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에 해당되는 글 132건

  1. 2016.10.18 TFC 페더급 신예 임병희, 日자객 상대로 2연승 노린다
  2. 2016.10.18 MAX FC '킥 스페셜 리스트' 심준보, 태국 룸피니 챔피언 출신과 맞대결. "룸피니 챔프도 사람일 뿐”
  3. 2016.10.18 ‘밴텀급 타이틀전’ 김수철 VS 김민우로 확정…김민우의 치질 수술로 일정은 미정
  4. 2016.10.18 1등 상금 100만원! 브라운/블랙 벨트가 참여하는 주짓수 리얼리티쇼 런칭!
  5. 2016.10.18 '헬로 키티' 정유진, TFC 13서 신예 서예담 상대로 3연승 도전
  6. 2016.10.17 KO승 장려 위해 도입한 비스트룰, MAX FC 소속 선수의 반응은?
  7. 2016.10.17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주말 예능 '소사이어티 게임'서 맹활약!
  8. 2016.10.17 TFC 12, 일본 '아베마TV'서 12만 시청자 기록
  9. 2016.10.17 ROAD FC 034 전 대진 확정 및 포스터 공개
  10. 2016.10.17 [전주 오픈 영상] 2016 전주 오픈 주짓수 KBJJA 챔피언십 경기 영상 경기 영상
  11. 2016.10.17 '티아라' 홍성찬, TFC 13서 前 UFC 파이터와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 놓고 격돌!
  12. 2016.10.17 주짓수 승급 소식(10월 17일자)
  13. 2016.10.16 [전주 오픈 포토] 2016 전주 오픈 주짓수 KBJJA 챔피언십 경기 사진 #2
  14. 2016.10.16 [전주 오픈 포토] 2016 전주 오픈 주짓수 KBJJA 챔피언십 경기 사진 #1
  15. 2016.10.15 김보성과 권아솔, 진짜 사나이, 소사이어티 게임 출연, ROAD FC 파이터 주말 예능 접수
뉴스2016.10.18 12:39

'주먹이 운다 3' 우승자 출신의 임병희(20, 익스트림 컴뱃)가 일본 파이터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린다. 이번 경기를 통해 임병희는 처음으로 해외 파이터와 일전을 겨룬다. 


일본 파이터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는 임병희(좌측)


TFC는 "일취월장한 기량을 선보인 임병희가 11월 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TFC 13'에 출전해 이데타 타카히로(24, 일본)와 페더급매치를 벌인다"며 "메인, 코메인이벤트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총 13경기로 펼쳐질 'TFC 13'의 빅 매치들을 차례로 공개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전장을 옮긴 임병희는 지난 3월 TFC 데뷔전에서 정한국과의 박빙의 승부 끝에 판정패를 맛봤다. 와신상담 끝에 임병희는 지난 9월 'TFC 12'에서 김성현을 펀치로 TKO시키며 향상된 실력을 과시했다.


타국 선수와 첫 승부지만 임병희는 "단점을 보완하고 긴장과 부담을 떨쳐냈다"며 "하루빨리 자신의 진가를 팬들에게 발휘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8전의 이데타는 일본 글레디에이터, 히트, 판크라스, 그라찬, 슈토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온 파이터. 체급을 가리지 않고 밴텀·페더·라이트급 등을 넘나들며 경기를 치르고 있다. 파라에스트라 기타큐슈 소속인 그는 그라운드에 특화돼있다. 


둘 간의 대결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7경기가 공개된 'TFC 13'은 알찬 대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성찬-윌 초프의 라이트급매치, 김동규·김승규, 소재현·박경호의 밴텀급매치 등이 치러지며 메인, 코메인이벤트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TFC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5분 3라운드를 기본으로 하며, 타이틀전은 5분 5라운드로 치러진다. 팔꿈치 공격이 허용된다. 방송경기인 메인카드와 비방송경기인 언더카드로 분리된다. SPOTV+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TFC 13 확정대진

2016년 11월 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SPOTV+, 네이버 스포츠 생중계)


[라이트급매치] 홍성찬 vs. 윌 초프

[페더급매치] 임병희 vs. 이데타 타카히로

[밴텀급매치] 김동규 vs. 김승구

[밴텀급매치] 소재현 vs. 박경호

[여성부 스트로급매치] 정유진 vs. 서예담

[밴텀급매치] 손도건 vs. 도선욱

[미들급매치] 유영우 vs. 최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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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8 11:35

'킥 스페셜 리스트' 심준보(25, 인천정우관)가 전 태국 룸피니 챔피언과 대결을 펼친다. 심준보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에서 개최되는 MAX FC06’New Generation’에서 룸펫 싯분미(26, Team SF)와 메인 이벤트로 경기를 갖는다.


심준보


심준보는 177cm 69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선수로, 화려한 킥을 주무기로 쓴다. 전적은 22전 19승3패로 준수한 성적을 지닌 차세대 강자다. 고등학교 시절 심준보는 과거 K-1에서 야마모토 키드에게 KO승을 거둔 천재희를 판정까지 끌고가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심준보가 파이터로서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었을 무렵엔 대형 입식 무대가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중소 단체에서 꾸준히 전적을 쌓은 심준보는 MAX FC에 진출했고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룸펫과의 경기가 잡히자 심준보는 “MAX FC에서 지금까지 열린 시합 중 가장 화끈하고 멋진 경기로 만들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심준보의 상대 룸펫 싯분미는 태국의 무에타이 성지 룸피니에서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강자. 20대 중반인 룸펫의 전적은 무려 300전 270승. KO로 거둔 승수만도 200승이 넘는다.


심준보는 “어차피 룸피니 챔프도 사람일 뿐이다. 사람 대 사람으로 맞붙는 시합에서 내가 특별히 위축되거나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한국에 심준보라는 선수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각인시켜 주겠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심준보와 룸펫의 대결은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 체육관에서 열리는 MAX FC06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열린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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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8 11:03

ROAD FC 밴텀급 타이틀전이 ‘아시아 밴텀급 1위’ 김수철(25, 팀포스)과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3, MMA스토리)의 대결로 최종 확정됐다.




ROAD FC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자리는 지난 7월 이윤준(28, 팀강남/압구정짐)이 건강상의 이유로 타이틀을 반납한 뒤 공석인 상태이다. 밴텀급 타이틀전 후보로 김수철이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고, 김수철의 상대로 김민우가 확정됐다. 오는 12월 10일 김수철과 김민우의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이 치러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민우가 치질 수술로 최소 1개월 동안 훈련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ROAD FC는 김민우의 부상이 회복될 때까지 김수철과의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치질 수술에 대해 김민우는 “조금 민망하긴 하지만, 큰 부상도 아니고, 괜한 거짓말로 부상을 숨기고 싶지 않았다. 잘 회복해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타이틀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우의 부상으로 김수철은 오는 12월, 다른 파이터와 슈퍼파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수철의 상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ROAD FC 권영복 실장은 “김민우 선수의 부상으로 밴텀급 챔피언 자리는 당분간 공석으로 유지될 것 같다. 다가오는 연말 대회에서 치러질 김수철 선수의 슈퍼파이트 상대 선수를 빠른 시일 내에 확정지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ROAD FC (로드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4]


[2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웰터급 쏭커난 VS 엘누르 아가에프]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1부]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웰터급 동신 VS 라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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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8 05:50

상금 100만원을 놓고 벌이는 주짓수 리얼리티쇼(경기)가 펼쳐진다. 오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주짓수 리얼리티쇼 'Roll to Submit'이 부산에서 이틀간 개최된다.


Roll to Submit 포스터


'Roll to Submit'(이하 RTS)에 따르면 IBJJF 도복 주짓수 규정을 따르지만 시간 제한 없이 '서브미션 온리'(submission-only), 즉 상대가 항복할때까지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RTS에는 주짓수 브라운 벨트 이상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가운데 총 8명을 선발해 경기를 치른다. 우승자에겐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 된다.


참가 신청 마감은 10월 25일까지이며 신청은 RTS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RTS 참가 신청 : http://rolltosubmit.com/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8 05:10

TFC 여성파이터 '헬로키티' 정유진(22,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약 1년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정유진은 11월 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TFC 13'에서 '신예' 서예담(24, 파라에스트라 청주)을 상대한다. 


정유진과 서예담


정유진은 TFC 1호 여성 파이터다. 유년 시절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집안의 반대로 꿈을 접고 오히려 더 거칠고 험난한 격투계에 뛰어들었다. 주짓수 퍼플 벨트인 정유진은 국내 주짓수 대회를 비롯해 킥복싱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정유진은 2014년 해외 단체에서 프로 종합격투기(MMA) 무대에 데뷔해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국내 MMA 무대인 TFC 케이지에 올라 키류 유코, 노엘 보비아를 각각 파운딩, 암바로 제압해 2연승 중이다. 케이지에선 누구보다 거친 정유진이지만 원정 경기에 나서는 남자 선배를 위해 예쁜 도시락을 준비하는 등 '헬로키티'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소녀 같은 면모도 엿보인다.


서예담은 이번 정유진과의 대결이 프로 데뷔전이다.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정유진을 상대하게 됐으나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이다. 서예담은 'TFC 주짓수몰리그'에서 박가영, 장윤정을 연달아 KO/TKO로 제압해 아마추어 대회 2연승을 거두며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아마추어 무대에서는 -63kg 계약체중매치까지 소화한 바 있다. 뛰어난 근력, 그래플리 능력을 바탕으로 한 '그라운드 앤 파운더'다.


정유진과 서예담 모두 그라운드에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프로 경험이나 주짓수 경험 등에서 정유진이 우위에 있는 건 사실이나, 서예담이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TFC는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TFC 13'에서 정유진-서예담의 여성부 스트로급(-52.2kg)매치가 펼쳐진다. 아직 국내 여성 선수층이 두껍진 않지만, 세계적으로 성장할 만큼 자질이 뛰어난 파이터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여성 파이터 발굴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TFC 13'에서는 홍성찬-윌 초프의 라이트급매치, 김동규·김승규, 소재현·박경호의 밴텀급매치 등이 치러진다. 메인, 코메인이벤트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TFC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5분 3라운드를 기본으로 하며, 타이틀전은 5분 5라운드로 치러진다. 팔꿈치 공격이 허용된다. 방송경기인 메인카드와 비방송경기인 언더카드로 분리된다. SPOTV+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FC 13 확정대진

2016년 11월 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SPOTV+, 네이버 스포츠 생중계)


[라이트급매치] 홍성찬 vs. 윌 초프

[밴텀급매치] 김동규 vs. 김승구

[밴텀급매치] 소재현 vs. 박경호

[여성부 스트로급매치] 정유진 vs. 서예담

[밴텀급매치] 손도건 vs. 도선욱

[미들급매치] 유영우 vs. 최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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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7 14:42

MAX FC가 KO 승부를 장려하기 위해 도입하는 비스트룰, 소속 선수의 반응은 어떠할까? 


오는 11월 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MAX FC 06 ’New Generation’이 개최된다. 이날 대회에선 처음 시도하는 '비스트룰'이 적용된다.


‘비스트룰'은 KO 승부를 적극 장려하는 정책이다. 75~95kg 중량급 선수들만이 비스트룰에서 시합을 할 수 있다. 연장 없는 3분 3라운드 동안 KO승이 나오지 않으면 경기는 무승부 처리된다. 


KO 승부를 유도하기 위해 클린치 상황을 철저히 배제한다. 고의적인 클린치로 시합을 지연할 경우 주의, 경고 조치가 주어진다. 경고 후에도 고의적인 클린치가 반복될 경우 실격패 처리된다.


선수들은 퍼포먼스 극대화를 위해 독특한 경기복을 입고 링에 오른다. 세계 최초 ‘입는 테이핑 기어’ '에너스킨'을 몸의 다섯 곳에 각각 착용해 경기에 임한다. 또한 시합 컨디션 최적화를 위해 계약체중으로 시합이 진행한다. 


선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합 개런티 뿐만 아니라 승리 선수에게는 공식 후원사 보너스와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착용했던 에너스킨 맞춤 기어가 부상으로 지급한다.


'비스트' 김준화


비스트룰에 대한 선수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이다. '비스트'라는 닉네임으로 MAX FC에서 81이하급에서 활동하는 김준화(26, 안양삼산총본관)는 “박진감 있는 경기를 장려하는 정책은 환영할 만 하다”며 “비스트룰은 나를 위한 룰”이라고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우려하는 목소리도 없지 않다. MAX FC 내부 운영진 사이에서는 단순히 공격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면 선수 스타일이 편향될 우려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초대 비스트룰 무대에는 '불혹의 백전노장' 곽윤섭(40, 대구청호관)과 '파워펀처' 함민호(25, 이천 팀설봉)가 오른다. 곽윤섭은 입식과 MMA에서 200전 가까이 전적을 쌓아온 베테랑으로 20대의 젊은 피 함민호와 90kg 이하급 계약체중으로 경기를 갖는다. 


처음 비스트룰에 오르는 두 선수인 만큼 비스트 룰에 대해 긍정적이다. 곽윤섭은 "재미있는 룰이다. 2라운드 KO승 기대해달라"이라 말했고, 함민호는 "매우 만족한다. 나에겐 무조건 KO승과 패KO만 있을 뿐"이라 말했다.


한편 MAX FC06 대회는 오는 11월12일(토)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후3시부터 켄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MAX FC 06 IN 대구 ‘뉴 제너레이션’ 확정 대진표

1경기. [-55kg] 

김동성 (청주더짐) VS 강윤성 (목포스타) 


2경기. [-61kg계약급] 

정상진 (팀타이혼/향남) VS 김진혁 (인천정우관) 


3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류기훈 (팀타이혼/동탄) VS 권장원 (원주청학)


4경기. [+95kg] 무제한급 초대 타이틀 4강

이용섭 (대구팀SF) VS 민지원 (수원한미체)


5경기. [-52kg] 퀸즈리그 토너먼트 결승 

1경기승자 VS 2경기승자


6경기. [-90kg] - 비스트 룰

곽윤섭 (대구청호관) VS 함민호 (이천팀설봉) 


7경기. [–65kg 한,태 국제전] 

룸펫 싯분미(Team SF) VS 심준보 (인천정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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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7 13:06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0, 팀강남/압구정짐)이 TVN 주말 예능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 했다.


권아솔은 16일 밤 9시 방송된 TVN 10주년 특별기획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했다. 22명의 참가자들이 마동과 높동으로 나눠 서바이벌로 1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진행하는 방식이다. 권아솔은 마동을 선택해 게임을 진행했다.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한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시작부터 권아솔은 눈에 띄었다. 신체능력, 두뇌능력, 감각능력까지 3개의 분야를 나눠 사전 테스트를 했는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감각능력을 선택했다. 권아솔은 링토스(링 던지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목 받았다. 5kg으로 제한된 짐 무게에서 3kg을 초과할 수 있는 1위 혜택도 받았다.


권아솔은 “머리가 좋은 편이고, 3개를 따지자면 신체가 떨어지는 편”이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챌린지에 앞서 진행한 미니게임에서도 권아솔의 활약은 이어졌다. 권아솔은 석상 떨어뜨리기(끈으로 자신과 석상을 연결한 후 상대의 석상을 떨어뜨리는 게임)의 마동 대표로 나섰다. 권아솔의 상대인 높동의 대표는 래퍼 파로. 권아솔은 태클로 하체를 노리는 파로를 종합격투기 레슬링 태클 방어로 막아낸 뒤 손으로 파로의 끈을 당겼다. 공격과 방어가 완벽한 모습이었다. 권아솔은 가볍게 파로를 제압하고 팀원들에게 승리를 안겼다. 권아솔의 활약 덕분에 마동의 팀원들은 상품으로 수박과 얼음을 제공받았다.


패배한 파로는 “딱 붙었을 때 벽이랑 붙는 느낌이었다”라며 권아솔의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권아솔은 에이스 역할을 맡으며 챌린지 인간 장기에서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의사 홍사혁과 링토스로 대결했다. 권아솔은 사전에 진행한 링토스에서 1위를 차지해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모든 게임에서 이길 순 없는 법. 권아솔은 부담감 때문인지 홍사혁에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권아솔과 대결한 홍사혁은 “링토스로 못 잡으면 신체로는 절대 못 잡는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권아솔 형님을 잡는 것이 이 게임의 승패를 가른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높동은 권아솔을 경계했다.


첫 회부터 맹활약한 권아솔은 마동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권아솔은 우월한 신체능력과 영리함으로 무장, 상대팀에게는 경계 대상 1호다. 이제 1화가 공개된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권아솔이 얼마나 더 활약할지 기대된다.


한편 ROAD FC (로드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4]


[2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웰터급 송커난 VS 엘류 아가르]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1부]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웰터급 동신 VS 라인재]​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7 12:53

지난 9월, 일본 디지털 전문 방송사 아베마TV(AbemaTV)에서 생중계된 'TFC 12- 이민구 vs. 최승우'가 동시 접속 12만이라는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에 방영된 일본 격투기 '판크라스'의 시청률을 앞섰다.


 TFC 국내 주관 방송사 SPOTV에 따르면, TFC 대회의 최대 시청자 수가 12만 3천 명으로 나타났고, 실시간 댓글은 약 4,000개나 됐다. 다른 방송과 달리 장기간에 걸쳐 여러 경기가 진행되는 점을 생각하면 높은 수치다.


TFC 12 포스터


또한, 같은 시간에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판크라스가 진행 중이었다. 라인에서 생중계한 판크라스의 최대 시청자 수는 4만 명이었다. 9월 11일 3시~7시 22분까지 판크라스가, 6시~9시 30분까지 TFC가 중계됐다.


일본에서 최근 가장 많은 시청자 수를 기록한 경기는 8월 21일 네이트 디아즈와 코너 맥그리거의 2차전을 앞세운 'UFC 202. ' 최대 시청자 수는 약 30만 명이었다.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TFC 12'의 메인 이벤트는 이민구-최승우의 페더급 타이틀전, 코메인이벤트는 로케 마르티네즈-이상수의 헤비급 경기였다. 이 밖에도 홍성찬-사토 타케노리의 한·일 라이트급 매치 등이 치러지며 역대 TFC 대회 중 가장 만족할 만한 흥행결과를 남겼다.


아베마TV


아베마TV는 지난해 4월 설립한 디지털 방송 채널이다. 사이버 에이전트와 텔레비전 아사히가 공동으로 합작해 설립했다. 자체제작 생방송 콘텐츠를 비롯해 뉴스•음악•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약 20개 채널)을 무료로 방송하고 있다. 방송 콘텐츠가 일본에서 젊은 층에 주목을 받아 빠르게 가입자가 늘고 있다. 


한편 TFC는 11월 5일 열세 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 역시 일본 아베마TV에서 생중계된다. 김동규-김승구, 소재현-박경호의 밴텀급매치, 유영우와 최재현의 미들급 경기 등이 펼쳐지며, 차례대로 큰 매치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FC 13 확정 대진

2016년 11월 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SPOTV+, 네이버 스포츠 생중계)

 

[라이트급매치] 홍성찬 vs. 윌 초프

[밴텀급매치] 김동규 vs. 김승구

[밴텀급매치] 소재현 vs. 박경호

[밴텀급매치] 손도건 vs. 도선욱

[미들급매치] 유영우 vs. 최재현


Posted by 잡학왕
뉴스2016.10.17 07:24

ROAD FC (로드FC)가 11월 19일 중국 석가장 하북체육관에서 개최하는 'XIAOMI ROAD FC 034'의 전대진이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대회는 총 9경기로 진행되며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의 3차 방어전과 플라이급 컨텐더 결정전 등 굵직한 대진들이 구성되어 있다.


ROAD FC 034 포스터


◆ 2부 제 6경기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7, MMA스토리)의 3차 방어전이다. 최무겸에게 도전장을 내민 파이터는 ‘터키 스포츠 스타’ 무랏 카잔(28, KAZGAN MMA TEAM)이다.


최무겸은 지난 3월 세계적인 강자 말론 산드로를 상대로 2차 방어에 성공했다. 당시 타격과 그라운드 모두 균형 잡힌 기량을 선보이며 챔피언으로서의 자질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무랏 카잔은 지난 2013년 ROAD FC 011을 통해 ROAD FC (로드FC)에 데뷔했다. 당시 경량급 신예로 주목받던 이형석을 단 55초 만에 제압하며 국내 팬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미 두 차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최무겸은 이번 3차 방어전에서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을 지켜낸다면 ROAD FC (로드FC) 역사상 최초로 3차 방어에 성공한 챔피언이 된다.


◆ 2부 제 5경기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코메인 이벤트는 무제한급으로 진행되며 ‘중국 헤비급 초신성’ 아오르꺼러(21, JINZHENG PHARMACEUTICAL GROUP)와 ‘일본 DEEP 챔피언 출신’ 일본의 가와구치 유스케(36, 블루독짐)가 격돌한다.


아오르꺼러는 지난해 ROAD FC (로드FC) 무제한급 토너먼트에 참가해 이름을 알렸으며,  ‘야쿠자’ 김재훈, 최홍만, 밥샙과 경기를 치르며 ‘중국 헤비급 초신성’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맞서는 가와구치 유스케는 일본 DEEP 챔피언 출신으로 2007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프로경기 30전을 치러 19승 11패의 전적을 보유한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 2부 제 4경기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이번 대회의 유일한 여성부 경기에는 중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중국 산타 여제’ 얜샤오난(27, EXTREME SANDA)과 ‘일본 격투 여왕’ 후지노 에미(36, WAJUTSU KEISHUKAI GODS)가 대결한다.


얜샤오난은 산타를 베이스로 강력한 타격을 구사한다. 지난해 12월 XIAOMI ROAD FC 027 IN CHINA를 통해 ROAD FC (로드FC)에 데뷔한 이후 남예현과 임소희를 연달아 제압했다. 얜샤오난과 맞서 싸울 일본의 후지노 에미는 30전 가까이 프로 경기를 치르며 경험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ROAD FC (로드FC) 무패 행진 중인 두 파이터 중 한 명은 이번 대결을 통해 ROAD FC (로드FC) 첫 패배를 경험하게 된다.


◆ 2부 제 3경기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2부 세 번째 경기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타격가들의 화끈한 타격전이 예상되는 매치다. ‘브라질 타격가’ 브루노 미란다(26, TIGER MUAYTHAI)와 ‘주먹이 운다 우승자’ 김승연(27, 싸비MMA)이 그 주인공.


무에타이를 베이스로 타격전에 능한 브루노 미란다는 2014년 4월 ROAD FC (로드FC)에 데뷔한 이후 김원기, 이광희, 정두제를 차례로 꺾고 3연승을 기록했으며 지난 9월 XIAOMI ROAD FC 033에서 일본의 사사키 신지와 라이트급 컨텐더 자격을 놓고 대결하기도 했다. 부상으로 인해 약 13개월 만에 복귀하는 김승연은 지난해 5월 프로 데뷔 이후 치른 두 번의 경기 모두 1라운드에 피니쉬 시키며 단숨에 새로운 격투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 2부 제 2경기 웰터급 쏭커난 VS 엘류 아가르


중국의 쏭커난(26, CHINA TOP TEAM)과 러시아의 엘류 아가르(26, MFP)가 치르는 웰터급 경기는 2부 두 번째로 진행된다. 


중국에서 떠오르는 격투 스타 중 하나인 쏭커난은 지난해 11월부터 6연승 달리고 있다. 14전 중 절반이 1라운드에 끝났을 정도로 경기 초반부터 거칠게 몰아붙이는 스타일이다. 엘류 아가르는 ROAD FC (로드FC)와 선수를 교류하고 있는 러시아 MFP 소속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ROAD FC (로드FC)에 데뷔한다. 10승 6패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엘류 아가르는 탄탄한 신체조건을 가졌고, 뛰어난 테이크다운 기술을 선보이는 선수다. 


◆ 2부 제 1경기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2부의 첫 경기는 레슬러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중국의 호우전린(32, AN SHAN QUAN HUI JU LE)과 한국의 심건오(27, 김대환 MMA)가 케이지에 오른다. 


지난 7월 중국 창사에서 개최된 XIAOMI ROAD FC 032에서 ROAD FC (로드FC) 데뷔전을 치른 호우전린은 곽병인을 상대로 경기 초반 몇 차례 킥을 허용했지만 테이크다운 이후 묵직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1라운드 만에 승리를 거뒀다. ‘괴물 레슬러’ 심건오는 <주먹이 운다> 출연 이후 프로 선수로 데뷔, 프레들릭 슬론과 치른 데뷔전에서 승리했다. 지난해 허리 디스크 부상으로 주춤했으나 최근 컨디션 회복으로 페이스를 되찾아 화려한 복귀를 예고하고 있다. 


◆ 1부 제 3경기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1부의 마지막 경기는 중국의 장지안쥔(37, KO FIGHT CLUB)과 ‘명승부 제조기’ 김대성(31, 광주 팀크로우즈)이 책임진다.


종합격투기 1세대 파이터 장지앤쥔은 이번 경기를 통해 ROAD FC (로드FC)에 데뷔한다. 중국에서 헤라클레스, 팔씨름 대회 등을 휩쓴 괴력의 소유자다. 장지앤쥔은 ROAD FC (로드FC) 리얼리티 격투쇼 <로드맨 베이징 익스프레스>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야쿠자’ 김재훈과 치른 스페셜 매치에서 김재훈을 노련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큰 데미지 없이 1라운드 만에 승리를 거뒀다. 이에 맞서는 김대성은 ‘명승부 제조기’라는 별명처럼 승패를 떠나 화끈한 경기를 펼쳐 관중들을 즐겁게 한다. 미들급에서 활동하던 김대성은 처음으로 체급을 높여 100kg 계약체중으로 상위 체급에 도전을 앞두고 있다.


◆ 1부 제 2경기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1부 두 번째 경기는 플라이급 컨텐더 결정전으로, 중국의 알라텅헤이리(25, TEAM ALATENG)와 ‘플라이급 전 챔피언’ 조남진(25, 팀매드)이 컨텐더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6월 WBK에서 한 차례 경기를 치렀던 알라텅헤이리와 조남진. 1차전은 조남진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번 대회에서 치르는 2차전의 승자에게는 ‘플라이급 챔피언’ 조남진에게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알라텅헤이리는 ROAD FC (로드FC) 3전 전승을 포함, 지난해 9월부터 6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조남진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경량급을 대표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 1부 제 1경기 웰터급 동신 VS 라인재


이번 대회의 첫 번째 경기에는 중국의 동신(25, XIAN SPORTS UNIVERSITY)과 한국의 라인재(30, 팀강남/압구정짐)가 대결한다.


미들급에서 활동하던 두 선수가 체급을 낮춰 웰터급에서 맞붙게 됐다. 중국에서 ‘중량급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는 동신은 산타 수련으로 빠른 타격을 구사하며 경기 초반 승부를 보는 타입이다. 라인재는 프로 통산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무서운 신예’다. 라인재 또한 타격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이번 대결은 타격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ROAD FC (로드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4]


[2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웰터급 송커난 VS 엘류 아가르]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1부]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웰터급 동신 VS 라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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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6.10.17 07:01

지난 15일, 지난 15일, 전북 전주시 전주 비전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전주 오픈 주짓수 KBJJA 챔피언십' (2016 JEONJU Open Jiu-Jitsu KBJJA Championship)이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총 430명의 주짓수 수련인들이 출전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었다.



아래 영상은 2016 전주 오픈 주짓수 KBJJA 챔피언십 경기 영상.


영상 촬영 및 편집 :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RANK5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보기

-  http://tvcast.naver.com/rank5


RANK5 네이버 TV캐스트 2016 전주 오픈 주짓수 KBJJA 챔피언십 대회 재생목록

http://tvcast.naver.com/v/1176802/list/9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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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7 06:19

공석이 된 TFC 라이트급 챔피언을 노리는 '티아라' 홍성찬(26,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과 前 UFC 파이터 윌 초프(26, 미국)가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을 벌인다.

 

TFC는 "11월 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TFC 13'에서 홍성찬-초프가 라이트급 경기를 펼친다. 승자는 라이트급 토너먼트 우승자와 타이틀매치를 치를 것"이라며 "당초 홍성찬과 사토 타케노리의 2차전을 준비했으나, 사토의 허리 부상으로 무산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윌 초프와 홍성찬(좌측부터)

 

홍성찬은 타이론 존스, 백경재, 막심 세반을 연이어 쓰러뜨리며 3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9월 'TFC 12'에서 UFC 웰터급 파이터 출신의 사토 타케노리와 격돌, 경기를 잘 이어가던 중 로블로 반칙이 나와 무효 처리됐다. 즉각적인 2차전이 예정됐지만 사토의 부상으로 취소됐다.

 

UFC 라이트급 파이터 티아고 알베스와 닮아 '티아라'라는 애칭을 지닌 홍성찬은 뛰어난 근력과 출중한 레슬링 능력을 주 무기로 삼는 그라운드&파운더다. 총 전적은 5승 1패 1무효.

 

33승 10패의 윌 초프는 27승을 KO/TKO나 서브미션으로 거뒀을 정도로 피니시율이 높다. 대만 PRO파이팅 MMA, 필리핀 PXC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14연승을 달리던 그는 2014년 1월 옥타곤 첫 경기에서 UFC 페더급 공식랭킹 3위 맥스 할러웨이에게 생애 첫 패배를 맛봤다.

 

이후 아시아 대회로 돌아온 윌 초프는 꾸준히 경기를 치러 지난해 아홉 경기, 올해 일곱 번째 출전을 앞두고 있다. 경기 주기가 상당히 짧은 편으로 아시아권에서 많은 대결을 벌인 만큼 한국 선수들과의 인연도 많다. 지난 3월 TFC 데뷔전에서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우승자 강정민을 판정으로 제압했고, 이밖에도 김대명에게 판정승, 김이삭에게 길로틴 초크승했고 김석모에게 암록패, 문기범에게 판정패한 바 있다.


TFC 라이트급 타이틀은 초대 챔피언 '마에스트로' 김동현의 UFC 진출로, 지난해 11월부터 공석이 됐다. 챔피언을 열망하는 홍성찬과 초프의 승패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승자는 다시 재개될 라이트급 타이틀전의 한 자리를 꿰찬다.

 

반대 시드에는 라이트급 토너먼트가 진행 중이다. 4강에 진출한 '뉴트리아' 이동영(31, 부천 트라이스톤), '스파이더' 오호택(23, 일산 팀맥스), '매드 밤(Bomb)' 최우혁(26, 부산 팀매드), '섹시 킹콩' 송규호(28, 울산 팀매드) 중 한 명이 타이틀전을 치르게 된다. 준결승 대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준결승전은 12월 'TFC 드림 2'에서 펼쳐진다.

 

TFC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5분 3라운드를 기본으로 하며, 타이틀전은 5분 5라운드로 치러진다. 팔꿈치 공격이 허용된다. 방송경기인 메인카드와 비방송경기인 언더카드로 분리된다. SPOTV+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 TFC 13 확정 대진

2016년 11월 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SPOTV+, 네이버 스포츠 생중계)

 

[라이트급매치] 홍성찬 vs. 윌 초프

[밴텀급매치] 김동규 vs. 김승구

[밴텀급매치] 소재현 vs. 박경호

[밴텀급매치] 손도건 vs. 도선욱

[미들급매치] 유영우 vs. 최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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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7 06:01

RANK5 에선 주짓수 승급 소식을 간단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주짓수 체육관에 띠 승급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이름, 소속, 승급 날짜, 승급 벨트, 승급을 인정한 스승 이름'의 형식으로 그날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메일(mr.sungchong@gmail.com)로 보내주세요.


홍주표, 그레이시 바하 코리아, 2016년 10월 2일, 블랙 벨트(2단), 마르코스 바호스



홍광석,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0월 11일, 블루 벨트, 권성환


이예은, 본주짓수 초지일관, 2016년 10월 11일, 블루 벨트, 권성환




김정호, 조성민 주짓수, 2016년 10월 15일, 블루 벨트, 조성민



한진우, 런주짓수/체크맷 코리아, 2016년 10월 15일, 블랙 벨트, 레키 마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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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0.16 10:59

지난 15일, 전북 전주시 전주 비전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전주 오픈 주짓수 KBJJA 챔피언십' (2016 JEONJU Open Jiu-Jitsu KBJJA Championship )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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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6.10.16 10:37

지난 15일, 전북 전주시 전주 비전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전주 오픈 주짓수 KBJJA 챔피언십' (2016 JEONJU Open Jiu-Jitsu KBJJA Championship ) 사진.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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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10.15 12:37

ROAD FC 파이터 김보성과 권아솔이 주말 예능을 접수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의 <진짜 사나이>와 TVN의 <소사이어티 게임>에 각각 출연한다.


김보성과 권아솔(좌측부터)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은 12월 10일, ROAD FC 데뷔를 앞둔 파이터다.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케이지에 오르며 자신의 파이트머니를 전액 기부한다. ROAD FC도 김보성의 훌륭한 취지의 김보성의 뜻을 따라 입장수익 전액을 기부한다.


김보성이 출연하는 <진짜 사나이>는 ‘상남자 특집’. ROAD FC 파이터 윤형빈을 비롯해 심형탁, 이시언, 성혁, 조타가 함께 입대했다. 김보성은 히든카드로 출연하며 출연료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 또 한 번의 감동을 전했다.


권아솔은 TVN의 10주년 특별기획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한다. 22명의 도전자들이 두 개의 사회로 나뉘어 경쟁을 통해 살아남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 권아솔은 뛰어난 체력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는 후문. 특히 프로게이머 출신의 방송인 홍진호를 저격,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보성이 출연하는 <진짜 사나이는> MBC에서 오후 6시 45분 방송되며, 권아솔이 출연하는 <소사이어티 게임>은 TVN에서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한편 김보성과 권아솔이 소속되어 있는 ROAD FC (로드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12월 10일 김보성의 데뷔전 티켓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10509)에서 구매 가능하다. ROAD FC (로드FC)는 김보성의 데뷔전 입장 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XIAOMI ROAD FC 034]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무랏 카잔]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스트로우급 얜샤오난 VS 후지노 에미]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무제한급 호우전린 VS 심건오]

[-100kg 계약체중 장지앤쥔 VS 김대성]

[플라이급 알라텅헤이리 VS 조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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