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7.01.18 12:59

[랭크5=정성욱 기자] 오는 2월 19일(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맥스 FC 07의 메인 대진을 확정하고 대회의 부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의 부제는 ‘All For One’(하나를 위한 모든 것)으로 타이틀 매치 세 경기에 플라이급GP 4강전이 시작된다.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여성 밴텀급(52kg) 챔피언 1차 방어전으로 ‘간호사파이터’ 김효선(인천정우관)과 퀸즈리그 우승으로 도전 자격을 거머쥔 ‘똑순이’ 박성희(목포스타)가 대결한다. 코메인이벤트는 권장원(원주청학)과 이용섭(대구Team SF)의 헤비급(+95)GP 챔피언 결정전, 그리고 이지훈(인천정우관)과 고우용(K-MAX짐)의 웰터급(70kg)GP 챔피언 결정전이 펼쳐진다.


지난 맥스 FC 06에서 처음 도입된 ‘비스트룰’에는 동명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비스트’ 김준화(안양삼산 총관)가 최근 경기 3연속 KO승으로 상승세인 이진수(안산클라우스짐)와 75kg급 매치로 맞붙는다. 


체급 내 라이벌 매치도 준비 되어 있다. ‘리틀줄리엔’ 김얄(서울 대화)은 나승일(오산삼산)과 웰터급 라이벌 매치를 벌이며, ‘코리안 마크헌트’ 최훈(안양삼산 총관)이 조성환(김제국제엑스짐)이 또 다른 웰터급 라이벌 매치를 갖는다. 두 경기는 웰터급GP 챔피언의 차기 도전자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매치업이다.


언더카드 격인 컨텐더리그에도 무게감을 더한다. 컨텐더리그 메인카드는 국내 플라이급(50kg) 그랑프리 4강전으로 장식된다. 플라이급 초대 챔피언을 선정하는 4강전에는 김우엽(병점삼산)과 이성준(익산엑스짐), 최석희(서울T클럽)과 김수훈(김제국제엑스짐)이 타이틀 결승행을 놓고 대결한다.


맥스 FC 07 대회는 2월19일(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후3시 컨텐더리그부터 진행되며, 오후7시부터 메인 맥스리그가 시작된다. IPTV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MAX F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07 in SEOUL

장소: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일시: 2월19일(일) 오후3시 컨텐더리그, 오후7시 맥스리그


MAX League

1경기. [-60kg]

황진수(경기광주팀치빈) VS 강범준(인천백련제스트짐)


2경기. [-70kg] +팔굽

최훈 (안양삼산총관) VS 조성환 (김제국제엑스짐)


3경기. [-70kg] +팔굽

김얄 (서울대화) VS 나승일 (오산삼산)


4경기.[-75kg] 비스트룰 +팔굽

김준화 (안양삼산총관) VS 이진수 (안산클라우스짐) 


코메인 이벤트

5경기. [–70kg 초대 타이틀전]

이지훈 (인천정우관) VS 고우용 (서울K-MAX)


6경기. [+95kg 초대 타이틀전]

권장원 (원주청학) VS 이용섭 (대구TEAMSF)


메인 이벤트

7경기. [-52kg ] 1차 방어전

김효선(인천정우관) VS 박성희 (목포스타)

 

Contender League

1경기. [-55kg]

황효식 (인천정우관) VS 하건철 (서울창동탑짐)


2경기. [–60kg]

김태호 (광명소하랑짐) VS 이호중 (대구더파이터클럽)


3경기. [-65kg]

TBA VS 서지명 (광명토다라바짐)


4경기. [여성 -56kg]

신미정 (대구무인관) VS 문수빈 (목포스타)


5경기. [-65kg]

전승원 (서울대화) VS 최홍규 (이천팀설봉)


6경기. [-70kg]

한성희 (서울KMAX짐) VS 임준영 (광주팀맥)


7경기. [-50kg] 초대타이틀 4강전

김우엽 (병점삼산) VS 이성준 (익산엑스짐)


8경기. [-50kg] 초대타이틀 4강전

최석희 (서울T클럽) VS 김수훈 (김제국제엑스짐)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9 08:47

다음달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New Generation’ 링에선 여인천하가 펼쳐진다. 여성 선수들이 최고를 가리기 위해 실력을 겨루는 '퀸즈리그'가 처음 도입된다. 


‘퀸즈리그’는 촉망 받는 여성 선수 4명이 그날 토너먼트를 펼쳐 우승자를 가리는 시스템. MAX FC는 선수가 풍부하지 않은 국내 여성 격투기 시장에서 실력 있는 선수들을 육성해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대회사는 MAX FC 신인 리그라고 할 수 있는 컨텐더리그를 통해 2명의 선수를 선발 해 사전 검증 절차까지 마쳤다.


퀸즈리그 참가자들 캐롤라인, 김소율 , 최하나, 박성희(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


퀸즈리그 우승자는 챔피언 도전자 결정전 참여 권한이 부여된다. 도전자 결정전에서 우승한 선수는 현 MAX FC 여성 챔피언 김효선에게 도전할 수 있다.


MAX FC는 이미 여성부 -52kg 밴텀급 챔피언 토너먼트를 통해 ‘간호사 파이터’ 김효선(36, 인천정우관)을 챔피언으로 배출했다. 예상을 깨고 결승전에서 '프랜차이즈 선수' 전슬기(23, 대구무인관)를 KO로 꺾으며 이변을 연출한 김효선은 인천 연고의 정우관을 대표하는 MAX FC 스타 선수로 거듭났다.


퀸즈리그 참가자 4인은 10전 이상 시합경력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노르웨이에서 온 ‘금발의 미시’ 캐롤라인 샌드(29, 울산 무에타이신의)와 ‘4차원’ 김소율(21, 엠파이터짐)이 대결하며, ‘똑순이’ 박성희(21, 목포스타)와 청각장애를 극복한 ‘불굴의 파이터’ 최하나(21, 군산엑스짐)가 4강전을 치른다. 최하나는 퍼스트리그에서 패배했으나 ‘코리안 론다로우지’ 장현지(23, 부산홍진)의 부상으로 대체 합류하게 됐다. 


MAX FC는 퀸츠리그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예선전을 컨텐더리그의 초반에, 결승은 메인 매치인 맥스리그 후반에 배정했다. 더불어 예선 시합 직후, 선수들에게는 효과적인 컨디션 회복과 부상방지를 위해 공식 후원사 저스트핏코리아 EMS 트레이닝 시스템의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7 14:42

MAX FC가 KO 승부를 장려하기 위해 도입하는 비스트룰, 소속 선수의 반응은 어떠할까? 


오는 11월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MAX FC 06 ’New Generation’이 개최된다. 이날 대회에선 처음 시도하는 '비스트룰'이 적용된다.


‘비스트룰'은 KO 승부를 적극 장려하는 정책이다. 75~95kg 중량급 선수들만이 비스트룰에서 시합을 할 수 있다. 연장 없는 3분 3라운드 동안 KO승이 나오지 않으면 경기는 무승부 처리된다. 


KO 승부를 유도하기 위해 클린치 상황을 철저히 배제한다. 고의적인 클린치로 시합을 지연할 경우 주의, 경고 조치가 주어진다. 경고 후에도 고의적인 클린치가 반복될 경우 실격패 처리된다.


선수들은 퍼포먼스 극대화를 위해 독특한 경기복을 입고 링에 오른다. 세계 최초 ‘입는 테이핑 기어’ '에너스킨'을 몸의 다섯 곳에 각각 착용해 경기에 임한다. 또한 시합 컨디션 최적화를 위해 계약체중으로 시합이 진행한다. 


선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합 개런티 뿐만 아니라 승리 선수에게는 공식 후원사 보너스와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착용했던 에너스킨 맞춤 기어가 부상으로 지급한다.


'비스트' 김준화


비스트룰에 대한 선수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이다. '비스트'라는 닉네임으로 MAX FC에서 81이하급에서 활동하는 김준화(26, 안양삼산총본관)는 “박진감 있는 경기를 장려하는 정책은 환영할 만 하다”며 “비스트룰은 나를 위한 룰”이라고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우려하는 목소리도 없지 않다. MAX FC 내부 운영진 사이에서는 단순히 공격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면 선수 스타일이 편향될 우려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초대 비스트룰 무대에는 '불혹의 백전노장' 곽윤섭(40, 대구청호관)과 '파워펀처' 함민호(25, 이천 팀설봉)가 오른다. 곽윤섭은 입식과 MMA에서 200전 가까이 전적을 쌓아온 베테랑으로 20대의 젊은 피 함민호와 90kg 이하급 계약체중으로 경기를 갖는다. 


처음 비스트룰에 오르는 두 선수인 만큼 비스트 룰에 대해 긍정적이다. 곽윤섭은 "재미있는 룰이다. 2라운드 KO승 기대해달라"이라 말했고, 함민호는 "매우 만족한다. 나에겐 무조건 KO승과 패KO만 있을 뿐"이라 말했다.


한편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3 09:48


화환 화훼 O2O 플랫폼 기업 플라시스템(대표 김태진)이 MAX FC(한글표기:맥스FC)와 손잡고 후원 및 업무협약을 맺었다.


주선태 플라시스템 이사와 이용복 MAX FC 대표


플라시스템은 MAX FC와의 후원 및 업무협약을 통해 MAX FC 공식 꽃배달 브랜드 ‘세이러브플라워’ 꽃파는사람들(가칭)을 런칭하고, 정식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협업 및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플라시스템은 MAX FC06 ‘뉴 제너레이션’ 대회부터 MAX FC 공식 화환 기업으로 참여한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실제로 MAX FC에서 전국 체육관이나 단체, 관계자들의 경조사로 매달 보내고 있는 화환만 해도 그 수가 상당하다”며, “좋은 기회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플라시스템 주선태 이사는 “플라시스템을 알아봐 주시고 먼저 제안주신 맥스FC 측에 감사말씀 드린다”며,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며 좋은 선례를 남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플라시스템은 IT 기반 화환 화훼 유통 O2O 플랫폼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플라워센터를 기반으로 꽃파는사람들, 꽃파는 총각, 꽃폰 등 다양한 B2C모델을 통해 신개념 꽃배달 서비스 사업을 전국망으로 확대하고 있다.


MAX FC06 ‘뉴 제너레이션’은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수원타이혼) VS 김진혁 (인천정우)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권장원 (원주청학) VS 류기훈 (권선타이혼)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SF짐)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2 13:39


MAX FC(한글표기:맥스FC)가 오는 11월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New Generation’의 전 대진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경기에는 맥스FC가 새롭게 도입하는 여성부 원데이 토너먼트 '퀸즈리그'와 중량급 KO 슈퍼파이트 ‘비스트룰’을 적용한다. 


MAX FC 06 뉴 제너레이션 포스터


첫 선을 보이는 여성부 원데이토너먼트 ‘퀸즈리그’는 여성 챔피언 4강전에 도전한 바 있는 ‘코리안 론다로우지’ 장현지(23, 부산홍진)와 노르웨이 미녀 파이터 캐롤라인 샌드(29, 울산 무에타이신의)가 먼저 4강 시드를 받은 가운데, 지난 9일 퍼스트리그 여성부 결정전을 통해 박성희(21, 목포스타)와 김소율(21, 엠파이터짐)이 합류 했다. 퀸즈리그는 4강전을 컨텐더리그에서 치르고 결승전을 메인 무대에서 치를 예정이다.


박진감 넘치는 KO 경기를 장려하기 위해 새롭게 시도하는 ‘비스트룰’에는 베테랑과 신진 파이터의 신구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입식과 종합을 넘나들며 200전 가까운 전적을 쌓은 곽윤섭(40, 대구청호관)이 체급 내 상대가 없어 슈퍼헤비급까지 월장하며 시합을 치러온 함민호(25, 인천팀설봉)와 -90kg 계약체중 비스트룰 대결을 펼친다. 이들의 승부는 KO승만을 인정하며 KO승이 나지 않는 경우엔 무승부로 기록된다.


맥스FC 초대 헤비급 챔피언을 놓고 펼쳐지는 4강전도 이날 진행된다. 지난 MAX FC04 대회에서 임준수를 1라운드 KO로 꺾으며 10승 무패(8KO)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권장원(19, 원주청학)이 일찌감치 4강에 합류한 가운데, 퍼스트리그를 통해 올라온 신예 류기훈(21, 권선타이혼)이 권장원의 상대로 낙점되었다. 반대편 시드에는 대한무에타이 챔피언 출신으로 광명시 복싱 대표 선수이며 아마츄어 복싱과 프로 입식타격기 무대를 두루 섭렵한 민지원(31, 수원한미체육관)이 대구 대표 헤비급 파이터 이용섭(28, 대구 팀SF짐)과 맞붙는다.


대미를 장식할 메인이벤트는 무에타이 종주국인 태국과 한국의 국제전으로 치러진다. 300전 270승이 넘는 전적을 자랑하는 룸피니 챔피언 출신 룸펫 싯분미(26, SF짐)가 이미 두 달 전부터 국내 입국, 완벽히 적응 훈련을 마친 가운데 인천의 ‘젠틀맨’ 심준보(25, 인천정우관)와 일전을 치른다. 지난 MAX FC04 대회 뎃분종(27, 아톰짐)을 통해 한 차원 높은 무에타이를 선보였다면, 이번 대회에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가 등장, 대회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MAX FC는 ‘뉴 제너레이션’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번 대회를 입식격투기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파격적 시도와 차세대 강자들의 화려한 기량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에도 대회사는 부제와 연계한 독특한 컨셉의 입장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수원타이혼) VS 김진혁 (인천정우)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권장원 (원주청학) VS 류기훈 (권선타이혼)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의 승자 VS 2경기의 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SF짐)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06 09:56

MAX FC(한글표기: 맥스FC)의 메인 대회에 데뷔할 신인을 발굴하는 대회 MAX FC 퍼스트리그가 오는 10월 9일(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된다.


MAX FC 퍼스트리그 3회 경기사진


MAX FC는 신인들의 데뷔무대인 MAX FC 퍼스트리그를 통해 재능 있는 입식격투기 선수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메인 무대로 데뷔시키는 가교 역할을 담당해 왔다. 4회 대회를 거치는 동안 퍼스트리그를 통해 메인 무대에 오른 프로 선수만 30여명에 이를 정도로 그간 퍼스트리그는 MAX FC 선수 육성 창구의 역할을 충실히 해낸 바 있다. 현재 -70kg 웰터급 챔피언전 결승에 오른 ‘파이팅 비보이’ 고우용(29, KMAX짐) 역시 퍼스트리그를 통해 메인 무대로 직행한 케이스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MAX FC06 대회에서 신규 진행되는 여성부 4강 토너먼트 퀸즈리그, 헤비급 챔피언 4강전 토너먼트 후보들의 사전 테스트 무대이기도 하다. 매 대회 5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하여 격전을 치르고 있으며, 금번 제4회 대회 역시 60명의 선수가 시합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치메이커 이재훈 감독은 “퍼스트리그는 MAX FC 메인 무대로 오르는 첫 번째 관문이라고 보면 된다”며, “이번 MAX FC06 대구 대회에 데뷔하게 될 선수들 역시 퍼스트리그를 통해 스카우트할 예정이다. 재능 있는 선수들의 멋진 무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MAX FC 퍼스트리그는 서울 종로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10월9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올레TV 789번 채널에서 중계되며 MAX FC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경기 관람은 무료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04 11:16

MAX FC(한글표기: 맥스FC)에서는 입식격투기에 대한 대중의 흥미를 증진시키기 위해 오는 11월12일(토) 대구에서 개최되는 MAX FC06 대회부터 신규 리그와 이색 룰을 적용 한다. 신규리그는 여성 선수 육성 차원이며, 이색 룰은 중량급 파이터의 화끈한 경기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새롭게 도입된다.


우선 여성 선수 육성을 위한 신규 리그가 만들어진다. MAX FC ‘퀸즈리그’로 명명된 여성리그는 실력 있는 여성 선수들을 스타로 육성하기 위한 토너먼트 시스템이다. 대회 속 또 다른 대회의 형태로 4강 원데이 토너먼트 형식을 채택했다. 



언더카드라고 할 수 있는 컨텐더리그에서 4강전이 열리고, 메인 MAX리그에서 결승전이 진행된다.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한 선수에게는 상금과 함께 챔피언 도전자 결정전 참여권이 부여된다. 참가 선수는 기존 MAX FC 등록 여성 선수 포함, 오는 10월9일(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종로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되는 제4회 퍼스트리그를 통해서도 스카우트할 예정이다. MAX FC는 ‘격투여동생’ 전슬기, 현 MAX 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간호사파이터’ 김효선의 뒤를 이을 뉴페이스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화끈한 파이터를 지원하기 위한 신규 룰도 생긴다. 일명 ‘비스트룰’은 화끈한 중량급의 KO 퍼레이드를 장려하기 위한 룰이다. 중량급에 해당하는 75~85kg 체급 폭을 넓혀 선수간 합의하에 계약체중 매치로 펼쳐진다. 독특한 것은 비스트룰의 승패 시스템이다. 



승패는 무조건 KO 혹은 TKO로 결정되며 3라운드 종료 이후에도 승부가 갈리지 않을 경우, 시합은 무승부 처리 된다. KO를 적극 장려하는 룰의 특성상 클린치 공방을 줄이기 위해 클린치 니킥은 1회 한정하며, 잦은 클린치 시도시 주의와 경고가 주어지고 경고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고의적인 클린치 시도시에는 실격패까지 주어질 수 있다. 승부의 전권을 온전히 선수에게 맞기는 시스템이자 박진감을 극대화시키고자 하는 룰이다. 비스트룰의 경우, 승리 선수에게는 개런티 이외에 후원사가 제공하는 별도의 승리 수당이 주어진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단체가 성장하려면 스타 선수와 박진감 있는 경기가 함께 공존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신규 리그와 룰 적용은 재미있고 화끈한 경기를 원하는 입식격투기 팬들에게 또 다른 입식의 묘미를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선수들 역시 적극적인 자기 PR과 멋진 경기력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좋은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신규 적용되는 퀸즈리그와 비스트룰을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대회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07.20 06:57

[랭크5=정성욱 기자] 오는 8월 2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입식 격투기 대회 MAX FC(한글표기:맥스FC)의 부제는 ‘챔피언의 밤’(Night of Champions)로 결정됐다. 맥스FC는 지난 4회 대회를 ‘쇼미더맥스(Show me the MAX)’로 정하고 힙합 아티스트와의 컬래보레이션을 진행해 2,800여명이라는 관중을 동원하기도 했다. 




이번 5회 대회의 부제를 ‘Night of Champions’라고 정한 것은 '한여름 밤 축제' 같은 격투기의 장을 마련한다는 의미. 지난 대회가 힙합이었다면 이번 대회는 EDM과 디스코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대회 총괄 기획의 이호택 실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와 팬 모두가 챔피언의 탄생을 축하하며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파티의 장을 연출하고자 한다”며, “한여름 밤의 챔피언전을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와 같이 신나고 화려한 무대로 만들고 싶다."고 설명했다.


맥스FC는 이번 대회가 대회사 최초의 남녀 챔피언이 탄생하는 자리인 만큼 챔피언 매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MAX FC04 대회 남녀 4강 토너먼트를 통해 결승에 오른 챔피언 후보들은 벨트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격전을 치른다.


김상재(27, 진해정의)와 윤덕재(23, 의왕삼산)가 대결하는 -55kg급 남자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과 전슬기(23, 대구 무인관)와 김효선(37, 인천 정우관)이 맞서는 -52kg급 여성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이 동시에 열린다. 


뿐만 아니라 초대 웰터급(70k 이하급) 챔피언을 위한 전초전격인 4강 토너먼트와 새로운 태국의 무에타이 강자가 등장하는 국제전도 마련되어 있다.


8월20일 인천 선학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5 인천대회는 IPTV IB SPORTS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2:23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8경기 95kg 이상급 슈퍼파이트 임준수(광주코리안베어짐)와 권장원(원주청학)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2:01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7경기 70kg 이하급 슈퍼 파이트 박만훈(청주J킥)과 뎃분종 페어택스(태국/아톰짐)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1:41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5경기 초대 55kg 이하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 김상재(진해정의)와 김동성(청주더짐)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1:11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5경기 초대 55kg 이하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 윤덕재(의왕 삼산)와 후지와라 아라시(일본/반게링베이)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10:16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4경기 여자 초대 52kg 이하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 전슬기(대구 무인관)와 오경미(수원챔피언)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09:40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3경기 여자 초대 52kg 이하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 김효선(인천정우관)과 장현지(부산 홍진)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6.06.26 09:16

지난 25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MAX FC 04 - 쇼미더맥스 제2경기 65kg 이하급 슈퍼파이트 임준영(광주팀맥)과 이기광(오산삼산)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