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6.12.09 22:27


지난 4일 서울 마포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아부다비 월드 프로 코리아 내셔널 프로 주짓수 챔피언십 결과.



아부다비 월드 프로 코리아 내셔널 프로 주짓수 챔피언십 입상 결과


남자 흰 띠 성인부 62kg급
1위 : 박기정(KOREA BJJ)
2위 : 이준혁(KOREA BJJ)

남자 흰 띠 성인부 94kg급
1위 : 고동우(KOREA BJJ)
2위 : 문성호(KOREA BJJ)
3위 : 김민찬(KOREA BJJ)
4위 : 임충섭(KOREA BJJ)

남자 파란 띠 성인부 69kg급
1위 : 박신욱(쎈짐)
2위 : 김근(주짓수 랩)
3위 : 이창한(주짓수 랩)

남자 파란 띠 성인부 77kg급
1위 : 장민혁(뫼비우스 BJJ)
2위 : 최지웅(쎈짐)
3위 : 이재영(뫼비우스 BJJ)
4위 : 조지형(DCBS)

남자 파란 띠 성인부 85kg급
1위 : 김교민(뫼비우스 BJJ)
2위 : 김지환(뫼비우스 BJJ)
3위 : 이형민(주짓수 랩)
4위 : 오세범(DCBS)

남자 파란 띠 성인부 94kg급
1위 : 조래(쎈짐)
2위 : 장현욱(액션리액션)
3위 : 빈보용(KJ)
4위 : 김만(주짓수 랩)

남자 파란 띠 성인부 110kg급
1위 : 최창훈(쎈짐)
2위 : 황병철(쎈짐)
3위 : 임우정(DCBS)

남자 보라 띠 성인부 62kg급
1위 : 임주혁(존 프랭클)
2위 : 이성주(DCBS)

남자 보라 띠 성인부 69kg급
1위 : 한현우(팀 루츠)
2위 : 김영준(DCBS)
3위 : 길세민(크리스 김 BJJ)
4위 : 김상원(쎈짐)

남자 보라 띠 성인부 77kg급
1위 : 정도영(크리스 김 BJJ)
2위 : 박해진(쎈짐)
3위 : 장인성(KJ)
4위 : 김유신(KOREA BJJ)

남자 보라 띠 성인부 85kg급
1위 : 이상현(쎈짐)
2위 : 김종용(쎈짐)
3위 : 김장현(존 프랭클)
4위 : 윤진구(질리히베이로 BJJ)

남자 보라 띠 성인부 94kg급
1위 : 유동민(주짓수 랩)
2위 : 조원희(팀 루츠)
3위 : 김봉조(KJ)
4위 : 유치선(KOREA BJJ)

남자 보라 띠 성인부 110kg급
1위 : 이강재(주짓수 랩)
2위 : 정상훈(KOREA BJJ)
3위 : 백진웅(쎈짐)
4위 : 이정호(TNT BJJ)

남자 갈 띠 성인부 69kg급
1위 : 이경섭(트라이포스 U.C.T)
2위 : 이바름(팀 루츠)

남자 갈 띠 성인부 77kg급
1위 : 조영승(존 프랭클)
2위 : 하야시 유스케(AXIS BJJ)

남자 갈 띠 성인부 85kg급
1위 : 이성근(KOREA BJJ)
2위 : 김현수(KOREA BJJ)

남자 갈 띠 성인부 110kg급
1위 : 황명세(쎈짐)
2위 : 김근우(DCBS)
3위 : 이대웅(존 프랭클)
4위 : 황인석(KOREA BJJ)

남자 검은 띠 성인부 110kg급
1위 : 김종목(DCBS)
2위 : 최동화(주짓수 랩)
3위 : 이형근(KOREA BJJ)


여성 파란 띠 성인부 62kg급
1위 : 김수빈(DCBS)
2위 : 노설아(질리히베이로 코리아)

여성 파란 띠 성인부 70kg급
1위 : 성기라(TNT BJJ)
2위 : 황칭웬(CLUB DEPORTIVO LINCE TEAM)
3위 : 김지영(크리스 김 BJJ)
4위 : 송은혜(DCBS)

여성 보라 띠 성인부 90kg급
1위 : 아멜리아 루이(아토스 주짓수 팀 그립스 홍콩)
2위 : 이동은(쎈짐)
3위 : 이은미(KJ)

남자 파란 띠 성인부 77kg 이하 무제한급
1위 : 최지웅(쎈짐)
2위 : 이재영(뫼비우스 BJJ)
3위 : 장민혁(뫼비우스 BJJ)
4위 : 박신욱(쎈짐)

남자 파란 띠 성인부 110kg 이하 무제한급
1위 : 김지환(뫼비우스 BJJ)
2위 : 장현욱(액션리액션)
3위 : 조래(쎈짐)
4위 : 임우정(DCBS)

남자 보라 띠 성인부 77kg 이하 무제한급
1위 : 장인성(KJ)
2위 : 정도영(크리스 김 BJJ)
3위 : 박해진(쎈짐)
4위 : 임주혁(존 프랭클)

남자 보라 띠 성인부 110kg 이하 무제한급
1위 : 이상현(쎈짐)
2위 : 조원희(팀 루츠)
3위 : 김종용(쎈짐)
4위 : 김장현(존 프랭클)

남자 갈 띠 성인부 77kg 이하 무제한급
1위 : 조영승(존 프랭클)
2위 : 이경섭(트라이포스 U.C.T)
3위 : 이바름(팀 루츠)
4위 : 하야시 유스케(AXIS BJJ)

남자 갈 띠 성인부 110kg 이하 무제한급
1위 : 황명세(쎈짐)
2위 : 김건우(DCBS)
3위 : 이대웅(존 프랭클)
4위 : 이성근(KOREA BJJ)

남자 검은 띠 성인부 110kg 이하 무제한급
1위 : 김종목(DCBS)
2위 : 최동화(주짓수 랩)
3위 : 이형근(KOREA BJJ)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09 21:19

[랭크5=양재동, 정성욱 기자] 9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로드 FC 035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7경기 코메인 이벤트로 치러지는 권아솔(30, 팀강남/압구정짐)과 사사키 신지(36, 일본)의 계체량에선 '독도'에 관한 질문이 나왔다. 


권아솔은 경기 소감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독도는 어느 나라 땅이냐고 다시 한 번 물어보고 싶다"고 사사키에게 질문했다 이에 대해 사사키는 "죄송합니다만 저번에도 권아솔 선수가 이야기했지만 나는 대회 준비에 열중하다보니 조사해보지 못해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권아솔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질문한 것"이라며 "경기때 멋진 모습, 빨리 끝내도록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09 19:17

[랭크5=양재동, 정성욱 기자] 9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로드 FC 035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5경기로 치러지는 차정환(32, MMA스토리)과 최영(38, Shinbukan/Land's end)의 미들급 타이틀전 계체량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출전 소감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차정환이 "지난 경기 럭키 펀치로 타이틀 획득했다. 이번에도 럭키펀치 준비했다"고 하자 최영은 "럭키 펀치가 아니다. 당신은 훌륭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며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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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2.09 19:01

[랭크5=양재동, 정성욱 기자] 9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로드 FC 035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4경기에 출전하는 로드 FC 밴텀급 파이터 김수철이 계체량에 성공하고 특유의 포즈를 취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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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2.09 18:51

[랭크5=양재동, 정성욱 기자] 9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로드 FC 035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ROAD FC 전 미들급 챔피언 이은수(34, 임파워 트레이닝 센터/힘 스포츠 센터)는 4년만에 로드 FC 케이지에 오른다. 부상으로 4년간 공백을 가져야 했던 이은수는 미들급에서 웰터급으로 전향했다.  이은수는 '육체개조'를 완벽하게 마친 몸으로 계체량 행사에 나와 눈길을 끌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09 14:34

[랭크5=양재동, 정성욱 기자] 9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로드 FC 035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3경기에 출전하는 '키보드 파이터' 김승연(27, 싸비MMA)은 계체후 소감 발표에서 입담을 자랑했다. 김승연은 "집에 보일러를 켜고 왔다. 경기를 최대한 빨리 끝내고 집에 가서 보일러를 꺼야 한다. 한국 가스비의 무서움을 보여주겠다"고 이야기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12.09 14:19

[랭크5=양재동, 정성욱 기자] 9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로드 FC 031 영건즈 계체량 행사가 열렸다. 영건즈 메인 무대에 서는 박형근(30, 싸비MMA)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상황에서 김형수(28, 김대환MMA)의 뺨을 가격, 일촉즉발의 상황이 됐다. 


박형근은 뺨을 때린 이유에 대해 "허언증의 김형수에게 정신 교육을 시키기 위해 가격했다"고 이야기했다. 김형수는 "(이러한 행동을 보고) 과연 선수로 인정해야 하나? 패널티가 필요하다"며 분노를 삭혔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