kg급] 진태근 VS 지승민

- 심판 판정 (2:3) 지승민 판정승


[52kg급 퀸즈 리그 4강] 최하나 VS 박성희

- 심판 판정 (2:3) 박성희 결승 진출


[52kg급 퀸즈 리그 4강] 캐롤라인 VS 김소율

- 심판 판정 (0:5) 김소율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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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13 02:28

[랭크5=영남이공대학교, 정성욱 기자] 12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열린 맥스 FC 06 인 대구 뉴 제너레이션에서 펼쳐진 퀸즈 리그의 우승자는 박성희(21, 목포스타)가 됐다. 박성희는 최하나(21, 군산 엑스짐)와 김소율(21, 엠파이터 짐)에게 모두 승리를 거두며 여성 53kg급 챔피언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했다.


박성희는 우승후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최하나와 경기에서 허벅지에 부상을 입어 우승을 꿈꾸지 못했으나 강해지라는 아버지의 한 마디에 덕분에 정신을 차리고 우승을 거둘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퀸즈 리그 우승자인 박성희는 이제 김효선과 타이틀전을 치를 수 있는 도전권이 생겼다. 타이틀 도전에 대해 물어보자 박성희는 '심장을 다시 붙이는 날' 타이틀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전 부상으로 러닝을 전혀 하지 못한 그는 부상에서 회복하고 체력을 다시 보충해 도전자에 걸맞는 모습으로 다시 링에 오르겠다는 계획이다.


퀸즈 리그에서 우승을 거둔 박성희


이하는 박성희와의 일문일답


- 퀸즈 리그 우승을 축하한다. 우승 소감을 이야기해달라.  

"우승하게 되어서 매우 영광이다. 사실 최하나와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잠시 마음이 약해졌다. 그때 아버지께서 강인해지라며 나를 다독여주셨다. 정신이 바짝 들어 경기를 치를수 있었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


- 계체량 때 퀸즈 리그 우승 후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 

"우승하고 나니 정신이 없어 링에선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사실 나는 훈련중에 발목 인대 부상을 입었다. 그래서 출전을 망설였는데 내 상대인 장현지가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 참가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같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면 맥스 FC 팬들에게 실망을 드리는 것 같았다. 나 스스로도 부모님 반대도 무릅쓰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만 두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에 했던 인터뷰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겠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내가 한 말은 책임지는 파이터가 되고 싶어 링에 올랐다."


- 오늘 퀸즈 리그에 출전한 여성 선수들은 매우 박력있는 경기를 펼쳤다. 이유가 있었나?

"맥스 FC에서 여성 선수로만 구성된 원데이 토너먼트를 만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모든 선수들이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한 것 같다. 나는 오늘 링 위에 행운아는 자신이라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 싸웠다."


- 아마도 오늘 경기를 본 사람들은 퀸즈 리그가 최고로 파이팅 넘치는 경기였다고 생각할 것 같다. 

"항상 여자들의 경기는 파워가 약하고 루즈하다는 편견이 있다. 같이 열심히 싸워준 최하나, 김소율에게 정말 감사하다. 세컨 말은 안들렸는데 환호하는 관중들의 소리는 들었다. 환호 만큼이나 스스로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경기에서 환호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 퀸즈 리그의 우승자로서 챔피언 김효선, 어떻게 생각하는가.

"김효선은 나이에 걸맞게 관록이 있는 챔피언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관심있게 지켜 봐왔다. 도전할 수 있게 된 것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하지만 이제 맥스 FC 여성 리그에도 젊은 피가 섞여야 새로운 바람이 불지 않을까?" 


- 마지막으로 한 마디.

"목포에서 대구까지 거리가 있다. 멀리서 와주신 목포 스타 응원단 감사한다. 퀸즈 리그를 준비하면서 발목 인대 부상으로 러닝을 거의 하지 못했다. 하루 안에 두 경기를 해야 하는 원데이 토너먼트를 치르는데 러닝 훈련을 안 했다는 것은 심장을 떼어 내고 경기를 치르는 것이나 다름 없다. 그 심장을 다시 붙이는 날, 타이틀 도전이 성사될 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것을 보충해 도전자의 걸맞는 모습으로 링에 오를 것을 약속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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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9 08:47

다음달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New Generation’ 링에선 여인천하가 펼쳐진다. 여성 선수들이 최고를 가리기 위해 실력을 겨루는 '퀸즈리그'가 처음 도입된다. 


‘퀸즈리그’는 촉망 받는 여성 선수 4명이 그날 토너먼트를 펼쳐 우승자를 가리는 시스템. MAX FC는 선수가 풍부하지 않은 국내 여성 격투기 시장에서 실력 있는 선수들을 육성해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대회사는 MAX FC 신인 리그라고 할 수 있는 컨텐더리그를 통해 2명의 선수를 선발 해 사전 검증 절차까지 마쳤다.


퀸즈리그 참가자들 캐롤라인, 김소율 , 최하나, 박성희(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


퀸즈리그 우승자는 챔피언 도전자 결정전 참여 권한이 부여된다. 도전자 결정전에서 우승한 선수는 현 MAX FC 여성 챔피언 김효선에게 도전할 수 있다.


MAX FC는 이미 여성부 -52kg 밴텀급 챔피언 토너먼트를 통해 ‘간호사 파이터’ 김효선(36, 인천정우관)을 챔피언으로 배출했다. 예상을 깨고 결승전에서 '프랜차이즈 선수' 전슬기(23, 대구무인관)를 KO로 꺾으며 이변을 연출한 김효선은 인천 연고의 정우관을 대표하는 MAX FC 스타 선수로 거듭났다.


퀸즈리그 참가자 4인은 10전 이상 시합경력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노르웨이에서 온 ‘금발의 미시’ 캐롤라인 샌드(29, 울산 무에타이신의)와 ‘4차원’ 김소율(21, 엠파이터짐)이 대결하며, ‘똑순이’ 박성희(21, 목포스타)와 청각장애를 극복한 ‘불굴의 파이터’ 최하나(21, 군산엑스짐)가 4강전을 치른다. 최하나는 퍼스트리그에서 패배했으나 ‘코리안 론다로우지’ 장현지(23, 부산홍진)의 부상으로 대체 합류하게 됐다. 


MAX FC는 퀸츠리그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예선전을 컨텐더리그의 초반에, 결승은 메인 매치인 맥스리그 후반에 배정했다. 더불어 예선 시합 직후, 선수들에게는 효과적인 컨디션 회복과 부상방지를 위해 공식 후원사 저스트핏코리아 EMS 트레이닝 시스템의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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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0 13:54

지난 9일, 60명의 참가자가 출전한 MAX FC 퍼스트리그가 서울 종로구 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치러진 경기에선 신설된 '여성부 퀸즈리그' 출전자 2명과 '헤비급 토너먼트' 출전자 1명이 결정됐다. 


퀸즈리그 진출이 확정된 박성희(우측에서 두 번째)


'퀸즈리그' 선발전 출전이 결정된 선수는 박성희(21, 목포스타)와 김소율(21, 엠파이터짐)로 결정됐다.  박성희는 여성부 챔피언 4강전에 출전했던 오경미(26, 수원챔피언)를 그로기까지 몰아 붙이며 판정을 거두었다. 김소율은 ‘청각장애를 극복한 파이터’로 주목 받았던 최하나(20, 군산엑스짐)를 심판 전원 일치 판정으로 꺾어 퀸즈리그 출전이 결정됐다. 


헤비급 챔피언 4강전에 진출하게 된 신인 파이터는 류기훈(21, 타이혼)으로 결정됐다. 류기훈은 상대 백시원(29, 평택 엠파이터짐)을 맞아 빠른 콤비네이션과 압박 능력을 보여주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류기훈은 오는 'MAX FC 06' 대구 대회에서 권장원(19, 원주청학)과 헤비급 챔피언 4강 첫 경기를 치른다. 


한편 이날 MAX FC는 에너스킨(대표 고승민)과 브랜드 후원 협약을 맺고, 오는 11월12일(토) 대구에서 개최되는 MAX FC06 대회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기능성 스포츠 브랜드 에너스킨은 실리콘 압착 테이핑을 스포츠 의류에 접목시킨 ‘실리콘 압착 테이핑 기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MAX FC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MAX FC06 대회를 개최한다. 금번 대회는 MAX FC에서 최초 도입되는 여성부 원데이토너먼트 퀸즈리그, 중량급 슈퍼파이트 ‘비스트룰’, 헤비급초대 챔피언 4강전, 한태 국제전 등 다양한 매치가 준비되어 있다. 구체적인 매치업 확정은 대회 한 달을 남긴 시점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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