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짓수협회'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6.04.01 [팬 코리아 포토]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어덜트 블루 벨트 경기
  2. 2016.04.01 [팬 코리아 포토]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어덜트 화이트 벨트 경기
  3. 2016.04.01 [팬 코리아 포토]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여성부 블루 벨트 경기
  4. 2016.04.01 1천명대회 치른 한국주짓수협회 이정우 대표,"모든 주짓수 인들이 TV에 나오는 그날까지"
  5. 2016.03.18 2016 팬코리아 주짓수 대회, 1천16명 기록, 국내 주짓수 대회 천명 시대 개막!
  6. 2016.03.10 한국주짓수협회, 영문 표기(KBJJA) 변경, 랭킹제도 도입, 선수 지원 등 변화 꾀한다
  7. 2016.01.02 한국 주짓수 협회 2016년 총 7회 대회 개최 예정(2016 주짓수 대회 일정)
  8. 2015.10.29 2015 코리아 주짓수 프로 브라직 챔피언십, 이정우 대표의 무한도전
  9. 2015.09.01 총 상금 1천만원 주짓수 대회, BJJ 프로 주짓수 챔피언십이 온다! (1)
  10. 2015.08.26 호남권 주짓수 대회, 제4회 전주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 29일 개최
  11. 2015.07.07 브라직 대전 오픈, '미약한 시작이나 지속적 투자 이어질것'
  12. 2015.07.01 지방 대회 확장, 한국주짓수협회 7월 대전 오픈 개최
  13. 2015.06.02 한국주짓수협회, “수련인 성원에 의한 성장, 신뢰로 보답”
  14. 2015.06.01 [포토] 2015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 어덜트 브라운벨트
  15. 2015.06.01 [포토] 2015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 어덜트 퍼플벨트
사진2016.04.01 19:21

지난 26일(토), 한국주짓수협회가 주최하고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어덜트 블루 벨트 경기 사진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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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4.01 19:13

지난 26일(토), 한국주짓수협회가 주최하고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어덜트 화이트 벨트 경기 사진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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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4.01 18:56

지난 26일(토), 한국주짓수협회가 주최하고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여성부 블루 벨트 경기 사진 


사진 촬영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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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4.01 13:52

[랭크5=정성욱 기자]지난 3월, 한국주짓수협회가 개최한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은 한국 주짓수 대회 사상 최초로 1천명의 주짓수 수련인이 참가한 대회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1월에 개최된 ‘2016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의 884명을 뛰어넘는 것이다.


2003년경 한국에 들어왔다고 알려진 브라질리안주짓수(BJJ)는 다른 무술에 비해 실로 그 역사가 짧다. 하지만 기존 무술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랭크5(RANK5)는 이번 팬 코리아 대회와 관련해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와 하마지마 구니아키 일본브라질리안주짓수연맹(JBJJF) 사무국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1천명의 대회를 직접 치른 이정우 대표는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었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실무진들이 각자 맡은 바에 최선을 다 했기에 그나마 잘 치러낼 수 있었던 이벤트 였다”며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 인터뷰 전문


이정우 한국주짓수협회 대표와 하마지마 구니아키 일본브라질리안주짓수연맹 사무국장


- 1천명이 참가하는 큰 대회를 끝냈다. 기분이 어떠한가?

▲ 1천명 참가자, 사실 생각도 하지 못했다. 작년부터 주짓수 대회가 많아지고, 비슷한 시기에 대회가 열리면서 참가자를 600명 정도로 예상했다. 1천명 이상으로 접수가 마감되기 시작하면서 한국주짓수협회의 실무자들은 정말 바빠지기 시작했다. 한성진 총괄진행위원장, 이창구 운영위원장, 이상현 사무국장, 이정용 심판위원장 등 운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분들이 빠르게 대처했기에 대회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하마지마 구니아키 일본브라질리안주짓수협회 사무국장에 따르면 일본에서도 1천명의 출전자가 참가한 대회는 국제브라질리안주짓수연맹(IBJJF)의 ‘아시안컵’ 정도라고 한다. 하마지마 사무국장은 일본보다 적은 인구의 한국에서 20년이 안된 브라질리안주짓수의 성장이 참으로 놀랍다는 말을 전했다. 


- 1천명이라는 출전인원, 다음에 또 나올 수 있을까?

- 언제 어떻게 될지 나도 모른다. 지금 추세로 주짓수 체육관이 늘고, 수련인이 는다면 1500명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본다. 이번에 1천명 출전인원이 됐기 때문에 500명대 출전인원은 적게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기준점이 생겼다. 예전에는 200~300명이 평균이었는데 이젠 400~500명이 평균이 되었다. 


- 전체적으로는 매끄러웠다고 하지만 트러블이 없진 않았다. 1천명이 나오는 대회를 처음 치르는데 있어서 완전히 매끄럽게 진행한다는 것부터가 어려운 것이고. 

▲ 심판 판정에 대한 부분은 항상 제기되어 오는 문제다. 기계도 고장이 나고 사람도 실수를 한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을 하더라도 실수는 있게 마련이다.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의 또 다른 이면은 참가자들 스스로 룰을 숙지하지 않아서 생기는 것도 있다. 


운영부분에서 마찬가지다. 한국주짓수협회의 대회를 처음 나오는 분들은 대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주최측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 일일이 설명을 하다보면 경기가 전체적으로 지연되고, 다른 참가자들에게 피해가 전가된다. 


- 무소속 출전을 원하는 수련인들의 이야기가 있다. 한국주짓수협회는 무소속인 수련인의 참가를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다. 

▲ 맞다. 한국주짓수협회는 무소속 수련인들의 참가 신청을 받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소속의 수련인이 부정적인 행동이나 언행을 했을 때 책임질 수 있는 체육관, 지도자가 없기 때문이다. 과거 무소속으로 참가했던 수련인들이 문제를 일으켰던 경우가 있었고 난감했던 상황이 많았다. 


소속이 없는 수련인들은 가까운 체육관에 가셔서 소속을 갖고 운동을 하시고 대회에 출전하셨으면 좋겠다. 이는 대회를 여는 협회뿐만 아니라 운동하는 자신에게도 좋다. 이 부분은 많은 지도자들의 공감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 무소속 대회 출전에 대한 의견은 다양하다. 하마지마 사무국장에 따르면 일본의 경우에는 무소속으로 출전할 수 있는 대회와 출천할 수 없는 대회 둘 다 있다고 한다. 전일본선수권 대회 같은 큰 규모의 대회의 경우에는 협회에 가맹된 체육관 소속이어야 출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IBJJF의 경우, 브라운 벨트 이상은 협회에 가맹된 체육관의 수련인이 IBJJF에 선수등록을 해야만 경기를 치를 수 있으며 하마지마가 사무국장으로 있는 JBJJF는 소속에 대해 큰 제한을 두진 않으나 되도록 소속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는 것을 권유한다. 

 

물론 예외는 있다. 레슬링, 유도를 수련했던 사람들이 출전하는 경우나 혹은 주짓수 체육관이 없는 지역 출신의 선수가 출전했을 경우 예외적으로 무소속을 인정하긴 한다. 하지만 이는 흔한 일은 아니라고 한다.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대회 전경(사진 : 김현우)


- 대회가 성장함에 따라 여러 가지 중요한 부분도 많아 졌을 텐데.

▲ 과거에는 참가인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부터는 대회 자체 퀄리티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 대회 출전자들의 눈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대회 운영, 장소, 매트까지 여러부분 신경쓰고 있다. 예전에 조립식의 딱딱한 매트에서 푹신한 다다미 매트로 바꾼 것도 대회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아, 그리고 각 체육관 관장님, 사범님 가운데 한국주짓수협회의 대회에서 심판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연락을 주셨으면 한다. 많은 분들께서 처음 한국주짓수협회에 함께 했던 맴버들만이 심판을 알아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니다. 소속 체육관이 있고 퍼플 벨트 이상인 분이라면 한국주짓수협회에서 심판교육을 받으시고 수료하신 분들은 절차를 거쳐 한국주짓수협회 심판으로 활동이 가능하다. 


-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 주짓수 수련인들이 방송에 나올수 있는 부분을 생각하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케이블TV 방송국과 손을 잡고 한국주짓수협회의 대회를 방송하고 싶은 것이 목표다. 일반 주짓수 수련인이 방송에 나오면 대회를 나오는 사람은 TV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얻고, 주짓수를 몰랐던 사람들에겐 주짓수를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물론 지금은 시기상조다. 금전적으로나 인력적으로 투자도 필요한 부분이라 차근차근 진행해 나갈 것이다.


대회 부분에선 서울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역 대회를 좀 더 활성화 시키고 늘리는 것이 목표다. 서울과 수도권 뿐만 아니라 주짓수 체육관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각 지역마다 그 지역의 주짓수 수련인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를 만는 것이 목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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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3.18 09:43

[랭크5=정성욱 기자]한국 주짓수 대회 사상 최초로 참가 인원이 1천 명을 돌파했다. 오는 3월 26일(토), 한국주짓수협회(KBJJA)가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6 팬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의 접수를 마친 결과, 역대 최대 참가자인 1천16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부산 기장군에서 개최된 '2016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챔피언십'의 참가자 884명을 뛰어넘는 기록이며, 한국 주짓수 대회 사상 최초로 1천 명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주짓수협회 홈페이지에 기록된 최종 참가 인원 1천16명(한국주짓수협회 제공)


기존 최고 기록은 대한주짓수회의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대회다. 2015년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1회 대회에서 746명을, 지난 1월에는 884명을 기록해 국내 주짓수 대회 역사상 최고로 기록되어 오고 있었다. 


800명대의 기록은 쉽게 깨지지 않을 것 같았다. 지난 5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개최된 '부천시 종합무술 회장기 주짓수 챔피언십'이 526명을 기록한 바 있어, 같은 달에 열리는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의 참가 인원은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팬코리아의 참가 수련인 비율은 화이트 벨트가 높은 편이라고 한다. 기존의 큰 네트워크 체육관 뿐만 아니라 새롭게 생긴 주짓수 체육관 소속 참가자가 늘어난 것. 이는 한국 주짓수의 꾸준한 성장을 증명하는 것으로, 지도자 급의 유색 벨트-퍼플 벨트 이상이 증가했고, 이와 더불어 새로운 주짓수 체육관이 전국 곳곳에 생겼으며, 이에 따라 주짓수 수련인이 증가하고 있다는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1천 명이라는 참가 인원 기록을 달성한 것보다도, 이번 일을 통해 체육관 관장님과 수련생들이 한국주짓수협회의 대회를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만큼 더욱 준비를 철저히 하여 참가하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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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3.10 16:00

국내 주짓수 단체인 한국 주짓수 협회가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기존 영문표기인 Brazilian Jiu-Jitsu Association of South Korea에서 Korea Brazilian Jiu-Jitsu Association으로 변경하며, 자체 랭킹제 도입, 선수 지원 등으로 새롭게 변화를 꾀한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새로운 로고와 영문 명칭


이전까지 한국주짓수협회의 영문 명칭은 Brazilian Jiu-Jitsu Association of South Korea, 통칭 BRAJIK이라고 불러왔다.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해진 명칭을 바꾼 이유는 다름 아닌 'Brazil'이라는 단어가 주는 혼란스러움 때문.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한국의 브라질리안주짓수 단체인데 Korea가 아닌 Brazil이 먼저 나오는 것에 대해 이야기가 많았다"며 "이미 익숙한 분들에겐 다소 어색하겠으나 새로 변경된 명칭도 빨리 익숙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주짓수협회는 명칭 변경뿐만 아니라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해 랭킹제를 도입한다. 한국주짓수협회가 실시하는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입상했을 경우, 점수가 적용되며 그 점수에 따라 순위가 매겨진다. 블랙, 브라운, 퍼플 벨트의 경우엔 1~5위까지 홈페이지 메인에 표기된다.


뿐만 아니라, 한국주짓수협회의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선수 가운데 블랙, 브라운, 퍼플 벨트 부문에서 1~5위 선수들에겐 국제브라질리안주짓수연맹(IBJJF)가 개최하는 월드 주짓수 챔피언십, 혹은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오픈 주짓수 챔피언십 출전을 위한 항공료를 지원한다. 


이정우 대표는 "한국주짓수협회가 국내에서 많은 대회를 치르는 단체가 됐다. 이는 체육관 관장님, 선수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에 체육관과 수련인에게 돌아갈 수 있는 부분을 연구하여 새로운 것들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주짓수협회는 주짓수 체육관 및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변화를 꾀할 것"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한국주짓수협회의 홈페이지 리뉴얼은 3월 중으로 완성되며, 3월 26일 열리는 2016 팬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의 참가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다.


정성욱 기자 mr.sunghchong@gmail.com


한국주짓수협회 홈페이지 : http://kbjja.org/

한국주짓수협회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Korea-Brazilian-Jiu-Jitsu-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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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1.02 15:31



한국주짓수협회(구 BRAJIK, 현 KBJJA)가 2016년 주짓수 대회 일정을 공개 했다. 2016년 총 7회 대회를 목표로 6회 대회를 확정지었다. 9월에 열릴 대회는 일정만 공개된 채 대회에 대한 정보는 공개 되지 않았으며 12월에 개최될 데라히바컵은 아직 날짜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대회 정보는 날짜, 대회명, 장소 순서


3월 26일 2016 Pan-Korea Jiu-jitsu Championship (2016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


4월 23일 2016 Cheongju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2016 청주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 청주시 상당구 유도회관


6월 19일 2016 Korea BJJ Pro BRAJIK Championship (2016 코리아 주짓수 프로 브라직 챔피언십)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


7월 2일 2016 대전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2016 DAEJEON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대전 충무 실내체육관


8월 27일 2016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 (2016 SEOUL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


9월 19일 미정


12월 미정 2016 Delariva Cup Korea Jiu-Jitsu Championship (2016 데라히바컵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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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10.29 17:50



한국주짓수협회(BRAJIK)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다. 가까운 예로 지난 5월에 '타임테이블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다. 그러자 대회 운영 속도는 전보다 빨라졌다. 관계자들의 호평이 이어졌고, 현재 이 시스템은 국내 주짓수 대회 대부분이 사용하는 운영 방식이 됐다. 



오는 11월 15일, 한국주짓수협회는 총 상금 1만 달러(약 1150만 원)를 내건 프로 주짓수 대회인 '2015 코리아 주짓수 프로 브라직 챔피언십(2015 Korea BJJ Pro BRAJIK Championship, 이하 BJJ 프로)'을 개최한다. 물론 국내에는 아부다비 월드 프로 주짓수, KPC 등 상금과 큰 무대 진출권을 주는 프로 주짓수 대회가 존재한다. 그러나 국내 단체에서 총 상금 1만 달러를 내건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주짓수협회 이정우 대표를 만나 가장 먼저 한 질문은 "부담되지 않느냐?"였다. 이렇다 할 스폰서가 없는 상황에서 1만 달러를 투자하는 은 실로 '무모한 도전'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두 번의 대회에서 모두 적자를 봤어요. 협회 자금 사정도 넉넉하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한국주짓수협회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BJJ 프로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 국내 브라질리안주짓수(BJJ)계에 제시하는 또 하나의 비전이 될 것입니다."


그는 주짓수 선수들이 꿈꾸는 큰 무대를 만드는 것이다. BJJ 프로를 해외에서 열리는 유명 주짓수 대회 만큼 성장시켜 국내 유명 선수 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선수들까지 함께 출전하는 큰 규모의 대회를 만드려고 한다.


"국내의 실력 있는 선수들이 만족하고 출전하고 싶어 하는 대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만으로 6년 동안 대회를 운영하면서 시스템은 어느 정도 갖췄고요, 여기에 상금을 더하면 실력있는 국내외 선수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죠. 실제로 일본, 동남아 등의 주짓수 수련인들에게 출전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주짓수를 열심히 수련하는 이들에게 큰 비전을 제시하고 싶었어요. 주짓수를 열심히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종합격투기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상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짓수도 같다라는 걸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한국주짓수협회 이정우 대표


이정우 대표는 걱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이 국내에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부담된다. 그래도 한국 BJJ를 성장시키고 싶어요. 다른 관장님들이 이야기합니다. 자랑 같지만 한국주짓수협회가 뭔가를 하면 다른 단체에서 따라한다고 한다고요. 우리는 대회의 질을 계속 높여왔고, 그래서 주짓수 수련인들의 눈도 높아졌죠. 이번 BJJ 프로 또한 그러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브라운 벨트, 블랙 벨트의 출전이 많아지길 기대해요. 상급 유색 벨트의 경기를 보며 초급자들이 꿈을 키우는 대회를 만들 겁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정우 대표는 내년에 전임 심판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주짓수협회의 1급 심판에 한해 전속 계약을 맺고, 그에 합당한 대우·해외 심판교육 지원·해외 주짓수 대회 파견 등을 지원한다. 이것 또한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간다. 하지만 이정우 대표는 "내년에 꼭 시행할 것"이라 못을 박았다. 


주짓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 농담, 반 진담으로 "돈 있으면 큰 상금을 건 프로 대회를 열고 싶다"고 말한다. 가볍게 대화할 때 나오는 꿈 같은 이야기를 현실로 만들어 보려는 이정우 대표. 적자가 났다며 아쉬운 소리를 하면서도 'BJJ 프로'를 주제로 대화할 땐 금세 들뜬 표정으로 바뀐다.


기대되면서 걱정된다. 하지만 어쩌겠나? 주짓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주짓수 이야기를 담는 기자로서 '무모한 도전'이 '무한 도전'이 되길, 그저 열심히 응원하는 방법 밖에는.


한편 11월 15일(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5 Korea BJJ Pro BRAJIK Championship(2015 코리아 주짓수 프로 브라직 챔피언십)’은 10월 30일부터 출전신청을 받는다. 출전 신청은 제한이 없으며, 상금이 주어지는 프로 경기는 성인부 어덜트 브라운, 블랙 벨트에 한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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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09.01 11:03


국내 최초로 총상금 1000만원이 걸린 주짓수 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주짓수협회(BRAJIK)
는 오는 11월 15일(일) 'BJJ 프로 주짓수 챔피언십(BJJ PRO JIU-JITSU CHAMPIONSHIP, 이하 BJJ 프로)'를 연다고 발표했다.


BJJ 프로의 출전자격은 브라운 벨트와 블랙 벨트로 제한되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가 아닌 e메일을 통해 받는다. 주최 측은 선수들의 참가신청 e메일을 받아 대회 참가 경력, 입상 경력 등의 데이터를 확인한 후 참가 여부를 결정해 각 선수에게 통보한다.


주최 측을 통해 선발된 브라운, 블랙 벨트 선수는 체급별 경기를 치르며 앱솔루트는 진행하지 않는다. 체급당 최대 4명에서 최소 2명의 선수가 각각 배정되며 우승을 거둔 선수에겐 100만 원이, 준우승자에겐 50만 원이 당일 현찰로 지급된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BJJ 프로 대회는 프로 주짓수 선수들을 양성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BJJ 프로를 통해 실력이 입증된 선수들에게 여러 후원이 이어져 선수들이 주짓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BJJ 프로는 올해 11월 대회를 시작으로 1년에 한 번씩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주짓수협회는 대회에 대한 후원이 늘어나는 대로 상금은 높일 예정이며, 매년 경기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내 선수 뿐만 아니라 해외의 실력 있는 주짓수 선수들을 초청해 대회를 치르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11월에 개최되는 BJJ 프로 주짓수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9월 말에 공지될 예정이며, 대회 개요가 공지됨과 동시에 참가신청을 받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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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08.26 11:39



오는 8월 29일(토) 전주 비전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정관장 서신점, 현대옥 프렌차이즈의 후원으로 제4회 전주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2015 JEONJU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이하 전주 오픈)이 개최된다. 전주 오픈은 2012년 이후로 매년 대회를 치러왔으며 4년째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기존 주짓수 강자를 비롯하여 MMA선수들이 대거 참여 하여 흥미로운 대진이 예상된다. 블루 벨트에는 문디알 어덜트 8강에 오른 김준엽(안산 본주짓수)과 지난 TOP FC 8에서 김동규와 뜨거운 한 판 승부를 벌인 한성화(전주 퍼스트짐), 그리고 TOP FC 플라이급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규성(전주 퍼스트짐)이 대회에 출전한다.


퍼플 벨트에도 쟁쟁한 강자들이 출전한다. 올해 초 KPC 노기 세미 프로에서 우승을 거두고 SGAA 선수부에서 3위를 차지한 문준희(구미MMA석적)을 비롯하여 국내 주짓수 및 그래플링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변재웅(구미MMA석적)이 퍼플 벨트를 매고 경기에 출전한다.


여성부 블루 벨트 앱솔루트도 기대된다. 지난 프라이드 오브 주짓수 오픈 챔피언십에서 여성부 블루벨트 체급에서 우승을 거둔 최은영(동천백산 팀JS)과 기존 주짓수 대회에서 꾸준히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함정아(본주짓수 선부) 또한 출전한다. 이들이 각 벨트별 앱솔루트에서 치를 경기 결과가 기대된다.


대회를 주관하는 한국주짓수협회의 김영수 관장은 “메르스로 인해 대회가 연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짓수를 사랑하는 수련인의 출전이 이어져 꾸준히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됐다”며 “4년 동안 꾸준히 대회를 치러온 만큼 더욱 내실 있는 대회로 만들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주 오픈에선 기존 대회와 달리 각 벨트별 앱솔루트 우승자에게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초등부를 시작으로, 여성, 성인부 앱솔루트 우승자에겐 각각 정관장 서신점에서 홍삼 1세트를 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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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07.07 02:37



지난 7월 5일, 한국주짓수협회(BRAJIK)가 주관 및 주최하는 2015 대전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2015 DAEJEON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대전 오픈)이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전주, 청주 춘천에 이어 대전은 한국주짓수협회가 타지방에서 주최하는 네 번째 대회다.


이날 대회에는 총 219명의 주짓수 수련인이 참가하여 서로의 실력을 겨루었다. 219명이라는 출전인원은 한국주짓수협회가 주최하는 대회의 평균치인 300명에 미치지 못한 참가 숫자다. 한국주짓수협회가 치르는 첫 지방대회의 참여인원은 매번 적은 숫자를 기록했으나, 한 회, 한 회 대회를 치르며 참가인원을 늘려 나갔다. 청주 오픈의 경우 2012년 첫 회 참가인원은 100명이 조금 넘는 120명으로 시작했으나 지난 5월에 열린 청주 오픈은 290명을 기록했다.


이정우 한국주짓수협회 대표는 "메르스의 영향과 더불어 대전이라는 도시에서 처음 치르는 대회인 만큼 참여율 저조에 대해선 어느 정도 예상을 했다"며 "그래도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참여율을 높여 나갈 생각"이라 밝혔다.


이날 대회에선 어덜트 블루 벨트 -76kg의 이교성(KJ)과 어덜트 퍼플 벨트 -82.3kg의 이상현(쎈짐)이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이상현은 퍼플 벨트 앱솔루트 준결승전에서 기존 강자였던 추성국에게 승리하고 나아가 우승까지 거두어 퍼플 벨트 신흥 강자임을 지난 서울 오픈에 이어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브라운 벨트는 부족한 참가인원으로 인해 김종목(동천백산)과 한진우(쎈짐)의 앱솔루트 1경기만이 치러졌다. 박빙의 승부를 벌인 두 선수 가운데 승리는 경기 종료전 삼각 조르기를 시도한 김종목이 차지했다.


한편 대전 오픈에 이어 한국주짓수협회는 8월 29일에 전주에서 전주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Jeonju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주 오픈은 2012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대회까지 합치면 총 4번의 대회를 치르는 전통있는 지방 주짓수 대회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7.01 10:58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더불어 청주, 전주 등 지방에서 꾸준히 대회를 개최해온 한국주짓수협회(BRAJIK)가, 오는 7월 5일(일), 대전 충무 체육관에서 2015 대전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2015 DAEJEON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대전 오픈)을 개최한다. 대전 오픈은 춘천, 청주 그리고 전주 이외에 네 번째로 한국주짓수협회가 지방에서 개최하는 대회다.


한국주짓수협회는 2012년 처음 서울과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대회를 개최했다. 2012년 청주와 전주에서 각각 3월과 9월에 대회를 치른 이래로 3년째 대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대전은 네 번째로 타지방에서 개최하는 대회가 됐다.


한국주짓수협회 이정우 대표는 "대전은 한국의 중심 지역으로 전라도, 경상도를 비롯한 남부지방과 수도권을 비롯한 북부지방의 주짓수 수련인이 참가하기 좋은 위치이기에 대전 오픈을 유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처음 개최되는 대전 오픈의 참가 인원은 200명이 조금 넘어, 기타 대회에 비해선 참가율이 저조한 편이다. 이정우 대표는 대전 오픈이 첫 대회라는 점, 그리고 지난 6월까지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의 영향을 저조한 참가율의 이유로 들었다. "처음 대회를 개최하는 지역의 경우 첫 대회를 보고 나중에 참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지난 6월까지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메르스 유행도 영향을 미친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주짓수협회는 이번 대전 오픈을 시작으로 지방 대회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기존에 꾸준히 개최되었던 청주와 전주를 비롯해 오는 5일 처음 개최되는 대전에 이어 경상도권에서도 대회를 열 계획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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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06.02 01:49


지난 5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5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2015 Seoul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이하 서울 오픈)이 한국주짓수협회 주관 및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515명의 주짓수 수련인들이 참가해 서로의 실력을 겨뤘다.


역대 서울 오픈 참가인원을 보면 주짓수 수련 인구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3년 서울 오픈이 300여 명을 기록한 이래, 2014년에는 참가인원 475명을 기록했고, 올해 2015년에는 515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주짓수 수련인 증가에도 영향이 있다. 최근 지상파 연예프로에서 ‘주짓수’라는 단어가 자주 언급되고 있으며 연예인 스스로 주짓수를 수련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는 것 또한 주짓수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참가 인원이 증가할수록 화이트벨트와 블루벨트의 우승을 노리는 것은 더욱 치열해졌다. 특히 선수들이 많이 출전하는 화이트벨트 앱솔루트에는 61명이, 블루벨트 앱솔루트에는 34명이 출전하여 우승을 위한 각축전을 벌였다.


화이트벨트의 험난한 여정을 거치고 우승을 손에 넣은 선수는 동천백산의 이호영(-82.3kg)이 차지했다. 이호영은 지난 청주 오픈에서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번 서울 오픈에서도 앱솔루트에서 우승을 거두는 영광을 얻었다.


블루벨트 앱솔루트의 우승은 KJ/와이어의 장인성(-82.3kg)이 차지했다. 장인성은 전날에 열린 파이팅 스포츠컵에 출전해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우승을 거두었으며 하루만인 서울 오픈에서도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퍼플벨트에는 신흥 강자가 등장했다. -82.3kg급에 출전한 이상현(쎈짐 동구)이 그 주인공. 이상현은 기존 퍼플벨트 강자들을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제압해 두 부문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이상현은 퍼플벨트를 매고 처음 출전하는 대회에서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우승을 거둔 만큼 앞으로 그의 활동이 주목된다.


한편 한국주짓수협회는 7월 5일 ‘2015 대전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에 대전 오픈에 앞서 새로운 지방 심판을 영입해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정우 대표는 “이번 서울 오픈을 통해 참가 선수, 체육관 지도자들이 우리를 신뢰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심판, 운영 등의 부분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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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5.06.01 07:34

지난 5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한국주짓수협회 주관 및 주최로 2015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이 개최됐다. 강자들이 대거 출전했던 앱솔루트에선 이대웅(존프랭클관악)이 우승을 거두었다.


사진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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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5.06.01 07:26

지난 5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한국주짓수협회 주관 및 주최로 2015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이 개최됐다. 이날 퍼플벨트에 첫 출전한 이상현(쎈짐 동구)은 체급에서 우승을 거두고 앱솔루트에서도 기존 강자들을 모두 물리치고 우승을 거두어 신흥 강자의 등장을 알렸다.


사진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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