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015.05.18 12:36




일기토, 문디알 출전! 와이어 주짓수 최용원 영상 인터뷰.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5.17 19:27


제2의 호남권 주짓수 대회로 주목을 받은 ‘익산 오픈 컨텐더 주짓수 챔피언십’(이하 컨텐더컵)이 전북주짓수협회와 한국주짓수협회의 주관으로 오는 6월 7일(일)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6월에 첫 포문을 연 컨텐더컵에는 대회 참가 수련생 가운데 절반 이상이 화이트벨트로 눈길을 끌어 호남권 주짓수 수련인구 증가를 확인시켜주었다. 지난 대회에서 두드러진 화이트벨트 참가를 확인한 김영수 관장은 호남권 지역 주짓수 초보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15 익산 오픈 컨텐더 주짓수 챔피언십’에는 6개월 이하 수련생(2그랄까지)와 6개월 이상(3~4그랄) 수련생을 따로 신청받는다. 김영수 관장은 “화이트벨트를 2개 부문으로 나눈 것은 참가인원이 많은 화이트벨트에 대한 배려”라며 “주짓수 왕초보 수련생들도 출전하여 경험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컨텐더컵은 작년과 비교해 참가비는 내리고 선수들에 돌아갈 혜택은 더 많아졌다. 체급과 앱솔루트를 포함하여 5만원이었던 참가비는 1만원 내린 4만원(체급 3만원, 앱솔루트 포함시 1만원 추가)으로 책정되었고 대회에 출전 신청하는 모든 수련생은 스포츠보험에 가입된다. 


또한, 각 벨트별 앱솔루트 1, 2, 3위에게 모두 주짓수 도복이 증정된다. 김영수 관장은 “지난 대회에 비해 선수들에게 돌아갈 혜택을 늘리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 했다”며 “컨텐더컵이 호남권 주짓수 수련생들이 많이 참가하는 대회로 발전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5 익산 오픈 컨텐더 주짓수 챔피언십’의 접수는 5월 29일까지이며 이메일(dream8448@hanmail.net)을 통해 접수받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9:12


올해 봄, 433명으로 힘찬 출발을 시작한 ‘부천시 생활 체육 전국 주짓수 챔피언십’. 지난 3월에 이어 오는 6월 20일, 부천 트라이스톤이 주관 및 주최하는 제4회 대회가 부천송내사회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부천 주짓수 챔피언십은 올 봄 3월 3회 부천 주짓수 챔피언십을 개최해 참가인원 433명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014년에 개최했던 2회 대회의 2배에 달하는 인원이다. 또한, 주최 측은 2배 넘는 인원이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고 안정적인 대회운영을 선보여 대회에 참가한 주짓수 수련인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고 주관하는 부천 트라이스톤은 지난 대회의 성공적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400여 명이라는 인원을 수용하기엔 부족했던 부천여중 실내 체육관에서 더 넓은 부천송내사회체육관으로 옮겨 대회를 치른다. 부천 트라이스톤의 정종철 관장은 “지난 3회 대회에 많은 수련인 들이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좁은 경기장에서 대회를 치러 아쉬움이 많았다”며 “지난 대회보다 더 넓은 곳에서 대회를 치르게 되어 대회에 참가하는 수련인들에게 나은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에도 우승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여러 상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참가자 전원에게 스포츠보험과 도시락이 제공되며 체급 순위에 오른 선수들에겐 메달과 특별 제작된 보틀이 제공된다. 체급 우승자가 각축을 벌이는 앱솔루트에서 우승한 선수에겐 메달과 주짓수 도복이 또한 증정된다. 특별 이벤트로 출전선수 20명 이상인 체육관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체육관에 대형 LED TV가 증정된다.


‘부천시 생활 체육 전국 주짓수 챔피언십’ 접수기간은 6월 12일(금)까지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앱솔루트는 체급별 우승자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 접수는 부천 트라이스톤 홈페이지(http://www.tristonekorea.com/)통해 받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8:09


오는 5월 30일 ‘2015 파이팅 스포츠컵 KBJJF 주짓수 챔피언십’(이하 파이팅스포츠 컵)이 삼산월드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대한브라질리안주짓수협회(이하 KBJJF)의 주관 및 주최로 개최된다. 


‘파이팅스포츠 컵’은 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 협회와 한국주짓수연맹이 KBJJF라는 이름으로 치르는 첫 대회다.


이번 ‘파이팅 스포츠 컵’은 KBJJF로선 남다른 의미의 대회다. 오는 7월 18일로 예정되어있는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 IBJJF 주짓수 챔피언십’(Seoul International Open IBJJF Jiu-Jitsu Championship)의 전초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KBJJF는 이번 ‘파이팅 스포츠 컵’에서 안정적이고 신속한 운영을 보여주고, 이 시스템을 그대로 7월 IBJJF 서울 오픈으로 이어나가겠다는 복안이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KBJJF의 강성실 부회장은 “7월에 IBJJF 서울 오픈이 예정된 만큼 ‘파이팅스포츠 컵’의 의미는 남다르다”며 “이번 대회를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경기진행으로 앞으로 KBJJF가 주최하는 대회를 누구나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파이팅 스포츠 컵’에선 참가자 전원에게 스포츠 안전보험이 자동으로 가입(외국인 선수 제외)되며, 5월 3일 이전 참가 접수자에겐 기념티셔츠가 제공된다. 또한, 주최 측은 이날 대회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를 4명을 MVP로 선발하여 파이팅 필름(Fighting Film) 블랙라벨 모델 도복을 증정한다. 


‘2015 파이팅 스포츠컵 KBJJF 주짓수 챔피언십’ 접수 마감은 5월 9일까지이며, 현재 KBJJF 홈페이지(http://kbjjf.org)를 통해 접수가 진행 중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7:34


마침내 한국에서 국제브라질리안주짓수연맹(IBJJF)의 대회가 개최된다. 


IBJJF의 7월 일정표에 7월 18일 인천광역시 삼산체육관에서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 IBJJF 주짓수 챔피언십’(Seoul International Open IBJJF Jiu-Jitsu Championship)과 ‘서울 노기 인터내셔널 오픈 IBJJF 주짓수 챔피언십’(Seoul No-GI International Open IBJJF Jiu-Jitsu Championship)을 개최하는 일정이 게재되었다. 


IBJJF(International Brazilian Jiu-Jitsu Federation)는 전 세계 브라질리안주짓수 단체 가운데 큰 공신력을 가진 단체로 미국, 유럽, 아시아 대륙 오픈을 비롯해 미대륙 , 유럽, 아시아 지역 선수권 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문디알’이라고 불리는 세계 주짓수 챔피언십(World Jiu-Jitsu Championship)은 주짓수를 수련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대회이며 수많은 스타 주지떼로와 주지떼라를 배출하기도 했다. 


가까운 일본에선 IBJJF 아시안 오픈 주짓수 챔피언십(Asian Open Jiu-Jitsu Championship)을 개최해왔으며 오는 4월 25일에는 지역대회인 나고야 오픈 주짓수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극동지역에서 지역이름을 건 IBJJF 대회를 개최하는 나라가 됐다.


서울 오픈은 총 10개의 매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기와 노기 부문이 같은 날 진행된다. 참가비는 한 종목은 80달러, 두 종목은 130달러로 책정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입상자들이 참가하는 앱솔루트는 별도의 참가비용이 없다.


IBJJF 서울 오픈을 주관하게 된 대한브라질리안주짓수협회(KBJJF)는 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협회(IBJJFK)의 강성실 대표와 한국주짓수연맹(KBJJF)의 이승재 대표가 서로 마음을 모아 함께하는 단체다. 강성실, 이승재 두 대표는 각각 KBJJF에서 부회장과 전무이사를 맡아 활동하며 지난 4월 4일에 개최된 ‘2015 비전컵 주짓수 챔피언십’부터 손발을 맞춰왔다.


KBJJF의 이승재 전무이사는 “2006년부터 IBJJF의 지역 오픈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며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강성실 부회장과 일치단결하여 낸 성과이니만큼 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주짓수 대회 평균 참가자 500명을 넘기고 있는 지금 추세로 보아, 오는 7월에 개최되는 IBJJF 서울 오픈은 국내 주짓수 대회 최다 참가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7:31


지난 4월 4일, 한국주짓수연맹의 주최로 개최된 ‘2015 비전컵 주짓수 챔피언십’(이하 비전컵)이 국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총 440명의 남녀 주짓수 수련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 ‘코리아 오픈 주짓수 챔피언십’과는 대조적으로 빠른 진행과 무리 없는 운영을 보여주었다. 


한국주짓수연맹의 이승재 대표는 이번 비전컵을 ‘마지막으로 여는 대회’라는 심정으로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코리아 오픈 주짓수 챔피언십’에서 있었던 주짓수 수련인들의 원성을 반성하고 더 나은 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하겠다는 뜻이었다. 그러한 뜻을 반영하듯 이번 비전컵은 ‘안전과 빠른 진행’이라는 모토와 걸맞게 여러모로 많은 준비를 했다. 




지난 대회에서 문제 됐던 출전 선수들에 대한 응급조치를 강화하여 대회장에 수간호사 1명, 응급구조사 4명, 그리고 의사 1명을 배치했고 구급차도 2대를 준비했다. 대회 운영 부분도 무난하게 진행되었다. 오랫동안 주짓수 심판으로 활동했던 인원들 영입하여 오심률을 줄이고 매트별 시간제 경기를 도입해 선수 대기 시간을 줄였다. 이승재 대표는 “안전에 만전을 기했고 빠르고 유연한 경기 운영을 위해 열심히 힘썼다. 특히 오늘 대회에 늦은 분들께서 경기를 못 뛴 경우가 있었다. 대회 3주 전에 공지한 시간을 지키지 못한 분들은 매트에 오르지 못하셨을 것이다. 욕을 먹더라도 원칙을 지켜서 대회 운영에 차질 없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으로 협소한 대회장과 인원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대회장이 협소하여 선수들의 입장로와 퇴로가 같아 선수들의 동선이 엉키는 등 대회가 개최된 국민대학교 체육관이 440명이라는 참가 인원을 담기에는 부족했다. 또한, 대회 중반 이후에 이르러 인원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경기를 치르지 않은 사람들이 매트 근처로 내려와 혼잡을 더했다. 이승재 대표는 “사활을 걸고 제대로 한다고 했는데 아쉬웠던 부분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며 “좀 더 보완하여 앞으로 주짓수 수련인들이 찾을 수 있는 대회, 인정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대회에선 다양한 주짓수 수련인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1세대 여성 격투기선수로 활동했던 전연실(정진체육관)은 여성 화이트벨트 –58.5kg 체급에 출전해 경쟁자들을 제치고 체급 우승을 거두었고, 탑FC 라이트급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이동영(부천트라이스톤)은 퍼플벨트 어덜트 –82.3kg에선 2위를 거두었으나 이어서 벌어진 퍼플벨트 어덜트 앱솔루트에선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또한 연예인 주짓수 수련인으로 알려진 탤런트 이재윤(주짓수월드)은 블루벨트로 참가해 관심을 모았으나 체급 첫 경기에서 패배해 고배를 마셨고 사사 주짓수 솔로 드릴 전파자로 한국에 온 요코야마 타케시(사사주짓수)가 퍼플 어덜트 -70kg에 참가해 우승을 거두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1:30



‘역대급’ 참가인원으로 관심이 쏠렸던 제7회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7th SEOUL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이 지난 6월 15일(일) 서울특별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사 추산 총 475명이라는 역대급 참가 인원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화이트 벨트 참가자들이 비약적인 증가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회에서 화이트 벨트 참가자들은 351명으로 총 참가자의 74.3%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 화이트 벨트로 참가하여 이날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는 최대 11회를 치렀을 정도.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화이트 벨트 참가 인원의 증가는 주짓수 체육관이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라며 “화이트벨트 선수들이 증가하는 만큼, 그들이 경험할 수 있는 대회, 즉 화이트 벨트만의 대회를 개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저 체급 및 고 체급 출전자의 증가도 눈에 띄었다. 평소 주짓수 대회의 경우 벨트 색깔을 막론하고 –70kg과 –75kg 출전자 층이 두꺼운 것이 사실. 하지만 이날 대회에선 화이트 마스터, 어덜트 -64kg에선 8강 이상의 대진이 꾸려졌고 화이트 마스터 –82.3kg과 –88.3kg 또한 8강 이상의 대진이 꾸려지기도 했다.

참가자가 많았던 만큼, 체급을 불문하고 승부를 겨루는 앱솔루트 또한 매우 치열했다. 가장 치열했던 화이트벨트 앱솔루트는 어덜트 부문에선 함재훈(-94.3kg, 안성주짓수)이, 마스터 부문에선 박근홍(+94.3kg, 액션리액션)이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자신의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우승을 거둔 화이트벨트 어덜트 부문의 함재훈은 하루에 11경기를 치르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함재훈은 “하루에 이렇게 많은 경기를 소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한 경기 한 경기 치르며 진짜 힘들었지만 응원해준 친구들 덕분에 값진 우승할 수 있었다.”고 했다. 

화이트벨트 만큼은 아니지만 치열한 경쟁을 펼친 블루벨트 어덜트 부문은 최명규(-76kg, 10th Planet)가 차지했다. 최명규는 자신의 체급에선 3위에 머물렀으나 앱솔루트에서 1위를 차지해 자존심을 지켰다 블루벨트 앱솔루트 마스터 부문에선 이정구(-76kg, 파라에스트라)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구는 체급과 앱솔루트 모두에서 우승을 거두는 영광을 얻었다.

국내외 대회에서 입상 경력을 지닌 선수들의 총 집합이었던 퍼플벨트 앱솔루트 어덜트 부문 우승은 추성국(-76kg, KJ 컴피티션 팀)이 차지했다. 추성국은 블루벨트 시절부터 국내 대회 자신의 체급인 –76kg에서 우승을 거두는 등 좋은 성적을 보여 왔다. 퍼플벨트가 된 이후에도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우승을 거둔 추성국이 앞으로 어떤 실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그밖에 퍼플벨트 앱솔루트 마스터 부문에선 이영수(-82.3kg, 그레이시바하)가 브라운벨트 앱솔루트 어덜트 부문에선 피터(-76kg, 존 프랭클)가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제7회 서울 오픈 브라직 챔피언십의 종합 우승은 존 프랭클 주짓수가 차지했다. 2위는 본 주짓수가 3위는 새롭게 창설된 주짓수 연합팀인 KJ 컴피티션 팀이 차지했다. KJ 컴피티션 팀의 3위 석권은 국내 주짓수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종합우승을 바라볼 수 없었던 중소 네트워크 체육관들이 KJ 컴피티션 팀처럼 연합을 구성하여 종합우승까지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KJ 컴피티션 팀을 계기로 앞으로 중소 네트워크 체육관의 연합팀이 속속들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기존 대회보다 참가 인원이 많아지니 생각할 것이 많아졌다”며 “5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나오는 대회도 머지않았다. 500명이 넘는 경우 대회를 이틀로 나누어 개최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대회에 처음 도입된 전자 타이머, 스코어 시스템에 대한 평가가 내부적이나 외부적으로 좋다며 앞으로도 좀 더 나은 대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관련기사 

[뉴스] - 서울오픈 브라직챔피언십 ‘역대급’ 규모 15일 개최



제7회 서울 오픈 브라직 챔피언십(7th SEOUL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대회 결과

종합 순위

1위 : 존 프랭클 주짓수 2위 : 본 주짓수 3위 : KJ 컴피티션 팀

개인 순위

어덜트 화이트벨트

-57.5kg

1. 이기연 - 액션리액션

2. 강한솔 - 그레이시바하

3. 최문규 - 트라이포스

3. 김정진 - MARC

-64kg

1. 윤동주 – 본 주짓수

2. 안영윤 - 동천백산

3. 변임글 - 동천백산

3. 최석원 - TNT 사당

-70kg

1. 구본성 - 동천백산

2. 김경재 – 존 프랭클

3. 김병수 - 존 프랭클 압구정

3. 김종석 - 동천백산

-76kg

1. 조대연 – 존 프랭클

2. 매트 - UFBJJ

3. 김성록 - 동천백산

3. 백승덕 - 트라이포스

-82.3kg

1. 오두환 - 대전MMA

2. 이신우 - 대전MMA

3. 손준혁 - MARC

3. 홍성욱 - 존 프랭클 관악

-88.3kg

1. 이주비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2. 김민섭 – 본 주짓수

3. 이호영 - 동천백산

3. 장현우 - 존 프랭클 라텔

-94.3kg

1. 함재훈 - 안성주짓수

2. 안석희 - 동천백산

3. 이환욱 - 동천백산

3. 김현민 - 존 프랭클 이태원

+94.3kg

1. 이형철 - 파라에스트라

2. 신원식 - korea bjj

3. 제이슨 - UFBJJ

3. 황형규 - 동천백산

마스터 화이트벨트

-64kg

1. 류재경 - 대전MMA

2. 설상만 - 파라에스트라

3. 한재준 - 파라에스트라

3. 최재원 - 트라이포스

-70kg

1. 고영중 - GB파이트포왓

2. 김동환 - 주짓수랩

3. 김종엽 - 본주짓수

3. 김재민 - 팀파시 강남

-76kg

1. 김태중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2. 강두호 - 파라에스트라

3. 강원경 - 파라에스트라

3. 오두영 – 본 주짓수

-82.3kg

1. 리파킨 - 존 프랭클 수유

2. 김동욱 – 본 주짓수

3. 강홍석 - MARC

3. 박찬용 - MARC

-88.3kg

1. 제레마이아 - UFBJJ

2. 제임스 신드 - UFBJJ

3. 김관오 - 존 프랭클 일산

3. 손용준 - 존 프랭클 샤카짐

-94.3kg

1. 류승용 - 파라에스트라 

2. 하장환 - Korea BJJ

3. 김승복 - 존 프랭클 

+94.3kg

1. 저스틴 - UFBJJ

2. 임규특 - MARC

3. 박근홍 - 액션리액션

3. 폴 - UFBJJ

시니어1 화이트벨트

-64kg

1. 윤영호 - KJ 컴피티션 팀

-70kg

1. 김도연 - 존 프랭클 방배

2. 황현관 - 존 프랭클 샤카짐

3. 조동주 - 에볼루션

-76kg

1. 홍종관- MARC

2. 이진욱 - 존 프랭클 샤카짐

3. 염민우 - 본주짓수

-82.3kg

1. 서정철 - 액션리액션

2. 고병헌 - 본주짓수

3. 신광호 - T.O.P

-88.3kg

1. 엔리케 실바 - 훈 마차도

-94.3kg

1. 이용철 - KJ 컴피티션 팀

+94.3kg

1. 김준식 - 본주짓수

2. 함순철 - MARC

시니어2 화이트벨트

-64kg

1. 김준석 - TNT사당

-76kg

1. 김형용 - 본주짓수

시니어 3 화이트벨트

-82.3kg

1. 황의복 - 에볼루션

어덜트 블루벨트

-64kg

1. 임주혁 - 존 프랭클 신촌

2. 마세호 - KJ 컴피티션 팀

3. 홍진권 - 파라에스트라

3. 서석현 - Korea BJJ

-70kg

1. 백현진 - KJ 컴피티션 팀

2. 박현민 - 존 프랭클 평택

3. 오승호 – 대전MMA

3. 이교성 - KJ 컴피티션 팀

-76kg

1. 장인성 - KJ 컴피티션 팀

2. 강신호 - 트라이스톤

3. 강정훈 - 그레이시바하

3. 최명규 - 10th planet

-82.3kg

1. 김봉조 - KJ 컴피티션 팀

2. 윤성욱 - TNT스타르타

3. 오경민 – 본 주짓수

3. 변기석 – 본 주짓수

-88.3kg

1. 김대담 – MMA 스토리

2. 이형우 - KJ 컴피티션 팀

3. 이준석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3. 박종민 - 주짓수랩

-94.3kg

1. 김승일 - KJ 컴피티션 팀

2. 빈보용 - KJ 컴피티션 팀

3. 박신용 - 질리히베이로

+94.3kg

1. 문준호 - 존 프랭클 일산

2. 이강재 - 동천백산

3. 윌리업 – 본 주짓수

3. 문성진 - Korea BJJ

마스터 블루벨트

-64kg

1. 윤형옥 - MARC

2. 노준호 - 존 프랭클 이태원


-70kg

1. 송필수 - 본주짓수

2. 류 - UFBJJ

3. 올랜도 - UFBJJ

3. 오종현 - korea bjj

-76kg

1. 이정구 - 파라에스트라

2. 차병태 - 파라에스트라

3. 배인성 - 파라에스트라

3. 홍영기 - 에볼루션

-82.3kg

1. 김흥태 - 본주짓수

2. 이홍기 - 존 프랭클 신촌

3. 배진석 - 동천백산

3. 강문권 - MMA스토리

-88.3kg

1. 박준기 - 대전MMA

2. 윤종률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3. 황석정 - 주짓수랩

-94.3kg

1. 정우석 - 동천백산

시니어 1 블루벨트

-64kg

1. 김찬준 - 존 프랭클 방배

2. 정승구 - KJ 컴피티션 팀

-70kg

1. 조디 바론 - Korea BJJ

-76kg

1. 김종범 - MARC

-82.3kg

1. 홍영세 - 존 프랭클 라텔

어덜트 퍼플벨트

-70kg

1. 조춘용 - TNT주짓수

2. 고성은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3. 이은혁 - 대전MMA

3. 김규화 - 동천백산

-76kg

1. 추성국 - KJ 컴피티션 팀

2. 박재현 - 존 프랭클 이태원

3. 차민하 - 액션리액션

3. 이진형 - 파라에스트라

-82.3kg

1. 김성수 - 브로스짐

2. 신태수 - 파라에스트라

3. 이영기 - 본주짓수

3. 이창엽 - 팀윤원규

-88.3kg

1. 주찬란 – 본 주짓수

2. 정진영 – 존 프랭클 신촌

-94.3kg

1. 유동헌 - 존 프랭클 김포

2. 매튜 - TNT주짓수

+94.3kg

1. 셰인 - UFBJJ

2. 이대웅 - 존 프랭클 관악

3. 빈센트 - UFBJJ

3. 석창훈 - 브로스짐

마스터 퍼플벨트

-76kg

1. 이성백 – 본 주짓수

-82.3kg

1. 이영수 - 그레이시바하

2. 제이슨 - UFBJJ

-94.3kg

1. 김민욱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시니어 1 퍼플벨트

-76kg

1. 죠 가르시아 - UFBJJ

-88.3kg

1. 조중연- 액션리액션

어덜트 브라운벨트

-70kg

1. 송형근 - MARC

2. 박형규 - 그래플러팩토리

-76kg

1. 피터 – 존 플랭클

2. 윤원규 - 팀 윤원규

3. 블레이크 – 존 플랭클

-82.3kg

1. 배순성 - 트라이포스

2. 김홍석 - 그래플러팩토리

+94.3kg

1. 김종목 - 동천백산 

시니어1 브라운벨트 

-82.3kg

1. 김성수 - 그레이시바하 

중등부 앱솔루트

1. 김태환 - 파라에스트라

2. 정형진 - 브로스짐

3. 김건우 – 본 주짓수 

고등부 앱솔루트

1. 이승준 - 액션리액션

2. 강민재 - 파라에스트라

3. 이상우 – 팀 윤원규

3. 정관민 - 파라에스트라 

여성부 화이트벨트 앱솔루트

1. 성기라 - 그레이시바하

2. 진지연 - 파라에스트라

3. 이정현 – 본 주짓수

3. 첼시 - UFBJJ 

여성부 시니어 화이트벨트 앱솔루트

1. 김남순 - 파라에스트라

여성부 브라운벨트 앱솔루트

1. 제시카 헤이즈 - UFBJJ

화이트벨트 어덜트 앱솔루트

1. 함재훈 - 안성주짓수

2. 오두환 - 대전MMA

3. 조대연 – 존 프랭클

3. 김현민 – 존 플랭클

화이트벨트 마스터 앱솔루트

1. 박근홍 - 액션리액션

2. 호세몰리나 - UFBJJ

3. 강홍석 - MARC

3. 강원경 - 파라에스트라

화이트벨트 시니어1 앱솔루트

1. 신광호 - TOP

2. 윤영호 - KJ 컴피티션 팀

3. 이용철 - KJ 컴피티션 팀

3.김도연 - 존 프랭클 방배

화이트벨트 시니어 2 앱솔루트

1. 김형용 – 본 주짓수

2. 김석주 - TNT 사당 

화이트벨트 시니어3 앱솔루트

1. 황의복 - 에볼루션

블루벨트 어덜트 앱솔루트

1. 최명규 - 10th planet

2. 장인성 - KJ 컴피티션 팀

3. 문준호 - 존 프랭클 일산

3. 문성진 - Korea BJJ

블루벨트 마스터 앱솔루트

1. 이정구 - 파라에스트라

2. 배진석 - 동천백산

3. 정우석 - 동천백산

3. 홍영기 - 에볼루션

블루벨트 시니어 앱솔루트

1. 홍영세 - 존 프랭클 라텔

2. 조디 베런 – Korea BJJ

3. 김종범 - MARC

3. 김찬준 - 존 프랭클 방배

퍼플벨트 어덜트 앱솔루트

1. 추성국 - KJ 컴피티션 팀

2. 김성수 - 브로스짐

3. 조준용 – TNT 주짓수

3. 신태수 - 파라에스트라

퍼플벨트 마스터 앱솔루트

1. 이영수 - 그레이시바하

2. 조 가르시아 - UFBJJ

3. 김민욱 – 존 프랭클

3. 이성백 – 본 주짓수

브라운벨트 어덜트 앱솔루트 

1. 피터 – 존 프랭클

2. 김홍석 - 그래플러팩도리

3. 김종목 - 동천백산

3. 송형근 - MARC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1:25



‘역대급’ 규모의 주짓수 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오는 6월 15일(일) 한국주짓수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7th SEOUL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이 서울특별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접수인원 총 455명으로 주최 측은 역대 한국에서 개최된 브라질리언 주짓수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참가자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고 주최하는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는 것도 의미는 있지만, 국내 이름이 알려진 대다수의 체육관이 참가했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에 약 80여개의 체육관에서 각각 선수를 출전시켰다고 했다.

많은 인원이 참가함에 따라 이정우 대표는 차후에 열릴 대회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팬코리아 주짓수 대회를 더욱 큰 규모로 열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추세로 가게 되면 500명이 출전하는 대회의 개최도 가능하게 되는데, 이틀간 경기를 운영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또한 이정우 대표는 수도권을 비롯한 지방에 주짓수 대회를 1년, 혹은 2년에 한 회 씩 점차 늘리겠다는 생각이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주짓수 대회는 매번 출전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 심판 관리, 경기 진행 등 대회 운영에 대한 참석자들의 평가는 높았고 이는 입소문으로 번지며 출전 인원을 늘리는데 주요한 작용을 했다. 이에 서울에서 개최하는 대회는 평균적으로 약 300명 이상의 주짓수 수련생이 참가하는 대회로 성장했고 7회 만에 455명이란 참가자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록적인 참가자를 확보한 브라직 대회의 성공 밑바탕에는 전반적인 주짓수 수련생 증가와 협회의 공격적인 투자가 있었다. 최근 서울, 경기를 비롯하여 대구, 부산, 광주 등의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주짓수 수련생의 숫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존 프랭클, MARC, TNT, 액션리액션 등을 비롯해 다양한 네트워크 체육관이 곳곳에 생기고 있고, 훈마차도, 동천백산 등은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점차 많은 지부를 늘려가는 추세다.

또한 주짓수 수련생들이 가장 많이 밀집한 서울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잠실학생체육관 개최와 대회설비 및 전문적인 운영인력 양성에 한국주짓수협회가 꾸준히 투자해온 것이 빛을 발하고 있다. 

한국주짓수협회는 금번 대회부터 전자 타이머, 스코어 시스템을 도입한다. 전자 타이머, 스코어 시스템은 IBJJF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기존의 아날로그 점수판과 스톱워치를 대체해 정확하고 빠른 경기 운영이 가능해졌고,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은 자신의 점수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