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6.10.12 13:39


MAX FC(한글표기:맥스FC)가 오는 11월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New Generation’의 전 대진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경기에는 맥스FC가 새롭게 도입하는 여성부 원데이 토너먼트 '퀸즈리그'와 중량급 KO 슈퍼파이트 ‘비스트룰’을 적용한다. 


MAX FC 06 뉴 제너레이션 포스터


첫 선을 보이는 여성부 원데이토너먼트 ‘퀸즈리그’는 여성 챔피언 4강전에 도전한 바 있는 ‘코리안 론다로우지’ 장현지(23, 부산홍진)와 노르웨이 미녀 파이터 캐롤라인 샌드(29, 울산 무에타이신의)가 먼저 4강 시드를 받은 가운데, 지난 9일 퍼스트리그 여성부 결정전을 통해 박성희(21, 목포스타)와 김소율(21, 엠파이터짐)이 합류 했다. 퀸즈리그는 4강전을 컨텐더리그에서 치르고 결승전을 메인 무대에서 치를 예정이다.


박진감 넘치는 KO 경기를 장려하기 위해 새롭게 시도하는 ‘비스트룰’에는 베테랑과 신진 파이터의 신구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입식과 종합을 넘나들며 200전 가까운 전적을 쌓은 곽윤섭(40, 대구청호관)이 체급 내 상대가 없어 슈퍼헤비급까지 월장하며 시합을 치러온 함민호(25, 인천팀설봉)와 -90kg 계약체중 비스트룰 대결을 펼친다. 이들의 승부는 KO승만을 인정하며 KO승이 나지 않는 경우엔 무승부로 기록된다.


맥스FC 초대 헤비급 챔피언을 놓고 펼쳐지는 4강전도 이날 진행된다. 지난 MAX FC04 대회에서 임준수를 1라운드 KO로 꺾으며 10승 무패(8KO)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권장원(19, 원주청학)이 일찌감치 4강에 합류한 가운데, 퍼스트리그를 통해 올라온 신예 류기훈(21, 권선타이혼)이 권장원의 상대로 낙점되었다. 반대편 시드에는 대한무에타이 챔피언 출신으로 광명시 복싱 대표 선수이며 아마츄어 복싱과 프로 입식타격기 무대를 두루 섭렵한 민지원(31, 수원한미체육관)이 대구 대표 헤비급 파이터 이용섭(28, 대구 팀SF짐)과 맞붙는다.


대미를 장식할 메인이벤트는 무에타이 종주국인 태국과 한국의 국제전으로 치러진다. 300전 270승이 넘는 전적을 자랑하는 룸피니 챔피언 출신 룸펫 싯분미(26, SF짐)가 이미 두 달 전부터 국내 입국, 완벽히 적응 훈련을 마친 가운데 인천의 ‘젠틀맨’ 심준보(25, 인천정우관)와 일전을 치른다. 지난 MAX FC04 대회 뎃분종(27, 아톰짐)을 통해 한 차원 높은 무에타이를 선보였다면, 이번 대회에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가 등장, 대회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MAX FC는 ‘뉴 제너레이션’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번 대회를 입식격투기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파격적 시도와 차세대 강자들의 화려한 기량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에도 대회사는 부제와 연계한 독특한 컨셉의 입장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수원타이혼) VS 김진혁 (인천정우)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권장원 (원주청학) VS 류기훈 (권선타이혼)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의 승자 VS 2경기의 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SF짐)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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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0 13:54

지난 9일, 60명의 참가자가 출전한 MAX FC 퍼스트리그가 서울 종로구 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치러진 경기에선 신설된 '여성부 퀸즈리그' 출전자 2명과 '헤비급 토너먼트' 출전자 1명이 결정됐다. 


퀸즈리그 진출이 확정된 박성희(우측에서 두 번째)


'퀸즈리그' 선발전 출전이 결정된 선수는 박성희(21, 목포스타)와 김소율(21, 엠파이터짐)로 결정됐다.  박성희는 여성부 챔피언 4강전에 출전했던 오경미(26, 수원챔피언)를 그로기까지 몰아 붙이며 판정을 거두었다. 김소율은 ‘청각장애를 극복한 파이터’로 주목 받았던 최하나(20, 군산엑스짐)를 심판 전원 일치 판정으로 꺾어 퀸즈리그 출전이 결정됐다. 


헤비급 챔피언 4강전에 진출하게 된 신인 파이터는 류기훈(21, 타이혼)으로 결정됐다. 류기훈은 상대 백시원(29, 평택 엠파이터짐)을 맞아 빠른 콤비네이션과 압박 능력을 보여주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류기훈은 오는 'MAX FC 06' 대구 대회에서 권장원(19, 원주청학)과 헤비급 챔피언 4강 첫 경기를 치른다. 


한편 이날 MAX FC는 에너스킨(대표 고승민)과 브랜드 후원 협약을 맺고, 오는 11월12일(토) 대구에서 개최되는 MAX FC06 대회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기능성 스포츠 브랜드 에너스킨은 실리콘 압착 테이핑을 스포츠 의류에 접목시킨 ‘실리콘 압착 테이핑 기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MAX FC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MAX FC06 대회를 개최한다. 금번 대회는 MAX FC에서 최초 도입되는 여성부 원데이토너먼트 퀸즈리그, 중량급 슈퍼파이트 ‘비스트룰’, 헤비급초대 챔피언 4강전, 한태 국제전 등 다양한 매치가 준비되어 있다. 구체적인 매치업 확정은 대회 한 달을 남긴 시점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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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06 09:56

MAX FC(한글표기: 맥스FC)의 메인 대회에 데뷔할 신인을 발굴하는 대회 MAX FC 퍼스트리그가 오는 10월 9일(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된다.


MAX FC 퍼스트리그 3회 경기사진


MAX FC는 신인들의 데뷔무대인 MAX FC 퍼스트리그를 통해 재능 있는 입식격투기 선수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메인 무대로 데뷔시키는 가교 역할을 담당해 왔다. 4회 대회를 거치는 동안 퍼스트리그를 통해 메인 무대에 오른 프로 선수만 30여명에 이를 정도로 그간 퍼스트리그는 MAX FC 선수 육성 창구의 역할을 충실히 해낸 바 있다. 현재 -70kg 웰터급 챔피언전 결승에 오른 ‘파이팅 비보이’ 고우용(29, KMAX짐) 역시 퍼스트리그를 통해 메인 무대로 직행한 케이스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MAX FC06 대회에서 신규 진행되는 여성부 4강 토너먼트 퀸즈리그, 헤비급 챔피언 4강전 토너먼트 후보들의 사전 테스트 무대이기도 하다. 매 대회 5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하여 격전을 치르고 있으며, 금번 제4회 대회 역시 60명의 선수가 시합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치메이커 이재훈 감독은 “퍼스트리그는 MAX FC 메인 무대로 오르는 첫 번째 관문이라고 보면 된다”며, “이번 MAX FC06 대구 대회에 데뷔하게 될 선수들 역시 퍼스트리그를 통해 스카우트할 예정이다. 재능 있는 선수들의 멋진 무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MAX FC 퍼스트리그는 서울 종로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10월9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올레TV 789번 채널에서 중계되며 MAX FC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경기 관람은 무료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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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04 11:16

MAX FC(한글표기: 맥스FC)에서는 입식격투기에 대한 대중의 흥미를 증진시키기 위해 오는 11월12일(토) 대구에서 개최되는 MAX FC06 대회부터 신규 리그와 이색 룰을 적용 한다. 신규리그는 여성 선수 육성 차원이며, 이색 룰은 중량급 파이터의 화끈한 경기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새롭게 도입된다.


우선 여성 선수 육성을 위한 신규 리그가 만들어진다. MAX FC ‘퀸즈리그’로 명명된 여성리그는 실력 있는 여성 선수들을 스타로 육성하기 위한 토너먼트 시스템이다. 대회 속 또 다른 대회의 형태로 4강 원데이 토너먼트 형식을 채택했다. 



언더카드라고 할 수 있는 컨텐더리그에서 4강전이 열리고, 메인 MAX리그에서 결승전이 진행된다.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한 선수에게는 상금과 함께 챔피언 도전자 결정전 참여권이 부여된다. 참가 선수는 기존 MAX FC 등록 여성 선수 포함, 오는 10월9일(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종로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되는 제4회 퍼스트리그를 통해서도 스카우트할 예정이다. MAX FC는 ‘격투여동생’ 전슬기, 현 MAX 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간호사파이터’ 김효선의 뒤를 이을 뉴페이스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화끈한 파이터를 지원하기 위한 신규 룰도 생긴다. 일명 ‘비스트룰’은 화끈한 중량급의 KO 퍼레이드를 장려하기 위한 룰이다. 중량급에 해당하는 75~85kg 체급 폭을 넓혀 선수간 합의하에 계약체중 매치로 펼쳐진다. 독특한 것은 비스트룰의 승패 시스템이다. 



승패는 무조건 KO 혹은 TKO로 결정되며 3라운드 종료 이후에도 승부가 갈리지 않을 경우, 시합은 무승부 처리 된다. KO를 적극 장려하는 룰의 특성상 클린치 공방을 줄이기 위해 클린치 니킥은 1회 한정하며, 잦은 클린치 시도시 주의와 경고가 주어지고 경고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고의적인 클린치 시도시에는 실격패까지 주어질 수 있다. 승부의 전권을 온전히 선수에게 맞기는 시스템이자 박진감을 극대화시키고자 하는 룰이다. 비스트룰의 경우, 승리 선수에게는 개런티 이외에 후원사가 제공하는 별도의 승리 수당이 주어진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단체가 성장하려면 스타 선수와 박진감 있는 경기가 함께 공존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신규 리그와 룰 적용은 재미있고 화끈한 경기를 원하는 입식격투기 팬들에게 또 다른 입식의 묘미를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선수들 역시 적극적인 자기 PR과 멋진 경기력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좋은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신규 적용되는 퀸즈리그와 비스트룰을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대회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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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8.24 21:34

[랭크5=정성욱 기자]20일 인천 선학경기장에서 벌어진 ‘MAX FC 05-챔피언의 밤’은 예상을 깬 짜릿한 반전의 묘미를 느끼게 한 각본 없는 드라마였다. 이날 남성 55kg 이하급과 여성 52kg 이하급의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는데, 두 체급 모두 당초 우세가 점쳐지던 기존 강자들이 무릎을 꿇는 이변이 벌어졌다. 첫 챔피언부터 언더독이 득세하는 파란이 벌어져 앞으로 MAX FC의 대결에 대한 기대가 한결 높아졌다.

 

MAX FC 초대 챔피언이 된 김효선과 윤덕재


남성 55kg에서 MAX FC를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인 김상재(27·정의회관)를 꺾은 윤덕재(23·의왕삼산)는 승리 소감으로 가장 먼저 자신이 속한 팀의 수장인 서진욱 관장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윤덕재는 “관장님께서 경기 일정이 잡힌 후 매일 새벽 늦게까지 미트 잡아주며 많은 부분을 도와주었다”며 “경기후 글러브가 벗겨져 있었다면 챔피언 벨트를 나보다 먼저 관장님 허리에 둘러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 했다.


그는 이 체급의 자타공인 1인자인 김상재를 상대하기 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다고 했다. 우선 자신의 약점으로 지적을 받아온 체력을 많이 보강했다. 또한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는 김상재 스타일을 철저히 분석했다. 


“(김)상재형은 압박이 매우 좋은 선수다. 그 압박에 벗어나기 위해 뒤로 빠졌다가 옆으로 빠지는 전략을 짜서 연습을 많이 했는데 경기 때 적중했다. 펀치도 카운터성 단타로 연습하여 공략한 것이 효과를 봤다. 4라운드에 상재형이 뒷다리를 공략하면서 미리 세운 전략과 다르게 주먹 공방이 벌어졌지만 큰 피해는 없었다.”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마음에 새긴 각오도 남다르다. 윤덕재는 “챔피언 벨트를 두르니 허리가 아플 정도로 무겁다”며 “입식격투기의 발전을 위해서 여러모로 노력하겠다. 재미있는 퍼포먼스, 좋은 경기 많이 펼칠테니 격투기 팬 분들도 입식격투기에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챔피언의 포부를 밝혔다. 


이번 ‘MAX FC 05-챔피언의 밤’에서 여성 밴텀급 초대 챔피언이 된 김효선(37 인천정우관)은 원래 하얀 가운이 어울리는 백의의 천사였다. 그녀가 맞선 전슬기(23·대구무인관)는 어린 나이에 지명도에서도 앞선 스타였다. 전슬기는 MAX FC 1회 대회부터 출전해 첫 경기를 제외하고는 지난 4회까지 승리를 한 강자다. 

 

김효선은 이런 전슬기와의 대결을 앞두고 이전 경기 영상을 연구하며 준비를 했다. 그 결과 무에타이 클린치 상태에서의 무릎 공격이라는 회심의 전략을 갖고 링에 올라 4라운드에 KO승을 거두었다.

 

“아직까지 얼떨떨하다”고 하는 김효선은 “제 인생에 이런 일이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열심히 연습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효선은 초대 챔피언으로 앞으로 MAX FC에서 팬들의 주목을 받는 여성 파이터가 됐다. 현재 간호사와 파이터라는 두 가지 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다. 마음에 부담이 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김효선은 “원래 의료신문에 나와야 하는데, 요즘 스포츠지에 자주 등장해 사람들도 어리둥절해 합니다. 저도 물론이고요(웃음)”라고 최근의 상황을 소개하며 “병원에선 간호사로서 열심히 근무하고 링에 올라가면 파이터로서 열심히 땀 흘리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특히 그녀는 “그동안 UFC만 알았던 동료 직장인들이 이번에 MAX FC를 와서 보고 입식이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한국의 입식격투기를 널리 알리는데도 노력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김효선이 되겠습니다”라고 MAX FC 초대 챔피언다운 목표도 밝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이 기사는 스포츠동아에 동시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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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4 02:13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컨텐더리그' 제7경기로 펼쳐진 최훈(안양삼산)과 MAX (목포스타2관)의 경기. 2라운드 1분 47초 오른발 무릎차기에 의해 MAX가 KO승을 거두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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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4 02:04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컨텐더리그' 제7경기로 펼쳐진 조경재(인천정우관)와 권성현(대구SF짐)의 경기. 2라운드 1분 32초 왼발 로우킥에 의해 조경재가 KO승을 거두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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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4 00:54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컨텐더리그' 제6경기로 펼쳐진 김준화(안양삼산총관)와 박태준(성남설봉)의 경기. 심판 판정 3:2으로 박태준0이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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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4 00:30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컨텐더리그' 제5경기로 펼쳐진 이정환(인천백련제스트짐)과 지승민(광주팀최고짐)의 경기. 심판 판정 3:2으로 이정환이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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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4 00:13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컨텐더리그' 제4경기로 펼쳐진 전승원(대화무에타이)과 강민석(서울골든메인)의 경기. 심판 판정 5:0으로 전승원이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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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3 23:50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컨텐더리그' 제3경기로 펼쳐진 차주희(수원영통타이혼)와 이상원(양천구심캠프)의 경기. 심판 판정 5:0으로 이상원이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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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3 23:25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컨텐더리그' 제2경기로 펼쳐진 최영환(대화무에타이)과 김광후(원주청학)의 경기. 심판 판정 4:1로 최영환이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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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2 17:06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메인리그' 제7경기로 펼쳐진 김상재(진해정의회관)와 윤덕재(의왕삼산)의 경기. 심판 판정 3:2로 윤덕재가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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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2 16:24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메인리그' 제6경기로 펼쳐진 김효선(인천정우관)과 전슬기(대구 무인관)의 경기. 4라운드 55초 무릎치기 KO승으로 김효선이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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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8.22 15:58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5 - 나이트 오브 챔피언즈 메인리그' 제5경기로 펼쳐진 박만훈(청주J킥)과 고우용(서울K.maxgym)의 경기. 심판 판정 5:0으로 고우용이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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