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6.10.14 TFC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 '마에스트로' 김동현이 생각하는 TFC 드림 라이트급 토너먼트의 향방은?
  2. 2016.10.14 [인터뷰]'마에스트로' 김동현, "지난 대회는 모두 잊었다. 남은 건 이제 승리뿐!"
  3. 2016.10.13 '마에스트로' 김동현. 12월 TUF 24 피날레 출전…첫 승 정조준!
  4. 2016.10.06 60세가 된 '스턴건' 김동현,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여행 사진 공개
  5. 2016.09.27 '스턴건' 김동현, UFC 불시 약물검사에도 '당당'
  6. 2016.07.05 UFC 김동현, 함서희, TOP FC 곽관호, 이민구 등이 선보이는 MMA 시연회, 쎄다 시연회 현장
  7. 2016.02.27 'EA SPORTS UFC 2' 250명 파이터 명단 공개, 한국 파이터 5인 포함돼
  8. 2016.02.24 격투가들의 예능 나들이는 계속된다, 김동현은 수방사에, 남의철은 마셰코4에 출연!
  9. 2016.01.27 UFC 파이터 김동현, MBC 예능 '위대한 유산' 합류
  10. 2015.11.06 [포토] 김동현, 함서희, 최두호, 조남진…부산 팀매드 합동훈련
  11. 2015.08.20 [수신자부담 전문] TOP FC 챔피언 작은 김동현 "종합격투기, 한 번도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어"
  12. 2015.08.18 <이교덕의 수신자부담 #6> (작은)김동현·문제훈·정윤하
  13. 2015.08.17 [포토] TOP FC 8 ‘하트오브어챔피언’ 제8경기 강정민(동천백산 모스짐) VS 김동현(부산 팀매드)
  14. 2015.08.15 [Rank5 승자예상] TOP FC 라이트급·밴텀급 초대 챔피언은 누구?
  15. 2015.08.14 TOP FC 8 전원 계체 통과…내일 강정민 vs 김동현, 곽관호 vs 박한빈 타이틀전
뉴스2016.10.14 09:05

12월 4일 TUF(디얼티밋파이터) 24에 출전하는 '마에스트로' 김동현(28, 부산 팀매드)은 TFC 1대 라이트급 챔피언이다. 김동현은 2015년 치러진 TFC 라이트급 타이틀 4강 토너먼트에서 하라다 토시카츠와 강정민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두며 TFC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이 됐다. 작년 11월에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을 통해 UFC로 진출했다. 


TFC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 '마에스트로' 김동현


김동현이 UFC로 떠나자 TFC 라이트급 챔피언 자리는 공석이 됐다. TFC는 공석을 대신할 선수를 찾기 위해 'TFC 드림'을 런칭하고 8명의 선수를 선발해 지난 8일, 라이트급 토너먼트 8강전을 진행했다.


라이트급 8강전을 통해 남은 최후의 4인은 송규호(28, 울산 팀매드), 최우혁(26, 부산 팀매드), 오호택(23, 일산 팀맥스), 이동영(31, 부천트라이스톤)이다. 김동현과 한솥밥을 먹는 최우혁과 송규호가 4강에 올랐다.


김동현에게 TFC 드림 라이트급 토너먼트 최후의 1인에 대해 물어보자 그는 곧 '팔이 안으로 굽는' 대답을 했다. 


"우연치 않게 팀매드 소속 선수가 두 명이나 진출했더군요. 같은 팀이다보니 그들을 응원하게 됩니다. 두 선수 모두 한 경기, 한 경기 열심히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최후의 1인이요? 그야 팀매드 소속 선수가 된다면 좋겠지요."


라이트급 8강 첫 무대에 나선 울산 팀매드의 송규호는 이성종을 상대로 3라운드 니킥에 이은 파운딩으로 승리를 거두었고 첫 승을 간절히 원했던 부산 팀매드의 최우혁은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를 거두었다. 


TFC 드림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진출자 최우혁, 이동영, 오호택, 송규호(좌측부터)


김동현에게 다시금 물었다. 팀을 배제하고 냉정히 4명의 선수가 가운데 최후의 1인이 누가 될 것인지. 대답은 여전했다. 그는 오히려 냉정히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팀매드 선수들 가운데 한 명이 최후의 1인이 될 것이라 답했다. 


"냉정히 생각해봤습니다만, 역시나 최우혁과 송규호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냉정히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그렇습니다. 정말 사심없이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만큼 그들의 실력을 제가 믿고 있다는 것이겠죠. "


마지막으로 김동현은 출전자 전원에게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친정 TFC를 지금은 팬이자 시청자 입장으로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 친정인 TFC를 팬이자 시청자의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TFC 드림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에 진출한 선수 모두를 응원합니다. 각자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한편 TFC 드림에서 펼쳐지는 라이트급 챔피언 토너먼트 4강전은 오는 12월에 치르고 경기하고, 내년 초 TFC 넘버 시리즈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도전권을 놓고 결승전을 갖는다.


결승전 우승자는 홍성찬과 사토 다케노리 승자와 내년 봄 공석인 라이트급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챔피언 결정전 승자가 지난해 11월 UFC에 진출한 '작동' 김동현에 이어 제 2대 T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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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4 08:00

'마에스트로' 김동현(28, 부산 팀매드)이 오는 12월 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TUF(디얼티밋파이터) 24 피날레에 출전해 UFC 첫 승 사냥을 노린다. 


김동현은 UFC 첫 승에 목말라 있다. 급하게 출전한 UFC 서울 대회는 그렇다 치더라도 UFC 199 폴로 레예스 전의 패배는 뼈아프다. 비록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받긴 했어도 패배는 패배다. 


그는 이미 앞서 치렀던 두 번의 경기를 머릿속에서 지웠다. 김동현의 가슴속에는 '승리'라는 두 글자만이 새겨져 있다. 김동현은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UFC에서 2연패를 딛고 다시금 재도약한 선수들이 많이 있었다."며 "지난 패배는 이미 마음속에서 털어버렸다.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기분 좋은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재도약을 위한 '와신상담'으로 땀 흘리고 있는 김동현을 랭크5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하 인터뷰 전문


'마에스트로' 김동현


▲ 6개월 만의 복귀전을 갖는다. 기분이 어떤지?

- 안 그래도 올해 안에 한 경기를 치르고 싶었는데 잘 된 것 같다. 지난 경기 부상도 잘 회복됐다. 현재 2연패 중이라 꼭 승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열심히 준비 중이다. 


▲ 시합이 끝나고 부상이 있었다. 잘 회복되었나? 

- 시합이 끝나고 코가 살짝 붓긴 했는데 빨리 회복되어 지금은 괜찮다. 안과 골절도 시합에 관계없을 정도로 작은 부상이어서 큰 문제 없다. 


▲ 현재 2연패 중이다. 최근 UFC에서 연패하는 선수를 미련 없이 퇴출시키는 분위기다. 이번 경기는 중요한 재도약의 시점이다.

- 과거 UFC 선수 가운데 2연패를 딛고 재도약한 선수들이 많이 있었다. 나 또한 그러지 말라는 법은 없다. 지난 경기의 패배는 이미 마음속에서 털어버렸다. 12월, 기분 좋은 소식 갖고 한국으로 돌아오겠다. 


▲ 상대로 결정된 브렌던 오레일리도 지난 경기를 패배했더라. 김동현 선수도 브렌던도 서로의 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있을 듯 하다.

- 브렌던은 원래 웰터급 선수로 활동했으나 최근 라이트급으로 체급을 내렸다고 알고 있다. 나도 그렇고 브렌던도 그렇고 벼량 끝이라는 마음으로 처절하게 싸울 것 같다.  



▲ 비록 김동현 선수가 연패이긴 하나 직전 대회인 UFC 199에서 '파이트 오브 나이트'라는 보너스를 받은 바가 있다. 김동현 선수의 경기력을 UFC에서 인정했다는 것이고 그만큼 기대하는 바도 클 것 같다. 게다가 2016년 전반기 UFC 명경기 4위에 김동현 선수의 경기가 올라가 있기도 하고. 

- 원래 내 기본적인 성향은 UFC가 보너스를 주고 싶어 하는, 즉 파이팅 넘치고 화끈한 시합을 좋아한다. 저번 시합에선 보너스를 노리진 않았지만 내 스타일로 경기를 펼치다 보니 보너스를 받게 됐다. 관객들이 열광할 때는 정말 기분 좋더라. 하지만 이번 경기는 이전 경기들과는 다르게 '스마트'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승리를 염두에 둔 '경제적'인 시합이라고나 할까? 물론 경기는 여전히 재미있을 것이다. 승리에 집중하면서도 재미도 놓치지 않는 경기가 될 것이다. 


▲ 이제 발표됐지만, 팀매드 선수들이 연이어 경기를 펼친다. 11월 20일 '스턴건' 김동현 선수를 시작으로 함서희, 김동현 선수에 이어 최두호 선수까지 한 주마다 경기를 갖게 됐다.

- 팀매드 소속의 UFC 선수들이 일주일에 1번씩 시합을 뛰게 됐다. 4주 연속이다. 사실 선수들보다 양성훈 감독님이 더 걱정된다. 선수들이야 각 지역에서 1번의 경기를 하지만 감독님은 대륙을 오가며 선수들의 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 스턴건 김동현은 11월 20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함서희는 11월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마에스트로' 김동현은 12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지막으로 최두호는 12월 1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이어 경기를 갖는다.)


▲ 먼저 경기를 갖는 선수들에게, 그리고 뒤에 경기를 가질 최두호 선수에게 파이팅 메시지를 남긴다면?

- 파이팅 메시지라, 일단 하던 대로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 처음으로 경기에 나서는 동현이 형이 승리를 거두어 그 기운이 다음 사람들에게 이어져 연승을 거두리라 믿는다. 나 또한 기운을 두호에게 이어주기 위해 좋은 기운 받아 승리하도록 하겠다.


▲ 마지막으로 이번 경기에 대한 각오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가 있다면?

- 승리에 대한 목마름이 가득하다. 최대한 완벽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다. 지난 경기에서 보너스를 받긴 했지만 고칠 점이 많았다. 경기 후 감독님과 함께 문제점에 대해 파악했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했고 좋은 부분은 더 발전시켰다. 국내 격투기 팬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그러면 나는 그에 부응해서 더 멋진 경기 펼쳐 승리로 보답하겠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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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3 08:24

‘마에스트로’ 김동현(28, 부산 팀매드)가 오는 12월 TUF 24 파이널에 출전해 UFC 첫 승을 노린다. 


마에스트로 김동현


김동현은 오는 12월 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팜스 카지노 리조트에서 열리는 디 얼티밋 파티터 24 피날레(TUF 24 Finale)에 출전해 브렌든 오라일리(29, 호주)와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 


김동현은 13승 3무 8패의 파이터로 한국 종합격투기 단체인 TFC의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이다. '스턴건' 김동현과 동명이인이며 같은 팀, 부산 팀매드 소속이다. 


작년 11월, 한국에서 개최된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를 통해 UFC에서 데뷔했으며 도미닉 스틸과 웰터급으로 싸웠으나 체급의 차이로 3라운드 슬램 KO로 패배했다.


지난 6월 UFC 199에서 자신의 체급인 라이트급으로 출전해 마르코 폴로 레예스와 경기를 펼쳤다. 뜨거운 난타전 끝에 김동현은 3라운드 KO패 했으나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에 선정돼 5만 달러의 상금을 받기도 했다. 


김동현의 상대 오라일리는 6승 1패 1무의 전적을 지닌 호주 파이터. 2014년 TUF 네이션스: 캐나다 vs 호주 편 웰터급 선수로 참가해 옥타곤을 밟았다. UFC 전적은 1승 2패로 2014년 8월 옥타곤 데뷔전에서 장리펑과 라이트급으로 경기했다가 판정패한 뒤 웰터급으로 전향했다. 지난해 5월 빅 그루지치에게 판정승했다가 지난 3월 앨런 조반에게 TKO로 지고 다시 라이트급으로 체급을 내렸다.


TUF 24 피날레 메인이벤트는 플라이급 타이틀전이다. 16명의 세계 중소 단체 플라이급 챔피언들이 참가한 TUF 24의 우승자가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에게 도전한다. 코메인이벤트에서 두 팀의 코치 헨리 세후도와 조셉 베나비데즈가 만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UF 24 피날레 대진


[플라이급 타이틀전] 드미트리우스 존슨 vs TUF 24 우승자

[플라이급] 조셉 베나비데즈 vs 헨리 세후도

[웰터급] 제이크 엘렌버거 vs 호르헤 마스비달

[페더급] 그레이 메이나드 vs 라이언 홀

[미들급] 엘비스 무타프치치 vs 앤서니 스미스

[라이트헤비급] 조슈아 스탠스버리 vs 제이크 콜리어

[여성 스트로급] 카일린 커란 vs 제이미 모일

[라이트급] 김동현 vs 브렌든 오라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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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0.06 19:58

'스턴건', '매미' 이란 별명으로 UFC에서 활동하는 종합격투기(MMA) 파이터 김동현(34, 팀매드). 60세가 된 '스턴건'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MBC 예능 미래일기에 출연한 UFC 파이터 김동현(출처 김동현 인스타그램)


MBC 예능 '미래일기'에 출연한(9월 29자 방송분) 김동현은 앞 머리가 벗겨진 60대 할아버지가 됐다. 김동현은 "좀더 인자한 모습의 할아버지가 됐으면 했는데 왠지 심술쟁이 할아버지 같은 모습이어서 아쉽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60대가 된 김동현의 미션은 80세가 된 어머니와 여행을 떠나는 것. 김동현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자신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오늘 방송될 두번째 이야기에선 '파이터 김동현'의 모습이 아닌 '아들 김동현'이 엄마를 모시고 떠나는 잊지 못할 하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60세 생일을 맞이한 아들 김동현이 어머니의 깜짝 선물로 인해 또 한 번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한편 김동현은 11월 20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99에 출전 예정이다. UFC 파이트 나이트 99에서 김동현은 아이슬란드 파이터 거너 넬슨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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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9.27 22:37

UFC 불시 약물검사를 치른 '스턴건' 김동현(34, 부산 팀매드)이 도핑 방지 가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약물검사를 치른 김동현이 도핑방지 가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김동현 인스타그램)


27일, 김동현은 미국 도핑방지 위원회(US anti-Doping Agency, 이하 USADA)에서 파견 나온 한국 도핑방지 위원회(Korea anti-Doping Agency, KADA)로부터 UFC 불시 약물검사를 받았다. 


김동현이 불시 약물검사를 받은 이유는 11월 23일, UFC 파이트 나이트 99 메인 이벤트에 오르기 때문. 김동현은 아이슬란드의 거너 넬슨과 올해 처음 UFC 경기를 갖는다.


UFC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UFC가 약물검사를 위임한 USADA로부터 약물 검사를 받는다. 약물검사는 불시에 이뤄진다. UFC 선수들은 훈련시간, 집에 있는 시간 등 생활 시간표를 UFC에 보낸다. USADA는 그 시간표에 맞춰 체육관 또는 집으로 통보 없이 찾아가 혈액 또는 소변 샘플을 받는다. 이 샘플은 연구소로 보내지며 성분 검사를 통해 금지 약물 반응 여부를 따진다. 만약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이 나오는 경우, 추가로 조사를 시행하고 고의성 유무를 판단해 처벌을 내린다.


평소 김동현은 UFC 약물검사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012년 한 TV 인터뷰 프로그램에서 "UFC 파이터 100명 중 90명 이상이 약물을 복용한다"고 주장했고, 본인은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바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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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7.05 16:14

UFC를 비롯해 국내외 격투기 단체에서 활동하는 한국 MMA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더 쎄다 격투 시연회'가 지난 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더 쎄다 격투시연회'에는 UFC 파이터 김동현, 방태현, 김동현B, 함서희를 비롯해 TOP FC, PXC 밴텀급 챔피언 곽관호, TOP FC 페더급 챔피언 이민구 등이 참가해 MMA를 시연해보였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타격을 선보이는 팀매드의 배명호



두 할머니의 공격을 요리 조리 피하는 김두환



'스턴건' 김동현을 넘어뜨려라, 그 결과는?





김동현이 참여자를 번쩍 들며 마무리



'코리안좀비' 정찬성에게 탭을 받아라. 그 결과는?





순식간에 포지션을 바꿔 암바를 시전, 탭을 얻어낸 정찬성의 승리.



'함더레이 실바' 함서희의 타격 시범





TOP FC와 PXC 양대 단체 밴텀급 챔피언 곽관호의 화려한 타격




'마에스트로' 김동현과 TOP FC 파이터 조성원의 그래플링 시범





'스턴건' 김동현과 배명호의 MMA 대결



유도식 테이크다운(허리후리기)을 선보이는 김동현



낭심공격 반칙(?!)을 시도하는 김동현



UFC 파이터 맷 휴즈가 울고 갈 배명호의 '쌀배달 슬램' 시도!



'스턴건' 김동현의 스턴건 펀치!



김동현의 '매미 전법'에 결국 배명호의 탭아웃.



김동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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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2.27 09:16


EA SPORTS가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5일 출시될 'EA SPORTS UFC 2'에 등록된 파이터 명단 250명을 공개 했다. 이전 시리즈에선 한국 파이터 가운데 정찬성만이 로스터에 포함된 것과 달리 'EA SPORTS UFC 2'에는 정찬성을 포함해  최두호, 김동현, 임현규, 함서희까지 총 5명의 한국 파이터가 명단에 포함되었다.


명단에 포함된 한국 선수들. (좌측부터) 정찬성, 최두호, 김동현, 임현규, 함서희


'EA SPORTS UFC 2'에 한국 선수들이 포함된 것은 지난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에서 보여준 한국 선수들의 선전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사정상 출전하지 못한 정찬성, 임현규를 제외한 3명의 파이터는 모두 승리를 거두었으며 특히 최두호는 샘 시실리아를 KO로 쓰러뜨리며 UFC 관계자와 해외 언론에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파이터 명단에는 전설의 파이터들도 포함됐다. 새롭게 등장하는 마이크 타이슨, 사쿠라바 가즈시, 바스 루텐은 파이터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첫 시리즈에 등장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이소룡을 비롯해 마크 콜먼, 안토니오 노게이라, 미르코 크로캅 등도 이름을 올렸다. 


타 단체로 이적해서 활동하는 선수들도 명단에 포함됐다. UFC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나 지난 19일 벨라토르에서 경기를 가진 호이스 그레이시와 벨라토르로 이적한 벤 헨더슨, 퀸튼 잭슨도 명단에 포함되었다. 


전편에는 등장했으나 명단에서 빠진 선수들도 있었다. 헤비급의 브록 레스너와 추성훈(아키야마 요시히로) 등은 명단에서 제외 되었다.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의 경우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 선수 5인이 포함된 'EA SPORTS UFC 2'는 오는 3월 15일 발매된다. 현재 사전 구매 예약을 받고 있으며, 사전 예약 구매 가운데 프리미엄 팩 구매자에 한해 전설의 파이터 3인을 바로 선택할 수 있는 특전을 준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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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2.24 09:22

2016년 1월부터 연예가는 격투기를 주목했다. 남의철은 가수 윤종신과 콜라보를 진행했고, 입식타격가 오두석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했다. ROAD FC 파이터이자 크광짐의 관장이 된 이광희는 수방사에 출연해 종합격투기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출처 : 김동현 인스타그램


이러한 연예계의 격투가에 대한 러브콜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나혼자 산다, 라디오 스타 등 각종 연예 프로를 접수하고 있는 UFC 파이터 '스턴컨' 김동현(34, 팀매드)이 3월 7일 첫방송 되는 XTM의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시즌2'(수방사)의 메인 MC 3인 가운데 1인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격투기 선수 사상 예능 메인MC의 자리에 오른 것은 김동현이 처음이다. 김동현은 자신의 SNS에  '형님 포스'가 물씬 풍기는 수방사 스틸컷과 더불어 오는 3월 수방사의 첫 방송날짜를 올려 격투팬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수컷들의 방을 사수하라 'XTM 수방사 시즌2' 3월 7일 월요일 밤 9시 40분 첫방송됩니다. #xtm #수방사 #시즌2 #본방사수

Posted by Dong Hyun Kim on 2016년 2월 21일 일요일


(좌측) 남의철(올리브TV 제공)


로드FC 챔피언, UFC 파이터 출신의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4, 프리)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남의철은 오는 3월 3일 첫 방송되는 '마스터셰프코리아4'에 출연해 다양한 사연과 이력을 가진 사람들과 더불어 요리 실력을 겨룬다. 남의철은 요리와 관련된 경력은 전혀 없으나 평소 체중 조절을 위해 자신의 몸에 맞는 식단을 연구했고 라이트급(70kg)에서 페더급(66kg)으로의 전향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격투기 선수 남의철, 푸드 크리에이터 소프 등각양각색 100인의 오디션 미리보기 ▶ <마스터셰프코리아 4> 3월 3일 목요일 밤9시 첫방송!

Posted by OliveTV(올리브TV) on 2016년 2월 22일 월요일


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남의철이 출연하는 예능인 XTM의 수방사 시즌2와 마스터쉐프코리아4는 3월에 방송을 시작한다. 수방사는 3월 7일에, 마스터셰프코리아4는 3월 3일 첫 전파를 탄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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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01.27 16:30


출처 : imbc


UFC 파이터 김동현(팀매드)이 MBC 예능 '위대한 유산-도시아이 시골살이'에 합류한다. 김동현은 8회 방송분부터 합류하여 육남매의 삼촌이 되어 함께 시골살이를 시작한다.


1월 중순경 강원도 화천 일대에서 촬영에서 김동현은 아이들과 하룻밤을 보내 학교 운동장에서 함께 함께 축구를 하며 듬직한 '삼촌'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김동현은 MC그리와 성, 이름까지 같은 탓에 '큰 동현', '작은 동현'으로 구별해 불리며 아이들과의 본격적인 시골살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김동현은 "아이들을 정말 좋아한다, 아이들과 놀다보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동화되면서 행복한 마음이 생겨 힐링이 되는 것 같다"면서 "정말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적극적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촬영 계기를 밝혔다.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난 후 김동현은 "아이들과 1:1로는 정말 재미있게 놀 수 있는데, 다른 성격을 가진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익숙치 않은 시골에서 사흘간 돌보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는것이 쉽지만은 않았다"면서 "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졌지만 보람도 느꼈고,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아이들과 행복하게 뛰어 놀 생각을 하니 다음 촬영이 기대된다"고도 했다. 


김동현이 육남매의 '삼촌'으로 합류한 첫 촬영분은 28일(목)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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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5.11.06 05:14

난 5일, 에 위치MMA 에 소속 다. 오는 28일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에 출전 예정인 김동현, 함서희, 최두호, 로드FC 대표로 RIZIN FF에 출전하는 조남진 등 팀매드 소속 파이터가 모여 시합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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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5.08.20 23:29

[이교덕의 수신자부담 #6]

TOP FC 라이트급 챔피언에 등극한 김동현과 인터뷰 전문
2015년 8월 17일 통화 내용

국내 최초·최후의 파이터 전화인터뷰쇼 수신자부담 들으러 가기
http://www.podbbang.com/ch/9875?e=21767116


이교덕 저는 지금 TOP FC 8 라이트급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하고 챔피언에 오른 김동현 선수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보세요.
김동현 여보세요.

이교덕 네. 축하드립니다.
김동현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

이교덕 기분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소감을 짧게 들어볼까요?
김동현 챔피언이 되니까 기분이 엄청 좋죠. 지금. 그리고 이틀 지났는데 어제도 막상 내려오니까 또 별 생각이 안 나고 뭐랄까요 기분이 반반이랄까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하고 아직 실감이 잘 안나네요.

이교덕 벨트를 집으로 가져왔습니까?
김동현 네.

이교덕 많은 선수들이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게 되면 허리에 차고 동네도 한 바퀴 돌기도 한다던데 김동현 선수는 어떻습니까?
김동현 안 그래도 벨트를 들고 다니고 (여러 분들에게)인사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체육관도 돌고 여기 저기 돌고 있습니다.

이교덕 김동현 선수가 데뷔한지 오래되었는데요 벨트를 차지한 것은 처음 아닙니까?
김동현 네. 처음이죠.

이교덕 간절히 꿈꿔왔던 벨트였을 텐데, 실감은 잘 안나는가 봅니다.
김동현 네. 막상 제것이 되다보니 원래 챔피언 되기 전에는 간절했는데 막상 제것이 되니까….

이교덕 당연하다?
김동현 뭐 모르겠네요. 원래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이교덕 제가 생각해보니까 부산 팀매드의 1세대들은 다 챔피언 벨트를 거머줬었어요.
김동현 제가 마지막이었죠.

이교덕 좀 조급한 것은 없었나요? 주변에 워낙 잘 나가는 선수들이 있으니까.
김동현 아무래도 그것에 대해서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가만히 보니 팀매드 처음 생기고 (양성훈)감독님께 직접 운동을 배웠던 선수들이 하나 하나 다 챔피언이 되었는데 저만 벨트가 없었거든요. 마침 기회가 와서 나도 챔피언이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 간절했는데, 그만큼 더 열심히 준비했고. 전에 챔피언이 되었던 선수들을 영상을 봤거든요. 그 영상을 보며 많은 준비를 했죠. 

이교덕 그렇게 준비를 많이 한 만큼 경기가 꽤 수월하게 풀렸습니다
김동현 그러니까요. 다행히도 운동을 힘들게 하니까 시합이 수월했어요.

이교덕 일단 인상적이었던 것은 넥클린치에서 강정민 선수가 무릎을 찰 때 그때 오히려 다리를 걸어서 '아사바리'라고 하죠, 그걸 걸어서 두 번이나 테이크 다운을 시켰는데 그건 완전히 준비된 전략이었나요?
김동현 그렇죠. 아무래도 처음 감독님과 전략을 짤 때부터 감독님이 뒷걸음질 치지 않고 압박을 거는 것이 첫 번째였고요, 넥클린치 상황이 올 수 있었는데요. 감독님이 무릎 공격을 많이 걱정했어요. 근데 거기에 따른 대비는 제가 자신있는 기술이었기 때문에 보여드렸거든요.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감독님이 보시고 그래 그렇게 하자 해가지고, 저는 기다리고 있었죠. 마침 그게 나와가지고. 저는 몸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바로 그냥 쓸 수가 있었습니다. 두 번이나.

이교덕 두 번째 넘길 때 워낙 크게 넘어가서 제대로 강정민 선수가 낙법을 못했던 것 같아요. 무릎과 발목이 틀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요.
김동현 첫 번째가 아니고요? 영상을 보니 첫 번째 것이 무릎이 접히면서 들어가더라구요. 저도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교덕 근데 경기에선 그것이 느껴졌나요? 강정민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는 느낌. 뭔가 좀 다른 느낌이 왔나요?
김동현 부상은 입은 건 잘 모르겠고요, 평소보다는 힘이 많이 없다고 느껴졌어요. 막상 잡아보니까. 경기 끝나고 보니 부상이 있었던 것 같더라구요. 시합할 때는 조금 이상했죠.

이교덕 두 번째에 그라운드가 끝나고 일어나서 한 대 살짝 맞지 않았나요? 비틀거리는 느낌이었는데,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김동현 저도 시합을 준비하면서 맞을 것 같더라구요. 한 대정도는. 맞으면 맞고 나서 이후에 대처를 많이 준비했어요. 어지러울 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러니까 또 당황하지 않고 준비한 대로 몸이 잘 반응한 것 같습니다.

이교덕 동료들은 특별히 어떤 축하를 해주셨나요?
김동현 다들 저만큼 좋아하고요, 팀매드 1세대들이 챔피언이 되고 하니까 밑에 꿈꾸고 있는 동생들도 많이 동기부여가 되었겠죠. 하면, 살아남으면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것을 증명했으니까. 후배들도 잘 되길 바랍니다.

이교덕 후배들이 그런 것을 보면 많이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고요, 마지막 소감에서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셨어요? 다음 주라고요? 여자친구 생일이? 
김동현 네.

이교덕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보내실 거에요? 이제 조금 휴식을 취할텐데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나요? 여름 휴가도 못 다녀오셨을 텐데.
김동현 일단은 이번 시합을 준비하면서 끝나고 뭘 해야겠다고 생각을 안했거든요. 어차피 저는 이번 시합을 앞두고 감독님이 "죽으러 가는 거잖아"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마인드였기 때문에…. 아직 뭐 계획은 없구요. 인사드릴분들이 많으니까 또 각각 인사드리면서 쉬면서 남는 대로 운동할 생각입니다.

이교덕 이번에 계체 때부터 경기 등장까지 다 스냅백을 쓰고 스타일을 살리셨는데요.
김동현 아, 그거는 스폰서라서. 인코브라고 자동차 드레스업하는 그런….

이교덕 평소엔 모자를 잘 안쓰시는?
김동현 모자를 잘 안쓰죠.

이교덕 (스폰서를 위해)준비된 패션이었군요.
김동현 네.(웃음)

이교덕 이제 궁금한 건 앞으로의 계획입니다. 챔피언에 오르셨는데 올해 방어전이 가능합니까?
김동현 크게 다친 곳이 없기 때문에 연말이나 한 경기 정도는 더 뛰고 싶어요. 챔피언이 되었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챔피언이 되었으니 거기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야하기 때문에 더 힘들 것이라 보고, 거기에 맞는 준비를 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이교덕 이른 이야기긴 하지만 다음 차기 도전자는 누구 정도가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김동현 제가 다른 선수들을 잘 몰라가지고, 제 시합 준비하기 바빠가지고…. 아무나 상관없습니다.

이교덕 오로지 이 경기 하나만을 위해서 다른 부분은 다 접어놓았군요
김동현 저는 진짜 특히나 이번 경기 진짜 많이 집중했거든요. 여름에 더운지도 모르고 이 경기 하나만 생각하고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나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교덕 길게 보면, 중장기적으로 보면 UFC 진출에 대한 염원은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김동현 그렇죠. 근데 그건 뭐 언제나 기회가 되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거기에서 살아남아야 되니까. 거기서 최고가 되어야 하니까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죠.

이교덕 끝으로 팬들에게 각오와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김동현 제가 10년째 유망주에서 드디어 챔피언이 되었는데, 일단은 저는 이 운동을 시작하면서 한 번도 힘들다거나 생각한 적이 없거든요. 다들 각자 좋아하는 일이 있는데 저도 좋아하는 이렇게 일을 하다보니까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고 이런 결과물까지 얻게 되니 앞으로 더 할 수 있는 힘이, 원동력이 생긴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경기가 제 인생에서도 기로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파트타임 파이터가 되던가, 아니면 더 전업으로 이것에 열중할 수 있는 파이터가 되던가 했는데 다행히 운동에 전념 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 마음이 한결 나았구요 거기에 책임감을 느끼고 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이교덕 종합격투기가 더 좋아지겠네요.
김동현 네.

이교덕 알겠습니다. 말씀 감사하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김동현 네. 감사합니다.

이교덕 마음껏 이 휴가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현 네.

○끝


수신자부담 들을 수 있는 방법

▲Rank5 홈페이지에서 http://rank5.kr/319
▲팟캐스트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팟빵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 http://www.podbbang.com/ch/9875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해 청취https://soundcloud.com/koreanmma/sets/5-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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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교덕 기자
뉴스2015.08.18 11:49

<이교덕의 수신자부담 #6> (작은)김동현·문제훈·정윤하



안녕하세요. 격투기 전문기자 이교덕입니다.

일주일 동안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주 전화인터뷰쇼 '수신자부담(Collect Call)'에선 TOP 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김동현B, 박형근의 도전을 쿨하게 받아준 로드FC 밴텀급 파이터 문제훈, 일본 격투기 전문가 정윤하 칼럼니스트와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소식!

저희 아이튠즈 팟캐스트에도 들어갔습니다. 팟캐스트에서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하면 구독하실 수 있어요.

수신자부담은 팟빵에서도 서비스됩니다.  웹에선 http://www.podbbang.com/ch/9875로 고고씽하시면 되고요. 모바일에선 팟빵 모바일 앱을 설치하고 '수신자부담'으로 검색하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교덕 기자의 사운드클라우드(https://soundcloud.com/koreanmma)'를 통해서도 물론 청취 가능하구요. 

많은 구독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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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교덕 기자
사진2015.08.17 15:49

TOP FC 8 하트오브어챔피언


8경기 70kg 라이트급GP 결승전 : 강정민(동천백산 모스짐) VS 김동현(부산 팀매드)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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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
뉴스2015.08.15 08:24



라이트급 강정민과 김동현, 밴텀급 곽관호와 박한빈은 오는 1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TOP FC 8 하트 오브 어 챔피언(Heart Of a Champion)'에서 챔피언 벨트를 놓고 격돌한다.

■ TOP FC 8 계체 결과

[라이트급 타이틀전] 강정민(70.30) vs 김동현(70.20)
[밴텀급 타이틀전] 곽관호(61.05) vs 박한빈(61.10)
[페더급] 한성화(66.15) vs 김동규(66.25)
[라이트급] 마이클 안(70.60) vs 박경수(70.65)
[헤비급] 임준수(120.00) vs 정다운(100.60)
[여성 스트로급] 정유진(52.54) vs 나오엘 보우르비아(52.70)
[페더급] 김성현(66.00) vs 권원일(65.75)
[플라이급] 파로몬(57.04) vs 권민수(56.98)

[웰터급] 홍성찬(77.15) vs 백경재(77.30)
[밴텀급] 안정현(61.30) vs 손도건(61.50)
[80kg 계약] 김재웅(80.50) vs 김율(80.15)
[88kg 계약] 정성직(88.45) vs 장범석(81.85)
[플라이급] 김주환(56.94) vs 남인철(56.92)
[페더급] 윤태승(65.55) vs 최승우(65.55)
[페더급] 홍승민(66.30) vs 이준용(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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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교덕 기자
뉴스2015.08.14 16:53

TOP FC 초대 라이트급과 밴텀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4명의 전사가 14일 서울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계체를 통과하고 출전 준비를 마쳤다.

라이트급 강정민과 김동현, 밴텀급 곽관호와 박한빈은 오는 1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TOP FC 8 하트 오브 어 챔피언(Heart Of a Champion)'에서 챔피언 벨트를 놓고 격돌한다.

먼저 체중계에 오른 김동현은 70.20kg으로 비교적 손쉽게 계체를 통과했다. 반면 강정민은 계체 직전까지 땀을 내며 감량했고, 속옷까지 모두 벗고서야 70.30kg을 찍었다.

라이트급의 한계체중은 70.30kg, 일반 매치에선 체중계 오차 0.5kg을 추가로 허용하지만 타이틀전에선 한계체중을 정확히 맞춰야 한다.

"통과"라고 이남호 심판위원장이 외치자, 딱 떨어지는 체중을 기록한 강정민은 "으아악" 포효하며 기뻐했다.

곽관호와 박한빈은 각각 61.05kg과 61.10kg을 기록하고 웃으며 체중계에서 내려왔다. 밴텀급 한계체중은 61.20kg.

네 선수에게 특별한 신경전은 없었다. 완벽한 준비를 다한 듯 여유있는 표정이었다.

김동현은 "내일 챔피언이 될 준비가 돼있다", 강정민은 "열심히 하겠다"는 짧고 굵은 출사표를 던졌다. 무뚝뚝한 부산 사나이들다웠다.

곽관호는 "평상시대로 훈련했다. 박한빈이 어떻게 나올지 예상해서 거기에 맞춰 준비했다", 박한빈은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다. 챔피언이 누군지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타이틀전이 아닌 라이벌전에선 일촉즉발의 기세싸움이 펼쳐졌다. 한성화와 김동규는 각각 66.15kg과 66.25kg으로 계체를 통과한 뒤 마주서서 서로를 밀치며 몸싸움을 벌였다.

기자회견에서도 독설이 이어졌다. 김동규는 "도발을 할 만큼 많이 했기 때문에 오늘은 편안하게 갈 생각이었는데, 확실히 겁먹은 개가 먼저 짖는 법이다. (몸싸움을 거니)뺄 수 없었다. 내가 TOP FC 간판스타니까. 그래서 본능대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성화는 "김동규가 자꾸 이상한 말 하는데, 나보고 개라고 해놓고 자기가 제일 많이 짖는다"고 받아쳤다.

'TOP FC 8 하트 오브 어 챔피언'은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펼쳐진다. 방송은 IPTV IB스포츠를 통해서 당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되며, SkyLife 채널 48번, ABN아름방송(61번), CMB(101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온라인 방송은 아프리카TV와 몬스터짐을 통해서 생중계된다.

TOP FC 8 계체 결과

[라이트급 타이틀전] 강정민(70.30) vs 김동현(70.20)
[밴텀급 타이틀전] 곽관호(61.05) vs 박한빈(61.10)
[페더급] 한성화(66.15) vs 김동규(66.25)
[라이트급] 마이클 안(70.60) vs 박경수(70.65)
[헤비급] 임준수(120.00) vs 정다운(100.60)
[여성 스트로급] 정유진(52.54) vs 나오엘 보우르비아(52.70)
[페더급] 김성현(66.00) vs 권원일(65.75)
[플라이급] 파로몬(57.04) vs 권민수(56.98)

[웰터급] 홍성찬(77.15) vs 백경재(77.30)
[밴텀급] 안정현(61.30) vs 손도건(61.50)
[80kg 계약] 김재웅(80.50) vs 김율(80.15)
[88kg 계약] 정성직(88.45) vs 장범석(81.85)
[플라이급] 김주환(56.94) vs 남인철(56.92)
[페더급] 윤태승(65.55) vs 최승우(65.55)
[페더급] 홍승민(66.30) vs 이준용(65.10)

이교덕 기자 doc2ky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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