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7.02.08 16:56

[랭크5=정성욱 기자] 8일 로드FC가 송가연 맥심 인터뷰 기사에 대해 반박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로드 FC는 보도자료를 통해 "로드FC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확인과정 없이 보도한 송가연씨와 해당매체의 행위를 엄중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대해 가능한 법적조치를 자문 변호사와 협의후 취할 예정"이라도 이야기했다.



또한 로드FC는 "로드FC로서 현재까지 송가연씨 측과 원만하게 사건을 해결할 의지를 가지고 끊임없이 설득을 시도하고 있으나, 송가연씨는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언론플레이 등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로드 FC와 정문홍대표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 로드 FC와 정문홍대표는 송가연씨측의 이와 같은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배신감과 심한 분노를 느낄 수 밖에 없으나, 정당한 법적인 절차를 통해 냉정하게 대응할 것"이라 전했다.


이하 로드F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OAD FC입니다. 


금일 악의적으로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송가연씨의 '맥심' 인터뷰 기사에 대한 로드FC의 공식 입장입니다. 로드 FC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확인과정 없이 보도한 송가연씨와 해당매체의 행위를 엄중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대해 가능한 법적조치에 대해 자문 변호사와 협의하여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로드 FC 로서는 현재까지도 송가연씨 측과 원만하게 사건을 해결할 의지를 가지고 끊임없이 설득을 시도하고 있으나, 송가연씨는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언론플레이 등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로드 FC와 정문홍대표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행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로드 FC와 정문홍대표는 송가연씨측의 이와 같은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배신감과 심한 분노를 느낄 수 밖에 없으나, 정당한 법적인 절차를 통해 냉정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다만, 송가연씨가 ‘맥심’ 인터뷰기사에서 주장한 사항은 너무나 사실과 달라 우선, 다음과 같이 구체적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송가연씨는 해당 기사에서 로드FC와 로드FC 정문홍 대표로부터 모욕, 성희롱, 협박 등 비인격적 대우를 당했다고 밝혔으나,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현재 송가연씨는 수박E&M과 매니지먼트 계약해지확인 소송 중입니다. 나아가 송가연 측은 로드FC와 체결한 선수계약을 해지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수박E&M이 로드FC의 자회사라고 기술되어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별개의 회사입니다.)


송가연씨는 수박E&M과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임의로 무단이탈하고, 이면에서 두 곳의 타 매니지먼트사(로드 FC의 경쟁업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으면서 수박E&M에 소송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과 심지어 소송비용 역시 타 매니지먼트사들로부터 지원받았음은 재판과정에서 밝혀졌으며, 관련 MBC스포츠플러스 뉴스의 기사에서도 이를 보도 한 바 있습니다.


송가연씨는 수박E&M과의 소송에서 위와 같은 주장(로드FC와 정문홍 로드FC로부터 모욕, 성희롱, 협박 등 비인격적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에 해당 재판부는 이는 송가연의 일방적 주장으로 근거가 없으며,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송가연씨는 스스로 이와 같은 법적 판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에도, 이와 같은 허위사실을 언론이나 본인 SNS를 통해서 악의적이고 반복적으로 유포함으로써 심각한 명예훼손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송가연씨의 이러한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와 조직적 언론플레이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계약해지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수박E&M과의 소송의 본질과 전혀 관계가 없을 뿐 아니라, 명백한 허위사실인 성희롱, 모욕, 협박을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자극적 언론플레이로 언론을 호도하고 여론을 조장하는 것입니다. 로드FC는 유효하고 정상적인 계약관계를 이탈하려는 불순한 시도를 계속 인내하면서 지켜만 볼 수 없습니다. 이는 현재 로드 FC 뿐 아니라 해당 업계에서 묵묵히 열심히 활동하는 선수들의 명예와 그러한 건전한 시스템위에서 활동해야 하는 기반을 붕괴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입니다.


로드FC는 건전한 계약질서 확립과 격투스포츠 발전을 위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냉정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엄정히 시시비비를 가리고, 진실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송가연씨 측은 더 이상 불필요한 언론플레이를 자중하고 법과 원칙에 맞게 자신의 자리를 돌아보길 바랍니다


ㅃ감사합니다.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7.02.08 16:48


[랭크5=정성욱 기자] 송가연이 로드FC를 떠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맥심코리아과 인터뷰를 가진 송가연은 "로드FC 정문홍 대표의 협박이나, 그 안에서 제가 겪은 부당한 처우나 그런 게 없었으면 저는 지금도 참고 잘 지냈을 것" 이라며 "성적인 모욕이나 협박을 받고 수치심을 느껴가면서까지 그 단체에 있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더라"고 이야기했다.


송가연은 맥심코리아에 "세상에 어느 회사, 단체 대표가 전화로 “야 너 걔랑 했냐, 안 했냐”를 물어볼까? “첫경험 언제 했냐” 뭐 이런 거 물어보고. 한번은 사람들 앞에서 “니네가 쟤랑 자든 말든 나는 상관 안 해”라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너 걔랑 잤지, 너 걔랑 잤지?”하며 추궁하고, 제가 대답 안 하고 있으면 “너 기사로 이거 낼 거다.” 이런 식으로 협박했다. 제가 누구랑 관계를 맺든 안 맺든 그 분한테 사생활을 말해야 할 의무도 없는 거고, 그걸 가지고 협박한다는 것 자체가... 저 그때 스물한 살이었다. 너무 수치스럽고 역겨웠다."며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공황장애까지 생겼"고 회상했다.


선수가 아닌 로드걸로 케이지에 오르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송가연은 "당시에 로드FC 여자부가 없었다. 그때 로드 쪽에서 말하길, “네가 이런 활동도 해야 여자부가 만들어진다” 다고 하여 ‘내가 이걸 해야 여자부가 생기고 시합을 뛸 수 있구나’라며 그 말을 믿었다. 근데 내가 로드걸을 하는 날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며 "난는 박탈감이 컸다. 안에서 다른 선수들은 싸우는데 밖에서 나는 이 (라운드걸) 일을 하고 있으니까 솔직히 너무 창피했다"고 말했다.


송가연은 지난 4월 ㈜수박이앤엠과의 계약해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지방법원은 ㈜수박이앤엠이 낸 보도자료가 20대 초반의 여성 송가연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됐다고 봤고 인격권이 훼손됐다고 인정하면서 "송가연과 수박이엔엠의 계약이 존재하지 아니함을 확인한다"고 지난달 8일 원고 측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수박이앤엠은 즉각 항소 의사를 밝혔다.


한편 로드 FC는 로드 FC와 ㈜수박이앤엠은 엄연히 다른 회사라는 이유를 들어 송가연과 로드 FC의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하면서 송가연의 복귀전이 로드 FC 무대가 돼야 한다고 맞서 있다.


맥심 코리아에 따르면 송가연의 전 소속사인 ㈜수박이앤엠과 로드 FC의 법률 대리인인 최영기 변호사는 "정 대표가 송가연에게 성관계 여부 등의 사생활을 캐묻고 이를 갖고 협박했다는 송 선수의 이야기는 '송가연 측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송가연이 이 건으로 정 대표 개인을 상대로 형사 고소했고, 정 대표 측은 무고로 맞고소한 상태"라고 말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7.02.06 13:26

박상민 관장


[랭크5=정성욱 기자] "체육관 운영을 어려워하시는 관장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강의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경북 포항에서 팀크러쉬 주짓수 체육관을 운영하는 박상민(36, 포항 팀크러쉬) 관장의 말이다. 그는 자신의 체육관을 운영하며 습득한 노하우를 정리해 '주짓수 체육관 경영 세미나'(이하 주체경)를 진행하고 있다. 1월 첫 강의에 16명, 4일에 진행된 두 번째 강의에는 15명이 포항을 찾아와 강의를 들었다.


박 관장은 체육관을 경영한 지 12년이 됐다. 워낙 운동을 좋아해서 태권도, 우슈를 비롯한 다양한 단증을 지니고 있다. 주짓수 체육관을 하기 전에도 다른 여러 종목 체육관을 운영했다. 현재 그의 주짓수 체육관 수련생은 100명. 체육관을 운영하며 많은 실패를 맛봤다. 그때 경험했던 것들이 고스란히 '주체경' 강의에 녹아있다.


"처음 체육관을 운영했을 때는 뭣 모르고 실패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운동을 좋아하니 다른 것보다 체육관을 하고 싶었고 성공하고 싶었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실패한 것들 많이 곱씹었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많은 것을 연구했습니다. '주체경' 강의는 그러한 저의 노력이 담긴 강의입니다."



'주체경'에서 강조하는 주짓수 체육관 운영 노하우는 무얼까? 먼저 박상민 관장은 관장, 체육관 인지도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박 관장에 따르면 블로그와 SNS는 꼭 필요하다.


"주짓수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포털 검색이나 SNS를 통해 금방 체육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만큼 체육관과 관장을 알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하죠. 블로그 SNS 등은 필수입니다. 꾸준한 관리도 중요하고요."


박 관장이 스스로 개발한 무인상담시스템은 수강생들에게 큰 인기다. 신규 체육관 상담을 관장, 혹은 사범이 하는 것이 아니라 체육관에 다니고자 하는 사람이 준비된 자료를 보며 스스로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관장님은 바쁩니다. 수업도 진행해야 하고 입관 문의가 오면 상담도 해야 합니다. 수업 중간에 문의가 오면 난감한 경우도 많죠. 그래서 무인상담시스템을 고안했습니다. 처음에 몇몇 분들께 가르쳐드렸더니 반응이 좋더군요. 지금은 '주체경' 강의 내용 가운데 주요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박상민 관장에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이유에 관해 묻자 "더 많은 분이 주짓수 체육관을 하고 그분들이 모두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박 관장은 "테슬라, 구글 모두 자신들의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파이를 더욱 키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짓수 체육관 하는 분들이 서로 경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의 상대는 학원, 인기종목체육관 등입니다. 전국에 주짓수 체육관이 많이 생기고 성공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7.02.06 12:05

RANK5 에선 주짓수 승급 소식을 간단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주짓수 체육관에 띠 승급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이름, 소속, 승급 날짜, 승급 벨트, 승급을 인정한 스승 이름'의 형식으로 그날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메일(mr.sungchong@gmail.com)로 보내주세요. (일요일까지 보내주세요)


매주 월요일마다 승급하신 분들의 정보를 아래와 같이 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급자 가운데 1명을 추첨을 통해 데블 컨트롤(Devil Controll) 도복을 증정합니다.(당첨자는 화요일에 발표합니다. 그 주 승급자가 1명일 경우 1명에게 증정.)


양의섭, 싸비MMA, 2017년 1월 25일, 파란 띠, 이재선


조은비, 싸비MMA, 2017년 1월 25일, 파란 띠. 이재선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7.02.02 15:59

[랭크5=정성욱 기자] 가칭 '걸스데이'로 알려진 로드 FC 여성부리그의 이름은 ‘ROAD FC XX (Double X)’로 결정됐다. 2일 로드FC는 여성부 리그 이름을 ‘ROAD FC XX'로 명명하고 출전자 7명의 파이터를 공개했다. 3월 11일 홍은동 힐튼호텔에서 첫 대회를 연다. 로드FC는 지난해 1월 여성부리그 런칭을 공식 발표, 여성 종합격투기 육성과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로드FC 더블X 로고


로드 FC 더블X는 국내 여성 격투기를 이끌어갈 파이터들이 모두 참가한다.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 ‘우슈 공주’ 임소희, ‘꼬마늑대’ 박정은,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 ‘무에타이 국가대표’ 심유리, ‘태권 파이터’ 김해인, ‘여자 권아솔’ 강진희의 출전이 확정됐다.


로드 FC 권영복 실장은 “로드 FC는 여성부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여성부 리그인 로드 FC 더블X 계기로 여성 파이터 육성과 여성부의 활성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드 FC의 2017년 여성부 첫 경기는 2월 11일 'XIAOMI ROAD FC 036'에서 ‘일본 프로레슬러’ 요시코와 천선유가 맞붙는다.


한편 로드 FC는 2017년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을 개최한다. 이 토너먼트에 일본, 브라질 등 전세계 각 단체 챔피언 출신들을 비롯한 강자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챔피언 출신의 강자들이 몰려들며 100만불 토너먼트는 MMA 파이터들의 전쟁이 될 전망이다.


'100만불 토너먼트'는 2월 11일 한국에서 인터내셔널 예선, 2월 25일에는 MFP에서 러시아 예선, 3월 20일에는 DEEP에서 일본 지역 예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6 /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


[2부]


[미들급 후쿠다 리키 VS 김내철]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사사키 신지 VS 알버트 쳉]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레오 쿤츠 VS 홍영기]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호드리고 카포랄 VS 박대성]


[여성부 무제한급 요시코 VS 천선유]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샤밀 자브로프 VS 김원기]


 


[1부]


[플라이급 문제훈 VS 나카하라 타이요]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글레리스톤 산토스 VS 부렌조릭 바트문크]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김창현 VS 앤디 메인]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호니스 토레스 VS 에르멕 트라오브]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이형석 VS 박해진]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기원빈 VS 정제일]


 


[오프닝 매치]


[라이트급 민경철 VS 조영준]


[플라이급 박수완 VS 서동수]


[밴텀급 서진수 VS 이성수]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7.02.01 12:31

[랭크5=정성욱 기자] 2월에 복귀하는 파이터 서두원(35·글리몬 컴퍼니)의 복귀전 상대가 결정됐다. 오는 25일 올림픽 홀에서 개최예정인 글리몬 FC 메인 이벤터로 나서는 서두원은 일본의 수지타 무네히로(37·일본)와 대결한다. 


지난달 17일 글리몬 FC는 서두원의 상대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내정된 상대 선수의 부상으로 발표를 미뤘다. 


서두원


서두원의 상대 수지타는 14전 8승 6패의 전적을 지닌 선수로 일본의 슈토, 딥 2001, 판크라스 등에서 활동해왔다. 2010년 글래디에이터 11에서 한국의 UFC 파이터 강경호에게 승리를 거뒀다. 2013년부터 판크라스 위주로 활동했으며 작년 10월 판크라스 281에서 다무라 아키요시에 판정패한 것이 마지막 경기다.


글리몬 FC를 통해 복귀하는 서두원은 2년 만에 종합격투기 무대로 복귀한다. 2015년 2월 로드FC 21을 마지막으로 종합격투기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주짓수 대회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2015년 국제브라질리안주짓수연맹이 주최하는 월드 주짓수 노기 IBJJF 챔피언십 파란 띠 마스터1에 출전해 금메달을 거머쥐기도 했다.


한편 서두원의 메인 이벤트에 이어 코메인 이벤트는 김장용이 고노 아키히로를 상대로 2년 만에 라이트급으로 복귀전을 치른다. 안상일은 라이트 헤비급으로 오카모토 준이치로와 황교평에서 개명한 황지호는 72kg 계약 체중으로 다케우치 고지와, 허민석은 아라이 유지와 웰터급으로 경기를 치른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글리몬 FC 01 대진


[페더급] 서두원 vs 후지타 무네하라

[라이트급] 김장용 vs 고노 아키히로

[라이트헤비급] 안상일 vs 오카모토 준이치로

[72kg 계약 체중] 황지호 vs 다케우치 고지

[웰터급] 허민석 vs 아라이 유지

[페더급] 최강주 vs 히라야마 마나부

[페더급] 김종백 vs 아시타가 다이치

[80kg 계약 체중] 김민우 vs 시로마에 에이토

[밴텀급] 신재환 vs 강재구

[페더급] 김동욱 vs 강종한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7.01.31 11:18

RANK5 에선 주짓수 승급 소식을 간단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주짓수 체육관에 띠 승급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이름, 소속, 승급 날짜, 승급 벨트, 승급을 인정한 스승 이름'의 형식으로 그날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메일(mr.sungchong@gmail.com)로 보내주세요. (일요일까지 보내주세요)


매주 월요일마다 승급하신 분들의 정보를 아래와 같이 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급자 가운데 1명을 추첨을 통해 데블 컨트롤(Devil Controll) 도복을 증정합니다.(당첨자는 화요일에 발표합니다. 그 주 승급자가 1명일 경우 1명에게 증정.)


김기태, 우쓰 주짓수, 2017년 1월 13일, 파란 띠, 박우철



김일환, 플로우 짐/kriskim bjj, 2017년 1월 25일, 파란 띠, 박정흠



최정현, krazy mat, 2017넌 1월 30일, 보라 띠, 전두광




신고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7.01.24 09:09

요시코 히라노


[랭크5=정성욱 기자] 상대 선수에게 안면함몰 부상을 입힌 일본 프로레슬러 요시코 히라노(24, SEAdLINNNG)가 로드FC에 데뷔한다. 요시코 히라노는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36에 출전한다.


요시코는 2015년 2월 22일 일본 프로레슬링 단체 월드 오브 스타덤에서 야스가와 아쿠토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섰다. 당시 요시코 히라노는 프로레슬링의 일반적인 룰-사전에 합의된 기술이 아닌 실제 싸움, 이른바 '시멘트 매치'를 벌였다. 


이 결과 상대 야스가와는 광대뼈, 코뼈, 안와골절과 양쪽 눈의 망막진탕 증세까지 보이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그는 프로레슬링 복귀를 위해 노력해 같은 해 9월 복귀전을 치렀으나 시력 회복 불능 진단을 받고 12월 선수 생활을 접어야 했다. 시멘트 매치를 벌인 요시코는 챔피언 벨트를 박탈당했으며 무기한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은퇴 선언을 했던 요시코 히라노는 2016년 3월 7일 프로레슬러로 복귀했다. 약 1년 만에 출전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고 같은 해 6월 5일 CATCH THE WAVE 2016 토너먼트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요시코의 종합격투기 데뷔는 일본 격투기 관계자의 추천에 의해 성사 됐다. 요시코노는 추후 본인이 몸담고 있는 레슬링 단체 시들링과 종합격투기 무대를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요시코는 “프로레슬링 무대에서는 나의 기술을 받아낼 선수가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것이 ROAD FC에 도전하게 된 이유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강력한 경기 보여줄 것”이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ROAD FC 권영복 실장은 “프로레슬러로 활동했던 요시코 히라노가 ROAD FC에 데뷔하게 됐다. 처음 치르는 종합격투기 경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요시코 히라노의 상대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ROAD FC는 2017년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을 개최한다. 이 토너먼트에 일본, 브라질 등 전세계 각 단체 챔피언 출신들을 비롯한 강자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챔피언 출신의 강자들이 몰려들며 100만불 토너먼트는 MMA 파이터들의 전쟁이 될 전망이다.


ROAD FC 100만불 토너먼트는 1월 28일 필리핀 URCC에서 동남아시아 지역 예선이 열린다. 2월 11일에는 한국에서 인터내셔널 예선, 2월 18일에는 MFP에서 러시아 예선, 3월 20일에는 DEEP에서 일본 지역 예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6 /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


[미들급 후쿠다 리키 VS 김내철]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사사키 신지 VS 알버트 쳉]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레오 쿤츠 VS 홍영기]

[여성부 무제한급 요시코 히라노 VS TBA]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샤밀 자브로프 VS 김원기]

[플라이급 문제훈 VS 나카하라 타이요]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김창현 VS 앤디 메인]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7.01.23 23:47

21일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TFC 드림2 메인카드 제7경기 강정민과 오호택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전체 사진 : https://goo.gl/photos/3rghnKjeoPxpXBrc6


■ TFC 드림 2-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경기 결과

2017년 1월 21일 경상북도 경산실내체육관


-메인카드-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강정민 vs. 오호택

오호택, 2라운드 3분 42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최우혁 vs. 박경수

최우혁, 3라운드 종료 2대 1 판정승

 

[-100kg 계약체중매치] 이현수 vs. 정다운

정다운, 1라운드 1분 54초 펀치 TKO승

 

[-68kg 계약체중매치] 김재웅 vs. 홍준영

김재웅, 1라운드 1분 23초 펀치 TKO승

 

[-59kg 계약체중매치] 파르몬 vs. 이민주

이민주, 3라운드 종료 2대 0 판정승

 

[여성부 -50kg 계약체중매치] 서지연 vs. 도다영

서지연, 3라운드 닥터스톱 TKO승

 

[-75kg 계약체중매치] 석주화 vs. 박문호

박문호, 3라운드 종료 3대 0 판정승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7.01.23 23:13

21일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TFC 드림2 메인카드 제6경기 최우혁과 박경수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전체 사진 : https://goo.gl/photos/tFKVoSrU1YqST9yb6


■ TFC 드림 2-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경기 결과

2017년 1월 21일 경상북도 경산실내체육관


-메인카드-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강정민 vs. 오호택

오호택, 2라운드 3분 42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최우혁 vs. 박경수

최우혁, 3라운드 종료 2대 1 판정승

 

[-100kg 계약체중매치] 이현수 vs. 정다운

정다운, 1라운드 1분 54초 펀치 TKO승

 

[-68kg 계약체중매치] 김재웅 vs. 홍준영

김재웅, 1라운드 1분 23초 펀치 TKO승

 

[-59kg 계약체중매치] 파르몬 vs. 이민주

이민주, 3라운드 종료 2대 0 판정승

 

[여성부 -50kg 계약체중매치] 서지연 vs. 도다영

서지연, 3라운드 닥터스톱 TKO승

 

[-75kg 계약체중매치] 석주화 vs. 박문호

박문호, 3라운드 종료 3대 0 판정승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7.01.23 22:35

21일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TFC 드림2 메인카드 제5경기 이현수과 정다운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전체 사진 : https://goo.gl/photos/zPkZVHnHUQ8G4EC48


■ TFC 드림 2-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경기 결과

2017년 1월 21일 경상북도 경산실내체육관


-메인카드-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강정민 vs. 오호택

오호택, 2라운드 3분 42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최우혁 vs. 박경수

최우혁, 3라운드 종료 2대 1 판정승

 

[-100kg 계약체중매치] 이현수 vs. 정다운

정다운, 1라운드 1분 54초 펀치 TKO승

 

[-68kg 계약체중매치] 김재웅 vs. 홍준영

김재웅, 1라운드 1분 23초 펀치 TKO승

 

[-59kg 계약체중매치] 파르몬 vs. 이민주

이민주, 3라운드 종료 2대 0 판정승

 

[여성부 -50kg 계약체중매치] 서지연 vs. 도다영

서지연, 3라운드 닥터스톱 TKO승

 

[-75kg 계약체중매치] 석주화 vs. 박문호

박문호, 3라운드 종료 3대 0 판정승






신고
Posted by 잡학왕
사진2017.01.23 22:23

21일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TFC 드림2 메인카드 제4경기 김재영과 홍준영의 경기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전체 사진 : https://goo.gl/photos/WS1JCUXwRZfBX8Mr5


■ TFC 드림 2-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경기 결과

2017년 1월 21일 경상북도 경산실내체육관


-메인카드-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강정민 vs. 오호택

오호택, 2라운드 3분 42초 파운딩 TKO승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 최우혁 vs. 박경수

최우혁, 3라운드 종료 2대 1 판정승

 

[-100kg 계약체중매치] 이현수 vs. 정다운

정다운, 1라운드 1분 54초 펀치 TKO승

 

[-68kg 계약체중매치] 김재웅 vs. 홍준영

김재웅, 1라운드 1분 23초 펀치 TKO승

 

[-59kg 계약체중매치] 파르몬 vs. 이민주

이민주, 3라운드 종료 2대 0 판정승

 

[여성부 -50kg 계약체중매치] 서지연 vs. 도다영

서지연, 3라운드 닥터스톱 TKO승

 

[-75kg 계약체중매치] 석주화 vs. 박문호

박문호, 3라운드 종료 3대 0 판정승





신고
Posted by 잡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