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식타격'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6.08.18 [MAX FC] 김효선, 이번 챔피언전은 공격적이면서도 세련된 경기를 진행하고파
  2. 2016.08.18 [MAX FC] 윤덕재, "한 단체에 두 개의 별이 있을수 없는 법, 그 별은 내가 되겠다"
  3. 2016.08.18 [MAX FC] 김상재, 이번 경기는 선수 생활의 새로운 방점, 전력으로 승부 걸 것!
  4. 2016.08.13 [포토]18억 상금 쿤룬 파이트 출전 이성현, 출격준비 완료!
  5. 2016.07.26 BON FC 최신형 대표, 한국 입식 선수 해외진출의 교두보 되고파 (1)
  6. 2016.06.24 [MAX FC 포토] MAX FC 04 IN 익산 - 쇼미더맥스 컨텐더리그 계체량 결과 및 사진
  7. 2016.06.20 MAX FC 04 - 쇼미더맥스, 격투 버라이어티쇼를 꿈꾼다!
  8. 2016.05.25 신인 입식 파이터의 산실 MAX FC 퍼스트리그 03 성료, 파이터 3인 메인 무대 진출 확정!
  9. 2016.05.24 태국산 '황소개구리' 등장, 뎃분종 페어텍스 MAX FC 04 출전 확정!
  10. 2016.05.04 5일부터 8일까지 황금연휴에 격투기 보자! 황금연휴 격투기 편성표 공개!
  11. 2016.05.03 [MKF 포토]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8경기 김승열 VS 박태현
  12. 2016.05.03 [MKF 포토]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7경기 김세기 VS 뷰렌 저릭
  13. 2016.05.03 [MKF 포토]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6경기 박상아 VS 미닥 마아
  14. 2016.05.03 [MKF 포토]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5경기 정지수 VS 진시준
  15. 2016.05.03 [MKF 포토]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4경기 추정훈 VS 이진수
뉴스2016.08.18 22:42

[랭크5=정성욱 기자] 국내 52kg 이하급 강자를 정하는 'MAX FC 52kg 이하급 초대 챔피언전'이 오는 20일 MAX FC 05에서 치러진다. '간호사 파이터'로 이름이 알려진 김효선(인천정우관)은 이번 경기를 공격적이면서도 세련된 경기를 치르겠다고 한다. 지난 경기에서 보여준 공격적인 모습에 세련된 경기 운영을 더해 경기의 묘미를 더욱 살리겠단 계획이다. 


김효선(MAX FC 제공)


- 어떻게 지냈나?

▲ 운동도 열심히 하고 직장 생활도 열심히 하고 시합준비도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 훈련을 열심히 했다. 요즘 날씨가 덥지 않았나? 옷을 4번씩 갈아입었다. 훈련을 열심히 했다. 우리 체육관 훈련법이 굉장히 멋있는(?!) 훈련법이다.(웃음) 


- 지난 대회를 복기해본다면?

▲ 지난 대회는 TV 방송 대회가 처음이라 굉장히 흥분되고 준비 많이 해서 퍼포먼스도 많이 했다. 장현지 선수와 열심히 했지만, 공격적으로 했지만, 영상을 봤던 분들이 감동적이어서 운 분들도 계시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있다고 하셨다. 이번에는 더 준비해서 나의 단점을 보완할 생각이다. 내 목표는 여자 경기라고 해서 시시해선 안된다는 생각이다. 남자 경기 못지 않게 파워풀 해야한다고 생각. 멋진 경기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 지난 대회에서도 매우 공적적이였다고 생각하는데

▲ 어떤 분들은 재미있었다고 이야기 하더라. 난타전이 왔다갔다 하니 손에 땀을 쥐면서 보신분도 있다고 하더라. 이번에는 좀 견고하면서 레벨이 있는 경기를 해보려 한다. 잘 될지는 모르겠다. 연습은 열심히 했는데.(웃음) 지난 대회가 석기 시대의 토기였다면 이번에는 화려한 빛깔과 쫙 빠진 모양의 고려청자 같은 느낌으로 경기를 치르고 싶다. 나의 바램이다. 챔피언전 다운 멋있는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



- 일과 선수을 병행하는 것은 정말 쉽지않다. 특히 선수부 훈련을 그대로 소화하는 것은 정말 어렵기도 하고 어떤가?

▲ 이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찾다가 동료 간호사들이 추천해줘서 오게 됐다. 운동을 하다보니 재미있었고 관장님께서 아마추어 대회를 권유해서 출전도 해보고. 결국엔 지금에 이르게 됐다. 나는 그냥 무에타이라는 운동을 즐기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오래 오래 이 운동을 하고 싶기도 하고. 나중에 나이 들어서도 꾸준히 하고 싶다. 선수 생활을 하는 것도 그렇다. 내가 도전하는 것에 대해 주위에서 응원을 보내주니 더 힘을 내서 하는 것 같다. 


- 무에타이를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다.

▲ 맞다. 나는 이 운동을 하면서 여러가지 변화를 겪었다. 이 운동을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봤다고나 할까? 예를 들어 요즘 인문학 책 보는 것이 유행 아닌가? 그 내용들을 보면 나는 누구인가, 나를 뒤돌아보자 등등이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진짜 나를 알고 싶다면 무에타이 스파링을 한 번 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 무에타이 스파링과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 스파링을 하다보면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상대와 맞닥들인 상황에서 내가 전진할지, 아니면 뒷걸음질 칠지 알게 된다. 일반적인 생활에서 1:1 극적인 상황에 놓이기 힘들다. 스파링을 해보면 자기 객관화를 할 수 있게 된다.


- 무에타이 스파링에서 '철학'을 이야기하다니. 상당히 놀랍다.

▲ 나이 들어 뒤늦게 운동을 하다보니 여러가지를 혼자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됐다. (웃음)


-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생각이란 말이 떠오른다.

▲ 진짜 운동을 하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내가 간호사다보니 사람들 건강을 더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더더욱 무에타이를 주위에 추천하게 된다. 


휴가를 반납하고 태국에 훈련을 다녀온 김효선


- 태국에 훈련을 다녀왔다고 들었다. 태국 훈련은 어땠나?

▲ 태국의 선수 프로그램을 경험한 것은 처음이었다. 보통은 태국에 가면 쇼핑하고 그냥 무에타이 경험하는 정도였다. 관장님께서 선수들이 직접 운동 하는 모습을 봐야한다고 해서 이번에는 열심히 검색해서 진짜 훈련하는 곳으로 찾아갔다.


태국 선수들은 하루에 두끼를 먹더라. 새벽에 로드웍을 18km를 하고 체육관에 와서 10시까지 미트를 친다. 그리고 밥을 먹고 난 후 낮잠을 잔다. 3시정도에 일어나서 다시 달리기를 하고 훈련후 7시에 밥을 먹는다. 그리곤 내일 새벽에 보자고 하더라. 그렇게 계속 훈련을 하니 잘 할수밖에 없겠구나는 생각이 들더라. 


안되지만 열심히 무에타기 기술을 배웠다. 내 시합 동영상을 보여줬는데 쌔다며 칭잔받았다.(웃음) 이번에도 시합 잘 하라고 응원해주더라. 이번 훈련기간동안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다. 물론 이번 경기 룰이 무에타이 룰이 아니라서 아쉽긴 하지만, 그때 배운 것들 가운데 쓸 수 있는 것들을 열심히 써보려 한다. 


- 경기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오자 두 선수가 약간의 신경전이 있었다. 

▲ 시합을 앞둔 선수들은 당연히 신경전이 있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했기 때문에 승리하고 싶은 마음은 강할 것이고. 상대 선수에 대해서 별것이 아니냐. 내가 최고야라는 생각을 갖기 위해, 멘탈을 잡기 위해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나저나 아줌마라는 단어의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실망을 했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것이다. 마음속에 '아줌마 같은 사람이야, 내가 이길수 있을거야. 겁은 나지만 내가 이길수 있을거야' 라며 멘탈을 강화하기 위해 이야기 한 것이라 생각한다. 저는 원래 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까지 멘탈을 잡을 필요는 없다. 굳이 그 선수의 도발에 크게 응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냥 링에서 봤으면 좋겠다. 링에서 내 존재를 직접 느껴봤으면 한다.


- 그렇다면 이번 경기 어떻게 풀어나갈 생각인가?

▲ 지난 경기에선 킥 거리 조절이 없이 투박하게 들어가기만 했다. 이번에도 들어가긴 하지만 조금은 다른 느낌으로 들어갈 것이다. 전슬기 선수의 시합 영상은 많이 봤다. 이번 경기에서도 같은 스타일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경기에 맞춰 시합을 주도할 것이다. 나 스스로 봤을때는 이번 경기는 이전보다 레벨업 된 경기를 보여줄수 있을 것이다. 이번 경기가 5라운드인 만큼 체력도 많이 키웠고.


- 전슬기 선수는 5라운드까지 가지 않겠다는 말을 했다.

▲ 체력이 안되니까 5라운드까지 안간다고 한것 아닌가? 관객들을 생각한다면 5라운드까진 해야한다. 너무 빨리 끝나면 시시하지 않나. 


- 챔피언이 된다면 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

▲ 챔피언 벨트를 차게 되면 관장님을 비롯해 팀 동료들과 멋진 사진을 싶다. 그리고 나서 화끈한 뒷풀이를 하고 싶다. 이번 시합을 준비하기 위해 관장님과 선수들 모두 여러모로 힘들게 훈련을 했다. 



-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에 대한 각오

▲ 챔피언전을 처음 하는 것은 아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4년동안 운동을 했다. 특별한 일이 없는 경우에는 항상 체육관을 찾아 운동을 했다. 뭔가 결과물이 이번 챔피언전에서 나오지 않으면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 


내가 중요한 경기에선 한번도 진적이 없다. 뭔가 걸려 있다던가하면 지지 않더라. 이번엔 절대 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나를 믿는다. 벨트, 정말 이쁘더라. 빨간색과 금색은 정말 잘 어울린다.(웃음) 벨트의 주인이 되어서 멋있게 사진 한장 찍고 내 인생 앨범에 멋지게 남겨둘 것이다.


이번 경기는 시작이라는 느낌이 든다. 뭔가 발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시작이라는 느낌이 좋다. 경기는 잘 해야한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끝까지 잘 끼울수 있으니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8.18 15:03

[랭크5=정성욱 기자] 국내 55kg 이하급 강자를 정하는 'MAX FC 55kg 이하급 초대 챔피언전'이 오는 20일 MAX FC 05에서 치러진다. 55kg 이하급의 신흥 강자 윤덕재(의왕삼산체육관)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MAX FC 04가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한국 대표로 홍콩에서 무에타이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쉴 틈이 없었던 윤덕재는 지금이 여러모로 컨디션이 좋아 최적의 조건이라고 이야기 한다. 홍콩 금메달에 이어 이번 타이틀전에선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르게 될 것인가!


윤덕재(MAX FC 제공)


- 얼마전 홍콩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다고. 관련된 이야기좀 부탁한다.

▲ 2016 동아시아 무에타이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출전 했는데 금메달이라는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쁘다. 지금 분위기를 계속 이어서 MAX FC에서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한다.


- 지난 후지와라 아라시와의 경기를 복기해본다면

▲ 초반에는 잘 풀리다가 2라운드 끝나고 3라운드 초반부터 밀렸다. 체력이나 빰(무에타이 클린치)에서 밀렸던 것 같다. 이번에 경기를 준비하면서 그 부분을 많이 보충했다.


- 초대 챔피언전이다.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

▲ 4년만에 타이틀전을 치르게 됐다.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 한다. MAX FC 초대 챔피언이기도 하고, 예전부터 여러모로 동경해왔던 (김)상재형과 초대 타이틀전을 한다는 것이 기쁘다. 하지만 한 단체에서 두 개의 별은 있을수 없지 않은가. 그 별이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끈끈한 인연의 상재와 윤덕재


- 김상재 선수와의 친한 형과 동생의 느낌이 많이 들었다. 경기 외적으로도 매우 친한 것으로 알고 있고. 부담스러운 부분은 없는지?

▲ 해외 경기를 가면서 상재형과 돈독해졌다. 경기 외적으로는 친한 형이지만 상재형과 같은 체급이고 그렇다보니 경쟁상대이기도 하다. 경기에선 좋은 모습 보여주고 경기 끝나고 나서는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다. 


- 여러 경기를 치러오면서 경기 준비는 꾸준히 해왔을테지만 이번 챔피언전에는 좀 더 신경을 썼을 것 같은데

▲ 상재형이 파워나 테크닉이 좋다.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준비를 많이 했다. 지난 아라시와의 경기에서도 다리 근력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로드웍과 산 달리기도 열심히 했다. 체력이나 근력 부분을 많이 보충했다. 


- 지금 보면 윤덕재 선수는 경기를 꾸준히 치러오고 있었는데 부담 스러운 점은 없는지?

▲ 피곤하거나 하긴 하지만 경기 감각을 유지한다는 면에선 좋다.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체중을 계속 유지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으니 감량에 대한 부담이 없다. 시합을 마치고 1~2달 정도 쉬고 다시 감량을 하려면 어려운 점이 많다. 체중을 맞춰야 하고 그러다보니 체력에도 저하가 온다. 근데 이번에는 계속 이어지니까 어려운 점은 없다. 경기 감각도 살아있고. 



- 이번 경기가 끝나고 나서도 다른 일정이 더 있나? 아니면 휴식을 취하나? 

▲ 이번 챔피언전이 끝나면 비치 아시안게임에 바로 출전한다. 거기서 메달을 노려볼 생각이다. 비치 아시안게임에 태국선수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비치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2주 후에 홍콩에서도 대회가 있다. 그 대회에서도 윤덕재라는 이름을 알려줄 생각이다. 


- 국내 대회에선 같은 체급의 선수들과 다 겨뤄 봤을 것. 해외 대회에 대한 욕심도 생길듯.

▲ 해외 대회는 경험도 되고 세계 선수들의 수준을 경험해볼수 잇고 내 자신에 대한 수준도 확인해볼수도 있고. 내가 인정하는 패배가 있다. 일본 선수인데 힘에서도 밀리고 경기, 기술에서도 많이 밀렸다. 그 선수와 다시 해보고 싶다. 그 선수와 한다면 이를 갈고 할 것이다. 나한테 이기고 승승장구 하더라. 나도 국내에서 이름을 날리고 해외에서 경기를 가질 기회가 생긴다면 꼭 그선수와 붙고 싶다.


- 이번 챔피언전 이후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선수 윤덕재에겐 여러가지 길이 열릴 것 같은데, 선수로서 앞으로 그리는 계획이 있나?

▲ 아직 해외 경험이 부족해서 내 실력이 해외에서 얼마나 먹히는지 궁금하다. 그런 부분에서 해외 선수들과의 경기를 많이 치러보고 싶다. 만약 챔피언이 된다면 챔피언 자리를 지키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더 많은 노력도 해야할 것이다.


- 챔피언이 되고 싶으면 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

▲ 눈물이 많은 편이라, 챔피언이 되면 바로 울 것 같다. 4년전에도 챔피언에 올랐을때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이번에 챔피언 벨트가 하나 더 늘었으니 관장님과 함께 벨트 2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싶다. 응원오신 분들과도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 (웃음)



- 이번 타이틀전에 대한 각오

▲ 특별한 각오는 다른 것 없다. 그것 하나 바라보고 왔다. 관장님과 함께 새벽까지 운동하고 관장님이 발이 닭도록 해주시고, 저도 그만큼 해주신 만큼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했다. 그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나 혼자만이 한 것이 아니다. 나를 도와주신 분들, 후원해주신 분들이 있기에 이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죽기 살기로 해보고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도록 노력. 이번에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응원오는 의왕 삼산 체육관 분들께 감사드린다. 끝나고 나서도 다 같이 즐길수 있는 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 김상재 선수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상재형! 20일날 인천에서 보겠네요. 형과 함께 즐기면서 시합해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웃음)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8.18 11:52

[랭크5=정성욱 기자] 국내 55kg 이하급 강자를 정하는 'MAX FC 55kg 이하급 초대 챔피언전'이 오는 20일 MAX FC 05에서 치러진다. 명실공히 국내 경량급 최강자라고 불리는 김상재(정의회관)에게 이번 타이틀전은 남다른 경기다. 50전이 넘은 김상재에게 이번 경기는 선수 생활의 새로운 방점을 찍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선수 생활의 새로운 기점을 만들기 위해선 신예이자 베테랑이라 인정할만 할 윤덕재를 제압해야 한다. 


김상재(MAX FC 제공)


- 그간 어떻게 지냈나?

▲ 시합 끝나고 편하게 쉬었다. 그러다가 시합이 다시 잡혀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 올해 여름은 정말 덥다. 훈련이 쉽지 않을 텐데, 하루 일정 어떻게 보내나?

 오전에 체육관 와서 수업 들어갔다가 내 운동-미트 치고, 스파링하고, 그리고 밥먹고 잠시 잤다가 다시 수업들어갔다를 반복 한다.


- 여름 휴가는 다녀왔나? 

 2~3주 전에 다녀왔다. 아, 그리고 어제 친구들 계모임이 있어서 밀양쪽에 갔다왔다. 대회 준로 술을 못 먹으니 그다지 재미는 없더라.(웃음)


- 55kg 이하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다른 시합보다 떨리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기도 하다. 그만큼 운동을 많이 해서 챔피언 벨트 꼭 따야하지 않겠나. 벨트는 아마도 내가 가져가지 않을까. 무엇보다도 이번 챔피언전은 나를 뒤돌아보게 의미있는 시합이라고 생각한다.



- 뒤돌아보게 하는 시합이라. 그러고 보니 지난 MAX FC 03이 50전이었다. 한국 선수로 50전이라는 것을 쉽지 않다. 50전이 넘은 상황에서의 새로운 챔피언 벨트, 뭔가 방점을 찍는 듯 한 느낌이 든다.

 맞다. 50전이라는 전적이 국내에서 쉽지 않다. 나도 10년이라는 기간을 통해 얻은 전적이다. 여러가지 히노애락이 있었다. 지금은 많은 것을 되돌아보는 시점이다. 이 시점에서 새로운 챔피언 벨트에 도전한다는 것은 나름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이랄까?


- 이번 윤덕재 선수와의 대결은 신구 대결이라는 느낌이다. 지금 윤덕재 선수의 길을 보면 김상재 선수가 과거 걸어왔던 길을 비슷하게 걸어온 느낌. 기분이 남다를수도 있는데.

 윤덕재 선수가 기량도 좋고, 치고 올라오는 나름 베테랑 선수다. 이번 경기는 베테랑대 베테랑의 대결로 정말 멋진 경기 보여드리고 싶다. 성장하고 있는 윤덕재 선수를 보면 선배로서 뿌듯하다. 나보다 윤덕재 선수가 입식타격을 알릴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내가 은퇴를 하고 나면 윤덕재 선수가 내 자리를 이어갈 거라는 생각에 기쁘고 뿌듯하다. 


링 밖에서의 김상재와 윤덕재 두 선수의 관계는 실로 끈끈하다


- 두 선수를 지켜보면 관계가 남다르다. 친한 형과 동생? 개인적인 관계는?

 예전에 해외 시합 나갈때 보고 처음 친해졌다. 매년 자주 연락하고 안부 묻고. 시간되면 맴버들끼리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술도 한 잔하는 가까운 사이다. 이렇게 시합을 뛰다 보니 사이가 조금 어색하게 된 느낌이 없지 않다. 그래도 시합은 시합이니까, 시합 끝나고 나선 다시금 형 동생으로 다시 만날수 있을 수 있을 것이다.


-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시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본다면? 어떻게 풀어나갈 생각인지?

 챔피언전이니 만큼 초반에는 윤덕재 선수가 몰아붙일거라 예상한다. 윤덕재 선수 특유의 긴 리치를 이용한 플레이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 나도 압박하는 스타일로 몰아칠 것이고 2, 3라운드에선 내가 리드하지 않을까.


- 팔꿈치를 제한룰로 치르는 경기, 그 부분에 대해선?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팔꿈치가 나의 주무기가 됐다. 팔꿈치가 허용되면 손 발보다 더 많이 쓴다. 팔꿈치가 없더라도 원래 내 스타일은 복싱 스타일이고 콤보 스타일이라 빼더라도 무난하다. 팔꿈치가 없더라도 크게 문제 없을 것이다. 


-  이번에 챔피언이 된다면 모든 것을 이룬다는 느낌이 든다. 왠만한 벨트는 모두 감아봤을 것이고. 해외무대에 진출할 상황도 되었다고도 보는데.

 현재 목표는 MAX FC 벨트다. 시합이 끝나면 잠시 휴식을 가질 것이다. 만약 해외에서 오퍼가 들어온다면 생각을 해보겠다. 좋은 시합이면 나가서 선전하고 싶고. 해외 나갈수 있다면 할 수 있는 만큼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



- 이번 경기에 대한 각오

 목표는 MAX FC -55kg 초대 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시합이 닥쳐왔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웃음) 날이 덥지만 오전 오후 피나는 노력 하고 있다. 이 흘린 땀만큼 링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내 나름의 생각을 하고 있다. 벨트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운동 선수가 정말 혼자 독하지 못하면 승리를 거머쥐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그만큼 노력했기 때문에 승리를 가질거라 생각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번 시합은 형 동생을 떠나서 전력으로 승부를 걸 것이고, 최대한 빨리 끝나고 싶지만 윤덕재 선수가 만만하지 않을 것 같다. 나는 내 스타일로 윤덕재 선수를 공략할 것이다.


- 윤덕재 선수에게 한마디 전한다면.

 윤덕재 선수. 훈련 열심히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나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합때만큼은 링에서는 멋지게 경기하고 끝나는 순간 다시 좋은 형동생 관계로 돈독해졌으면 한다. 덕재야! 링에서 보자!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 마디.

 MAX FC 팬 여러분, 입식사랑하시는 팬 여러분. 8월 20일 인천에서 -55kg 초대 챔피언전이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저 김상재와 윤덕재 선수의 경기가 있습니다. 정말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국내 최강자가 누구인지 링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8.13 09:48

[랭크5=인천]오는 20일, 우승 상금 18억의 쿤룬파이트 16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이성현(25, 인천무비체육관)이 출전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성현은 지난 3월, 64강 토너먼트에서 장춘우와 크리스 림비에게 각각 승리를 거두어 16강에 진출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7.26 11:24

[랭크5=정성욱 기자] 새로운 입식타격 대회가 런칭되어 오는 30일 경기를 개최한다. BON FC, 'BON'은 국가 대항전을 뜻하는 'Battle of Nations'를 줄인 약자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BON FC가 추구하는 방향은 국내 선수들간의 경기가 아닌 국가 대항전이다. 이번 BON FC 01의 메인 경기는 모두 국가 대항전이며 앞으로도 BON FC는 국가 대항전으로 경기를 꾸려나갈 방침이다.


새롭게 런칭하는 BON FC의 최신형 대표를 만나 BON FC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최 대표는  "한국 선수들이 해외 선수들과 경기를 통해 경험을 쌓고 해외 진출에 발판이 되는 것이 BON FC의 목표"라고 밝혔다. 


최신형 BON FC 대표


이하 인터뷰 전문


- 소개 부탁드린다.

▲ 세계 킥복싱 연맹(WKF, World Kickboxing Federation, 이하 연맹) 한국지부장을 맡고 있는 최신형입니다. 오는 30일에 열리는 BON FC의 대표도 겸하고 있습니다.


- BON FC는 어떻게 열게 된 대회인가?

 체육관을 차리고 난 후 내 목표는 선수를 키우는 것이었고, 챔피언을 몇명 만들다보니 선수들을 위한 시합을 만들고 싶었다. 이에 예전부터 대회를 구상해왔고 BON FC를 열게 됐다. BON FC는 이전 한국에서 개최되어 왔던 대회들과는 다른 컨셉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 다른 컨셉이라면?

 BON FC에서 BON은 'Battle of Nations'의 줄임말로 국가 대항전을 뜻한다. 보통 입식타격 대회는 한국 선수들간의 대결이 주를 이루고 해외 선수들 몇몇이 초청되어 경기를 치러왔다. BON FC는 메인 전경기가 모두 한국 선수들과 해외 선수들의 대결로 치러진다.


- 국가 대항전을 컨셉으로 잡은 이유가 있는가?

 한국 선수들의 해외 대회 경쟁력 강화가 목표다. 한국 선수들이 국내에선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만 해외 시합에선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이유를 나는 해외 선수와의 경험이 적기 때문이라고 결론냈다. 


실력이 비슷한 해외 선수을 초청하여 한국 선수들이 자주 해외 선수들과 경기를 갖게 할 것이다. 그러면 한국 선수들이 해외에 나가도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모두 발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해외 선수들과 자주 교류전을 갖게 되면 해외 진출에도 유리할 것이고.


- 실력을 맞춘다는 것이 자칫 해외에서 약체 선수들을 데려오는 것은 아닌가?

 그건 아니다. 이번에 오는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30~40전 이상이 되는 선수들이다. 한국 선수들과의 대결해도 부족함이 없는 선수들이다. 


- 이번에 오는 선수들은 북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이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

▲ 최근 이슬람권 국가(중동, 북아프리카)들이 입식타격 국제 무대- 국제 아마추어 무에타이 연맹(IFM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Muaythai Amateur), 실내무도 아시안 게임 등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국가의 지원을 받으며 선수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한국 선수들이 맞싸워 볼만한 상대다. 한국 선수가 진다는 보장도 없지만, 그렇다고 꼭 이긴다는 보장도 없는 상대라고 할 수 있다. 


- 이번에 출전하는 해외 선수들의 특징을 이야기 한다면?

 기술 수준은 뛰어나다고 보긴 힘들지만 힘은 좋다. 반대로 한국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힘은 부족할 수 있어도 기술은 더 뛰어나다. 


- 이번 경기는 어떤 룰로 진행되는가? 

 전 경기 모두 풀 무에타이 룰로 진행된다. 선수 간의 협의에 따라 팔굼치 공격에 제한을 둘 수 있다. 팜 클린치 상태에서 공방이 이어지면 무릎 공격에 제한이 없다. 


BON FC 포스터


- 이번 대회 그림 어떻게 그리고 있나? 

 아마 판정은 거의 나오지 않을 것이다. 꼭 KO가 나오지 않더라도 격렬한 경기가 치러질 것이다. 매치 메이킹을 할때 선수들의 성향을 분석해서 상성이 맞는 선수들을 붙였다. 이를테면 한국 선수가 아웃 복서라면 다른 나라 선수를 인파이터로 붙이는 식이다. 


- 이번 첫 대회를 잘 치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계획 또한 중요하다. BON FC가 그리는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한가?

 현재 한국에서 치르는 국가 대항전은 연 2회 치를 계획이다. 되도록이면 국내 다른 입식타격 단체와는 경기가 겹치지 않도록 의사소통하며 조율해 나갈 것이다.


무엇보다 BON FC는 국내 입식타격 선수들 가운데 프로 무대에 서고 싶은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번 대회엔 치르지 못하지만 다음 대회부터는 준프로 선수들이 뛸수 있는 리그도 만들 생각이다. 이 무대에선 한국 선수들이 서로 실력을 겨루고 그 가운데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을 메인에 올려 국가 대항전을 치르게 할 생각이다.


해외 네트워크도 활발히 이용할 생각이다. '연맹'의 네트워크는 전 세계적으로 뻗어 있다. 연맹을 통해 한국 선수들의 해외 진출을 도울 것이고 반대로 해외 선수들의 BON FC 영입을 위해 연맹과 깊이 공조할 예정이다. 


- BON FC 이외에도 국내에 프로를 지향하는 입식 단체가 있다. 타 단체와의 협력 관계는 어떻게 갖고갈 것인지?

 아직까진 큰 그림을 갖고 있진 않다. 일단 30일에 예정되어 있는 첫 대회를 잘 치르고 싶은 마음이 우선이다. 만약 공조가 가능한 단체가 있다면 나중에라도 콜라보레이션 경기를 치르고 싶다. 이를테면 'BON FC VS 타 단체' 이런 느낌으로 말이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 한국 선수들이 해외 선수와의 경기를 많이 가질수 있도록, 그리고 선수가 이익을 얻을수 있는 대회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화끈한 시합으로 격투기 팬들에게 인정받을수 있는 입식타격 대회를 만드는 것이 현재 목표다. 대회장에 오셔서 BON FC 대회를 관람해보시면 다음 대회에도, 또 그 다음 대회에도 오시게 될 것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BON FC 01 - BATTLE OF NATIONS
2016년 7월30일 남양주실내체육관 

[1경기] 한진우 vs 압델라 하리비

[2경기] 강범준 vs 에이맨 엘홈사니

[3경기] 이기광 vs 압델 살람 엔 바트란

[4경기] 김지웅 vs 모하메드 엘보우디

[5경기] 강동묵 vs 모하메드 압 델 갈릴

[6경기] 최훈 vs 만도

[7경기] 김준화 vs 에이맨 모하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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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06.24 16:28

[랭크5=익산, 정성욱 기자] 24일, 전라북도 익산시 백제문화웨딩홀에서 'MAX FC 04 IN 익산 - 쇼미더맥스' 컨텐더리그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컨텐더리그에 참가하는 선수 18명 모두 계체에 통과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4 IN 익산 - 쇼미더맥스 컨텐더리그 계체량 결과


오프닝 퓨처 파이트 -52kg (여성중등부16세) 

박유진 (군산 엑스짐, 49.10kg) VS 윤현빈 (대구 더파이터클럽, 51.90kg)

1경기. [-50kg] 플라이급 김수훈 (김제 국제엑스짐, 49.70kg) VS 최석희 (T-CLUB/비어포차, 49.50kg)

2경기. [-70kg] 뭴터급 한진우 (군산 엑스짐, 59.60kg) VS 고수성 (대화무에타이, 59.60kg)

3경기. [-70kg] 뭴터급 황태원 (K-GYM武道館, 69.50kg) VS 고우용( k.maxgym, 69.90kg)

4경기. [–60kg] 페더급 강범준 (백련 제스트짐, 59.70kg) VS 양지우 (서울 티클럽, 59.20kg)

5경기. [-55kg] 밴텁급 강윤성 (목포스타, 54.90kg) VS 송용환 (대전 태극체육관, 54.60kg)

6경기. [–75kg] 미들급 송하원(김제 국제엑스짐, 74.00kg) VS 이상원 (양천구 심캠프, 74.70kg)

7경기. [-65kg] 페더급 조경제 (인천 정우관, 64.30kg) VS 박준오 (익산 엑스짐, 64.30kg)

8경기. [+95kg] 메인 슈퍼헤비급 김창희 (광주파이터짐, 156.00kg) VS 이용섭 (대구팀SF, 111.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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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6.20 13:09

[랭크5=정성욱 기자] 오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 04 - ’쇼미더맥스’에서 새로운 시도의 격투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MAX FC 04는 격투기팬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즐길수 있는 '격투 버라이어티쇼'로 장식될 예정"임을 밝혔다.


먼저 대회 시작을 알리는 개회사를 '오프닝 쇼'로 대신한다. 무대 구성 총괄 담당 맥스FC 이재훈 감독은 “오프닝 쇼는 대회 진행에 차질을 빚지 않는 선에서 짧고 굵게 구성할 계획"이라며 "현장 관객들이 함께 참여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MAX FC 제공


메인 무대에 오르는 선수들의 입장신은 선수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입장 세러모니가 펼쳐질 예정이다. 각각의 선수 입장 세레모니에는 쇼미더머니 출연자 래퍼 타래를 비롯해 놉케이, ON&ON, 맥스FC 홍보대사 솔티, 오로라, 힙합크루 Soul Flow, MC 스타티스, 윤끼, 래퍼 노래후 등 20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화려함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기획 총괄 담당 이호택 실장은 “화려한 볼거리는 경기의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것" 이라며 "결국 핵심은 경기다. 참가 선수 모두가 대회의 명운을 거는 심정으로 화끈한 경기를 보여주기로 한 마음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선수와 대회 관계자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정말 기대해 주셔도 좋다. 입식 격투기 부활을 위해 흘리는 땀과 노력의 진정성은 감히 세계 최고라고 자부한다. 아시아 입식 격투기의 부활은 MAX FC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AX FC04 ‘쇼미더맥스’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 3시 컨텐더리그가 시작되며, IPTV IB스포츠 채널을 통해서 오후 7시 메인 게임부터 생중계 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4 IN 익산 <쇼미더맥스> 

일시: 2016년 6월25일(토) 오후3시 컨텐더리그 오후 7시 맥스리그

장소: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중계방송: IPTV IB SPORTS


1경기 -65kg 심준보(인천정우관) vs 김대호(의정부원투)

2경기 -65kg 임준영(광주팀맥) vs 이기광(오산삼산)

3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김효선 (인천정우관) VS 장현지 (부산 홍진)

4경기 [여성부 –52kg] 여자 초대 -52kg급 타이틀 4강

전슬기 (대구 무인관) VS 오경미 (수원챔피언)

5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윤덕재 (의왕 삼산) VS 후지와라 아라시 (일본/반게링베이)

6경기 [-55kg] 초대 -55kg급 타이틀 4강

김상재 (진해정의) VS 김동성 (청주더짐)

7경기 [–70kg] 코메인 이벤트

박만훈 (청주J킥) VS 뎃분종 페어택스(태국/아톰짐)

8경기 [+95kg] 메인 이벤트

임준수 (광주코리안베어짐) VS 권장원 (원주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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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5.25 10:53

[랭크5=정성욱 기자]입식타격 단체 MAX FC 무대의 등용문, 'MAXFC First league 03'(MAX FC 퍼스트 리그)이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민회간 특설링에서 개최됐다. 총 15개 경기에 나선 30명의 선수들이 나서 서로의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경기를 통해 총 3명의 선수가 MAX FC 본 무대로 입성했다. 첫 경기로 치러진 여성부 경기에선 강소윤(청주 피니쉬블로우)이 오경미(수원 챔피언체육관)을 4:1 판정승으로 꺾었다. 당초 이 경기의 승자는 52kg 이하 여성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4강전에 진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승리를 거둔 강소윤의 부상으로 인해 오경미가 대체 출전하게 됐다.오경미는 전슬기 등과 함께 오는 6월 익산에서 열리는 MAX FC 04에서 52kg 이하급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게 된다. 


MAX FC 퍼스트리그 03

6경기로 치러진 황태원(K-GYM武道館)과 고우용(k.maxgym)의 경기는 고우용이 펀치연타로 KO승을 거두었다. 이들의 경기는 오는 6월 25일 익산에서 다시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날 두 선수는 3라운드 내내 난타전을 펼쳐 객석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MAX FC 이용복 대표는 "두 선수의 화끈한 파이팅을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6월 25일 다시 경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이야기 했고 6월 익산에서 두 선수의 재대결이 확정됐다.

영남권 입식타격 대회 KBC(코리아베스트챔피언십) 미들급 챔피언 이기광(오산 삼산)은 이날 15경기 메인 무대에 올랐다. 이기광은 상대 차주희(타이혼 신영통지관)를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던 끝에 5대0 판정승으로 꺾고 MAX FC 메인 무대에 오르게 됐다.

MAX FC측은 "이번 퍼스트리그 3회는 4회 익산, 5회 서울의 선수들의 선발전 개념의 대회로 역시나 선수들의 메이져 무대를 향한 투지를 느낄수 있었다."며 "대회 스토리에 맞는 대진을 충분이 살려 좋은 매치메이킹을 하겠다. 6월 25일 MAX FC04 IN 익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퍼스트리그-03 경기 결과

제1경기. [여자부 -52kg] 2분3라운드
오경미(수원 챔피언체육관) VS 강소윤 (청주 피니쉬블로우)
강소윤의 4:1 판정승

제2경기. [일반부 -55kg] 3분3라운드
김정은(랑무에타이GYM ) VS 최영환(대화무에타이)최영환
최영환의 3R 2분28초 컷팅에의한 닥터스톱 TKO승

제3경기. [일반부 -58kg] 3분3라운드
고수성(대화 무에타이) VS 하동원(대구 TEAM - SF)
고수성의 5:0 판정승

제4경기. [일반부 -60kg] 3분3라운드
김태호(소하 랑무에타이) VS 양지우 (T-CLUB)
김태호의 5:0 판정승

제5경기. [일반부 -60kg] 3분3라운드
이우창(토다 라바짐) VS 이정환(백련제스트짐)
이정환의 1R 2분28초 무릎차기 KO승

제6경기. [일반부 -70kg] 3분3라운드
황태원(K-GYM武道館) VS 고우용(k.maxgym)
고우용의 3R 1분33초 펀치연타 KO승

제7경기. [일반부 -61kg] 3분3라운드
지승민(팀 최고짐 ) VS 한진우(군산 엑스짐)
한진우의 3:2 판정승

제8경기. [일반부 -65kg] 3분3라운드
조경재(인천 정우관) VS 유영철(토다 라바짐)
조경재의 1R 1분23초 왼발 무릎차기 KO승

제9경기. [일반부 +99kg] 3분3라운드
이정재 (순천암낫짐) VS 박준수(익산영등동X-Gym)
박준수의 2R0분43초 팔꿈치 부상 TKO승

제10경기. [일반부 -60kg] 3분3라운드
강범준(백련 제스트짐) VS 진태근(범어 피어리스)
강범준의 4:1 판정승

제11경기. [일반부 -65kg] 3분3라운드
최정규(박 타이짐) VS 서영교(울산신의무에타이)
서영교의 경기전 부상에 의한 취소

제12경기. [일반부 -65kg] 3분3라운드
김보성(K.MAX GYM) VS 서지명(토 다 라 바 짐)
서지명의 5:0 판정승

제13경기. [일반부 -65kg] 3분3라운드
전승원(대화 무에타이) VS 이복기(타이혼 인천지관)
전승원의 5:0 판정승

제14경기. [일반부 -75kg] 3분3라운드
이상원(양천삼산구심캠프) VS MAX(목포스타2관캐나다)
MAX의 5:0 판정승

제15경기. [일반부 -70kg] 3분3라운드
이기광(오 산 삼 산) VS 차주희(타이혼 신영통지관)
이기광의 5: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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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5.24 13:30

[랭크5=정성욱 기자]메이저 입식격투기 대회 MAX FC(한글표기: 맥스FC)에 태국산 황소개구리가 등장했다. 현 월드무에타이협회(WPMF) 챔피언 뎃분종 페어텍스(27, Dejbunjong Fairtax)가 오는 6월 25일 개최되는 MAX FC 04 출전을 확정지었다. 

뎃분종 페어텍스는 27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15년의 경력(165전 100승)을 지니고 있으며현 월드무에타이협회(WPMF) -69kg급 세계챔피언이다. 

뎃분종 페어텍스

뎃분종은 화려한 킥과 엘보우 공격이 주 특기이다. MAX FC 출전을 통해 태국 본토 무에타이 챔피언이 어느 정도 실력인지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뎃분종은 “격투 강국 대한민국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 멋진 모습으로 본토 무에타이의 진수를 보여주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도 “한국 입식 격투기 수준은 아직 모르겠다. 상대 선수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MAX FC 전장에서 잔인하게 짓밟아 버리겠다. 6월25일부로 MAX FC의 링은 내가 접수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우선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를 우리나라 입식 격투기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서 기쁜 마음이 앞선다."며 "뎃분종 선수의 상대는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MAX FC04 대회는 6월25일(토) 전북 익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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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5.04 15:10

5월 6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일요일인 8일 어버이날까지 4일간 황금연휴가 시작됩니다. 황금연휴에 전국 각지의 볼거리, 먹거리를 즐겨도 좋겠지만, 격투기 팬이라면 잠시 TV를 켜놓고 방영되는 격투기 영상을 즐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RANK5는 격투기가 방영되는 SPOTV, KBS N SPORTS, IB 스포츠, JTBC FOX, STN의 편성표를 확인, 그 가운데 격투기 콘텐츠만을 선별해 정리해봤습니다. 휴일 동안 격투기를 즐기고자 하는 격투기 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방송 편성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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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PORTS      KBS N SPORTS     JTBC FOX   STN



SPOTV 


** TUF 시즌23은 스포티비 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TUF 시즌23 1화, TUF 시즌23 2화


5월 5일 

5시 50분 : UFC 챔피언의 인생경기

11시 : UFC 헤비급 빅매치 프리뷰

17시 30분 : UFC 코리안 파이터 명승부

23시 : UFC 챔피언의 인생 경기


5월 6일

6시 : UFC 헤비급 빅매치 프리뷰

14시 : UFC 최고의 라이벌

22시 : UFC 헤비급 빅매치 프리뷰


5월 7일 

5시 : UFC 챔피언의 인생경기

13시 : UFC in 로테르담 프리뷰

20시 30분 : UFC 챔피언의 인생경기


5월 8일

6시 : UFC in 로테르담 프리뷰

17시 30분 : UFC 최고의 라이벌

24시 : UFC 헤비급 빅매치 프리뷰


SPOTV TWO


5월 5일 

14시 : UFC 2016 명승부


5월 6일

3시 : 스파이더 주짓수 인비테이셔널 챔피언십

19시 : UFC 추성훈 스페셜


5월 7일

17시 : UFC 2016 라이벌 열전 '맥그리거 VS 디아즈'


5월 8일

12시 30분 : UFC 론다 로우지 스페셜

21시 : UFC 챔피언의 인생 경기


SPOTV PLUS


5월 5일

6시 : TUF 시즌23 2회

9시 : UFC 코너 맥그리거 스페셜

14시 : UFC 프리뷰 '오브레임 vs 알롭스키'

21시 : UFC 코리안 파이터 명승부


5월 6일

3시 : UFC 프리뷰 '오브레임 vs 알롭스키'

9시 : 미리보는 UFC 파이트나이트 87

18시 : UFC 2016 라이벌 열전 '맥그리거 vs 디아즈'


5월 7일 

1시 : UFC 챔피언의 인생경기

9시 : UFC 2016 라이벌 열전 '맥그리거 VS 디아즈'

17시 : UFC 프리뷰 '오브레임 vs 알롭스키'

24시 : 미리보는 UFC 파이트나이트 87


5월 8일 

9시 : UFC Ultimate Insider 시즌 5 13회

9시 30분 : TUF 시즌 23 1~2회

12시 : TUF 시즌 23 3회

13시 : 미리보는 UFC 파이트나이트 87

21시 : UFC Ultimate Insider 시즌 5 14회

21시 30분 : UFC 프리뷰 '오브레임 vs 알롭스키'

24시 : TUF 시즌 23 3회


IB SPORTS


5월 5일 

1시 : TOP FC KO 특집 1

2시 30분 : TOP FC KO 특집 2

4시 : 2016 WWE 스맥다운 (868)

6시 30분 : WWE 먼슬리 스페셜 -Wrestle Mania 32-

9시 30분 : 2016 WWE 스맥다운 (868)

11시 30분 : 2016 WWE Main Event (184)

12시 30분 : 2016 WWE Bottom Line (725)

22시 : 2015 WWE Total Divas 시즌 1 (13)

23시 : 2016 One Championship Clash of Heroes


5월 6일 

1시 : One Championship 특집 - 타격 스페셜 2

4시 : 2016 WWE 스맥다운 (867)

6시 30분 : WWE 먼슬리 스페셜 -2016 Fast Lane- 

9시 30분 : 2016 WWE 스맥다운 (867)

11시 30분 : 2016 WWE Main Event (183)

12시 30분 : 2016 WWE Bottom Line (724)

22시 : 2015 WWE Total Divas 시즌 1 (14)

23시 : TOP FC 10 최영광 VS 이민구


5월 7일 

3시 : One Championship 특집 -코리안파이터 김수철-

4시 30분 : 2016 WWE 스맥다운 (868)

6시 30분 : WWE 먼슬리 스페셜 -Wrestle Mania 31-

10시 : 2016 WWE 스맥다운 (868)

12시 : 2016 WWE Main Event (184)

13시 : 2016 WWE Bottom Line (725)

22시 : 2016 WWE Main Event (186)

23시 : 2016 One Championship Global Rivals


5월 8일

1시 : MAX FC 03

4시 30분 : 2016 WWE 스맥다운 (869)

6시 30분 : WWE 먼슬리 스페셜 -Wrestle Mania 32-

9시 30분 : 2016 WWE 스맥다운 (869) 

11시 30분 : 2016 WWE Main Event (185)

12시 30분 : 2016 WWE Bottom Line (726)

19시 30분 : 2016 WWE Bottom Line (726)

21시 : 2016 WWE Bottom Line (727)

22시 : 2016 WWE 스맥다운 (870) 

24시 : TOP FC 10 최영광 VS 이민구


JTBC FOX


5월 5일 

2시 : One Championship 일격필살 1R

9시 : One Championship 4R Dynasty of Champions


5월 6일 

2시 : One Championship 일격필살 2R

9시 : ONE CHAMPIONSHIP 2015 ONE: Kingdom of Warriors


5월 7일

5시 : TOP FC 10 최영광 VS 이민구

10시 : ONE CHAMPIONSHIP Ascent to Power


KBS N SPORTS


5월 6일 

1시 :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주요 경기)

3시 : 지상최고의 격투쇼 GLORY 48회


5월 8일

11시 50분 : WBA PABA 범아시아 타이틀매치 김우현 vs 에코 윌슨(생중계)


STN


5월 5일 

4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part 4

15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part 4

19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part 4

23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part 4


5월 6일 

4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part 5

15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part 5

19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part 5

23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part 5


5월 7일 

4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15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23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4


5월 8일 

4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5

15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5

23시 : STN 특별기획 M1 글로벌 챌린지 35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5.03 17:56

지난 3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8경기 64kg급 김승열(성남 칸짐)과 박태현(팀 EMA)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5.03 17:39

지난 3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7경기 77kg급 김세기(세기짐)과 뷰렌 저릭(몽골)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5.03 17:25

지난 3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6경기 75kg급 박상아(성남 칸짐)과 미닥 마아(몽골)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5.03 17:13

지난 3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MKF 얼티밋 빅터 02 제5경기 67kg급 정지수(안산 투혼짐)과 진시준(싸이코핏불스)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5.03 04:48

지난 3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MKF 인피니트 챌린지 제4경기 75kg급 추정훈(부산 JY짐)과 이진수(안산 클라우스짐)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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