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5.06.01 07:11

지난 5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한국주짓수협회 주관 및 주최로 2015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이 개최됐다.치열했던 어덜트 화이트벨트 앱솔루트는 이호영(동천백산)이 우승을 거두었다.


사진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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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
사진2015.06.01 06:59

지난 5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한국주짓수협회 주관 및 주최로 2015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이 개최됐다. 이날 여성부문에는 탤런트 출신의 고호경(사당주짓수)도 출전하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현우 gksdn_123@naver.com

정리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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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5.17 17:46


지난 4월 12일, 한국주짓수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2015 청주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2015 Cheongju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이하 청주 오픈)’이 청주 유도회관에서 개최됐다. 총 29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는 청주 지역 주짓수 수련인을 비롯해 각지의 주짓수 수련인들이 참가해 자신의 실력을 뽐냈다.


이번 ‘청주 오픈’은 4개의 매트에서 2개를 더 늘린 6개의 매트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또한, 2015 팬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에서 처음 도입한 타임테이블을 적용함으로써 오후 4시에 모든 경기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이는 작년 청주 오픈 보다 무려 3시간을 앞당긴 것이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전용재 이사는 “작년까지 4개 매트로 진행하다가 올해 처음 6개 매트로 진행하고 새로운 대회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니 신속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반면 새로운 요소들을 적용하다 보니 약간의 시행착오도 없지 않았다. 올해의 경험을 이어가 다음 대회에선 이번에 있었던 시행착오도 없애고 더욱 더 깔끔한 대회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청주 오픈에는 일본 격투계의 거목, 나카이 유키(中井祐樹) 파라에스트라 총관장이 참석하여 시상을 도왔다. 이날 나카이 유키는 수상자들에게 일일이 메달을 걸어주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 결과, 대전MMA의 이은혁(-70kg)이 퍼플벨트 부문에서 체급과 앱솔루트 모두를 석권했다. 이은혁은 MMA 선수이자 주짓수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같은 체급의 김규화(동천백산)를 꺾고 체급에서 우승을 거두었고 앱솔루트 결승에선 자신보다 3체급 위인 한경우(-88.3kg, 쎈짐)에게 승리를 거두어 앱솔루트에서도 우승을 거두었다. 브라운벨트의 강자 황명세(쎈짐)는 체급과 앱솔루트 모두 우승을 거두었으나 브라운벨트 참가 선수가 적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2012년, 130명으로 시작한 청주 오픈이 어느덧 4년 차를 맞이하여 참가인원이 300명에 육박하는 대회로 성장했다. 그만큼 지방 주짓수 수련인들이 증가하고 있고 대회 참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전하고 “곧 이어질 대전, 전주를 비롯한 한국주짓수협회의 지방 대회에도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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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05.17 17:38



한국주짓수협회(BRAJIK)가 지난 3월30일 개정된 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협회(이하 IBJJF)의 규정을 오는 4월 12일 개최하는 ‘2015 청주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이하 청주 오픈)부터 적용한다. 

이번에 적용될 규정은 50/50 상태에서의 어드밴티지 무효, 더블가드 상태에서 20초 이상 교착상태 유지시 양 선수에게 벌점 부여, 머리나 목으로 떨어지는 수플렉스 테이크다운 금지, 화이트벨트 부문 서 있는 상대에게 점핑가드를 금지 하는 것 등이다.

이번 IBJJF가 개정한 규정의 주요 골자는 크게 두 가지로, 교착상태 방지와 선수 보호다. 50/50과 더블가드는 교착상태를 자주 일으키는 포지션으로 특히 50/50 포지션에 대해선 논란이 많이 있었다. 이번 청주 오픈에선 더블가드 상태에서 20초 이상 교착상태로 있을시 두 선수 모두에게 패널티를 준다. 이렇게 교착 상태를 일으키는 포지션에서 패널티까지 주는 것은 좀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만들겠다는 의도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머리와 목으로 떨어지는 수플렉스 금지와 화이트벨트 점핑가드 금지는 참가 선수 보호차원에서 개정한 규정이라 볼 수 있다. 그간 수플렉스 테이크다운은 슬램과 경계가 모호하고 자주 나오는 상황이 아니라 금지사항으로 두지 않았다. 하지만 수플렉스 테이크다운시 머리와 목이 먼저 바닥에 닿는 경우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금지 사항에 넣은 것으로 보인다. 만약 참가 선수가 상대에게 금지된 수플렉스를 시전했을 경우 이번 청주 오픈에선 바로 실격처리 당하게 된다. 

화이트벨트 점핑가드 금지도 선수 보호 차원이라 할 수 있다. 서 있는 상대에게 점핑가드를 시전했을 때, 상대가 중심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을 경우 다리 일부분(특히 무릎)에 손상이 갈 위험이 크다. 특히 주짓수 수련 기간이 얼마 되지 않은 화이트벨트에겐 위험한 기술이라는 판단하에 이 기술을 금지한 것으로 보인다. 점핑가드를 금지했으나 특별한 패널티는 없다. 점핑가드를 시도하는 경우엔 즉각 경기를 멈추고 두 선수 모두 매트 가운데로 온 후 다시 경기를 시작하게 된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IBJJF의 개정된 규정 도입에 대해 “세계 주짓수 대회를 대표하는 IBJJF의 규정에 한국 주짓수 수련인들도 빠르게 적용하기 위해 한국주짓수협회도 IBJJF의 규정을 빠르게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개정된 규정을 통해 지루하지 않으면서 한편으로는 안전한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발맞춰 나갈 것”이라 밝혔다.

IBJJF의 개정된 규정을 한국주짓수협회는 청주 오픈 대회를 시작하기 전에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공지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4:18


올해 4회째를 맞는 ‘2015 청주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이하 청주 오픈)이 한국주짓수협회 주관 및 주최로 4월 12일 청주 유도회관에서 개최된다. 


청주 오픈은 한국주짓수협회가 전주 오픈과 더불어 2012년에 처음 개최한 지방 주짓수 대회다. 2012년 첫 회는 130명이라는 적은 참가인원으로 시작했으나 지난 2014년에는 참가 인원이 250명으로 증가하며 충청권 주짓수 대회로 자리잡았다는 평이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청주 대회는 이번이 4회째로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있는 대회”라며 “이번 대회에는 전보다 더 많은 팀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주 오픈에선 매트 운용 수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지난 대회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할 경우 기존의 4개 매트에서 1개 매트를 더해 총 다섯 개의 매트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 오픈을 개최하는 기존 청주 오픈은 청주 유도회관에 기본으로 설치된 4개의 매트로 경기를 진행해 경기 시간이 조금은 지연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올해 청주 오픈에선 매트 개수를 추가하여 경기 운영에 원활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에서 처음 도입해 호평받았던 운영방식을 이번 청주 오픈에도 적용할 예정이라 한다. 지난 팬 코리아에서 처음 도입된 운영방식은 매트별 경기를 배정하고 참가자들이 치르는 경기 시간을 미리 공지하는 방식이었다. 이번 청주 오픈에도 새로운 운영방식을 도입해 선수들의 대기 시간을 감소시켜 참가자들이 만족스러워하는 대회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한국주짓수협회는 많은 인원의 참가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벨트의 선수들이 출전하기 바라는 뜻을 밝혔다. 이정우 대표는 “최근 주짓수 대회 참가 비율을 보면 연령은 20, 30대에, 벨트는 화이트와 블루벨트에 집중되어 있다”며 “봄을 만끽하기 좋은 날씨에 다양한 연령과 벨트의 주짓수 수련인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주짓수의 참맛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청주 오픈에는 일본 주짓수의 거목, 나카이 유키(中井祐樹) 파라에스트라 총관장이 참석하여 시상을 돕는다. 나카이 유키는 그레이시 주짓수의 전설 힉슨 그레이시와의 일전을 벌인 바 있으며 문디알 우승과 팬암 3위의 사사 유키노리, ONE FC 챔피언 아오키 신야, 그리고 한국주짓수협회 전용재 이사의 스승이기도 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3:24


꽃피는 봄, 주짓수 대회가 몰려온다. 3월 초 ‘부천시 생활체육 전국주짓수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한국주짓수협회(BRAJIK)의 ‘2015 팬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 동천백산유술회의 ‘제1회 부ㆍ경 주짓수 선수권 대회’가 연이어 개최된다. 


봄을 알리는 첫 주짓수 대회는 부천 트라이스톤의 주최로 ‘부천시 생활 체육 전국 주짓수 챔피언십’(이하 부천 주짓수 챔피언십)을 3월 8일(일) 부천여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의 두 배인 400여 명이 참여해 이미 신청이 마감된 상태다. 


‘부천 주짓수 챔피언십’을 총괄하는 정종철 부천 트라이스톤 관장은 “1, 2회 대회에는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나 이번 대회에선 그 두 배인 400여 명이 출전했다”며 “참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부천 주짓수 챔피언십’에는 대회 참가자를 비롯해 관중석의 관객까지 모두 보험처리 되며 부문별 우승자와 MVP에겐 도복을 비롯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3월 14일에는 다양한 브랜드로 꾸준히 주짓수 대회를 개최해온 한국주짓수협회(BRAJIK)의 ‘2015 팬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2015 Pan-Korea Jiu-jitsu Championship)’이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주짓수협회는 정기적으로 꾸준히 대회를 치러오며 깔끔한 경기 진행으로 주짓수 수련인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명승부를 많이 연출한 대회이기도 하다. ‘2015 팬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의 참가 신청은 한국주짓수협회 홈페이지에서 3월 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3월의 마지막 주짓수 대회는 ‘제1회 부ㆍ경 주짓수 선수권 대회’로 마무리된다. 동천백산 유술회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 대회는 3월 22일 양산시 종합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서울, 수도권에 집중된 주짓수 대회에서 벗어난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라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전주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과 쎈짐 훈 마차도에서 개최하는 ‘전국 주짓수 선수권 대회’ 등을 제외한 주짓수 대회 대부분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한반도 남부 주짓수 수련인들은 대회 참가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던 게 사실이다. 


이번 대회 참가신청은 3월 18일까지 동천백산 유술회 본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대회 참가자에겐 스포츠 보험이 적용되고 부문별 무제한급 우승자에겐 상품이 수여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1:30



‘역대급’ 참가인원으로 관심이 쏠렸던 제7회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7th SEOUL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이 지난 6월 15일(일) 서울특별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사 추산 총 475명이라는 역대급 참가 인원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화이트 벨트 참가자들이 비약적인 증가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회에서 화이트 벨트 참가자들은 351명으로 총 참가자의 74.3%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 화이트 벨트로 참가하여 이날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는 최대 11회를 치렀을 정도.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화이트 벨트 참가 인원의 증가는 주짓수 체육관이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라며 “화이트벨트 선수들이 증가하는 만큼, 그들이 경험할 수 있는 대회, 즉 화이트 벨트만의 대회를 개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저 체급 및 고 체급 출전자의 증가도 눈에 띄었다. 평소 주짓수 대회의 경우 벨트 색깔을 막론하고 –70kg과 –75kg 출전자 층이 두꺼운 것이 사실. 하지만 이날 대회에선 화이트 마스터, 어덜트 -64kg에선 8강 이상의 대진이 꾸려졌고 화이트 마스터 –82.3kg과 –88.3kg 또한 8강 이상의 대진이 꾸려지기도 했다.

참가자가 많았던 만큼, 체급을 불문하고 승부를 겨루는 앱솔루트 또한 매우 치열했다. 가장 치열했던 화이트벨트 앱솔루트는 어덜트 부문에선 함재훈(-94.3kg, 안성주짓수)이, 마스터 부문에선 박근홍(+94.3kg, 액션리액션)이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자신의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모두 우승을 거둔 화이트벨트 어덜트 부문의 함재훈은 하루에 11경기를 치르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함재훈은 “하루에 이렇게 많은 경기를 소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한 경기 한 경기 치르며 진짜 힘들었지만 응원해준 친구들 덕분에 값진 우승할 수 있었다.”고 했다. 

화이트벨트 만큼은 아니지만 치열한 경쟁을 펼친 블루벨트 어덜트 부문은 최명규(-76kg, 10th Planet)가 차지했다. 최명규는 자신의 체급에선 3위에 머물렀으나 앱솔루트에서 1위를 차지해 자존심을 지켰다 블루벨트 앱솔루트 마스터 부문에선 이정구(-76kg, 파라에스트라)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구는 체급과 앱솔루트 모두에서 우승을 거두는 영광을 얻었다.

국내외 대회에서 입상 경력을 지닌 선수들의 총 집합이었던 퍼플벨트 앱솔루트 어덜트 부문 우승은 추성국(-76kg, KJ 컴피티션 팀)이 차지했다. 추성국은 블루벨트 시절부터 국내 대회 자신의 체급인 –76kg에서 우승을 거두는 등 좋은 성적을 보여 왔다. 퍼플벨트가 된 이후에도 체급과 앱솔루트에서 우승을 거둔 추성국이 앞으로 어떤 실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그밖에 퍼플벨트 앱솔루트 마스터 부문에선 이영수(-82.3kg, 그레이시바하)가 브라운벨트 앱솔루트 어덜트 부문에선 피터(-76kg, 존 프랭클)가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제7회 서울 오픈 브라직 챔피언십의 종합 우승은 존 프랭클 주짓수가 차지했다. 2위는 본 주짓수가 3위는 새롭게 창설된 주짓수 연합팀인 KJ 컴피티션 팀이 차지했다. KJ 컴피티션 팀의 3위 석권은 국내 주짓수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종합우승을 바라볼 수 없었던 중소 네트워크 체육관들이 KJ 컴피티션 팀처럼 연합을 구성하여 종합우승까지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KJ 컴피티션 팀을 계기로 앞으로 중소 네트워크 체육관의 연합팀이 속속들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기존 대회보다 참가 인원이 많아지니 생각할 것이 많아졌다”며 “5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나오는 대회도 머지않았다. 500명이 넘는 경우 대회를 이틀로 나누어 개최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대회에 처음 도입된 전자 타이머, 스코어 시스템에 대한 평가가 내부적이나 외부적으로 좋다며 앞으로도 좀 더 나은 대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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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 오픈 브라직 챔피언십(7th SEOUL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 대회 결과

종합 순위

1위 : 존 프랭클 주짓수 2위 : 본 주짓수 3위 : KJ 컴피티션 팀

개인 순위

어덜트 화이트벨트

-57.5kg

1. 이기연 - 액션리액션

2. 강한솔 - 그레이시바하

3. 최문규 - 트라이포스

3. 김정진 - MARC

-64kg

1. 윤동주 – 본 주짓수

2. 안영윤 - 동천백산

3. 변임글 - 동천백산

3. 최석원 - TNT 사당

-70kg

1. 구본성 - 동천백산

2. 김경재 – 존 프랭클

3. 김병수 - 존 프랭클 압구정

3. 김종석 - 동천백산

-76kg

1. 조대연 – 존 프랭클

2. 매트 - UFBJJ

3. 김성록 - 동천백산

3. 백승덕 - 트라이포스

-82.3kg

1. 오두환 - 대전MMA

2. 이신우 - 대전MMA

3. 손준혁 - MARC

3. 홍성욱 - 존 프랭클 관악

-88.3kg

1. 이주비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2. 김민섭 – 본 주짓수

3. 이호영 - 동천백산

3. 장현우 - 존 프랭클 라텔

-94.3kg

1. 함재훈 - 안성주짓수

2. 안석희 - 동천백산

3. 이환욱 - 동천백산

3. 김현민 - 존 프랭클 이태원

+94.3kg

1. 이형철 - 파라에스트라

2. 신원식 - korea bjj

3. 제이슨 - UFBJJ

3. 황형규 - 동천백산

마스터 화이트벨트

-64kg

1. 류재경 - 대전MMA

2. 설상만 - 파라에스트라

3. 한재준 - 파라에스트라

3. 최재원 - 트라이포스

-70kg

1. 고영중 - GB파이트포왓

2. 김동환 - 주짓수랩

3. 김종엽 - 본주짓수

3. 김재민 - 팀파시 강남

-76kg

1. 김태중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2. 강두호 - 파라에스트라

3. 강원경 - 파라에스트라

3. 오두영 – 본 주짓수

-82.3kg

1. 리파킨 - 존 프랭클 수유

2. 김동욱 – 본 주짓수

3. 강홍석 - MARC

3. 박찬용 - MARC

-88.3kg

1. 제레마이아 - UFBJJ

2. 제임스 신드 - UFBJJ

3. 김관오 - 존 프랭클 일산

3. 손용준 - 존 프랭클 샤카짐

-94.3kg

1. 류승용 - 파라에스트라 

2. 하장환 - Korea BJJ

3. 김승복 - 존 프랭클 

+94.3kg

1. 저스틴 - UFBJJ

2. 임규특 - MARC

3. 박근홍 - 액션리액션

3. 폴 - UFBJJ

시니어1 화이트벨트

-64kg

1. 윤영호 - KJ 컴피티션 팀

-70kg

1. 김도연 - 존 프랭클 방배

2. 황현관 - 존 프랭클 샤카짐

3. 조동주 - 에볼루션

-76kg

1. 홍종관- MARC

2. 이진욱 - 존 프랭클 샤카짐

3. 염민우 - 본주짓수

-82.3kg

1. 서정철 - 액션리액션

2. 고병헌 - 본주짓수

3. 신광호 - T.O.P

-88.3kg

1. 엔리케 실바 - 훈 마차도

-94.3kg

1. 이용철 - KJ 컴피티션 팀

+94.3kg

1. 김준식 - 본주짓수

2. 함순철 - MARC

시니어2 화이트벨트

-64kg

1. 김준석 - TNT사당

-76kg

1. 김형용 - 본주짓수

시니어 3 화이트벨트

-82.3kg

1. 황의복 - 에볼루션

어덜트 블루벨트

-64kg

1. 임주혁 - 존 프랭클 신촌

2. 마세호 - KJ 컴피티션 팀

3. 홍진권 - 파라에스트라

3. 서석현 - Korea BJJ

-70kg

1. 백현진 - KJ 컴피티션 팀

2. 박현민 - 존 프랭클 평택

3. 오승호 – 대전MMA

3. 이교성 - KJ 컴피티션 팀

-76kg

1. 장인성 - KJ 컴피티션 팀

2. 강신호 - 트라이스톤

3. 강정훈 - 그레이시바하

3. 최명규 - 10th planet

-82.3kg

1. 김봉조 - KJ 컴피티션 팀

2. 윤성욱 - TNT스타르타

3. 오경민 – 본 주짓수

3. 변기석 – 본 주짓수

-88.3kg

1. 김대담 – MMA 스토리

2. 이형우 - KJ 컴피티션 팀

3. 이준석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3. 박종민 - 주짓수랩

-94.3kg

1. 김승일 - KJ 컴피티션 팀

2. 빈보용 - KJ 컴피티션 팀

3. 박신용 - 질리히베이로

+94.3kg

1. 문준호 - 존 프랭클 일산

2. 이강재 - 동천백산

3. 윌리업 – 본 주짓수

3. 문성진 - Korea BJJ

마스터 블루벨트

-64kg

1. 윤형옥 - MARC

2. 노준호 - 존 프랭클 이태원


-70kg

1. 송필수 - 본주짓수

2. 류 - UFBJJ

3. 올랜도 - UFBJJ

3. 오종현 - korea bjj

-76kg

1. 이정구 - 파라에스트라

2. 차병태 - 파라에스트라

3. 배인성 - 파라에스트라

3. 홍영기 - 에볼루션

-82.3kg

1. 김흥태 - 본주짓수

2. 이홍기 - 존 프랭클 신촌

3. 배진석 - 동천백산

3. 강문권 - MMA스토리

-88.3kg

1. 박준기 - 대전MMA

2. 윤종률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3. 황석정 - 주짓수랩

-94.3kg

1. 정우석 - 동천백산

시니어 1 블루벨트

-64kg

1. 김찬준 - 존 프랭클 방배

2. 정승구 - KJ 컴피티션 팀

-70kg

1. 조디 바론 - Korea BJJ

-76kg

1. 김종범 - MARC

-82.3kg

1. 홍영세 - 존 프랭클 라텔

어덜트 퍼플벨트

-70kg

1. 조춘용 - TNT주짓수

2. 고성은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3. 이은혁 - 대전MMA

3. 김규화 - 동천백산

-76kg

1. 추성국 - KJ 컴피티션 팀

2. 박재현 - 존 프랭클 이태원

3. 차민하 - 액션리액션

3. 이진형 - 파라에스트라

-82.3kg

1. 김성수 - 브로스짐

2. 신태수 - 파라에스트라

3. 이영기 - 본주짓수

3. 이창엽 - 팀윤원규

-88.3kg

1. 주찬란 – 본 주짓수

2. 정진영 – 존 프랭클 신촌

-94.3kg

1. 유동헌 - 존 프랭클 김포

2. 매튜 - TNT주짓수

+94.3kg

1. 셰인 - UFBJJ

2. 이대웅 - 존 프랭클 관악

3. 빈센트 - UFBJJ

3. 석창훈 - 브로스짐

마스터 퍼플벨트

-76kg

1. 이성백 – 본 주짓수

-82.3kg

1. 이영수 - 그레이시바하

2. 제이슨 - UFBJJ

-94.3kg

1. 김민욱 - 존 프랭클 주짓수월드

시니어 1 퍼플벨트

-76kg

1. 죠 가르시아 - UFBJJ

-88.3kg

1. 조중연- 액션리액션

어덜트 브라운벨트

-70kg

1. 송형근 - MARC

2. 박형규 - 그래플러팩토리

-76kg

1. 피터 – 존 플랭클

2. 윤원규 - 팀 윤원규

3. 블레이크 – 존 플랭클

-82.3kg

1. 배순성 - 트라이포스

2. 김홍석 - 그래플러팩토리

+94.3kg

1. 김종목 - 동천백산 

시니어1 브라운벨트 

-82.3kg

1. 김성수 - 그레이시바하 

중등부 앱솔루트

1. 김태환 - 파라에스트라

2. 정형진 - 브로스짐

3. 김건우 – 본 주짓수 

고등부 앱솔루트

1. 이승준 - 액션리액션

2. 강민재 - 파라에스트라

3. 이상우 – 팀 윤원규

3. 정관민 - 파라에스트라 

여성부 화이트벨트 앱솔루트

1. 성기라 - 그레이시바하

2. 진지연 - 파라에스트라

3. 이정현 – 본 주짓수

3. 첼시 - UFBJJ 

여성부 시니어 화이트벨트 앱솔루트

1. 김남순 - 파라에스트라

여성부 브라운벨트 앱솔루트

1. 제시카 헤이즈 - UFBJJ

화이트벨트 어덜트 앱솔루트

1. 함재훈 - 안성주짓수

2. 오두환 - 대전MMA

3. 조대연 – 존 프랭클

3. 김현민 – 존 플랭클

화이트벨트 마스터 앱솔루트

1. 박근홍 - 액션리액션

2. 호세몰리나 - UFBJJ

3. 강홍석 - MARC

3. 강원경 - 파라에스트라

화이트벨트 시니어1 앱솔루트

1. 신광호 - TOP

2. 윤영호 - KJ 컴피티션 팀

3. 이용철 - KJ 컴피티션 팀

3.김도연 - 존 프랭클 방배

화이트벨트 시니어 2 앱솔루트

1. 김형용 – 본 주짓수

2. 김석주 - TNT 사당 

화이트벨트 시니어3 앱솔루트

1. 황의복 - 에볼루션

블루벨트 어덜트 앱솔루트

1. 최명규 - 10th planet

2. 장인성 - KJ 컴피티션 팀

3. 문준호 - 존 프랭클 일산

3. 문성진 - Korea BJJ

블루벨트 마스터 앱솔루트

1. 이정구 - 파라에스트라

2. 배진석 - 동천백산

3. 정우석 - 동천백산

3. 홍영기 - 에볼루션

블루벨트 시니어 앱솔루트

1. 홍영세 - 존 프랭클 라텔

2. 조디 베런 – Korea BJJ

3. 김종범 - MARC

3. 김찬준 - 존 프랭클 방배

퍼플벨트 어덜트 앱솔루트

1. 추성국 - KJ 컴피티션 팀

2. 김성수 - 브로스짐

3. 조준용 – TNT 주짓수

3. 신태수 - 파라에스트라

퍼플벨트 마스터 앱솔루트

1. 이영수 - 그레이시바하

2. 조 가르시아 - UFBJJ

3. 김민욱 – 존 프랭클

3. 이성백 – 본 주짓수

브라운벨트 어덜트 앱솔루트 

1. 피터 – 존 프랭클

2. 김홍석 - 그래플러팩도리

3. 김종목 - 동천백산

3. 송형근 - MARC

Posted by 비회원
뉴스2015.05.17 11:25



‘역대급’ 규모의 주짓수 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오는 6월 15일(일) 한국주짓수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서울 오픈 브라직 주짓수 챔피언십(7th SEOUL OPEN BRAJIK JIU-JITSU CHAMPIONSHIP)이 서울특별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접수인원 총 455명으로 주최 측은 역대 한국에서 개최된 브라질리언 주짓수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참가자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고 주최하는 한국주짓수협회의 이정우 대표는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는 것도 의미는 있지만, 국내 이름이 알려진 대다수의 체육관이 참가했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에 약 80여개의 체육관에서 각각 선수를 출전시켰다고 했다.

많은 인원이 참가함에 따라 이정우 대표는 차후에 열릴 대회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팬코리아 주짓수 대회를 더욱 큰 규모로 열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추세로 가게 되면 500명이 출전하는 대회의 개최도 가능하게 되는데, 이틀간 경기를 운영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또한 이정우 대표는 수도권을 비롯한 지방에 주짓수 대회를 1년, 혹은 2년에 한 회 씩 점차 늘리겠다는 생각이다.

한국주짓수협회의 주짓수 대회는 매번 출전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 심판 관리, 경기 진행 등 대회 운영에 대한 참석자들의 평가는 높았고 이는 입소문으로 번지며 출전 인원을 늘리는데 주요한 작용을 했다. 이에 서울에서 개최하는 대회는 평균적으로 약 300명 이상의 주짓수 수련생이 참가하는 대회로 성장했고 7회 만에 455명이란 참가자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록적인 참가자를 확보한 브라직 대회의 성공 밑바탕에는 전반적인 주짓수 수련생 증가와 협회의 공격적인 투자가 있었다. 최근 서울, 경기를 비롯하여 대구, 부산, 광주 등의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주짓수 수련생의 숫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존 프랭클, MARC, TNT, 액션리액션 등을 비롯해 다양한 네트워크 체육관이 곳곳에 생기고 있고, 훈마차도, 동천백산 등은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점차 많은 지부를 늘려가는 추세다.

또한 주짓수 수련생들이 가장 많이 밀집한 서울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잠실학생체육관 개최와 대회설비 및 전문적인 운영인력 양성에 한국주짓수협회가 꾸준히 투자해온 것이 빛을 발하고 있다. 

한국주짓수협회는 금번 대회부터 전자 타이머, 스코어 시스템을 도입한다. 전자 타이머, 스코어 시스템은 IBJJF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기존의 아날로그 점수판과 스톱워치를 대체해 정확하고 빠른 경기 운영이 가능해졌고,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은 자신의 점수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