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 주짓수'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6.12.07 최무배, 장인성 출전…스파이더 주짓수 '퍼플워' 확정 대진 발표 (1)
  2. 2016.11.07 한국 주짓수 보라 띠 최강은 누구? 내년 1월 스파이더 퍼플 워 개최 (1)
  3. 2016.08.28 [스파이더 백스테이지 인터뷰] 체급, 무제한급 우승 정호원, "지금은 이걸로 끝이라 말하고 싶지만..."
  4. 2016.08.27 [스파이더 백스테이지 인터뷰] 함서희 "앞으로도 종종 주짓수 시합 참가하고 파"
  5. 2016.08.26 치과의사 출신 이대웅 “주짓수 놓지 않은 이유? 문무 겸비”
  6. 2016.08.03 '초이바' 최용원, 스파이더 BJJ 대회서 아오키 신야와 도복 주짓수 경기 가져
  7. 2016.03.07 [포토]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79kg 채완기 VS 권혁일
  8. 2016.03.07 [포토]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79kg 조영승 VS 송형근
  9. 2016.03.07 [포토]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79kg 김동균 VS 이바름
  10. 2016.03.07 [포토]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79kg 장인성 VS 박재현
  11. 2016.03.07 [포토]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이벤트 매치 성기라 VS 김희정
  12. 2016.03.07 [포토]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79kg 조훈 VS 마크 부조빅
  13. 2016.03.07 [포토]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79kg 김봉조 VS 문준희
  14. 2016.03.07 [포토]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시범경기 장덕영 VS 서두원
뉴스2016.12.07 08:00


[랭크5=정성욱 기자] '부산 중전차' 최무배, 검은 띠와 대등한 경기를 펼친 장인성 등 스파이더 주짓수 퍼플 워에 참가할 국내 최강 주짓수 보라 띠 16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7일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는 내년 1월 14일 서울 올림픽 공원 K 아트홀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퍼플 워(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 PURPLE WAR, 이하 퍼플 워)의 대진을 발표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76kg 이상급에 출전하는 '부산 중전차' 최무배(조성민 주짓수). 최무배는 그레코로만 레슬링 국가 대표를 지낸 엘리트 스포츠인 출신이다. 한국 최초로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프라이드 FC에 진출해 4승을 거둔 바 있다. 최무배는 2015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대회를 시작으로 해외, 2016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대회, 2016 청주 세계 무예 마스터십 등에 출전했다. 


검은 띠 채완기와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장인성(와이어 주짓수)은 76kg급에 출전한다. 장인성은 지난해 6월 2015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 성인부 파란 띠 부문에서 체급과 무제한급 모두를 석권하며 이름을 알렸다. 보라 띠로 승급한 이후에도 국내 다수 주짓수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실력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보라 띠 강자들을 제치고 아부다비 월드 프로 주짓수 대회 진출권을 획득했다. 


흥미로운 대진도 눈에 띈다. '게거품 매치'로 인터넷에 회자 되었던 서예담(파라에스트라 청주)이 국내 여성 주짓수 파란 띠 강자 성기라(테트라 주짓수)와 특별 경기를 펼친다. 


서예담은 주짓수 파란 띠로 국내 다수 주짓수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거둔 바 있다. 지난 3일 열린 데 라 히바컵 서울에서 체급과 무제한급에서 모두 우승을 거두었다.  지난달 5일에 열린 TFC 13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 승리를 거두었다. 


상대 성기라는 여성 파란 띠로 국내외 주짓수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작년 4월 아부다비 월드 프로 주짓수 65kg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지난 4일 열린 아부다비 월드 프로 예선전인 코리아 내셔널 프로 주짓수 챔피언십에서 파란 띠, 보라 띠 통합 무제한급 경기에서 우승해 진출권을 획득했다. 성기라의 스파이더 주짓수 챔피언십 출전은 지난 3월 김희정과의 대결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국내 보라 띠 최강자를 가리는 퍼플 워는 내년 1월 14일 K 아트홀에서 개최되며 1시부터 대회가 시작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예선 라운드 '퍼플 워' 대진


[76kg급 8강전]


장인성(와이어 주짓수) VS 박해진(쎈짐)

이연풍(아토스 코리아) VS 라정원(존프랭클 신촌)

정도영(크리스김 BJJ) VS 변기석(본 주짓수 광명)

조준용(와이어 주짓수) VS 한현우(팀 루츠)


[76kg 이상급 8강전]


최무배(조성민 주짓수) VS 이강재(주짓수 랩/TEAM GJ)

이상현(쎈짐) VS 유연종(윌로우 주짓수)

배길한(동천백산 대연본관) VS 박범준(루카스 레프리 코리아)

조원희(팀 루츠) VS 유동민(주짓수 랩)


[스페셜 매치]


성기라(테트라 주짓수) VS 서예담(파라에스트라 청주)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1.07 17:59

[랭크5=정성욱 기자] 한국 주짓수 보라 띠 최강을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 내년 1월 14일 국내 보라 띠 최강을 가리는 무대인 퍼플 워(PUPLE WAR)가 스파이더 주최 및 주관으로 올림픽 공원 내 K 아트홀에서 열린다. 



퍼플 워는 3월에 열릴 예정인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의 예선전 격으로 보라 띠 선수들이 체급별(76kg급, 76kg 이상급)로 각각 8명이 출전해 출전권을 놓고 다툰다. 이 가운데 4강전에서 승리를 거둔 체급별 2명에게 3월 대회 출전권과 함께 각각 스파이더 100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퍼플워에 참가하는 16명의  주짓수 선수는 SNS를 통해 신청을 받아 주최측에서 선정한다. 선정된 인원은 11월 29일 대진표와 함께 발표된다. 


올해 말 12월에는 3월에 참가할 갈 띠와 검은 띠 주짓수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갈 띠. 검은 띠 통틀어 체급별 각각 6명을 선발한다.  주최측은 "갈 띠와 검은 띠의 비율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어떤 체급에선 검은 띠가 많을 수도 있고, 반대로 갈 띠가 많은 체급이 있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3월에 개최되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에는 해외 주짓수 선수를 적극적으로 영입할 생각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국내에서 활동하는 주짓수 선수 뿐만 아니라 해외 주짓수 선수들의 신청을 받으며 그 가운데 이름난 주짓수 선수들의 영입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측은 지난 8월 대회에 종합격투기 선수 아오키 신야를 초청해 최용원과 특별 경기를 펼친바 있다.


퍼플워는 1월 14일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개최되며 1시부터 대회가 시작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

PRELIMINARY ROUND PURPLE WAR 대회 개요]

- 대회 일시 : 2017년 1월 14일(토) 13시

- 대회 장소 : K 아트홀(올림픽공원)

- 참가 자격 : 브라질리언 주짓수 퍼플벨트

- 참가비 : 무료

- 초청 인원 : -76kg 8명 / +76kg 8명

- 상금 및 부상 : 총 400만원 상품권

(체급별 결승 진출자 -76kg 2명, +76kg 2명 각 100만원)

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 8강 토너먼트 출전권

- 주최 : 스파이더 코리아

- 주관 : 팀스파이더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8.28 01:55

2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파이널이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는 76kg 이하급과 76kg 이상급으로 나뉘어 각각 4강전이 치러졌다. 76kg 이하급은 채완기(존프랭클/비스트짐)가,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평택)이 각각 체급에서 우승을 거뒀다. 체급 우승자가 겨루는 무제한급 경기는 채완기의 부상으로 정호원이 우승을 거두었다.


이하 내용은 경기후 가진 백 스테이지 인터뷰


(좌측부터) 채완기, 정호원


▲ 체급과 무제한급에서 모두 우승한 것을 축하한다. 이번 경기에 대한 소감을 듣고 싶다. 

정호원 - 다른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냥 너무 기분이 좋다. 그저 좋은 것만 생각 난다.


 아까 우승자를 호명 할 때 매트 주위를 한 바퀴 돌더라. 그때 누군가를 안아 주던데.

정 - 아내다. 내가 항상 시합하고 운동 하는 것 때문에 제대로 챙겨주지 못 하는데 항상 뒷바라지만 해주고...오늘 처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아내 덕분이다. 경기를 준비하면서 여러모로 힘든 점이 있었지만 아내를 위해 싸운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왔다.


 체급 우승 축하한다. 이번 경기에 대한 소감이 듣고 싶다.

채완기 - 잘 마무리 한 것 같아 좋다. 다만 부상이 있어서 무제한급 경기를 치르지 못해 아쉽긴  하다. 그래도 (정)호원이 형님께서 우승을 해서 만족한다. 만약 다른 사람이 올라왔다면 이 악물고 했을 것이다.


정 - (채)완기가 원래 부터 허리가 좋지 않다. 통증이 있었다고 해도 내가 아닌 다른 선수였으면 투지로 싸웠을 텐데 나와 싸우게 되어 양보를 했다. 


 허리 통증은 이번 경기에서 얻은 것인가?

채 - 아니다. 경기전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뭐랄까. 고집이라고 할까? 경기에는 꼭 나오고 싶었다. 포기하고 싶었을 때도 많았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 이 자리까지 오게 되서 좋다.


정 - 완기와 해외 시합을 자주 다닌다. 시합을 할 때는 괜찮지만 시합을 마치면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통증이 온다. 오늘도 그런 것 같다.


 올해 2월, 일본에서 열린 아부다비 예선에서 두 선수가 함께 출전해, 그때는 정호원 선수가 양보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정 - 나는 이미 아부다비를 두 번 다녀왔고 완기는 한 번도 나가지 않았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보다 완기가 실력, 체급 등에서 입상하기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양보 했다.


 오늘 경기 하면서 까다로웠던 선수들이 있었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정 - 이대웅 선수를 염두에 두지 않았다. 체력을 아끼면서 이기려고 했는데 그게 잘 되지 않아서 고전을 했다. 다행이 마지막에 파이팅을 해서 경기를 뒤집긴 했지만. 내 스타일이 쉬면서 하는 스타일이다. 해외 대회에 동생들과 함께 출전해서 경기하면 스타일 때문에 동생들에게 많이 혼난다. 좀 움직이라고. 오늘도 동생들이 여러모로 응원도 해주고 성원도 많이 보내줬다. 그들의 목소리도 나의 우승에 한 몫 했다. 


 경기전 이대웅 선수와 인터뷰를 했다. 경기 내내 정호원 선수에게 지속적인 압박을 들어간다고 이야기 한 바 있는데.

정 - 알고 있었다. 그래도 내 스타일로 맞싸워서 압박 당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어짜피 작전이라는 것은 실력차이 앞에선 안된다. 



 채완기 선수도 이번 대회를 치르면서 까다로웠던 선수들이 있었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채 - 나는 첫 경기, 장인성 선수와의 경기가 가장 까다로웠다. 처음부터 잘 안풀려서 그런지 내가 생각했던 경기가 흘러가지 않았다. 원래 내 습관이 점수를 체크하면서 경기를 풀어가는 스타일이다.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단점이 되기도 한다. 점수를 봤을때 내가 지고 있으면 머리속이 엉킨다. 오늘도 점수를 확인하니 내가 받아야할 점수를 못 받았고 거기서 조금씩 흐트러지기 시작했다. 첫 경기에서 내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매우 아쉬웠다. 그래도 두 번째 경기 부터는 긴장도 풀리고 해서 침착하게 경기를 진행 할 수 있었다.


 준결승전인 장인성 선수와의 경기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풀린 것 같다. 왜 안풀렸다고 생각하는가? 채완기 선수의 특기인 베림보로도 잘 안들어간 것 같고.

채 - 내가 점수가 잘 안 올라갔을 때부터 생각이 경직됐다. '왜 점수가 올라가지 않았지'라는 생각만 머리에 맴돌았다. 기술적으로 다양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인데 그 시점부터는 머리에 혼란이 왔다.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사전 예상에선 정호원 선수는 탑독-우승후보였다. 그리고 상대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결과대로 마크 부조빅 선수가 올라왔다. 마크 부조빅을 상대해보니 어떻던가?

정 - 레슬링 부분에선 마크 부조빅이 레벨이 높지만, 나도 그런 선수들과 스파링을 많이 해봤다. 원래 나는 더블 언더훅 상태를 내주는 편이다. 그 상태에서 트라이앵글 초크와 같은 서브미션을 노리는 편인데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원래 하던 것과는 다르게 조심스럽게 경기를 펼쳤다. 점수가 올라간 후부터는 원래대로 여유롭게 했다.


 오늘 대회는 나오지 않았지만 비슷한 체급에 제대로 승부를 겨뤄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3명만 뽑아달라.

정 - 팀별로 잘하는 선수들이 모여 자주 운동을 한다. 서로 시합에선 만나기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 주짓수가 서로 즐기고 싶은데 시합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다보면 부담이 된다. 먄악 오늘 내가 완기와 싸웠으면 져도 기분이 별로고, 이겨도 기분이 별로였을 것이다. 


이런 스파이더와 같은 경기가 자주 열리다보면 종합격투기와 마찬가지로 서로 잘 알지만 경기를 가져도 꺼리지 않은 상황이 오게 될 것이다. 그것이 맞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주짓수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선 그렇게 변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자주 하는 분들 가운데 이런 큰 무대에서 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정 - 누구를 빼놓으면 서운해 해서 언급하기가 그렇다.(웃음) 대표적으로 우리 팀의 채완기 선수, 와이어 주짓수의 최용원 선수, 장인성 선수. 장인성 선수는 비록 오늘 완기에게 졌지만 미래가 촉망 받는 선수다. 부산의 노영암 선수, 최동화 선수, 대구의 황명세 선수. 대구의 경우엔 높은 수준의 선수들이 많이 있다. 시합에 잘 안나오는 것 뿐이다.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시합을 나오고 정말로 블랙 벨트 다운 선수들은 다 꺼림직 하다. 정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나도 20대 때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항상 이긴 사람은 이길 자신이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풀렸다. 30대가 넘으니 컨디션을 타더라. 예전처럼 전투적인 마음은 많이 사라졌다. 스파이더 시합을 뛰면서 부담이 많이 됐다. 도전을 하고 내가 지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하게 됐다.


채 - 나도 비슷한 생각이다. 호원이 형님께서 다 말씀해주셔서...같은 마음이다.


 채완기 선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경량급 최강의 선수다. 만약 부상이 없었다면 무제한급 경기에서 좋은 내용의 경기를 펼쳤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의 주특기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스타일이 상대방에 노출되면 불리하지 않은지? 이번에 장인성 선수도 채완기 선수의 스타일을 연구하고 대비했을 것이다. 한 가지 스타일에 고집하지 않고 몇 가지를 준비해야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 것이라 생각하는데,

채 -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시합을 위해서 다양한 스타일을 준비한다. 하지만 시합에서 보여주는 것은 한정되기 마련이다. 우선 부상을 치료하고,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열심히 준비해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정 - 한 말씀 드리면, 지도자나 주짓수를 즐기는 측면에선 모든 기술이나 포지션, 이를테면 탑, 가드 등 여러가지 잘 해야한다. 하지만 시합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선 자신만의 강력한 주특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최용원 선수나 장인성 선수 등은 그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세계 무대에서도 통한다고 생각한다. 


 내년에 스파이더 토너먼트 대회가 열린다고 들었다. 두 선수 모두 내년 경기에도 출전할 것인가?

정 - 그 질문을 많이 듣는데, 지금 심정에선 출전하기 싫다. 주짓수는 어떤 시합에 나가 1등이 되기 위해 한다기 보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짓수 자체를 즐기는데 더 큰 목표를 갖고 있다. 나도 그렇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경기 이야기가 들리면 다시 하고 싶어 질 것이다. 근데 지금 트로피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나 이걸로 끝이라고 하고 싶다. 그래도 그 때가오면 다시 하고 싶어질 것이다. 항상 그것이 반복 되더라.


채 - 나는 이런 무대가 있다면 토너먼트보다는 스패셜 매치로 했으면 좋겠다. 그땐 팔이 부러져도 할 것이다. 시합은 항상 부담되지만, 강한 상대를 붙여주신다면 투지 넘치는 채완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 파이널 결과


[76kg급 준결승전] 채완기(비스트짐) VS 장인성(KJ/와이어 주짓수)

채완기, 2-2(어드밴티지 3-2) 승 


[76kg급 준결승전] 이바름(팀 루츠) VS 조영승(존 프랭클 주짓수)

조영승, 2-0(어드밴티지 1-1) 승


[76kg 이상급 준결승전] 김봉조(KJ/리스펙트) VS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본관)

마크 부조빅, 4-2(어드밴티지 1-2/ 페널티 0-1) 승


[76kg 이상급 준결승전] 정호원(존 프랭클 주짓수 평택) VS 이대웅(존 프랭클 주짓수 관악) 

정호원, 4-2(어드밴티지 0-0) 승


[스페셜 매치(노기 7분)] 함서희(팀 매드) VS 이은미(KJ/와이어 주짓수)

함서희, 3-0(어드밴티지 0-0) 승


[76kg급 결승전] 채완기(비스트짐) VS 조영승(존 프랭클 주짓수)

채완기, 백 포지션 기 초크 승


[76kg 이상급 결승전]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본관) VS 정호원(존 프랭클 주짓수 평택)

정호원, 4-2(어드벤티지 2-0 /페널티 1-1) 승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8.27 23:16

2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파이널이 개최되었다. 이날 특별 경기로 치러진 여성부 노기 주짓수 경기(도복을 입지 않고 경기를 갖는 주짓수 경기)에서 UFC 파이터 함서희(부산팀매드)가 3대 0의 포인트로 이은미(KJ/와이어)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이하 내용은 경기후 가진 백 스테이지 인터뷰


(좌측부터) 이은미, 함서희


▲ 오늘 경기에 대한 소감에 대해

이은미 - 오늘 재미있었다. 주짓수 말고 UFC 선수와 시합 한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


오늘 시합이 노기였다. 상대 선수가 UFC 파이터였는데 특별히 대응이랄까 준비한 것이 있었나?

이 - 특별히 준비한 것은 없었다. 도복을 입고 노기 상황을 상정해서 연습했다. 관장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 


▲ 오늘 경기에 대한 소감에 대해.

함서희 - 주짓수 시합에 참가한 것이 실로 오랜만이었다. 좋은 경험 한 것 같다. 나와 경기를 치러준 상대 이은미 선수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종종 기회가 생겨서 주짓수 시합을 해보고 싶다.


▲ 주짓수 시합이 오랜만이라고 했는데 얼마만에 치르는 것인가?

함 - 7~8년 정도 된다.


▲ 혹시 도복 주짓수를 수련하는가? 수련한다면 주짓수 벨트는?

함 - 벨트가 없다. 그러므로 화이트다.(웃음)


▲도복 주짓수와 노기 주짓수는 차이가 있다. 앞서 주짓수 대회에 기회가 있다면 자주 참가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는데 도복 주짓수 대회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지? 

함 - 도복 주짓수는 나와 맞지 않는다. 도복을 잡는 것도 힘들고, 기본적으로 노기와 너무 다르다. 나는 그냥 맨몸으로 하는 것이 좋다. 격투기를 시작할때부터 노기 위주로 수련하다보니 나에겐 노기가 맞는 것 같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 파이널 결과


[76kg급 준결승전] 채완기(비스트짐) VS 장인성(KJ/와이어 주짓수)

채완기, 2-2(어드밴티지 3-2) 승 


[76kg급 준결승전] 이바름(팀 루츠) VS 조영승(존 프랭클 주짓수)

조영승, 2-0(어드밴티지 1-1) 승


[76kg 이상급 준결승전] 김봉조(KJ/리스펙트) VS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본관)

마크 부조빅, 4-2(어드밴티지 1-2/ 페널티 0-1) 승


[76kg 이상급 준결승전] 정호원(존 프랭클 주짓수 평택) VS 이대웅(존 프랭클 주짓수 관악) 

정호원, 4-2(어드밴티지 0-0) 승


[스페셜 매치(노기 7분)] 함서희(팀 매드) VS 이은미(KJ/와이어 주짓수)

함서희, 3-0(어드밴티지 0-0) 승


[76kg급 결승전] 채완기(비스트짐) VS 조영승(존 프랭클 주짓수)

채완기, 백 포지션 기 초크 승


[76kg 이상급 결승전]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본관) VS 정호원(존 프랭클 주짓수 평택)

정호원, 4-2(어드벤티지 2-0 /페널티 1-1) 승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8.26 13:08

[랭크5=정성욱 기자] 주짓수 세계에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평소엔 치과의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지만 시간을 쪼개어 주짓수에 힘을 쏟는 수련인이 있다. 유소년시절부터 격투기를 시작해 종합격투기(MMA) 대회에도 출전하고 지금은 주짓수 브라운 벨트로 꾸준히 대회에 출전하는 이대웅(36, 존프랭클 관악주짓수) 씨가 바로 그다.  


이대웅 선수


그는 오는 27일 열리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 파이널(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 Final)’에 출전한다. 총상금 2100만원. 이대웅은 전업 주짓수 선수들 사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대웅이 격투기 종목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초등학교 시절부터로 유도를 전공했던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그의 아버지가 강조했던 것은 ‘문무겸비’. 공부도 중요하지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강한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버지께선 고등학교, 그리고 육군사관학교에서도 유도 선수 생활을 하셨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론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죠. 저도 자연스레 강함을 추구하게 되었고 고등학교 때부터 복싱과 헬스를 했습니다. 대학에 진학해선 무에타이를 수련했고요.” 


격투기에 빠져 있던 이대웅이 종합격투기(MMA)에 빠지게 된 일이 있었다. 해외 유명 MMA 사이트에 있는 MMA 선수들의 하이라이트가 그의 가슴에 불을 댕겼다. 그때부터 MMA를 동경하게 됐다. 


“어느 날 인터넷을 하다가 해외 MMA 뉴스 사이트를 보게 됐습니다. 거기에는 1세대 MMA 선수들의 활약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가득했죠. 그걸 보고 ‘이것이 진짜구나’라며 가슴이 요동쳤습니다. 그때부터 MMA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수련했습니다. 인터넷 동아리를 찾아가 동호인들과 수련을 하기도 했지요.” 


MMA를 동경하던 이대웅에게 MMA 무대에 오를 기회가 찾아왔다. 당시 한국 단체였던 스피릿MC에서 선수를 찾는다는 공문이 당시 이대웅이 수련하던 체육관으로 왔던 것.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생각했던 이대웅은 출전을 결정했다. 


“+80kg으로 출전하게 됐는데요, 제 임무가 90kg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관장님께서 추천한 보충제를 먹게 되었는데요, 그걸 우유에 타서 먹는 바람에 몸에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 체급에서 제가 가장 가벼운 선수가 되었지요.(웃음) 결국 1회전에서 주짓수와 레슬링을 수련한 분께 패배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아쉬운 부분이네요.”


이대웅의 선수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당시 강남에서 열렸던 클럽파이트에도 3차례 출전하는 등 2승 1패의 전적을 쌓기도 했으나, 의대생 본과 4학년으로 학업에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운동을 그만두게 됐다.  


“본격적으로 학업에 전념하게 되면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운동과는 멀어졌죠.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스피릿MC에서 오퍼가 왔던 것을 거부했던 것입니다. 제가 패배했던 선수와의 리매치였는데, 그때 경기를 나가려면 휴학을 했어야 했죠. 결국 여건상 오퍼를 거절했습니다. 그때 거절했던 것이 지금까지 아쉬움으로 남아있네요.”


이대웅씨와 소속 체육관 관장 박현갑


학업에 전념한 이대웅은 치과 의사가 됐다. 의사로서 활동하기 시작했을 무렵, 운동을 쉬다보니 체중이 100kg까지 가는 상황이 됐다. 몸도 불편하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생각에 결국 운동을 다시 시작했고 그때 시작한 운동이 주짓수였다. 주짓수가 익숙해질 무렵 시합에도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운동을 다시 시작하니 좋더라구요. 시합에도 열심히 참가 했습니다. 성적도 좋은 편이였죠. 10번 가운데 9번을 승리 했습니다. 그 무렵에 주먹이 운다에도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예전 스피릿MC 오퍼를 거절했던 것이 생각나 출연을 결정했죠. 여러모로 활기찬 시기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본인의 치과를 개업하는 등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이대웅은 주짓수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 다만 예전처럼 주짓수를 수련할 시간이 부족에 성적은 예전만큼 좋지 않았다. 병원이 안정되고 운동시간도 확보한 지금은 체력이나 회복력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마지막으로 이대웅에게 자신과 같은 상황에서 주짓수를 수련하는, 혹은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을 던졌다. 그는 만약 자신이 주짓수를 좋아한다면 어려운 여건 속에 있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끈을 놓지 말라고 조언했다. 스스로가 주짓수를 통해 건강과 열정을 얻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정말 좋아한다면 방법을 찾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핑계를 찾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짓수는 평생 함께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운동입니다. 육체적으로 떨어지더라도 테크닉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운동이죠. 꾸준히 수련한다면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짓수로부터 삶의 열정과 건강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열정과 건강뿐만 아니라 다른 것을 얻을 수도 있을 겁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이 기사는 스포츠동아에 동시에 게재되었습니다.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8.03 04:44

[랭크5=정성욱 기자] 주짓수 블랙 벨트, ‘초이바’ 최용원(KJ/와이어주짓수)이 아시아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최강 파이터로 평가 받는 아오키 신야(33, 일본)와 도복 주짓수로 맞붙는다.

 

오는 27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 파이널(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 Final)' 특별 경기에서 ‘초이바’ 최용원과 아오키 신야가 10분 동안 도복 주짓수 대결을 펼친다.


'초이바' 최용원


최용원은 2011년 파라곤 주짓수의 히카르도 '프란지냐' 밀러에게 검은 띠를 받았다. 암바가 주특기로 그 만의 독특한 암바 기술인 '초이바(Choi-Bar)'는 성(姓)인 최와 암바를 합한 말이다. 최용원은 파란 띠 시절 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IBJJF)의 아메리칸 내셔널 오픈 체급 우승을 시작으로 퍼플 벨트 시절에는 팬 아메리카 체급에서 동메달을, 브라운 벨트 시절에도 팬 아메리카에 출전해 체급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아오키는 종합격투기 46전 39승 1무 6패 전적을 지닌 선수로 현재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라이트급 챔피언이다. 39승 가운데 25승을 서브미션 기술로 따냈을 정도로 아시아 그래플링 테크니션 일인자로 평가 받는다. 그는 아부다비 컴뱃 레슬링(ADCC)을 비롯해 2005년 힉슨 그레이시가 개최된 부도 챌린지에서 우승을 하는 등 그래플링 경기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아오키 신야


최용원은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아오키는 내가 블루 벨트 시절 이미 블랙 벨트였다. 그가 부도 챌린지에서 우승한 모습을 보고 상당히 동경해왔다”며 “과거 동경했던 선수와 경기를 갖는 다는 것이 흥분되고 긴장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용원은 “요즘 블루 벨트 이후로 보지 않았던 주짓수 영상들을 보고 있다. 훌륭한 선수들의 영상을 보며 영감을 받고 경기를 그려나가고 있다.”며 “이번 경기의 목표는 아오키에게 탭아웃을 받아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파이더 BJJ 챔피언십은 글로벌브랜드그룹(GBG)을 통해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SPYDER)가 주최하고, 팀 스파이더(TEAM SPYDER)가 주관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초청 방식 브라질리언 주짓수 상금 대회다.

 

지난 3월 8강전이 펼쳐졌다. 여기서 이긴 76kg급 4명과 76kg 이상급 4명이 각각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치러 우승자를 가린다. 두 우승자는 무제한급으로 대회 최강자 자리를 놓고 마지막으로 맞붙는다.


스파이더 BJJ 챔피언십 대진표

 

76kg급 준결승전에서 채완기(비스트 짐)와 장인성(와이어 주짓수), 이바름(팀 루츠)과 조영승(존 프랭클 주짓수)이 만난다. 76kg 이상급 준결승전에서 김봉조(KJ 리스펙트)와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유술회 본관), 정호원(존 프랭클 주짓수 평택)과 이대웅(존 프랭클 주짓수 관악)이 경기한다.

 

한편 특별전 형태로 열릴 예정이던 '코리안 핏불' 서두원과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의 노기 그래플링 대결은 무산됐다. UFC가 차세대 대권 주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최두호의 보호 차원에서 UFC 외 다른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최두호는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셨는데 아쉽다. 옥타곤에서 더 좋은 경기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UFC 여성 스트로급 파이터 함서희와 주짓수 보라 띠 이은미의 여성 노기 그래플링 경기(7분)는 예정대로 펼쳐진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 파이널 대진

(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 Final)


* 특별 경기

최용원(KJ/와이어주짓수) VS 아오키 신야(일본)

함서희(팀매드) VS 이은미(KJ/와이어주짓수)


* 76kg 이하급 4강전

채완기(비스트짐) VS 장인성(KJ/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VS 조영승(존프랭클주짓수)


* 76kg 이상급 4강전

김봉조(KJ/리스펙트) VS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본관)

정호원(존프랭클주짓수 평택) VS 이대웅(존프랭클주짓수 관악)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3.07 02:14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이날 치러진 8강전 결과, 76kg급은 채완기(존프랭클), 장인성(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조영승(존프랭클)이,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이대웅(존프랭클),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김봉조(리스펙트)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8명이 치를 준결승, 결승전은 올해 가을에 열리는 두 번째 대회에서 치러진다. 76kg급 4강은 채완기와 장인성, 이바름과 조영승이, 76kg 이상급 4강은 정호원과 이대웅, 마크 부조빅과 김봉조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주짓수 챔피언십 8강전 결과


[76kg급] 채완기 vs 권혁일

채완기 4-0 포인트 승


[76kg급] 조영승 vs 송형근

조영승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김동균 vs 이바름

이바름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박재현 vs 장인성

장인성 5-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박강철 vs 정호원

정호원 암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임효택 vs 이대웅

이대웅 2-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조훈 vs 마크 부조빅

마크 부조빅 니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김봉조 vs 문준희

김봉조 2-2 어드벤티지 승


관련기사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3.07 02:12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이날 치러진 8강전 결과, 76kg급은 채완기(존프랭클), 장인성(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조영승(존프랭클)이,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이대웅(존프랭클),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김봉조(리스펙트)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8명이 치를 준결승, 결승전은 올해 가을에 열리는 두 번째 대회에서 치러진다. 76kg급 4강은 채완기와 장인성, 이바름과 조영승이, 76kg 이상급 4강은 정호원과 이대웅, 마크 부조빅과 김봉조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주짓수 챔피언십 8강전 결과


[76kg급] 채완기 vs 권혁일

채완기 4-0 포인트 승


[76kg급] 조영승 vs 송형근

조영승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김동균 vs 이바름

이바름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박재현 vs 장인성

장인성 5-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박강철 vs 정호원

정호원 암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임효택 vs 이대웅

이대웅 2-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조훈 vs 마크 부조빅

마크 부조빅 니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김봉조 vs 문준희

김봉조 2-2 어드벤티지 승


관련기사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3.07 02:09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이날 치러진 8강전 결과, 76kg급은 채완기(존프랭클), 장인성(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조영승(존프랭클)이,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이대웅(존프랭클),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김봉조(리스펙트)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8명이 치를 준결승, 결승전은 올해 가을에 열리는 두 번째 대회에서 치러진다. 76kg급 4강은 채완기와 장인성, 이바름과 조영승이, 76kg 이상급 4강은 정호원과 이대웅, 마크 부조빅과 김봉조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주짓수 챔피언십 8강전 결과


[76kg급] 채완기 vs 권혁일

채완기 4-0 포인트 승


[76kg급] 조영승 vs 송형근

조영승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김동균 vs 이바름

이바름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박재현 vs 장인성

장인성 5-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박강철 vs 정호원

정호원 암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임효택 vs 이대웅

이대웅 2-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조훈 vs 마크 부조빅

마크 부조빅 니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김봉조 vs 문준희

김봉조 2-2 어드벤티지 승


관련기사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3.07 02:05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이날 치러진 8강전 결과, 76kg급은 채완기(존프랭클), 장인성(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조영승(존프랭클)이,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이대웅(존프랭클),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김봉조(리스펙트)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8명이 치를 준결승, 결승전은 올해 가을에 열리는 두 번째 대회에서 치러진다. 76kg급 4강은 채완기와 장인성, 이바름과 조영승이, 76kg 이상급 4강은 정호원과 이대웅, 마크 부조빅과 김봉조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주짓수 챔피언십 8강전 결과


[76kg급] 채완기 vs 권혁일

채완기 4-0 포인트 승


[76kg급] 조영승 vs 송형근

조영승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김동균 vs 이바름

이바름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박재현 vs 장인성

장인성 5-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박강철 vs 정호원

정호원 암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임효택 vs 이대웅

이대웅 2-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조훈 vs 마크 부조빅

마크 부조빅 니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김봉조 vs 문준희

김봉조 2-2 어드벤티지 승


관련기사 








0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3.07 02:01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이날 치러진 8강전 결과, 76kg급은 채완기(존프랭클), 장인성(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조영승(존프랭클)이,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이대웅(존프랭클),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김봉조(리스펙트)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8명이 치를 준결승, 결승전은 올해 가을에 열리는 두 번째 대회에서 치러진다. 76kg급 4강은 채완기와 장인성, 이바름과 조영승이, 76kg 이상급 4강은 정호원과 이대웅, 마크 부조빅과 김봉조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주짓수 챔피언십 8강전 결과


[76kg급] 채완기 vs 권혁일

채완기 4-0 포인트 승


[76kg급] 조영승 vs 송형근

조영승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김동균 vs 이바름

이바름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박재현 vs 장인성

장인성 5-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박강철 vs 정호원

정호원 암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임효택 vs 이대웅

이대웅 2-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조훈 vs 마크 부조빅

마크 부조빅 니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김봉조 vs 문준희

김봉조 2-2 어드벤티지 승


관련기사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3.07 01:59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이날 치러진 8강전 결과, 76kg급은 채완기(존프랭클), 장인성(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조영승(존프랭클)이,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이대웅(존프랭클),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김봉조(리스펙트)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8명이 치를 준결승, 결승전은 올해 가을에 열리는 두 번째 대회에서 치러진다. 76kg급 4강은 채완기와 장인성, 이바름과 조영승이, 76kg 이상급 4강은 정호원과 이대웅, 마크 부조빅과 김봉조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주짓수 챔피언십 8강전 결과


[76kg급] 채완기 vs 권혁일

채완기 4-0 포인트 승


[76kg급] 조영승 vs 송형근

조영승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김동균 vs 이바름

이바름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박재현 vs 장인성

장인성 5-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박강철 vs 정호원

정호원 암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임효택 vs 이대웅

이대웅 2-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조훈 vs 마크 부조빅

마크 부조빅 니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김봉조 vs 문준희

김봉조 2-2 어드벤티지 승


관련기사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3.07 01:55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이날 치러진 8강전 결과, 76kg급은 채완기(존프랭클), 장인성(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조영승(존프랭클)이,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이대웅(존프랭클),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김봉조(리스펙트)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8명이 치를 준결승, 결승전은 올해 가을에 열리는 두 번째 대회에서 치러진다. 76kg급 4강은 채완기와 장인성, 이바름과 조영승이, 76kg 이상급 4강은 정호원과 이대웅, 마크 부조빅과 김봉조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주짓수 챔피언십 8강전 결과


[76kg급] 채완기 vs 권혁일

채완기 4-0 포인트 승


[76kg급] 조영승 vs 송형근

조영승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김동균 vs 이바름

이바름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박재현 vs 장인성

장인성 5-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박강철 vs 정호원

정호원 암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임효택 vs 이대웅

이대웅 2-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조훈 vs 마크 부조빅

마크 부조빅 니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김봉조 vs 문준희

김봉조 2-2 어드벤티지 승


관련기사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3.07 01:51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SPYDER Invitational BJJ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경기에 앞서 주지떼로 장덕영(주짓수월드, 블랙 벨트)과 격투가 출신 주지떼로 서두원(주짓수월드, 퍼플 벨트)이 주짓수 시범경기를 펼쳤다.


한편 이날 치러진 8강전 결과, 76kg급은 채완기(존프랭클), 장인성(와이어주짓수), 이바름(팀루츠), 조영승(존프랭클)이, 76kg 이상급은 정호원(존프랭클), 이대웅(존프랭클), 마크 부조빅(동천백산), 김봉조(리스펙트)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8명이 치를 준결승, 결승전은 올해 가을에 열리는 두 번째 대회에서 치러진다. 76kg급 4강은 채완기와 장인성, 이바름과 조영승이, 76kg 이상급 4강은 정호원과 이대웅, 마크 부조빅과 김봉조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언주짓수 챔피언십 8강전 결과


[76kg급] 채완기 vs 권혁일

채완기 4-0 포인트 승


[76kg급] 조영승 vs 송형근

조영승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김동균 vs 이바름

이바름 기 초크 서브미션 승


[76kg급] 박재현 vs 장인성

장인성 5-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박강철 vs 정호원

정호원 암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임효택 vs 이대웅

이대웅 2-0 포인트 승


[76kg 이상급] 조훈 vs 마크 부조빅

마크 부조빅 니바 서브미션 승


[76kg 이상급] 김봉조 vs 문준희

김봉조 2-2 어드벤티지 승


관련기사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