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7.01.18 12:59

[랭크5=정성욱 기자] 오는 2월 19일(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맥스 FC 07의 메인 대진을 확정하고 대회의 부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의 부제는 ‘All For One’(하나를 위한 모든 것)으로 타이틀 매치 세 경기에 플라이급GP 4강전이 시작된다.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여성 밴텀급(52kg) 챔피언 1차 방어전으로 ‘간호사파이터’ 김효선(인천정우관)과 퀸즈리그 우승으로 도전 자격을 거머쥔 ‘똑순이’ 박성희(목포스타)가 대결한다. 코메인이벤트는 권장원(원주청학)과 이용섭(대구Team SF)의 헤비급(+95)GP 챔피언 결정전, 그리고 이지훈(인천정우관)과 고우용(K-MAX짐)의 웰터급(70kg)GP 챔피언 결정전이 펼쳐진다.


지난 맥스 FC 06에서 처음 도입된 ‘비스트룰’에는 동명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비스트’ 김준화(안양삼산 총관)가 최근 경기 3연속 KO승으로 상승세인 이진수(안산클라우스짐)와 75kg급 매치로 맞붙는다. 


체급 내 라이벌 매치도 준비 되어 있다. ‘리틀줄리엔’ 김얄(서울 대화)은 나승일(오산삼산)과 웰터급 라이벌 매치를 벌이며, ‘코리안 마크헌트’ 최훈(안양삼산 총관)이 조성환(김제국제엑스짐)이 또 다른 웰터급 라이벌 매치를 갖는다. 두 경기는 웰터급GP 챔피언의 차기 도전자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매치업이다.


언더카드 격인 컨텐더리그에도 무게감을 더한다. 컨텐더리그 메인카드는 국내 플라이급(50kg) 그랑프리 4강전으로 장식된다. 플라이급 초대 챔피언을 선정하는 4강전에는 김우엽(병점삼산)과 이성준(익산엑스짐), 최석희(서울T클럽)과 김수훈(김제국제엑스짐)이 타이틀 결승행을 놓고 대결한다.


맥스 FC 07 대회는 2월19일(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후3시 컨텐더리그부터 진행되며, 오후7시부터 메인 맥스리그가 시작된다. IPTV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MAX F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07 in SEOUL

장소: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일시: 2월19일(일) 오후3시 컨텐더리그, 오후7시 맥스리그


MAX League

1경기. [-60kg]

황진수(경기광주팀치빈) VS 강범준(인천백련제스트짐)


2경기. [-70kg] +팔굽

최훈 (안양삼산총관) VS 조성환 (김제국제엑스짐)


3경기. [-70kg] +팔굽

김얄 (서울대화) VS 나승일 (오산삼산)


4경기.[-75kg] 비스트룰 +팔굽

김준화 (안양삼산총관) VS 이진수 (안산클라우스짐) 


코메인 이벤트

5경기. [–70kg 초대 타이틀전]

이지훈 (인천정우관) VS 고우용 (서울K-MAX)


6경기. [+95kg 초대 타이틀전]

권장원 (원주청학) VS 이용섭 (대구TEAMSF)


메인 이벤트

7경기. [-52kg ] 1차 방어전

김효선(인천정우관) VS 박성희 (목포스타)

 

Contender League

1경기. [-55kg]

황효식 (인천정우관) VS 하건철 (서울창동탑짐)


2경기. [–60kg]

김태호 (광명소하랑짐) VS 이호중 (대구더파이터클럽)


3경기. [-65kg]

TBA VS 서지명 (광명토다라바짐)


4경기. [여성 -56kg]

신미정 (대구무인관) VS 문수빈 (목포스타)


5경기. [-65kg]

전승원 (서울대화) VS 최홍규 (이천팀설봉)


6경기. [-70kg]

한성희 (서울KMAX짐) VS 임준영 (광주팀맥)


7경기. [-50kg] 초대타이틀 4강전

김우엽 (병점삼산) VS 이성준 (익산엑스짐)


8경기. [-50kg] 초대타이틀 4강전

최석희 (서울T클럽) VS 김수훈 (김제국제엑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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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12 18:16

[랭크5=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정성욱 기자] 오늘 맥스 FC 06 인 대구 뉴 제너레이션에서 치러지는 퀸즈 리그 우승자는 여성 53kg 밴텀급 타이틀에 도전권이 생긴다. 현재 맥스 FC 여성 53kg급 챔피언은 김효선(37, 인천 정우관)으로 그도 챔피언 자격으로 오늘 경기장을 찾았다. 


맥스 FC 여성 53kg 밴텀급 챔피언 김효선 


김효선은 퀸즈 리그 런칭때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효선은 "젊고 아름다우며 실력까지 갖춘 선수들이 많이 나올수록 입식격투기가 주목을 받는다"고 이야기했다.


도전자가 될 선수들에게도 김효선은 아낌없는 조언을 해줬다. 그는 "무대 분위기에 압도되지 말고 상대 선수에게 집중에 좋은 경기를 펼쳐줬으면 한다"는 뜻을 전달해주기도 했다.


이하 김효선과 일문일답


- 어떻게 지냈나?

"평소대로 열심히 운동하고 열심히 병원 일하고 모범적으로 잘 지냈다. (웃음)"


- 매우 모범적 답변이다.

"일탈을 해보려 했으나 맥스 FC 챔피언이 된 이후로 몸가짐을 좀 더 조심한다." 


- 오늘 퀸즈 리그 4강이 치러진다. 도전자들의 경기를 직접 볼 텐데

"퀸즈 리그 런칭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바람직한 것이라 주최 측에 이야기한 적이 있다. 여성 선수들의 무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같다."


- 어제 퀸즈 리그 선수들의 인터뷰를 혹시 보았나?

"포털에 영상 클립이 올라온 것을 봤다. 젊고 아름다운 미인들이 많더라. 입식 격투기에 아름답고 실력 있고 스타성까지 있는 여성 선수들이 많이 나오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퀸즈 리그를 통해 많은 분의 주목을 받았으면 좋겠다."


- 퀸즈 리그 선수들 가운데 눈에 들어오는 선수는 있는지?

"선수마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더라. 다들 기대된다. 오늘 퀸즈 리그가 원데이 토너먼트이지 않나? 여성 선수들이 원데이 토너먼트를 치르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 오늘 챔피언으로서 퀸즈 리스 선수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방송되고 조명이 화려한 큰 무대에 다들 처음 선다고 생각한다. 이런 무대에서 서면 분위기에 압도당할 수도 있다. 압도되지 말고 상대 선수에게 집중해서 좋은 경기 펼쳐줬으면 좋겠다."


- 도전자가 될 사람에게 미리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잘 싸웠다. 수고했다. 그리고 준비되면 언제든지 도전해도 좋다. 나는 항상 준비되어 있다. 도전한다는 이야기, 링에서 직접 이야기해도 좋다. 언제나 환영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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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1.11 21:16

[랭크5=대구시 두류동, 정성욱 기자] 11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크리스탈호텔에서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맥스 리그 계체량 행사가 개최됐다. 계체량에 참가한 14명 모두가 계체량을 통과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MAX League 계체량 결과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54.90kg) VS 강윤성 (목포스타,55.00kg)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향남 팀타이혼, 60.75kg)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60.75kg)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동탄 팀타이혼, 109.10kg) VS 권장원 (원주청학, 131.00kg)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TEAM SF, 114.50kg)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132.80kg)


6경기. [-85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87.50kg)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89.35kg)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Team SF, 64.30kg)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64.5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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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1.11 20:49

[랭크5=대구시 두류동, 정성욱 기자] 11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크리스탈호텔에서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컨텐더 리그 계체량 행사가 개최됐다. 계체량에 참가한 16명 가운데 15명이 계체량을 통과했다. 8경기에 오르는 최은지(대구 피어리스짐)는 100g 오버로 전체 라운드에서 1점 감점의 패널티를 받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Contender League 계체량 결과


1경기. [-52kg] 퀸즈리그 4강전

캐롤라인(울산신의/노르웨이, 51.96kg) VS 김소율 (평택엠파이터짐, 51.90kg)


2경기. [-52kg] 퀸즈리그 4강전

최하나 (군산엑스짐, 51.04kg)VS 박성희 (목포스타, 51.70kg)


3경기. [–60kg]

진태근 (대구피어리스짐, 59.20kg)VS 지승민 (광주신창최고짐, 59.40kg)


4경기. [-60kg]

이호중(대구더파이터클럽, 59.50kg)VS 한진우 (군산엑스짐, 59.90kg)


5경기. [-70kg]

이기광 (오산삼산, 66.90kg) VS 조경제 (인천 정우관, 66.50kg)


6경기. [-95kg]

장태원 (마산스타, 93.30kg) VS 백시원 (평택엠파이터짐, 93.70kg)


7경기. [-65kg]

권성현 (대구 TEAMSF, 64.70kg) VS 박상윤(대구더파이터클럽, 64.10kg)


8경기. [-56kg] 여성부

최은지 (대구피어리스짐, 56.10kg*)VS 신미정 (대구무인관, 55.90kg)

*최은지 100g 오버로 전체 라운드에서 1점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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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10 15:39

[랭크5=정성욱 기자] 무에타이 선수로서 태국 출신 선수, 그것도 룸피니나 라자담넌과 같은 큰 무대 챔피언 출신 선수와 경기를 갖는다는 건 영광스러운 일이자 부담스러운 일이다. 


오는 12일 대구시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열리는 MAX FC 06 in 대구 뉴제너레이션 메인 무대에 오르는 심준보(25, 인천 정우관). 그는 상대 룸펫 싯분미(26, Team SF)로 룸피니 챔피언을 지낸 바 있으며 300전 270승의 전적을 지닌 강자다. 부담감을 가질만한 상대이나 심준보는 부담감 보다 설렘이 더 크다.  


심준보는 "무에타이하는 사람으로서 룸피니 커리어를 가진 사람과 경기를 치른 다는게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니다. 이기든 지든 내 커리어에선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나에겐 좋은 기회다"라고 말한다.


이번 대회에서 심준보는 승리 보다는 '다이나믹한 경기'를 추구한다. 승패도 중요하지만 그는 "관객들이 지루해하지 않는 경기, TV를 보는 시청자들이 채널을 돌리고 싶지 않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한다. 즉 누구 하나 KO되는 경기를 하고 싶어 한다.


아래는 심준보와 일문일답


MAX FC 06 in 대구 메인 무대에 오르는 심준보


- 자신을 소개해달라. 

"인천 정우관 심준보입니다. 오는 12일 MAX FC 06 대구 대회에서 메인 무대에서 룸펫 싯분미와 대결하게 됐습니다."


- 무에타이는 어떻게 시작했나?

"예전부터 활동적인 성격이었다. 딱히 운동을 하지 않다가 중학교 여름 방학때 뭔가 운동을 해보자는 생각에 체육관을 찾아 나섰다. 친구는 복싱을 하자고 했고 나는 무에타이를 하길 원했다. 내가 열심히 때를 써서 무에타이를 시작하게 됐다." 


- 본격적으로 선수로서 활동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에타이를 시작한지 한 달정도 됐을 때였나? 그때 내 나이 16세였는데 20살의 형과 스파링을 하게 됐다. 간단한 테크닉 스파링이라는 말에 배우는 마음에서 링에 올라갔다. 근데 그 형이 흥분하면서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렀다. 상대방이 흥분해서 공격하니 나도 같이 흥분해서 진짜 스파링이 됐다."


- 결과는 어떻게 됐나? 

"엄청 맞았다. 집에 갈때 어지러울 정도였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눈이 크게 부어있더라."


- 많이 맞아서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안 좋았을텐데 계속 체육관에 나갔나?

"그렇다. 운동을 그만해야겠다는 생각 보다는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라. 그날 이후부터 남들보다 두배로 열심히 연습했다. 한 달 뒤 심사가 있었고 그 형과 정식 스파링을 하게 됐다. 결과는 나의 승리였다. 그날 이후 그 형은 창피해서 체육관을 그만 뒀다. (웃음) 그때 처음으로 승리에 대한 성취감을 느꼈다." 


- 그 승리의 짜릿함이 관원 심준보를 선수 심준보로 만들게 된 것 같다.

"맞다. 그때 이후로 관장님께서 여러 대회를 추천해주셨고 이런 저런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기억나는 대회가 있나?

"전적이 얼마 되지 않을때 충주무술축제에서 열린 라이트급 토너먼트에 출전해 3위를 거두었다. 그떄가 아마 3전, 4전쯤이었을거다. 아, 지금 ROAD FC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익환 선수와 대한무에타이연맹 페더급 타이틀 전초전에서 내가 이긴적도 있다."


- 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천재희와 경기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천재희 선수가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할 즈음에 경기를 치렀다. 다른 기사에 보면 내가 판정까지 가서 잘 했다고 했는데 다운 안 당하고 판정까지 간 것은 맞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천재희 선수의 일방적인 경기였다. 커리어 차이도 있었고."


- 그렇게 계속 선수생활을 이어가다가 MAX FC 무대에 오른 것인가?

"아니다. 2년 정도 개인적인 일로 인해 방황하면서 무에타이를 그만두었다. 약 5년간 무에타이 선수 생활을 접고 헬스 트레이너를 했다."


- 5년이라면 적지 않은 시간인데. 어떻게 다시 선수로 복귀하게 됐나?

"지금 내가 소속되어 있는 인천 정우관의 김두형 관장님께서 선수 복귀를 권유하셨고 다시 선수 생활을 하게 됐다."


- 헬스 트레이너에서 다시 무에타이 선수로 돌아오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헬스 트레이너를 하면서 켜진 몸을 다시 입식 타격 선수 몸으로 되돌리는 것이 조금 어려웠다. 처음 복귀 했을 때는 몸이 엄청 컸다. 펀치 몇 번 치면 쉽게 지칠정도였다. 지금은 몸이 거의 다 돌아왔다."


- 복귀후 첫 경기은 언제였나?

"작년 3월 대한무에타이협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우승을 거두었다. 11월에 있었던 2차 선발전에서도 우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올해 3월 MAX FC 03 서울 대회로 프로 무대에 올랐다."


- 오랜만에 프로복귀전 어땠나?

"정말 좋았다. 오랜만에 관객들 사이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것, 그리고 나를 응원해주는 정우관 응원단들에 힘입어 좋은 경기 치른것 같다. 오랜만에 올라간 링인데 떨리지 않고 오히려 편하더라."


- 정우관 응원은 정말 뜨겁더라. 

"정우관 티셔츠가 빨간 색이다. 마치 붉은 악마의 티셔츠 처럼. 그래서 더욱 열정적인지 모르겠다.(웃음)"


심준보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경기가 킥 위주라면 이번 무대에선 펀치와 킥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컴비네이션을 볼 수 있을거라 말한다.


- MAX FC에서 봤던 당신의 경기 스타일은 킥에 많이 특화되어 있더라. 원래부터 킥을 많이 사용했나?

"아니다. 원래는 펀치 위주 공격을 많이 썼다. 5년간 쉬면서 잃었던 펀치 감각을 찾아가는 중이다. 펀치 감각은 점차 살아나고 있다. 지난 대회까지 킥 위주의 경기였다면 이번 대회에선 손과 발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컴비네이션 공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룸피니 챔피언 출신의 태국 선수 룸펫 싯분미와 경기를 갖게 됐다. 제안을 받았을때 어땠나? 부담은 없었나?

"창피한 이야기지만, 나는 국제전을 처음 뛴다. 이번 경기가 외국선수와 처음으로 치르는 경기다. 사실 제안을 받았을때는 정말 좋았다."


- 태국 선수와 대결, 게다가 룸피니 챔피언이라는 커리어에 대한 부담은 없었나?

"무에타이하는 사람으로서 룸피니 커리어를 가진 사람과 경기를 치른 다는게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니다. 이기든 지든 내 커리어에선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나에겐 좋은 기회다."


- 이번 경기 어떻게 치를 것인가?

"태국 선수, 그것도 룸피니 챔피언 출신에게 실력, 기술로 이길수 있다고 생각은 안 한다. 내 열정과 간절함을 갖고 링에 올라갈 것이다. 링에선 내가 갖고 있는 모든 무기를 퍼붓고 내려올 작정이다."


- 승리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고.

"물론이다. 하지만 이기는 것 보다도 관객들이 지루해하거나 혹은 TV를 보는 분들이 채널을 돌리고 싶은 경기는 하고 싶지 않다. 지더라도 뭔가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그런 경기를 하고 싶다. 이기던 지던 KO가 나왔으면 좋겠다."


- 상대 싯분미 선수에게 한 마디

"태국 특유의 느릿느릿한 경기가 아닌 한국 무대인 만큼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경기 함께 치러봅시다. 치고 박고 해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 만들어봅시다."


-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이번 경기가 올해 마지막이 될 것이다. 나는 아직까지 큰 타이틀을 손에 넣어본 적이 없다. 지금 원하는 것은 MAX FC 라이트급 벨트다. 어떻게든 3차방어를 해서 벨트를 내가 소장하고 싶다. 이번 경기 끝나면 MAX FC가 하루 빨리 라이트급 토너먼트를 열어줬으면 한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한다면? 

"이번에 대구까지 응원오시는 관원들. 친구들. 한명 한명 힘이 많이 된다. 그에 보답하는 경기 치르도록 하겠다. 대회 끝나고 술 한잔 하고 싶다. 대회 끝나고 마시는 소주가 정말 맛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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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1.07 08:47

오는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개최되는 MAX FC06’New Generation’의 코메인 이벤트는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비스트룰’로 진행된다. KO로만 승부가 결정되는 독특한 규칙도 이색적이지만 참가 선수의 성격도 베테랑과 신예의 대결로 극명하게 갈린다.


보통 시합을 앞두고 프로필 촬영 자리는 선수들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치열하게 전개된다. 하지만 비스트룰에 참가하는 두 선수는 전혀 그런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다. 경력에서만도 무려 23년차이가 나는 격투 선후배이기 때문이다. 


곽윤섭(왼쪽)과 함민호


곽윤섭(40, 대구청호관)만큼 활발하게 활동하는 40대 파이터는 찾아보기 힘들다. 입식과 MMA를 오가며 치른 경기수만 200전이며 훈장과 같은 챔피언 타이틀도 여러 차례 경험했다. 상대는 프로 2년 6개월차 8전 5승3패 경력의 함민호(25, 이천 팀설봉)다. 두 선수가 처음 만난 자리에서 함민호는 90도로 깍듯이 허리 숙여 인사하며 대선배에 대한 예를 갖췄고, 삼촌뻘인 곽윤섭 역시 사람 좋은 미소로 젊은 후배를 맞이하며 어깨를 다독여 줬다.


승부에서는 결코 물러설 생각이 없다. 대회가 열리는 대구는 곽윤섭의 홈 그라운드. 그는 현재 대구청호관의 관장이기도 하다. 곽윤섭은 “내 경기를 보기 위해 100여명 이상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라며 "지금껏 200전 넘게 싸워왔지만 대구에서 시합은 단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대회사와 팬들의 바람처럼 KO승을 거둘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출사표를 던졌다. 


'젊은 피' 함민호 역시 “대선배 곽윤섭과 시합은 내게 있어서 영광스런 기회”라며 “절대 무승부는 없다. 선배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라도 최선을 다해 KO승으로 모셔야 한다”고 다짐했다.


시합은 -90kg 계약체중으로 진행된다. 3분3라운드 종료시점까지 KO로 승패가 결정되지 않으면 무승부 처리 된다. 대회사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해 ‘입는 테이핑 기어’ 에너스킨을 경기복으로 준비했다. 에너스킨은 운동선수의 퍼포먼스 향상은 물론 부상방지, 자세교정, 재활까지 다방면의 효과를 창출하는 기능성 스포츠 의류이다. 이번 시합을 통해서 퍼포먼스 극대화 효과에 대한 검증 무대도 될 전망이다.   


MAX FC06 대구대회는 11월12일(토) 대구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며 MAX FC 공식홈페이지(www.maxfc.tv)에서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대회 당일 오후 3시부터 컨텐더리그, 7시부터는 메인 리그에서 열리며 오후 7시부터 IPTV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로 생중계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일시 : 2016년 11월 12일(토)

장소 : 대구영남이공대학 천마체육관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수원타이혼) VS 김진혁 (인천정우)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권장원 (원주청학) VS 류기훈 (권선타이혼)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의 승자 VS 2경기의 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SF짐)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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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28 14:04

과거 세계 입식타격계를 주름 잡았던 K-1의 인기는 헤비급 거구들이 펼치는 World GP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미 슐트, 최홍만, 마크 헌트, 어네스트 호스트, 피터 아츠 등 거구의 파이터들이 링 위에서 펼치는 화끈한 무대는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을 흥분 시켰다.


다음달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 06 New Generation에서 거구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국내 헤비급의 차세대 주자를 선발하는 무제한급 챔피언전 4강 토너먼트가 바로 그것이다.


무제한급 4강 토너먼트 출전 선수들


헤비급은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선수층이 얇은 체급이다. 때문에 선수의 희소가치가 높고 주목을 많이 받는다. 안타깝게도 국내 입식격투기의 헤비급은 K-1에서 활동했던 최홍만, 김민수 등의 선수들 이외에는 신진 주자를 발굴해 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MAX FC 06 무제한급 챔피언 토너먼트 4강전은 한국 헤비급을 이끌어 나갈 ‘뉴 제너레이션’을 선발한다는 의미가 크다.


4강 가운데 선두 주자는 10승 무패 8KO승을 달리고 있는 권장원(20, 원주청학). 지난 MAX FC 04에서 베테랑 임준수를 상대로 1라운드 부상에 의한 TKO승을 따내며 주목을 받았다. 권장원의 상대는 퍼스트리그 신인전을 통해 올라온 2전2승(1KO)의 신예 류기훈(21, 동탄타이혼)이다. 두 선수 모두 20대 초반의 신성이라는 점,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유연성과 스피드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만 하다.


반대편 시드는 민지원(31, 한미체육관)과 이용섭(28, 대구 Team SF)이 맞붙는다. 민지원은 복싱과 킥복싱을 넘나들며 20전 이상을 치른 베테랑이다. 대한무에타이협회 무제한급 신인왕, 국제킥복싱연맹 챔피언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이용섭은 상대적으로 밀리는 경험을 투지로 극복하겠다는 각오다.


무제한급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참가 선수 모두를 합친 무게는 0.5톤에 육박한다. 평균 몸무게 또한 120kg에 이른다. 몸무게 만큼 큰 신장도 자랑한다. 최장신은 권장원과 이용섭으로 191cm에 이른다. 


MAX FC06 뉴제너레이션의 티켓예매는 MAX FC 공식 홈페이지(www.maxfc.tv)를 통해서 가능하다.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Contender League 11월12일(토) 오후3시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


1경기. [-52kg] 퀸즈리그 4강전

캐롤라인(울산신의/노르웨이) VS 김소율 (평택엠파이터짐)


2경기. [-52kg] 퀸즈리그 4강전

최하나 (군산엑스짐) VS 박성희 (목포스타)


3경기. [–60kg]

진태근 (대구피어리스짐) VS 지승민 (광주신창최고짐)


4경기. [-60kg]

이호중(대구더파이터클럽) VS 한진우 (군산엑스짐)


5경기. [-70kg]

이기광 (오산삼산) VS 조경재 (인천 정우관)


6경기. [-95kg]

장태원 (마산스타) VS 백시원 (평택엠파이터짐)


7경기. [-65kg]

권성현 (대구TEAMSF) VS 박상윤(대구더파이터클럽)


8경기. [-56kg] 여성부

최은지 (대구피어리스짐) VS 신미정 (대구무인관)


MAX League 오후7시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향남 팀타이혼)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동탄 팀타이혼)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TEAM 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컨텐더1경기승자 VS 컨텐더2경기승자


6경기. [-90kg 계약]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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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26 11:00

다음 달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New Generation’에서 벌어지는 '퀸즈리그' 출전자들의 신경전이 심상치 않다. 퀸즈리그는 MAX FC가 새로 도입한 여성 입식타격가만의 토너먼트다.


퀸즈리그에 출전하는 여성 4인. 김소율, 캐롤라인, 박성희, 최하나(좌측부터)  


 ‘노르웨이산 미시파워’ 캐롤라인(29,울산신의/노르웨이)은 반대편 시드의 ‘똑순이’ 박성희(21, 목포스타)를 지목하며 “만약 박성희가 결승에 올라온다면 팔꿈치 공격까지 허용하는 풀 무에타이룰로 맞붙자”며 선공을 걸었다. 


박성희 역시 “전혀 상관없다. 우선 올라오고 나서 얘기하라. KO로 확실한 실력 차이를 실감하게 해주겠다”고 맞불을 놓았다. 양 선수는 이미 타 대회에서 한 차례 맞붙어 캐롤라인이 판정패 한 바 있다.


캐롤라인의 상대 김소율(21, 평택엠파이터짐)은 상황 자체를 조용히 관망하고 있다. 수줍은 듯 링 위에 오르지만, 시합이 시작되면 돌변해 무한 돌진을 보여주는 평소 스타일답다. 관계자들의 평가로는 김소율의 실력이 만만치 않아 공백기를 가진 캐롤라인이 쉽게 넘어서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장현지(23, 부산홍진)의 부상으로 극적인 기회를 잡은 청각장애 극복 ‘불굴의 파이터’ 최하나(20, 군산 엑스짐)는 이번 기회를 천운이라고 생각한다. 극적으로 기회를 잡은 만큼 누구보다 간절하게 결승 진출을 원한다.


퀸즈리그 우승 선수는 챔피언 도전자 결정전을 치를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1대 챔피언 ‘간호사파이터’ 김효선(36, 인천정우관)와 겨룰 수 있는, 심지어 챔피언까지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오르는 것이다.


퀸즈리그에 대한 김효선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김효선은“아주 바람직한 제도라고 생각한다(웃음)”며, “국내 여성 선수 시장이 크지 않은데, 이런 기회를 통해 실력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리라 본다. 언제든지 도전하라. 나는 준비가 되어있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MAX FC는 퀸즈리그 출전자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국내 최대 EMS 트레이닝 시스템 저스트핏코리아의 EMS 운동 시스템을 통해서 4강을 마친 선수들에게 피로 회복과 부상방지를 위한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BCAA와 타우린, 레몬의 30배에 해당하는 비타민C 깔라만시 등이 함유되어 극심한 피로도를 느낄 선수의 체내 활성화와 고갈된 체력을 극적으로 회복시켜주는 기능성 에너지 드링크 리로드 역시 제공된다.


MAX FC06 뉴제너레이션의 티켓예매는 MAX FC 공식 홈페이지(www.maxfc.tv)를 통해서 가능하다.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 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Contender League 11월12일(토) 오후3시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

1경기. [-52kg] 퀸즈리그 4강전

캐롤라인(울산신의/노르웨이) VS 김소율 (평택엠파이터짐)

2경기. [-52kg] 퀸즈리그 4강전

최하나 (군산엑스짐)VS 박성희 (목포스타)

3경기. [–60kg]

진태근 (대구피어리스짐)VS 지승민 (광주신창최고짐)

4경기. [-60kg]

이호중(대구더파이터클럽)VS 한진우 (군산엑스짐)

5경기. [-70kg]

이기광 (오산삼산) VS 송종익 (서울 TEAM K.MAX)

6경기. [-95kg]

장태원 (마산스타) VS 백시원 (평택엠파이터짐)

7경기. [-65kg]

권성현 (대구TEAMSF) VS 박상윤(대구더파이터클럽)

8경기. [-56kg] 여성부

최은지 (대구피어리스짐)VS 신미정 (대구무인관)


MAX League 오후7시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향남 팀타이혼)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동탄 팀타이혼)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TEAM 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컨텐더1경기승자 VS 컨텐더2경기승자

6경기. [-85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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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20 10:16

MAX FC가 대회를 거듭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있어서 그 중심에는 대회를 상징하는 포스터가 있었다. MAX FC는 천편일률적인 격투기 포스터에서 탈피해 다양한 컨셉으로 힙합, 액션영화 등 다양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만들었다. 


완성도 높은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선 양질의 프로필 사진은 필수. 달빛스쿠터 대구점 윤현준 대표는 지원이 없었다면 MAX FC 포스터도 쉽사리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웨딩스튜디오 전문 달빛 스쿠터 윤현준 대표는 MAX FC 첫 대회부터 선수들의 프로필 촬영을 해왔다.


달빛스쿠터 대구점 윤현준 대표


사실 큰 이유는 없습니다격투기를 좋아하고제가 좋아하는 선수들을 좀 더 멋지게 빛나게 하는데 제 능력이 필요하다면 흔쾌히 도움을 주는 거죠


달빛스쿠터 대구점 윤현준 대표는 MAX FC 초대 대회부터 늘 선수들의 프로필 촬영을 지원해 준 숨은 공로자이다재능기부에 그치지 않고 실제 후원까지도 참여할 정도로 애정이 크다.


제가 몸 담고 있는 스튜디오 사진 촬영 업계가 그리 녹녹한 상황은 아닙니다여유가 있어서 도움을 드리는 것도 더더욱 아니죠하지만 꿈을 키우며 도전하는 선수와 대회사의 노고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그래도 선수들이 촬영된 사진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윤현준 대표가 격투기와 처음 연을 맺은 것은 10년전. 대구 피어리스 짐에서 무에타이를 배운 것이 계기가 됐다.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시작했지만정작 눈이 가는 것은 선수들의 환경이었다.


선수들이 참 쉽지 않은 환경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젊은 선수들이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뭔가 도움이 될만한 일이 없을까 생각했죠. 때 마침 MAX FC가 출범했고, 현재 총괄 감독을 담당하고 있는 이재훈 감독의 부탁에 고민 없이 수락했습니다.”


달빛스쿠터 대구점은 웨딩 촬영과 프로필 촬영에 특화된 전문 스튜디오이다. 포토그래퍼가 실제 운동의 경험이 있고,현장의 이해도가 높기에 선수 프로필 사진 역시 선수 각자의 개성을 극대화 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 



특히 MAX FC 여성 챔피언 김효선의 스페셜 포스터는 선수와 팬, 작업자 모두 만족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MAX FC 김효선 선수는 내가 이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정말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며, 포스터이다. 촬영해 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 드린다고 특별히 감사의 인사를 전할 정도였다.


앞으로 얼마나 더 후원을 지속할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힘 닿는 대로 돕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격투기 선수 웨딩 촬영을 진행해 본 적이 없어요. 결혼 적령기인 선수들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누구보다 선수를 잘 아는 포토그래퍼이니까 선수 웨딩촬영도 잘 하지 않겠어요?(웃음)”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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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9 08:47

다음달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New Generation’ 링에선 여인천하가 펼쳐진다. 여성 선수들이 최고를 가리기 위해 실력을 겨루는 '퀸즈리그'가 처음 도입된다. 


‘퀸즈리그’는 촉망 받는 여성 선수 4명이 그날 토너먼트를 펼쳐 우승자를 가리는 시스템. MAX FC는 선수가 풍부하지 않은 국내 여성 격투기 시장에서 실력 있는 선수들을 육성해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대회사는 MAX FC 신인 리그라고 할 수 있는 컨텐더리그를 통해 2명의 선수를 선발 해 사전 검증 절차까지 마쳤다.


퀸즈리그 참가자들 캐롤라인, 김소율 , 최하나, 박성희(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


퀸즈리그 우승자는 챔피언 도전자 결정전 참여 권한이 부여된다. 도전자 결정전에서 우승한 선수는 현 MAX FC 여성 챔피언 김효선에게 도전할 수 있다.


MAX FC는 이미 여성부 -52kg 밴텀급 챔피언 토너먼트를 통해 ‘간호사 파이터’ 김효선(36, 인천정우관)을 챔피언으로 배출했다. 예상을 깨고 결승전에서 '프랜차이즈 선수' 전슬기(23, 대구무인관)를 KO로 꺾으며 이변을 연출한 김효선은 인천 연고의 정우관을 대표하는 MAX FC 스타 선수로 거듭났다.


퀸즈리그 참가자 4인은 10전 이상 시합경력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노르웨이에서 온 ‘금발의 미시’ 캐롤라인 샌드(29, 울산 무에타이신의)와 ‘4차원’ 김소율(21, 엠파이터짐)이 대결하며, ‘똑순이’ 박성희(21, 목포스타)와 청각장애를 극복한 ‘불굴의 파이터’ 최하나(21, 군산엑스짐)가 4강전을 치른다. 최하나는 퍼스트리그에서 패배했으나 ‘코리안 론다로우지’ 장현지(23, 부산홍진)의 부상으로 대체 합류하게 됐다. 


MAX FC는 퀸츠리그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예선전을 컨텐더리그의 초반에, 결승은 메인 매치인 맥스리그 후반에 배정했다. 더불어 예선 시합 직후, 선수들에게는 효과적인 컨디션 회복과 부상방지를 위해 공식 후원사 저스트핏코리아 EMS 트레이닝 시스템의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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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8 11:35

'킥 스페셜 리스트' 심준보(25, 인천정우관)가 전 태국 룸피니 챔피언과 대결을 펼친다. 심준보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에서 개최되는 MAX FC06’New Generation’에서 룸펫 싯분미(26, Team SF)와 메인 이벤트로 경기를 갖는다.


심준보


심준보는 177cm 69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선수로, 화려한 킥을 주무기로 쓴다. 전적은 22전 19승3패로 준수한 성적을 지닌 차세대 강자다. 고등학교 시절 심준보는 과거 K-1에서 야마모토 키드에게 KO승을 거둔 천재희를 판정까지 끌고가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심준보가 파이터로서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었을 무렵엔 대형 입식 무대가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중소 단체에서 꾸준히 전적을 쌓은 심준보는 MAX FC에 진출했고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룸펫과의 경기가 잡히자 심준보는 “MAX FC에서 지금까지 열린 시합 중 가장 화끈하고 멋진 경기로 만들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심준보의 상대 룸펫 싯분미는 태국의 무에타이 성지 룸피니에서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강자. 20대 중반인 룸펫의 전적은 무려 300전 270승. KO로 거둔 승수만도 200승이 넘는다.


심준보는 “어차피 룸피니 챔프도 사람일 뿐이다. 사람 대 사람으로 맞붙는 시합에서 내가 특별히 위축되거나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한국에 심준보라는 선수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각인시켜 주겠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심준보와 룸펫의 대결은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 체육관에서 열리는 MAX FC06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열린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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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7 14:42

MAX FC가 KO 승부를 장려하기 위해 도입하는 비스트룰, 소속 선수의 반응은 어떠할까? 


오는 11월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MAX FC 06 ’New Generation’이 개최된다. 이날 대회에선 처음 시도하는 '비스트룰'이 적용된다.


‘비스트룰'은 KO 승부를 적극 장려하는 정책이다. 75~95kg 중량급 선수들만이 비스트룰에서 시합을 할 수 있다. 연장 없는 3분 3라운드 동안 KO승이 나오지 않으면 경기는 무승부 처리된다. 


KO 승부를 유도하기 위해 클린치 상황을 철저히 배제한다. 고의적인 클린치로 시합을 지연할 경우 주의, 경고 조치가 주어진다. 경고 후에도 고의적인 클린치가 반복될 경우 실격패 처리된다.


선수들은 퍼포먼스 극대화를 위해 독특한 경기복을 입고 링에 오른다. 세계 최초 ‘입는 테이핑 기어’ '에너스킨'을 몸의 다섯 곳에 각각 착용해 경기에 임한다. 또한 시합 컨디션 최적화를 위해 계약체중으로 시합이 진행한다. 


선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합 개런티 뿐만 아니라 승리 선수에게는 공식 후원사 보너스와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착용했던 에너스킨 맞춤 기어가 부상으로 지급한다.


'비스트' 김준화


비스트룰에 대한 선수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이다. '비스트'라는 닉네임으로 MAX FC에서 81이하급에서 활동하는 김준화(26, 안양삼산총본관)는 “박진감 있는 경기를 장려하는 정책은 환영할 만 하다”며 “비스트룰은 나를 위한 룰”이라고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우려하는 목소리도 없지 않다. MAX FC 내부 운영진 사이에서는 단순히 공격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면 선수 스타일이 편향될 우려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초대 비스트룰 무대에는 '불혹의 백전노장' 곽윤섭(40, 대구청호관)과 '파워펀처' 함민호(25, 이천 팀설봉)가 오른다. 곽윤섭은 입식과 MMA에서 200전 가까이 전적을 쌓아온 베테랑으로 20대의 젊은 피 함민호와 90kg 이하급 계약체중으로 경기를 갖는다. 


처음 비스트룰에 오르는 두 선수인 만큼 비스트 룰에 대해 긍정적이다. 곽윤섭은 "재미있는 룰이다. 2라운드 KO승 기대해달라"이라 말했고, 함민호는 "매우 만족한다. 나에겐 무조건 KO승과 패KO만 있을 뿐"이라 말했다.


한편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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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4 10:35

'300전' 룸피니 챔피언이 MAX FC 링에 오른다.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6 ’New Generation’에 태국 룸피니 챔피언 출신 룸펫 싯분미(26, Team SF)가 인천 정우관 심준보(25, 인천 정우관)와  메인 이벤트 경기를 치른다. 


300전 이상의 룸피니 챔피언 출신, 룸펫 싯분미


룸펫의 나이는 불과 심준보에 한 살 많지만 선수 경력은 무려 20년이 넘는다. 총 전적 300전 270승, KO로 거든 승수만도 200승이 넘는다. 룸펫은 "4세때부터 링에 오르기 시작했다. 태국의 낙무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전사의 운명을 타고난다. 300전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나도 얼마나 싸운지 모른다. 삶이 곧 전장이다. 대략 300전 270승이 넘고 KO는 200번 정도 되는 것 같다”며 대수롭지 않게 웃어넘겼다. 


룸피니 챔피언에 대한 자부심도 컸다. 무에타이 선수들에게 있어 룸피니는 상상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룸피니 챔피언으로 1차방어까지 마친 경력이 있다. 낙무아이로 태어나서 가장 자랑스러운 이력이다. 이후 체급을 올려 싸우다가 부상을 당해 잠시 공백기를 가진 것 외에는 계속 싸워왔다”고 밝혔다.


MAX FC 링아나운서 서호진 관장은 룸펫의 경기를 성사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서 관장은 “지난 대회에서 현직 MAX무에타이 챔피언의 시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속팀과의 문제로 경기가 취소된 바 있다. 당시 대회사측 사과가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번에는 지난번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이미 두 달 전부터 입국시켜 완벽히 국내 적응을 마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대구에서 치러지는 MAX FC06 대회는 새롭게 도입되는 여성부 원데이 토너먼트 '퀸즈리그'와 중량급 KO 슈퍼파이트 ‘비스트룰’을 포함, 헤비급 초대 챔피언을 가리는 4강 토너먼트 첫 경기가 펼쳐진다.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 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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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3 09:48


화환 화훼 O2O 플랫폼 기업 플라시스템(대표 김태진)이 MAX FC(한글표기:맥스FC)와 손잡고 후원 및 업무협약을 맺었다.


주선태 플라시스템 이사와 이용복 MAX FC 대표


플라시스템은 MAX FC와의 후원 및 업무협약을 통해 MAX FC 공식 꽃배달 브랜드 ‘세이러브플라워’ 꽃파는사람들(가칭)을 런칭하고, 정식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협업 및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플라시스템은 MAX FC06 ‘뉴 제너레이션’ 대회부터 MAX FC 공식 화환 기업으로 참여한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실제로 MAX FC에서 전국 체육관이나 단체, 관계자들의 경조사로 매달 보내고 있는 화환만 해도 그 수가 상당하다”며, “좋은 기회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플라시스템 주선태 이사는 “플라시스템을 알아봐 주시고 먼저 제안주신 맥스FC 측에 감사말씀 드린다”며,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며 좋은 선례를 남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플라시스템은 IT 기반 화환 화훼 유통 O2O 플랫폼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플라워센터를 기반으로 꽃파는사람들, 꽃파는 총각, 꽃폰 등 다양한 B2C모델을 통해 신개념 꽃배달 서비스 사업을 전국망으로 확대하고 있다.


MAX FC06 ‘뉴 제너레이션’은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수원타이혼) VS 김진혁 (인천정우)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권장원 (원주청학) VS 류기훈 (권선타이혼)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SF짐)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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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2 19:34

한국 무에타이 파이터 3인이 홍콩 정벌에 나선다. 오는 14일, 홍콩 완차이 남부실내체육관에서 개최 되는 'KF1 무림풍 X 부덕박격왕 결전천하3'에 윤덕재(의왕삼산)는 54kg 이하급 타이틀을 놓고 경기를 갖고, 최석희(티클럽)와 최승규(강릉촉디)는 각각 52kg과 57kg급 슈퍼파이트에 출전한다. 


KF1 포스터


KF1 54kg 이하급 타이틀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윤덕재는 지난 8월에 열린 MAX FC 05에서 김상재(진해정의)에게 판정승을 거두며 MAX FC 55kg 이하급 초대 챔피언이 됐다. 이후 9월말과 10월초에 걸쳐 열린 제5회 베트남 다낭 아시안 비치게임에도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윤덕재는 "1차전 상대가 홍콩 선수다. 이 선수를 이기면 아마도 결승에선 태국 선수를 만나게 될 것 같다"며 ""MAX FC 챔피언으로서 이번 토너먼트에서 우승해 한국 입식타격 선수의 저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52kg 이하급에 출전하는 최석희는 DORA-E라는 별명으로 톡톡 튀는 언변으로 가진 선수로 2015 MKF 얼티밋 빅터, MAX FC 04 컨텐더리그, MAX FC 05까지 승리를 이어오고 있다. 


57kg 이하급에 출전하는 최승규는 MAX FC 02 컨텐더리그에 출전해 승리한 바 있으며 지난 제5회 베트남 다낭 아시안 비치게임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 윤덕재와 더불어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KF1은 홍콩에서 열리는 입식타격 대회로 2008년에 첫 대회를 시작헤 지금에 이어오고 있다. 홍콩과 중국 선수들이 주축이며 태국, 한국 등 아시아 입식타격 선수들을 비롯해 멀리 네덜란드, 프랑스, 미국 등의 입식타격 선수들 또한 참가한다. 과거 입식타격을 개최해왔던 무림풍과 선수 교류 및 연합 대회를 치른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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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